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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과 합동사무소 조속 확정 촉구 결의안 채택
작성자 의정홍보팀 작성일 2022-03-29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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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김해시의회,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과 합동사무소 조속 확정 촉구 결의안 채택

23명 시의원 전원 공동발의, 합동사무소 김해시 유치 촉구

 

 

김해시의회(의장 송유인)는 지난 17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부울경 메가시티의 출범과 합동사무소의 김해시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해시의원 23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이번 결의안에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부울경 메가시티의 조속한 출범과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인 김해에 통합청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소재지 확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의회는 “메가시티가 출범하면 부산, 울산, 경남은 2040년까지 인구 1,000만 명, 지역 총생산 491조원의 초광역 경제공동체로 거듭날 것이며, 수도권 집중현상과 이로 인한 인구절벽, 지방소멸 위기를 해소하는 최적의 대안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새정부 인수위원회가 역대 최초로 지역균형발전 테스크포스(TF) 신설을 확정한 만큼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근간이 될 제1호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을 정부차원에서 최우선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청사소재지에 대해 “일체의 정치적 고려나 이해관계가 개입되어서는 안되며 합의안대로 지리적 여건과 중심도시로서 자격을 갖춘 도시가 선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해시가 부산, 울산, 창원, 진주 4대 거점도시를 1시간 이내 이동할 수 있는 최적지일 뿐 아니라, 인구56만 전국 15대 대도시로서 역사문화, 미래산업, 도시인프라 등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로서 가장 경쟁력을 갖춘 도시” 라며 김해에 통합청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소재지를 조속히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채택된 결의문을 국회,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장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성자 의원, 김종근 의원, 박은희 의원, 이정화 의원의 정책제언이 진행됐으며, 엄 정 의원이 김해 ‘NHN IDC와 스마트홈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시정질문을 펼쳤다.

 

시의회는 이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인용조문 정비 조례 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8건의 안건을 포함해 조례안 13건, 동의안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제24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첨부
  • LCJ_4985_1.JPG [31]
  • LCJ_5368_1.JPG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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