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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7.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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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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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김해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제2호

김해시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 7월 21일(월)

장소: 특별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의 건

2.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

3. 2025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

4. 2025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

5.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

6. 2025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

7. 2025년도 김해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 종합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2.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3. 2025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4. 2025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5.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6. 2025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7. 2025년도 김해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 환경국 소관

- 소통공보관 소관

-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 기획조정실 소관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소관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소관

- 장유출장소 소관

- 교육체육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준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시민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피해를 입으신 분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복구와 일상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이 심도 있게 심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일정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유영신 반갑습니다.

전문위원 유영신입니다.

오늘 회의에 관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월 18일 김해시의회 의장으로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6건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가 회부되어 7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3일간 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종합심사를 하시고 7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위원장님께서 종합심사 결과를 보고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2.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3. 2025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4. 2025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5.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6. 2025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7. 2025년도 김해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 종합심사의 건(시장제출)

(10시03분)

○위원장 정준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수정변경안,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5항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6항 2025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7항 2025년도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종합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각 상임위원회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수정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및 기금 운용계획수정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회운영위원회 허수정 부위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부위원장 허수정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허수정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경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7월 7일 의안번호 제557호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김해시의회 의장으로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7월 14일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 상정하여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의회사무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4억 5596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24억 2601만 원에서 299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 세부내역으로 효율적인 의회운영에서 일반운영비, 의회비, 인건비로 총 296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행정운영경비에서 정수기 임차료 증액에 따라 일반운영비를 총 28만 원을 증액 편성한 바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한 예산 조정으로 적정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원안가결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허수정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행정자치위원회 배현주 부위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자치부위원장 배현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배현주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수정변경안, 2025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처리안건은 의장으로부터 2025년 7월 7일 회부되었고 김해시장의 수정예산안 등 제출에 따라 7월 15일 수정예산안과 2025년도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수정변경안이 추가 회부되었으며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회의에 상정하여 심사하였습니다.

그럼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1조 4039억 2444만 1000원으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8045억 981만 4000원으로 이 중 조정이 필요하도록 심사된 부분 일반회계에 7570억 1524만 4000원 중 예산법무과의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위탁운영비 1억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예산은 474억 9457만 원으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예산은 세입ㆍ세출예산 675억 4838만 4000원 중 세입예산 1억 원을 삭감하고 세출예산에 편성된 동력비 1억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예산은 세입ㆍ세출예산 178억 9122만 7000원 중 세출예산에 편성된 의생명센터 전기분전반 내부 초경량 자동소화기 설치 등 8건에 1억 596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끝으로 2025년도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수정변경안 등 4개의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모두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삭감 조정사항과 세부내용은 배부해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사한 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배현주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산업위원회 정희열 부위원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산업부위원장 정희열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회산업위원회 부위원장 정희열입니다.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비심사 경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2025년 7월 7일 의안번호 제557호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김해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2025년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사회산업위원회 회의에 상정하여 예비심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액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총 세입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6677억 9041만 6000원으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9876억 269만 8000원으로 이 중 조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검토된 부분에 대하여 일반회계 9785억 1818만 1000원 중 김해문화예술과 김해문화관광재단 출연금 등 7건에 4억 320만 원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세입예산 452억 226만 7000원, 세출예산 452억 226만 7000원 각각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세입예산의 경우 경영기획본부 운용기금 편성 누락에 따라 3000만 원을 증액시키고 자치단체 출연금 수익 3000만 원을 삭감 조정하여 세입예산 416억 9112만 9000원, 세출예산 416억 9112만 9000원으로 각각 심사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예비심사보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예산안 심의조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정희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위원회 이철훈 부위원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부위원장 이철훈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이철훈입니다.

도서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옥외광고 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그리고 2025년도 김해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경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025년 7월 7일에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김해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이 김해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2025년도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3일간 상정하여 심사하였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집행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하여 사업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바탕으로 내용을 면밀히 파악, 분석하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부족한 재원을 바탕으로 어렵게 편성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2025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세입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5537억 9346만 3000원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8332억 3962만 3000원으로 이 중 조정이 필요하다고 검토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회계는 건설과의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지원 외 2개 사업에 5112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그 외 부분은 김해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과 김해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과 김해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김해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배부해 드린 예비심사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그리고 김해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이철훈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 진행 전에 당부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늘 예결위에서 심사할 안건이 추가경정예산안임을 감안하여 예산 관련 이외의 질의는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추경예산과 관련된 질의 위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국 소관입니다.

환경국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과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국장은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 소관

○환경국장 이병관 반갑습니다.

환경국장 이병관입니다.

우리 국 소관 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의거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예산 총괄입니다.

환경국 세입예산액은 1561억 6500만 원이며 기정액 대비 3억 48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환경정책과는 21억 4500만 원 감액되었고 기후대응과는 16억 28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2페이지입니다.

자원순환과는 10억 9900만 원 증액, 하천과는 2억 34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3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환경국 세출예산액은 1988억 원이며 기정액 대비 249억 17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일반회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환경정책과는 환경보전 등에 22억 6700만 원 감액되었고 기후대응과는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 등에 46억 31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자원순환과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205억 1800만 원 증액, 하천과는 도심하천 정비 등에 20억 35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5페이지 특별회계 세입예산 총괄입니다.

환경국 특별회계 세입예산액은 468억 400만 원이며 기정액 대비 27억 14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수질개선특별회계 1억 3000만 원 감액, 농공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특별회계 8800만 원 감액, 폐기물처리시설사업특별회계 29억 3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6페이지 특별회계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환경국 특별회계 세출예산액은 468억 400만 원이며 기정액 대비 27억 14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수질개선특별회계 1억 3000만 원 감액, 농공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특별회계 8800만 원 감액, 폐기물처리시설사업특별회계 29억 3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7페이지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기금 수립계획은 18억 8500만 원이며 기정액 대비 1억 4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지출계획 또한 동일합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먼저 환경정책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특별회계를 포함해서 질의하여 주시고 환경정책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환경정책과장 이용규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김주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주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 299페이지 보면 2차 김해시 환경교육종합계획수립 용역 있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김주섭 위원 거기 보니까 2200만 원에서 800만 원이 지금 감액되어 있습니다.

보통 용역비하면 우리가 87% 정도에서 계약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보다 더 많이 된 것 같아서 질문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우리시 환경종합계획 부분은 김해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하는데 당초에는 2200만 원만큼 필요하겠다 해서 예산을 편성했고 실제적으로 계약 단계에서 김해연구원이 그쪽에 재경비하고 이윤 이런 부분이 다 빠지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1400만 원만 하면 되겠다 해서 실제적으로 공기관대행위탁을 당초예산 대비해서 삭감해서 그렇게 용역을 진행 중입니다.

김주섭 위원 이 부분 용역이 잘될 수 있도록 우리 또 정확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주정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정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보니까 예산 중에 민간위탁비가 변화가 있는데요.

보니까 생태학습관 민간위탁을 좀 중지한다 그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계약되어 있는데 중지하고 지금 7월에 준공되는 화포천 습지보전관리센터 이게 준공하면서 관리체계가 좀 많이 바뀌는 것 같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 당초에는 생태학습관이 올연말까지 계약기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화포천 습지과학관 조례가 개정되었기 때문에 습지보전센터가 정싱명칭은 화포천습지과학관인데 과학관이 7월 말에 준공이 되게 되고 9월 1일부터 민간위탁을 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그러면 기존에 민간위탁을 두 군데 다 하기에는 부담스러우니까 기존의 업체는 계약을 해지하고 그것은 저희 직영체제에서 용역비라든지 그런 부분 부담하고 그렇게 해서 9월 1일부터는 저희가 경상남도 환경재단에서 저희가 수탁자 선정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생태학습관하고 습지과학관하고는 별도의 건물인데 또 위치도 좀 다르고요.

그럼 생태학습관은 이제 직영으로 운영하신다는 이야기시고 그렇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가 용역비를 좀 줄이려고 그래서 민간위탁비를 조금 삭감된 부분인데 당초에는 전체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재경비라든지 이윤 부분이 다 포함이 되지 않습니까?

주정영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래서 저희 화포천습지팀 한 팀을 내보내서 시설관리는 직접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민간위탁금을 조금 줄이고 대신에 직접 관리를 하더라도 청소용역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필요하기 때문에 사무관리비나 공공운영비를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인원이 지금 현장에 그러니까 생태학습관에 파견 보낼 인원들이 몇 명 정도 됩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 화포천습지팀이 5명이 몽땅 다 나갈 거고요.

생태학습관은 기존의 건물 유지하고 그쪽에도 학습프로그램 있기 때문에 그쪽에 생태학습관에도 한 명은 고정적으로 그쪽에 수탁사에서

주정영 위원 1명이 있고 그러면 본래 저희가 민간위탁했을 때 인원은 몇 명 정도 배치되어 있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당초에 민간위탁했을 때에는 시설물 관리하시는 부분이 두 명이고 나머지는 생태해설사들이 교육원을 운영했거든요.

주정영 위원 그럼 생태해설사는 그대로 저희가 직영을 하더라도 하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대로 가기 때문에 그것은

주정영 위원 관리인원만 줄었다 그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데 6개월치고는 1억 정도의 비용이라면 꽤 많이 반납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4개월 치입니다.

주정영 위원 4개월치?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9월부터 예.

주정영 위원 4개월 치 1억 정도를 반납하고 그러면 생태 해설사나 이런 부분들 그대로 쓸 것이기 때문에 관리인원을 빼고 우리 팀이 파견 나가서 관리할 것이라고 봐야 하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럼 습지과학관 같은 경우에는 환경재단에서 전적으로 민간위탁을 하겠다는 거고요.

그러면 지금 같은 경우는 기존의 범위가 변경돼서 감액이 됐다,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러니까 과학관도 당초에는 전체 시설물을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는 청소비라든지 다른 재경비들이 포함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화포천습지팀 한 팀이 나가기 때문에 그 팀 자체가 시설물은 유지관리는 우리 직영체제로 하고 과학관 부분만 따로 그쪽에 재단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예. 재단에서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런 부분에서, 운영비 부분에서 재경비하고 이윤 부분이 빠지기 때문에 민간위탁비가 줄어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래도 9600이면 꽤 많이 지금 삭감하셨는데 그러면 어쨌든 처음 시작하는 단계고요.

남아 있는 잔여기간이겠지만 처음에 산출을 잡으셨을 때 저는 이런 것은 연간계획으로 다 수립될 것 같은데 이렇게 중간에 바뀌는 게 사실은 좀 어떤 큰 변화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당초부터 저희는 민간위탁을 계획은 하고 있었고 그런데 다만 그래도 비용부담이 많으니까 비용부담을 어떻게 하면 좀 최소화시킬 수 있을까 그다음에 또 이렇게

주정영 위원 그래도 예산 다 잡아놨는데 굳이?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다음에 그렇더라도 예산을 줄일 수 있으면 좋은 것이고 그다음에 과학관하고 새 건물을 지어서 민간에 통째로 좀 운영하는 것도 부담이 되고 그래서 일단 저희가 투 트랙으로 직영 플러스 민간위탁체계를 같이 운영해가면서 장단점을 좀 모색해보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유화방안도 같이 검토하려고 그렇게 지금 진행 중입니다.

주정영 위원 이렇게 직영하고 민간위탁하고 결합해서 하는 경우들이 좀 있나요?

저희가 흔하지 않는 경우 같아서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낙동강 에코센터 경우에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환경 쪽에는 그런 게 있나 봅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전시 부분만, 전시 부분은 따로 민간위탁을 하고 시설물 관리 부분은 직영하는 그런 체계들이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좋은 시설물이 일단 들어오는 것인데 어쨌든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다양한 것들이 제공되기 위한 건축물로 써야 하는데 사실 예산 줄이는 부분이 그런 부분 축소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처음에 어쨌든 설립하고 나면 굉장히 많은 비용을 들였고 오랫동안 고생하셨는데요.

효과 있게 쓸 수 있도록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에 대해서 용역비 3000만 원을 잡으셨거든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내용을 보니까 대동첨단 우리 산업단지에 공공폐수처리시설을 함에 있어서 도시개발과 사업이 환경정책과로 이관된 것으로 확인되고 그러면 이 부담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3000만 원 용역을 잡으셨는데 49조의2에 따라서 잡으셨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제가 또 법을 한번 찾아봤는데요.

보니까 그냥 이것은 49의2라는 부분은 보통 그냥 평균적으로‘비용부담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원인자에게 통보해야 한다.’이 정도 아주 기본적인, 원론적인 조항이고 이것을 꼭 용역을 줘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게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입주자들한테 동의도 받아야 하는 부분 그다음에 오염물질별로 개별사업장에 예를 들어서 그쪽에 BOD부화라든지 그런 것을 계산을 해서 저희가 똑같이 비용부담을 할 수는 없으니까 비용부담을 어떻게 하는 게 조금 더 효율적일지 면적으로 할지 오염물질 부화량으로 할지 그런 부분을 다 계산해서 부담계획을 수립하고 그 내용을 가지고 환경부 승인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자체적으로 비용부담 계획을 수립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데 사실 내용이 제가 찾아보니까 시행령에 43조에 보면‘공공폐수 설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부담기준, 부담금 산정기준 및 징수절차 등은 환경부령에 따른다.’되어 있어서 저는 단순히 봤을 때는 충분히 부서에서 사실은 어떤 부과를 하고 산출하고 하는 부분 가능할 것 같은데 굳이 3000만 원의 용역비까지 들여서 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럼 다른 산단 같은 경우도 이렇게 다 진행을 했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가 농공폐수처리장 세 군데 다 비용부담계획을 수립했고 용역을 줘서 비용부담계획을 수립했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부담금의 전체 양이 얼마나 될지 그다음에 전체 유지관리비를 얼마나 산정할지 그다음에 시설유지분담을 어떻게 시킬지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저희 환경부 승인을 받고 또 거기에 바뀌어지면 바뀌어지는 대로 다시 변경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그러면 부서에서 해도 되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금 최초에 하는 부분들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 같으면 당연히 저희가 하겠는데 이런 부분은

주정영 위원 외주를 주는 게 불가피하다는 말씀이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것은 예.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주정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우리 김해시는 혹시 지금 비가 많이 와서 큰 피해는 없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다행히 우리시는 작년에 극한호우를 한번 맞았지만 올해는 그렇게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저희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다른 지자체는 지금 비가 와서 오늘 경상남도의회도 산청을 전체 다 가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우리도 예산결산특별위원이 아니면 거기 가서 복구작업도 해 주고 해야 하는데 그래도 김해가 용케 이래 피해가 많이 없으니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김주섭 위원님이 여기에 800만 원 우리 연구용역비 이게 환경교육종합계획에 이래 수립에 보면 800만 원 남아 있고 또 여기에 보면 낙동강유역 비점오염관리 대책 여기에도 160만 원이 4000만 원 잡아서 남아 있고 아까 주정영 위원님이 이야기한 것 농공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거기도 3000만 원 잡아놨다가 그대로 지금 되어 있고 또 302페이지에 보면 제일 밑에 보면 연구개발비해서 1500만 원 잡아놓고 그대로 이것도 뭐 그래서 또 거기에다가 303페이지 보면 중간에 보면 연구개발비해서 연구용역비 김해화포천 람사르보양식 작성용역 해서 700만 원 잡아서 손도 안 대고 그대로 집행잔액으로 또 그 밑에 보면 민간위탁금 이것도 민간위탁금 이것도 960만 원이 많이 잡아서 민간위탁 이런 것은 많이 잡으면 큰일 납니다.

이런 것 많이 잡아서 딱 맞게 잡아야지 100만 원, 200만 원 남는 것이야 괜찮지만 위탁금 이런 것은 많이 남았는데 그 설명을 한번 과장님이 이렇게 쭉 한번 해 주이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환경교육종합계획이라든지 비점오염관리 대책 이행계획 용역은 저희가 계약 잔액으로 봐주시면 되고요.

계약 잔액을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해서 추경에 삭감한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화포천 습지보전관리센터 홈페이지 개편은 저희가 설치보존센터가 준공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약간 개편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개편 용역비를 올려놨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화포천습지 람사르정보양식 RIS 작성 용역은 영문으로 저희가 람사르 지금 람사르 등록을 하려면 RIS라는 것을 저희가 해야 하는데 RIS를 예를 들어서 최소 비용으로 700만 원 잡았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이것을 RIS 그쪽에 수정해서 환경부에 제출하고 저희가 그래서 람사르 습지로 등록을 될 수 있게끔 하는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민간위탁금이 삭감된 부분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을 조금은 드렸는데 전체 민간위탁금을 당초에는 1년치를 잡아놨다가 그런 부분을 우리가 비용을 좀 줄이려고 삭감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 과장님 302페이지 제일 밑에 보면 연구개발비해서 지금 1500만 원 이 부분은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가 추경에

조팔도 위원 아무것도 안, 그것도 안 적어놨는데 뭡니까?

설명을 한번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추경에 저희가 화포천 습지보전센터가 7월 말에 준공이 됩니다.

그러면 9월에 개관이 되고요.

그다음에 홈페이지가 당초에는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니까 그것을 습지보전센터를 추가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내용들을 좀 알려드려야 우리 시민들한테 홍보가 될 것 같아서 저희가 홈페이지를 약간 개편하려고 용역비를 편성했습니다.

조팔도 위원 과장님 용역 김해연구원에 의뢰했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김해연구원에 의뢰한 용역은 환경교육용역입니다.

조팔도 위원 그것 하나 했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나머지는 다 일반용역으로 다 했습니다.

조팔도 위원 일반용역을.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김해연구원에 좀, 큰돈도 아닌데 김해연구원에 이것 아직까지 할 줄 모릅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가 전체적인 용역을 모두 김해연구원에서

조팔도 위원 전체 하라는 건 아닌데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소화하기에는

조팔도 위원 여기에 지금 5개 정도 있는데 김해 하나 했다 하면 우리 김해연구원이 지금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게 김해연구원도 저희 정책과제에도 조금을 하고 있고 저희가

조팔도 위원 저분들 그냥 앉아서 노는 것 아닙니까?

지금 내가 보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렇지는 않은 것 같고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팔도 위원 열심히 하는 것 같으면 이것 우리가 신뢰가 있는 것 같으면 김해시가 있는데 거기에 다 의뢰를 해야 하는데 이런 게 아직 발주를 못 하니까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우리가 연구원이 없을 때 같으면 어차피 도에 하든지 타 민간단체에 하든지 하는데 우리 연구원이 어느 무슨 박사가 3명이 오고 자랑은 엄청시리 하더만 한 명도 제대로 이것 옳게 하지도 못하고 연구원이 그래서 내가 함 뭐라 해야 되겠다.

그리고 집행잔액이 너무 많이 남아있네요.

왜 이렇게 많이 남아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이게 집행잔액 부분은 저희가 1회추경이다 보니까 집행잔액을, 불요불급한 집행잔액을 조금 삭감을 해서 그 재원은 다른 데 쓰기 위해서 집행잔액이 발생했다고 봐주시면 되고 저희가 집행잔액으로 삭감한 부분들은 계약 잔액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과장님이 또 다른 부서 과장님도 일 잘하지만 특히 과장님이 일을 더 잘한단 말입니다.

얼마나 경험도 많고 풍부한 경험하고 지식하고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렇게 집행잔액 많이 남고 연구개발비가 많이 집행잔액에 남고 이러니까 오늘 내가 좀 조금 실망을 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조금 더 잘 챙기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앞으로는 이것을 세밀히 꼼꼼하게 잘 챙겨서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다음은 기후대응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기후대응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기후대응과장 박성욱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강영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영수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페이지 322페이지 음식점 미세먼지ㆍ악취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이것 1개 업소가 선정되었네요.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런데 보니까 신청서는 몇 개 업체에서 제출했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신청서는 저희들 3개 정도 신청했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게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데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선정기준은 저희들이 음식점들이라 대부분 직화로 하는 구이집들이 대부분입니다.

강영수 위원 예.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그러니까 민원 발생 사업장을 위주로 신청되는 사업장들입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설명을 제가 조금 들었는데 이것 24년도에 조금 민원도 많고 선정기준으로 해서 작년에 그렇게 했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작년부터 한 3개 업체가 계속해서 민원도 있고 하려고 했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저 3개 업체 중에 한 곳이 조금 다수 민원이 많았고요.

강영수 위원 예.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나머지는 한두 곳 정도는 조금 간헐적으로 민원이 발생되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게 우리가 해주는 게 송풍기나 배관 등 해주는 거네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송풍기, 배관 그다음에 방지시설까지 전기집진기 같은 방지시설까지 일체를 다 지원을 해드립니다.

강영수 위원 자부담이 10% 정도밖에 안 되고 또 아무래도 이런 업체에서는 좀 많이 하려고 하는 사업 아닙니까?

이게 기간만 지나도 닥터나 이런 것은 설치해 놓으면 우리가 연기도 잘 안 빠지고 하다 보니까 어느 시점 지나면 사업장에서 거의 다 좀 많이 해달라고 할 것 같은데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보기보다 그렇게 신청수가 그렇게 많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래요?

저희들이 보면 그래서 이것 좀 확대하는 게 좋지 않나.

이게 국비도 좀 많이 나오고 도비도 많이 나와서.

그러면 이제 과에서 어차피 선정하셨죠?

민원이나 그런 것 전체적으로 파악하셔서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그러면 6월 달에 세 군데 제출받아서 그중에 한 곳을 선택하셨네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작년도에 저희들이 신청서는 작년도에 접수했고요.

올 초에 환경부에서 확정돼서 내시가 내려왔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여기 보니까 저도 설명은 24년도에 소요조사를 했다 하는데 추진사항을 보면 25년 6월 달에 신청서 제출 요청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죠?

이것 좀 안 맞는 거네요? 그죠?

24년도에 그것을 해서 미리 선정해 뒀네요.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그러면 공사 바로 시작할 수 있다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한 8월 초부터는 아마 사업이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것은 우리가 조금 더 확대하려고 하면 할 수가 있습니까?

도에서 국도비로 좀 도와줍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이게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경상남도에 지금 세 군데 시군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기보다 그렇게 많이 신청하는 사업장이 없는 걸로 되어서 국비도 또 확보가 많이 안 되다 보니까 시군사업 개념으로 지금은 아직까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내년에는 또 할 계획이 있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우리시 같은 경우에는 3곳에서 어차피 신청했으니까 2곳이 남아있다 아닙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가능하면 이 2곳도 해줄 수 있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사업비가 남으면 저희들도, 이 사업비가 한 곳에 투입기에는 조금 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잔여 사업비가 발생하면 그 부분도 고려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사업비가 남으면 한 곳에 더 추가로 더해줄 수 있네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그 부분은 사업비 잘해서 가능하면 두 군데라도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알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리고 같은 페이지인데 우리동네 맑은 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이것도 공모사업 신청해서 전국에 5곳 됐다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맞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보니까 국가산단 같은 데는 많고 조금 소규모로 해봤자 우리 진영 본산중공업지역이랑 양산 덕계도 같이 됐더라고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그 2군데 됐는데 이것은 20곳 정도, 대기 4, 5종 사업장 대상지가 그렇대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맞습니다.

강영수 위원 4월 16일 날 사업설명회 한번 했는데 더봉화에서 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업체가 많이 참여했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업체하고 방지시설 업체하고 한 20여 곳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했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런데 과장님 설명 듣기에는 사업장 20곳이 좀 힘들다고 이야기하셨다 아닙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자부담이 1000만 원 가까이 되다 보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강영수 위원 지금 혹시 신청 정도 받아 보신 게 있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지금 저희들이 예산이 확정되어야 사업선정 공고가 나가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절차상으로는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래도 사업설명회 할 때 관심 가지는 업체들이 좀 있었다 아닙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있습니다.

한 10여 곳이 있는데 아무래도 중소기업들이다 보니까 자금난 부분들로 조금 망설이는 업체들이 제법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우리가 진영 중공업 내에 4, 5종 사업장이 한 몇 군데 정도 되는데요?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지금 저희들이 파악한 것으로는 한 76곳이 있는데 76곳 중에 한 10곳 정도 컨설팅이 되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사업장 채우기가 20곳 정도 안 쉽겠네 그죠?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조금 그런 편입니다.

강영수 위원 나머지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본산중공업지구 인근에 공단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진영 본산공단 안쪽에서 사업지원이 조금 지연이 되면 외곽까지 확장해서 사업대상지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강영수 위원 대상지가 확대되면 문제는 없습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그것은 사전에 저희들

강영수 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어차피 중공업지역 내에 해서 받았다 아닙니까?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환경부 사전협의를 거쳐서 그렇게 승인을 받도록 할 예정입니다.

강영수 위원 이게 어찌 보면 10%가 크다면 크고 그런데 전체적으로 볼 때는 이것도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확대해서라도 20곳 정도 다 채워서 사업이 잘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후대응과장 박성욱 예. 알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강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후대응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후대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특별회계 및 기금변경을 포함하여 질의해 주시고 자원순환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반갑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박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박은희 의원 계절이 여름인지라 자원순환과가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그 김해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를 개정하면서 3리터 종량제봉투를 보급해서 조례를 개정했는데 혹시 보급률이 어떻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저희들이 작년에 조례 만들고 올 초에 저희들이 조금 그때 위원님 한번 행감 때 말씀드렸는데 동판하고 제작하는 기간 조금 있어서 한 3월까지는 조금 보급이 안 되다가 동판 제작되고 우리가 3월 경에 봉투를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홍보했는데 읍면동이나 보호자를 통해서 홍보하니 한 3, 4월까지는 보급률이 그때 3,000장, 5,000장 이렇게 올라가다가 최근에 6월 달 넘어오면서 지금 현재까지 누적 보급량이 1만 6,000장입니다.

여름이 되니까 보급률이 많이 올라가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실제 1인가구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달에도 읍면동장 회의서류나 보호자를 통해서 좀 더 홍보할 수 있도록 해서 보급률을 좀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의원 어쨌든 1,500여 개 되는 보급하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판매소.

박은희 의원 판매소에서 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좀 안내도 하시고 특히 이제 여름에 청결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서도 3리터 종량제봉투를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의원 세출예산서를 보니까 1205억 정도 증액을 하셨는데 그중에서 쓰레기 수거 관리라든지 생활쓰레기 안정적 처리라든지 등 해서 예산이 많이 증액되었고 특히 여기 보니까 신규사업이라 해서 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해서 3억 2500만 원을 편성하셨는데 이 부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저희들이 이번에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대비 한 29% 세출예산이 올라갔습니다.

그중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쓰레기 수거 관리는 연간에 대행업체에 한 460억 정도 편성되어 있는데 재정여건상 한 7개월, 8개월 치 예산만 편성하고 나머지 4개월 치는 이번 추경을 통해서 편성하는 내용이고 행정대집행은 저희들이 한림 장방에 가보시면 폐기물 공장부지에 폐기물 성토부지가 있습니다.

2021년부터 공장 성토를 하다가 한 3, 4년 됐는데 그 부지에 폐기물을 일정 부분 5대 5 배합해서 양질의 토사하고 성토용으로 쓸 수는 있습니다.

하는데 처음에 계획은 양질의 토사하고 일부 주물사라든지 폐토석하고 5대 5로 섞어서 성토를 했는데 시기가 지나고 1년이 지나니까 그 밑에서 침출수가 발생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침출수가 인근 농로로 퍼지면서 인근 지역의 농경지에 피해를 입는데 저희들이 그 현장사업장에 대해서는 폐기물 배출자, 시공사, 토지소유자한테 행정처분과 고발조치를 해놨지만 그 시기가 결론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올 상반기에 저희들이 환경부에서 폐기물방치사업장에 대한 행정대집행 비용을 국고 신청하는 계획이 있어서 저희들이 응모를 했습니다.

이번 추경에, 상반기에 국비가 1차분으로 한 2억 5000 정도 오고, 시비 포함해서 편성하고 내년도 2차분 해서 총 8억 정도 행정대집행 비용을 선시행하고 나중에 원인자한테 청구할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발생되는 성토부지에서 인근 지역의 환경오염이 자꾸 확대되면 안 되니 저희들이 대집행을 통해서 먼저 환경오염 방지조치를 하고 후 결과에 따라서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박은희 의원 어쨌든 2026년 12월 31일까지 추진하실 거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박은희 의원 대략 지금 예상 불법폐기물량이 1만 3,000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맞습니다.

올해 한 5,000톤 정도 계획하고 있고 내년에 추가사업비가 확보되면 8,000톤 해서 한 1만 3,000톤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자원순환과도 보니까 추경에 용역설계 부분도 예산 편성한 부분인 것 같고 329페이지 상단에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에서 연구구개발비에 2000만 원과 바로 밑에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에서 2000만 원 이것을 지금 편성목을 이관한 부분입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맞습니다.

당초에

박은희 의원 왜 이관을 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당초에 저희들이 작년에 당초예산 편성할 때 우리 자원순환시설 손해화사업이 내년 6월에 준공을합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부터 시운전이 소각장뿐만 아니고 주편까지 들어갈 건데 올해 당초예산 편성할 때 저희들이 용역비를 편성하면서 시설비로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적상 연구용역비로 가는 부분이 맞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편성목을 바꾸고 하반기에 용역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박은희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당초예산 편성할 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좀 더 세밀하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의원 예. 편성할 때 연구개발비로 하는 부분인데 중간에 편성목 이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당초예산 부분에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 당초예산 편성할 때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의원 한 가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용역비가 있는데 이게 지금 음식물쓰레기 관리 철거공사 설계용역.

이것은 당초예산에서 지금 이것도 한 2억 정도 예산 편성하셨는데 2200만 원을 더 증액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이것은 저희들이 쓰레기매립장, 진영에 가시면 쓰레기매립장이 있습니다.

그 바로 옆에, 인근에 같은 부지 안에 음식물 자원화처리시설이 작년부터 가동은 안 하고 재작년까지 가동하다가 저희들이 이 시설이 부지가 외부임대를 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그 토지소유자가 이 시설을 매립장 부지 외에 있기 때문에 좀 철거해달라 그래서 철거하는데 면적이 일정 이상 면적이 되면 해체감리를 둬야 하고 그 설계를 통해서 해체할 때 어떻게 해체하겠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법상 해체감리가 있기 때문에 용역을 통해서 정확한 산출을 통해서 시공하기 위한, 철거를 하기 위한 비용을 이번 추경에 편성을 하는 겁니다.

박은희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자원순환과는 여름에 좀 더 신경 써서 우리 지역 김해시민들이 좀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의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허윤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윤옥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28페이지입니다.

생활폐기물, 생활쓰레기 수거 관리 관련인데요.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용역비로 연간 456억 소요되네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맞습니다.

허윤옥 위원 당초에는 왜 311억을 하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저희과에 청소대행용역이라든지 용역비가 워낙 크다 보니까 당초예산 편성할 때 우리 예산계하고 편성과정에서 우리시 재정여건이 조금 여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1회 추경이 한 7월 달에 있을 것 같으면 한 8개월 치만 당초에 편성하고 나머지 한 4개월 치는 추경을 통해서 작년, 재작년부터 그렇게 편성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계약은 하면서 추경을 통해서 나머지 4개월 치 추가로 편성하는 겁니다.

허윤옥 위원 그래서 이게 필수 공공서비스 비용인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허윤옥 위원 처음부터 편성하지 않고 이래 하면 안정성과 신뢰성을 무너뜨리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안 그래도 저희들이 예산계 요구는 하지만 시 재정여건이 그래서 큰 사업비들은 일부 그런 게 한두 개 있습니다.

허윤옥 위원 이게 비용이 걱정했는데 절감에 대한 노력이나 대책을 해봤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저희들이 청소대행용역비는 한 450~460억 되는데 대부분이 인건비입니다.

저희 미화원이 한 450명 정도 되고 차량도 130여 대가 되는데 매년 저희들이 용역비를 편성할 때 원가산정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편성을 하고 최대한 용역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몇 차례 저희들이 숙의나 심의를 거치지만 법상 필요한 경비는 갖추고 그에 따른 부대적인 복지라든지 이윤부가세 이런 부분들은 법적 경비 내에서 최소한으로 편성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다음에도 이렇게 할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산계에 한번 물어보고 저희들은 100% 편성할 수 있으면 하면 저희들의 입장은 그렇습니다.

이것은 했지만 예산계하고 협의할 때 시 재정여건이 그렇다 보니 부득이하게 일부 편성되는 게 매년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대행료가 매년 오르고 있는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허윤옥 위원 내년에는 어느 정도 봅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지금 원가산정용역을 행안부 기준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매년 인건비가 아시다시피 최저 기준도 오르니까 한 3%에서 5% 이상은 매년 인건비가 오르기 때문에 그 정도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렇지만 최소한으로 저희들이 편성기준의 범위 내에서 하여튼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쓰레기 수거 체계가 구축이나 예산절감 대책을 어떻게 할 건지 계속 이래 갈 건지 걱정이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저희들이 안 그래도 작년에 저희들이 선진화 방안 용역을 해서 대행구역이 지금 현재 5개지만 향후에도 저희들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거기에 대한 연구용역을 해서 어떻게 해야 예산안 절감되고 주민들이 좀 편리하게 청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지 한번 고민은 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잘 부탁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이철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훈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동료의원께서 질의하셨는데 불법폐기물 이것 행정대집행.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이철훈 위원 제가 전반기 행자 있을 때도 우리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선제적으로 우리 시에서 해결할 방안은 없는가요?

항상 이렇게 후로 보면 일이 일어나고 나면 이렇게 대집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 대집행하고 나서 후로 구상권 청구한다.

회사가 망해버리면 어디다 청구할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저희들이 일단은 이 대집행을 하기 전에 그 행위자가 1번은 행위자가 있고 시행자도 있겠지만 최종적으로 토지소유자가 장소가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토지소유자한테 구상권이 청구 들어가, 땅에 대한 부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철훈 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토지소유자들도 보면 업자들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서 계약해서 보면 토지소유자들도 결국 보면 피해자 아닐까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동의를 안 해줬으면 되는데 본인들이 일정 부분 동의를 했기 때문에 행위가 이루어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철훈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동의하게 된 경우가, 물론 내가 농사를 잘 짓게 할 것 같으면 밑으로 굴삭기 가지고, 장비 가지고 안 파도 됩니다.

안 파도 되는데 농사지을 것 같으면 위에 그냥 바로 흙을 부어버려서 농사지으면 되는데 결국은 업자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서 달콤한 유혹에 빠져서 하는데 그러면 선제적으로 성토용, 조금 전에 성토용지라 하지만 성토용지의 토대라지만 그것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거면 저희들이 허가를 해주면 되는데 방법은 여러 가지 폐기물사나 무기성 오니토류 이런 게 있지만 과장님 생각은 안 그렇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저희들이 허가날 때 그 부지에 개발행위 허가나 건축 허가 날 때 토지가 고르지 못하거나 경사도가 있으면 양질의 토사를 절토나 성토를 해서 하는 과정인데 안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셔서 작년부터 허가 날 때 저희들이 이 부지에는 법상 의무는 아니지만 권고적으로 양질의 토사를 쓰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허가 날 때 잘 시행이 안 되고 있는데 안 그래도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시가 선제적으로 사전에 토사나 주물사가 들어오기 전에 사전에 협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는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일부 조금 부도덕한 업자들이 몰래 밤이나 이렇게 시행되는 것도 있고 이 현장은 2020년도에 이루어진 현장이고 21년부터 관리가 들어갔는데 위원님 전반기 말씀하시고부터 한 23년도 이후로는 거의 예전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철훈 위원 그러니까 항상 사후가 문제가 아니고 선으로 저희들이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집행할 때도 잘 좀 부탁드리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허가과하고도 협조를 잘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훈 위원 그리고 보면 재활용 분리수거장 설치 사업.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이철훈 위원 한림면에 하네요?

어병마을.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두 군데.

이철훈 위원 예. 등리마을하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이것은 우리 최정헌 위원장님 포괄사업비로 지역구에 설치하는 부분입니다.

추경에 이번에 들어왔습니다.

이철훈 위원 제가 하는 건 좋은데 이게 우리 김해시에 지금 현재로 재활용 분리수거장이 동네마다 다 틀립니다.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이철훈 위원 동네에서 원하는 대로 펜스 하는 데도 있고 판넬 가지고 하는 데도 있는데 타 시도에 가보면 일괄적으로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시설을 해놓은 곳도 있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우리시도 3군데 있긴 있습니다.

이철훈 위원 3군데 있는데 선제적으로 해놓은 타 시도도 있거든요, 과장님.

그러니까 이게 보면 어느 마을은 펜스, 어느 마을은 판넬, 어느 마을은 그냥 오픈되어 있습니다.

이것 지나가다 보면 던지고 갑니다.

그러니까 물론 설치하는 건 좋지만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맞습니다.

이철훈 위원 다른 타 시도도 어떻게 되어있는지 한번 보시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이철훈 위원 이게 체계적으로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예산을 이래 쓰일 때도 잘 좀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사후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철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주정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정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가로청소 대행료가 보니까 144억 증액이 됐는데 이것은 미편성한 것으로 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미편성한 것.

미편성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8개월 치 편성하고

주정영 위원 예. 4개월 것.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나머지 4개월 치는 추가로 편성한 부분입니다.

주정영 위원 전년도에 대비해 보면 31억이 증가를 했는데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율로 보면 한 7%, 7.3% 정도에 해당합니다.

이율을 노무비 단가 상승하고 시가지 확장이라고 했거든요.

대표적인 시가지가 어디, 어디입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24년도에 비해서 25년도는 저희들이 가로청소 용역구간을 산정할 때 수요가 많이 없거나 하면 산정을 안 해주는데 지금 제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장유 쪽, 시민 쪽 하고 최근에 아파트 생긴 상계 쪽.

이런 게 24년하고 25년 바뀌고 있는 거고 주촌, 장유, 삼동, 상계 이런 쪽에 조금 추가로 가로청소 구간이 늘어났습니다.

주정영 위원 작년도 대비해서 올해 갑자기 뭔가 더 준공이 돼서 더 늘어난 것은 제 눈에는 잘 안 보여서 사실 7%라는 게 되게 큰 비용으로 보이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를 한번 들어 보면 위원님 주촌면사무소에서 저기 몇 번 도로입니까?

부양돈 가는 길.

주정영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이게 작년에는 가로청소 안 들어 갔었습니다.

안 들었갔는데

주정영 위원 가로청소 구역을 확장했다 이런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그렇죠.

그건 청소

주정영 위원 예전에는 돈 안 주고 했는데 지금은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돈 안 주고도 안 했고 안 갔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예 안 했어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안 갔는데 작년에

주정영 위원 지금 가로청소 같은 경우는 기준이 있지 않나요?

대로, 중로 이렇게 해서?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있는데 거기에 작년에 전국체전 하면서 마라톤 구간이었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래서 그 구간에 저희들이 순찰을 해보니 막 쓰레기는 날리고 방치폐기물이나 다른 용역으로 청소했는데 그 구간이 대로가 생기면서 시가지 구간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상시청소를 해야 되겠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청소를 해야 되겠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요, 시간이 없어서 일단 이 7.3% 정도 상승을 했는데 노무비 단가 상승의 비중하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 비용하고

주정영 위원 그리고 시가지 확장.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확장.

주정영 위원 아까 말했던 가로청소 확장되고 했던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그것하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 원가산정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해서 이 가격이 나왔을 텐데 그 자료하고 이렇게 제출해주시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알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아까 설명은 다 들었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세입으로 발생, 그러면 내년에 잡으시나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세입으로도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여기에 세입 들어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 이 안에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들어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세입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확인이 안 되던데.

보니까 지금 예산서에 세입 처리가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구상권 세입 말입니까?

주정영 위원 예. 행정대집행을 하고 나면.

저는 올해 발생하는 게 아니라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아, 그것은 사업이 끝나고 나면

주정영 위원 이후에, 내년에 나올 것 같아서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이후에 나옵니다.

국비는 포함되어 있고.

주정영 위원 그러면 대략적으로 금액이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까?

왜냐하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서.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지금 그 안에 저희들 추정한 양이 있기 때문에 1만 3,000톤 잡았는데 이 비용 또한 단가가 좀 낮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그것을, 우리가 토사를 성토를 하거나 절토를 했을 때 더 비쌀 수도 있지만 저희들이 현재 8억 정도 계획은 하고 있는데

주정영 위원 그래 이게 이제 그러면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시행을 하고 나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구상권은 26년이나 27년에

주정영 위원 그렇겠죠.

이 행위자는 한 명입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것은 일단 배출자, 시공사, 토지소유자 이렇게 저희들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어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누군가는 했지 않겠나 싶습니다.

주정영 위원 어쨌든 그 행위자로부터 환수해야 할 텐데 원활하게 환수가 될 거란 생각이 첫째 들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최종적으로 안 되면 1차적으로 폐기물은 그 땅에, 사유지에 대한, 공공부지는 우리가 하지만 사유지는 그 땅 주인이 최종적으로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땅 주인이 안 되면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자기 땅에 불법이 되어있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요.

경기가 좋으면 또 괜찮은데 그렇지 못하면 사실 비용이 굉장히 클 것 같은 예감이 들고 몇 년동안 방치했던 이유들도 있었겠죠. 그죠?

그러면 세입으로 발생하는 건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한 8억 정도 예상한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총 국비하고 8억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소요되는 예산은 8억 4500인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러니까 8억 4500 정도 하고 실제 정산을 해서 그 비용만큼 청구할 것

주정영 위원 이 정도 왔다갔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시 비용 정도다 라고 보면 됐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국비 신청하는 범위가 8억 4000정도 됩니다.

주정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 그러면 세입으로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일단 사업 끝나고 나면.

주정영 위원 예. 그리고요, 생활폐기물 민간대행처리 용역이 보니까 7억이 증액을 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이 이유를, 어쨌든 광역처리시설에서 하다가 이 공사로 인해서 2월, 5월에 전량 민간 대행처리했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일단 부산이앤이도 민간대행업체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맞고 거기도 부산시하고 협약을 통해서 주 150톤이 가고 있고 그것은 톤당 14만 원.

우리가 100% 순수 민간 바로 갈 때는 톤당 한 20만 7000원 정도 되는데 이 증액된 사유는 우리 소각장 현대화사업이 위원님, 지금 한창 진행 중이고 하는 과정에서 방지시설 항목 하나가 12PPM에서 질산이가, 질소가?

○권철민 팀장질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질소가 12PPM에서 10PPM으로 올 2월 달에 법이 강화됐습니다.

그래서 방지시설 일부를 추가해야 하는데 그 시공기간이 당초에 저희들이 8월 6일부터 종합시운전을 하려고 했는데 올 2월 달에 대기방지시설 법적 기준이, 질산성 질소가

주정영 위원 강화되었네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12에서 강화되는 바람에 우리가 지금 이 시공을 조금 더 해야 합니다.

방지시설 카세트를 하나 더 꽂아야 하는 기간이 한 달 정도 보름 정도 늘어납니다.

주정영 위원 한 달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보름, 보름 늘어나서 그 비용이 그에 대한 비용은 우리시

주정영 위원 15일 동안 아예 가동을 못했다고 봐야 하는 거네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죠. 우리가 8월 6일이 아니고 8월 15일 정도 다음에는 8월 21일부터 그 기계 설치하는 기간이 조금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귀책은 우리가 있기 때문에 시공사 귀책은 시공사 부담에서 하고 우리 귀책은 늘어나면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서 귀책에 맞는 부분에 예산을 청구할 겁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데 이제 77억을 최초에 잡으셨을 때 보면 22만 원 기준 단가를 해서 3만 5,000톤을 잡으셨더라고요.

그러면 사실 22만 원은 아까 말했던 공기관은 아니고 민간대행비 정도의 처리비일 것이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이제 이걸로는 어쨌든 이엔이가 하든 어쨌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민간

주정영 위원 여기 민간이 하든 그 비용은 산출이 돼 있었던 걸로 보이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랬을 때 3만 5,000톤이라는 기준이 그러면 저희가 일 발생하고 있는 양이 지금 한 200톤 정도 되면 80톤에서 200톤 정도 되면 사실 3만 5,000톤까지 메우려면 어마어마한 양인 것 같은데 그래,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우리 송장에서 태우고 그 초과분에 대해서 민간대행을 주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데 이 산출이 맞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3만 톤을 잡으셨는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우리가 작년 12월부터 소각장이 일체 가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가동을 안 하고 전량 외부로 다 빠집니다.

주정영 위원 아, 작년 12월부터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그게 지금 대수선 기간이 앞으로 또 할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대수선하지만 지금은 소각장 1호기는 기존 1호기는 다 철거가 돼 있고 2호기는 지금 가시면 다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 기간이 작년 12월부터

주정영 위원 그런데 왜 그러셨나요?

본래 이제 2호기를 할 때 신설을 하나 하고 그게 완료가 되면 이제 구시설을 저희가 하기로 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원래 그 시공사가 위원님 말씀대로 시공사가 기술제안 입찰할 때는 2개월만 셧다운을 하기로 돼 있었는데 본인들이 8개월을 셧다운하겠다 해서 우리가 그걸 받아들이고 당초 제안할 때는 2개월 치 셧다운 기간만 자기들이 우리가 비용을 부담하면 되는데 자기 귀책으로 인해서 8개월 됐지 않습니까?

그 6개월 비용 쓰레기 소각 안 하고 비용을

주정영 위원 이건 제가 따로 자료를 좀 받아봐야 될 것 같아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드리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2기를 할 때 그 이유 자체가 뭐냐하면 안정성을 보장하고 신설을 하나 하고 그다음 그게 가동이 정상적으로 되면 이제 구시설 그러니까 저희가 본래 설치돼 있던 것을 대수선 하는 게 본래 계획인데 지금 말씀처럼 하면 수개월을 셧다운한다는 건 두 개가 다 안 된다는 것이고 올해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셧다운했습니다.

다 했고

주정영 위원 예. 했다는 것이니까 본래 계획에는 그게 아니라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안 됐는데

주정영 위원 신설을 하고 하는 건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그래서 일단은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30초만 부연설명 드리면은 셧다운이 늘어난 그에 대한 비용은 코오롱글로벌에서 다 부담을 했습니다.

주정영 위원 일단은 이제 지금 민간 처리 대행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사실 4만 톤이기 때문에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 비용은 세입을 코오롱에서 당초예산 세입 쪽에 처리가 돼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일단 이것 처리를 월별 집행내역하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저희가 이제 용량하고 그리고 저한테 좀 확인해 주시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 보니까 어쨌든 올해 우리 신설된다 그죠?

9월에 계획을 하고 계시네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지금 8월 21일부터

주정영 위원 8월 21일부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새로 신설된 15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됩니다.

주정영 위원 되면 그러면 추가로 저희가 외부로 나가야 하는 건 50톤 정도다 그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200톤이 발생되면 50톤 내외로

주정영 위원 그렇게 봐도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면 민간처리 대행료가 너무 많은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그러니까 코오롱글로벌에서 2개월 셧다운이 8개월 늘어나는 바람에 그게 늘어났지만 그 비용은 세입 쪽에 당초예산에 코오롱에서 다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세입이 잡혀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렇게 하고 그러면 2호기가 신설되고 바로 대수선도 같이 들어가나요?

어떻게 하나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1호기는 철거가 다 됐고 1호기도 대수선, 1호도 신규

주정영 위원 지금 하고 있는 중이다 봐야 되겠네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1호기도 신규로 설치됩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새로운 기가 다 들어옵니다.

주정영 위원 예. 대수선이 말이 그렇긴 한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예. 신규로

주정영 위원 안에는 어쨌든 신규로 운영이 되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지금 그건 준공이 6월까지 내년 6월까지 잡고 있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내년 6월까지 계획돼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때까지 그러면 다 갑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지금 1호기도 다 철거가 돼 있고

주정영 위원 점점 빨라질 것 같은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지금 기계 외부에서 다 돼 있습니다.

돼 있고 2호기가 8월부터 가동이 되면 1호기 설치가 들어갑니다.

주정영 위원 예.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들어가서 내년 상반기 시운전 2~3개월 포함해서 내년 4월 되면

주정영 위원 좀 빨라지겠네요.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대수선 1호기도 설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총준공이 6월입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조팔도 위원 우리 여기 앞에 위원님들이 민간위탁금하고 용역 이걸 또 질의도 많이 하고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연구용역이 총 4개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조팔도 위원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우리 환경 분야에서는 아까 우리 이용규 과장님도 거기 전문가고 지금 과장님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자원순환과 전문가입니다.

전문가 두 분은 내가 그건 어디 가도 자부를 합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허윤옥 부의장님이 말씀했습니다만 민간위탁금 그것도 폐기물 수집 지금 140억 정도가 지금 집행잔액이 이렇게 남아서 있고 너무 이런 부분이 민간위탁금 이런 건 많이 남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물론 뭐 남을 수도 있지만 너무 많이 남아서 있고 연구용역비도 이렇게 손도 하나 안된 게 있고 그대로 반납이 딱 돼 있는데 이것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이 부분이 손 딱 댔다 그대로 지금 반환된 것 이것 설명을 해보이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아까 저기 우리 연구용역비가 당초에 당초예산 잡을 때 시설비로 잡혀있어서 예산을 집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용역에 대한 부분은 시설비가 안 맞고 연구용역비로 하다 보니 시설비 항목을 까고 용역비를 올린 겁니다.

당초예산할 때 저희가 좀 세밀하게 못 살핀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이런 일이 없도록 위원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여기 보면 음식물 자원화시설 철거공사 설계용역비도 그대로 2200만 원이죠?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아니, 이건 지금 편성하는 건데 저희가 토지소유자가 외부사람입니다.

이 건물 위에 땅 주인이“건물을 철거해 달라”그렇게 했는데 건물 면적이 일정 면적 이상 되면 해체 감리도 줘야되고 또 해체 구조물 전문가들 용역을 받야야 되기 때문에 이번 추경을 통해서 편성하고 하반기에 집행해서 정산을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 그건 단디 잘 앞으로 좀 해주시고 우리 민간위탁금에 보면 소각 용량초과 가스폐기물 민간 대행수수료 이것도 보면 84억인데 7억이 그대로 집행잔액이 아까 주정영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는데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말씀하신 부분

조팔도 위원 이런 집행잔액이 남을 수는 있지만 7억 하는 것 이건 어마어마하게 남았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 좀 700만 원도 많은데 7억 하면 이 부분도 우리 과장님이 조금 세세하게 그렇게 잘해주시길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시설비에 보면 생활 자원 현대화 공사비 이것도 보니까 57억에서 4억 9000만 원이 집행잔액이 남았다 그죠?

그것 설명 한번 해주이소.

○자원순환과장 이치균 이건 저희가 이제 현대화사업 시비부담금을 이제 추가로 편성하는 부분인데 여기 기정예산하고 현재 이번에 추경에 편성하는 예산하고 비교를 하다 보니까 위원님 조금 증감의 집행잔액으로 보시는데 이것 추가로 편성된 부분입니다.

추가로 편성되는 부분이고 당초에 매칭사업비가 조금 우리 시비 부담분이 적게 편성되다 보니까 이번 추경에 추가로 더 확보하는 부분입니다.

올 연말까지 사업이 조금 더 공정이 잘 진행돼서 추가로 확보하는 부분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자원순관화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천과 소관입니다.

하천과장이 5급 승진자 교육으로 환경정책과장이 대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환경정책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환경정책과장 이용규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허윤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윤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41페이지입니다.

도심하천 출입차단 전광판 설치사업인데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허윤옥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건 특교세를 저희가 배정받아서

허윤옥 위원 2억 5000만 원?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저희 그쪽에 해반천하고 신어천에 11개소의 전광판을 설치하는 겁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어제나 그제처럼 이렇게 요즘에 호우가 극한 호우가 발생을 합니다.

평상시에 예보가 된 그런 상황에서는 저희가 하천 안에 들어가지 마십사 하고 출입차단을 하는데 그전에 이미 하천 안에 들어가 계신 분들은 비가 많이 쏟아지면 저희가 대피명령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목적을 저희가 달성하기 위해서 특교세를 받아서 전광판 설치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허윤옥 위원 제가 아시겠지만 이야기 듣기로는 평상시에는 전광판이 별로 활용되지 않는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아, 그런데 저희가

허윤옥 위원 활용도가 낮고 유지비만 발생할 우려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런 부분은 저희 상임위에서도 그런 부분 질문이 계셨는데 평상시에도 전광판은 시정 홍보라든지 그런 부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건 저희가 좀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재해위험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차원이라고 위원님께서 좀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그래, 지금은 뭐 차단, 경고, 사이렌 이런 것 사용하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허윤옥 위원 그런데 이번에 설치하는 건 어떤 대비효과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다리에 이렇게 시민들이 하천 안에 들어가 계시면 산책을 하시다가 요즘 비가 갑자기 오시지 않습니까?

허윤옥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러면 이렇게 방송을 못 들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우리 교각에 전광판을 해서 지금 긴급 호우니까 빨리 대피하시라고 그런 안내 차원의 전광판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허윤옥 위원 전광판 나오고 이제 방송은 안 나오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거기는 그렇습니다.

허윤옥 위원 특별교부세로 하더라도 유지비는 시 부담인데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허윤옥 위원 투자 대비 안전 개선 효과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는 지금 의욕적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고 저희가 이게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안전 부분은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고 특히 하천 분야에 대해서는 이렇게 좀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윤옥 위원 좀 이렇게 안전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서 하시는 건 좋은데 예를 들어서 그죠?

제 생각인데 잘 보지 못하시고 그 전광판에서 멀리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할 것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래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해반천하고 신어천을 먼저 좀 타깃을 삼아서 하는데 해반천에 이렇게 다리가 7개 있습니다.

다리마다 전광판을 다 설치를 합니다.

물론 다리 하나가 거리가 300~500m 정도입니다.

그러면 해반천이나 신어천 정도는 다 커버할 것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허윤옥 위원 방송은 할 생각 없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금 기존에 재난방송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허윤옥 위원 방송이?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허윤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천과 전체 세출예산이 20억 정도 증액이 되었네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박은희 위원 그리고 거기서 지금 도심하천이 5억 정도 증액 편성을 하셨는데 거기에 일반운영비에서 공공운영비 해서 한 50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밑에 보면 시설비 해반천 하류부 보안등 설치 작업해서 이건 어떻게 지금 전체 예산이 당초에 한 1억 정도 편성이 되었고 지금 한 45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시비 2000만 원 하고 특교세 2500만 원 해서 4500만 원 증액을 하셨는데 해반천 하류부 보안등을 어떻게 설치를 하실 계획이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해반천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해반천 하류부에 지금 반도보라 하부 쪽 조금 더 밑에서부터 해반천 끝나는 부분까지는 지금 보안등이 없습니다.

그 상류는 보안등 설치가 완료된 상태고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이번에 56개소에 보안등만 설치를 하면 전체 해반천 구간은 하류에 저희가 봉곡천 연결되는 부분까지 다 커버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보안등 설치계획을 잡은 것이고요.

그다음에 공공운영비가 늘어난 부분은 저희가 보안등 설치라든지 그다음에 화장실 증설 그다음에 펌프장 증설되는 부분 때문에 공공운영비가 같이 늘어난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번에 우리 허수정 위원님께서 아마 5분 자유발언을 해서 해반천에 보도교 설치라든지 그 외 이제 이동 편의를 위해서 해서 노약자부터 임산부해서 장애인 좀 이동할 수 있는 징검다리 대신에 그런 부분도 건의를 했는데 혹시 여기 예산에 좀 반영이 된 부분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금 위원님께서 5분 자유발언 한 시점하고 예산편성 체계는 조금 다르지만 저희가 수시로 지금 BF 관련해서 그다음에 노약자 관련해서는 저희가 의회에서 요구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저희가 집행부에서도 이렇게 화상폭을 최근에 집중호우가 실질적으로 화상폭을 잡아먹으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경사로 설치하는 부분도 재방높이가 5m일 경우에 한 60m 이상 안에 화상을 잡아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재해의 우려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과장님 생각할 때 지금 해반천에 경사로가 몇 곳이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실질적으로 많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 경사로가 거의 대부분 보면 노약자, 휠체어 장애인이든지 또 어린이라든지 또 이동 불편 지체장애인이라든지 할 때는 좀 경사로가 높아서 휠체어라든지 이용하기 좀 대체로 거의 90% 이상이 그런 것 같은데 어쩌면 그런 부분도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맞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것들을 실제로 약간 경사로 기준이 안 맞는 것도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어쨌든 BF 인증을 받기에는 너무 까다로운 부분이 있으니 대체로 좀 더 완만하게 경사로 설치를, 향후에 할 부분이라든지 혹시 보안할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경사로 높이라든지 그 기준을 좀 감안해서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344페이지 하천유지보수사업에 5억 정도 감액이 되었는데 인건비가 한 9400만 원, 6400만 원 감액이 됐습니다.

이건 지금 어떻게 예산이 감액됐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저희가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들이 당초에 저희가 요구를 할 때는 그쪽에 환경부에 이만큼의 국가하천을 유지관리하는데 인건비부터 저희가 수선유지비까지 필요하다고 저희가 계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환경부 입장에서는 저희가 기존에 완료되었던 그런 친수공간 외에 저희가 손을 대서 개보수하는 이런 부분들은 그 나머지부터는 다 지방비로 부담을 해라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요구하는 금액 대비해서 국토비가 계속 삭감이 되는 부분이고 그런 국토비 삭감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필요 경비 범위 내에서는 저희가 시비를 따로 편성을 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국비가 거의 한 5억 6000정도 지금 감액이 되었고 국가하천유지보수사업에 해서 이제 시비가 27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그러면 이제 여기 직원 이게 근로자들의 인원 감소라든지 안 그러면 일수 감소라든지 그런 부분은 없습니까

그러면 그 부족분에 대한 건 시비로 더 충당할 계획입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실제로 우리가 국가하천 유지관리원을 당초에 저희가 계획을 할 때는 8명 정도가 필요하다고 올렸는데 실제로 최종 반영은 6명이 되고 그런 부분 때문에 전체적으로 하천관리 인원은 감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하천 관리 인원은 줄어들지만 시민들의 니즈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도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은데 하지만 저희가 최소한의 그쪽에 시비는 추가 편성을 해서 그런 부분들 시민 불편 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환경국장 이병관 위원님 참고로 제가 좀 말씀드리면요.

박은희 위원 예.

○환경국장 이병관 여기 보면 좀 줄은 부분도 예산상 표시가 되는데 실제 국가하천이나 지방하천 우리 유지관리 비용은 지난해 전반적으로 좀 증액됐습니다.

다만 여기 적게 표시되는 건 우리 과장이 말씀드렸다시피 요구사항을 우선 반영해 놨다가 국가 최종 확정분이 내려오다 보니까 좀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부족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꼭 필요한 곳이 있다면 시비를 추가 확보해서라도 시민 안전에는 이상이 없도록 그렇게 관리를 잘해나가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국가하천 유지관리원 인원수가 6명이면 좀 적은 전체를 또 한다는 부분은 부족한 인원인 것 같아서 이 부분 잘 좀 보완할 수 방안을 검토해서 잘 좀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마지막으로 345페이지 중간에 하천표지판 및 안전시설 이건 지금 당초에 600인데 이게 500만 원 감했고 100만 원 가지고 50만 원 2개소 해서 하천표지판 이게 가능한 부분입니까?

이건 그러면 당초예산을 이걸 이렇게 책정한 이유가 뭡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국가하천관리를 하는 환경부에 저희가 이 정도 예산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올린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최종 반영이 이렇게 됐는데 그런 부분은 위원님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체 사무관리비 예산이니까 그건 일부 필요하면 사무관리비 부기가 달라지는 부분들은 저희가 꼭 필요한 정비 예산이 있으면 그쪽에 부기 범위 내에서 그렇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하천표지판 안전시설 이런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좀 예상이 되는 어떤 그런 비용인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주정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정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건 제가 확인드리겠습니다.

일단 과장님 아니시라서 그죠?

구체적인 답변 안 되면 그냥 자료로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말씀 주시면

주정영 위원 호계지구 먼저 질의를 드리면요.

일반하천 정비사업 해서 4억 7000을 증액한다고 돼 있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다른 것 보다는 이제 지금 사업이 쭉 진행되고 있고 설계 완료를 앞두고 있고 그러면 오늘 하반기 착공에서 내년 준공을 하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보니까 이제 호계지구에 재해가 작년에 나면서 이제 그걸 개선하는 사업으로 보이고 제가 예산을 한번 확인하다 보니까 최초로 잡힌 게 작년 2차 추경 때 보니까 새내마을 이렇게 편성을 해서 6억 시비가 잡혔고요.

그다음에 3차 추경으로 해서 재해복구 사업으로 특교세가 12억 6000 이렇게 잡혔던데 그리고 나면 이게 나머지 예산이 모두가 맞습니까?

왜냐하면 시기적으로 보면 지금은 전액이 다 잡혀야 되는 시기라고 보여지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4억 7000을 반영한 부분은 저희가 구산 소하천 그쪽에 말단 부위가 지금 그쪽에 지방하천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민가가 있습니다.

민가 3개 부분에 보상비를 이번에 좀 반영을 한 것이고 그 보상을 해서 철거를 하고 나면 전체적인 공사는 이루어질 것이고 내년도에 최종 예산을 한 3억 정도 추가 반영을 하면 전체 공사는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제 28억 6000을 이제 예상을 잡으셨고 제가 묻고 싶은 게 올해 착공을 하면 이게 얼마 안 걸리는 공사기 때문에 2월로 지금 준공을 잡고 있다는 건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할 때는 지금 전액을 당연히 다 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총사업비에 비중을 보면 특교세 44%고 국비가 4% 뭐 이렇게 도비 10% 시비 42% 돼 있는데 시비는 그러면 조금 늦게 잡는다 하더라도 왜 국비는 안 잡혔을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국비는 이미 잡혀있는 부분

주정영 위원 어? 예산서에는 어디에도 안 보이던데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아, 그렇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그다음에 대청지구같이 일반하천 정비사업 이번에 하천과 몇 가지 보니까 성립전예산이 있는데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이게 이제 도비 시비가 50대 50으로 5대 5로 잡히는 사업이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걸 그러면 집행을 지금 보니까 그 공사 완료까지 이제 다음 달로 보고 있던데 실제 도비 시비가 5대 5로 붙어 있는 것은 원칙적으로는 성립전예산이 안 되는 것 알고 계시죠?

당연히 시비 편성을 해야 사용이 되고 우리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했다는 건 이제 할 수는 있어요.

왜냐하면 시급하고 여름을 대비하면 그러면 뭐냐하면 월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하셔서 도비에 해당하는 것만 집행을 하셔야 돼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런 것들이 이제 제대로 안 지켜지고 있어서 제가 한 번 더 언급을 드리는, 몇 가지가 성립전예산이 있던데 또 이번에 워낙 수혜나 여러 가지 때문에 좀 이해한다고 제가 생각이 들고 이제 이런 성립전예산 원칙은 지켜서 일을 하시고 이제 월별 집행계획을 제대로 지켜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하천에 정비사업이 쭉 여러 가지가 있던데 조금 이해 안 되는 게 이게 거의 다 보면 준설하는 간단간단한 구간으로 하고 있던데 일단 쭉 하천 100m, 120m에 1500, 1500 이렇게 쭉 돼 있는데 하나가 중앙천 정비사업에 보면 120m인데 5000만 원 잡혀져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게 이렇습니다.

중앙천 정비사업 같은 경우에 이게 도 위원님 그 사업도 있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같은 거리일지라도 이게 화폭이 다르고

주정영 위원 제가 화폭도 체크를 다 했어요.

거의 똑같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재방 높이가 다르기 때문에 풀베기가

주정영 위원 깊이 높이를 다 봤는데 월등하게 여기만 사업비가 높아요.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 하면 하천과가 조금 나쁜 버릇이 있어요.

특교세 받아서 다른 데 쓰는 경우들이, 제가 이제 여러 경험들을 통해서 그래서 보면 쭉 사업을 한번 비교를 해보시면 다른 데는 500m인데도 1500만 원 예를 들어 이렇게 돼 있는데 유독 특교세만 과하게 예산을 편성하는 경우가 있더라, 그러면 그 예산이 실제적으로 중앙천 같은 경우 120m의 폭도 6m밖에 안 되거든요?

다른 것 하고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건 특교가 아니고 특조 예산이고요.

주정영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특조 예산은 당연히 그쪽에 위원님 요구한 사업을 반영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실질적으로 하천 안에 들어가서 하는 공사들이 조건이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정영 위원 5개인가 6개 사업인데 이것만 그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러니까 중앙천 같은 경우에는 주천강하고 연결되는 그런 부분들이 하천 그쪽에 토질 자체가 또 많이 빠지는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고 그러면 가시설이 들어가게 되면 공사비가 또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조건을 따져서

주정영 위원 일단 이것도 자료를 하나 주시겠어요?

세부적인 5000만 원 집행내역을 세부적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보니까 좀 연기가 됐다 그죠?

본래 24년 사업 보고를 할 때는 올해 8월까지 준공하겠다고 얘기를 했었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보니까 이제 좀 늦어졌고 이제 사업비도 좀 변했고 그죠?

그래서 지금 이제 추가로 잡으셨고 아직까지 확보해야 되는 예산이 내년도 18억이 좀 남아있는 상황인데 올해 이제 시비가 보니까 저희가 3억 정도 증액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것 월별 집행내역 하고 그리고 편성 내역을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지금 쥐고 있는 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앞으로 집행해야 되는 예산이 지금 보니까 내년 12월이라서 사실은 뭐 지금 또 총공사비를 경남도 하고 협의하고 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게 협의 다 끝난 것 아닌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이게 총사업비 부분은 최종 공사하는 단계에 펌프장을 조금 더 늘릴 것인지 어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총사업비라는 부분은 최초의 협의가 된다고 끝이나는 게 아니고 중간에 사업 변경이 있으면

주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중간에 이미 해서 244억 8700이라는 것을 지금 이제 확인하셨잖아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그런데 이게 또 변경이 된다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총사업비를 저희가

주정영 위원 아까 협의한 결론이 이렇다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7월에 최종 그쪽에 협의를 합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이것도 확정 금액이 아닌가요?

○환경국장 이병관 최종 현재까지 확정된 건 247억으로 오히려 조금 247억 9100만 원 사실상 여기 지금 우리 사업비 자료 있는 금액이 확정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247억 정도로 총금액으로 봐야 되고

○환경국장 이병관 248억 정도요.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환경국장 이병관 조금 몇천만 원 차이 나는데 자료에 있는 금액으로 확정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용성천 같은 경우 지금 보니까 이제 보조금 변경 계획에서 예산이 편성이 돼서 감액이 됐다 하는데 뭐 이건 도비 감액입니다마는 제가 확인한 바로는 24년 하고 내용이 똑같아요.

뭐가 바꼈는지 모르겠어요.

설명이 다른 건지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금 용성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12억 4000만 원을 감액하고 그 감액된 부분을 조만강 생태하천사업으로 그쪽에 넘겼는데 이게 도에 예산과목은 전환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는 이 부분을 그쪽에 부지 보상비로 확보를 한 예산인데 공사가 이번에 아직 안 들어가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제가 이제 궁금한 건 62% 도비가 그러면 변화가 있다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총액은 변함이 없습니다.

주정영 위원 62%는 그대로 도비가 부담을 하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 도비는 똑같은데 이게 지금 이번에 공사가 안 들어가다 보니까 그 부분의 예산을 삭감하고 예를 들어서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 쪽으로 예산을 넘겼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 그러면 보조금 변경이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보조율 변경은 없습니다.

○환경국장 이병관 위원님 보조율은 변경이 없는데 최종 저희들하고 도하고 확정은 안 났는데 사업비는 조금 증액되는 걸로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것도 증액이 되겠네요?

○환경국장 이병관 예.

주정영 위원 좀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습니다. 그죠?

○환경국장 이병관 예.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 이제 뭐 그냥 도비, 우리가 시비를 23년, 24년 보니까 한 30억 정도 잡으셨는데 지금 쭉 봤을 때는 내용상 그렇게 돈 들어가는 사업을 안 한 것 같거든요?

행정절차 중이었고 이제 안 그러면 보상비로 들어갔나요?

이게 지금 예산이 보면 한 78억 정도 지금 2025년 제외하고 3~4년 동안 이 예산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금 기존에 저희 용성천 같은 경우에는 하천기본계획 자체도 수립이 안 돼 있었기 때문에 하천기본계획이라든지 그런 용역 계획

주정영 위원 기본계획도 수립이 안 돼 있었다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런 용역비도 들어갔습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로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주정영 위원 지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인데 이제 이게 집행이 안 돼서 보니까 매리, 이동 쪽으로 사업비를 조정한 걸로 제가 확인을 했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뭐 특별한 사유가 있었나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아니, 이게 이제 이렇게 행정절차가 사전설계 검토 단계니까 그러면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부분에 있어서 그러면 집행이 안 되는 예산을 그대로 잡고 있으면 안 맞다 그 예산은 행정절차는 그대로 진행을 하고 지금 매리, 이동 지구가 공사 발주를 하니까 그쪽 부분에 우리시 똑같은 그쪽에 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을 넘겼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 내용은 알겠는데 지방채를 10억을 발행한다고 계획했는데 이건 어떻게 됐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방채도 같이 삭감을 했습니다.

주정영 위원 삭감했다, 발행 자체를 아예 안 했다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제 당초계획을 세울 때 저는 이제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추진 상황을 보면 11월에 전년도 24년 11월에 보면 사전설계 검토 요청을 이미 김해시에서 경남도를 하고 올 초만 하더라도 그 행안부에 또 조건부 승인, 뭔가 복잡하게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었으면 사실은 이게 바로 집행이 되기는 어려웠겠다, 그래서 국토비를 전환하는 건 이해를 하는데 과연 지방채까지 떼는 게 맞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런데 예산 전체를 총액 부분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그런 건 꼭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아니, 어느 부분에서는 이게 세입

주정영 위원 이게 왜냐하면 사업이 28년까지 거든요?

그러면 사실 지방채는 불가피할 때 저희가 사실 그래서 예산이 정말 목에 찼을 때 내야 되는 게 정상인데 사실 이건 행정절차만 보더라도 굉장히 까다롭고 여러 차례로 행안부 승인부터 해서 쭉쭉 작년 하반기만 보더라도 재해영향성 검토 용역을 착수한 게 작년 9월이고 하면 올해 집행이 된다는 확답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런데 저희가 전체 총 우리 재생부서에서 예산을 짤 때 예산이 100이 필요한데 예산이 모자란 부분은 사실상

주정영 위원 그건 뒤에라도 가능하죠.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어느 파트에든지 지방채를 확보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주정영 위원 과장님 상식적으로는 지금 전체예산이 22억 8600이잖아요.

여기에 지방채가 10억이었어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예. 10억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래서 사실 이 부분은 저는 우리가 추경이 아예 없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서 지방채는 충분히 할 수 있었지 않냐는 것이고 10억 정도는 사실 저희 김해시 예산으로도 저는 지방채 내지 않아도 가능하다고 보이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그런데 시 전체적으로, 시 전체적인 부분을 같이 봐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전체적으로 당연히 보죠.

그러니까 뭐 100억, 200억이 드는 큰 공사가 아니였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부서에서는 이 부분이 저는 지방채를 낼 정도면 집행에 대한 부분이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됐었다, 이제 그런 부분이 뒤에 추진 과정만 보더라도 실제 좀 불확실한 부분에 지방채를 낸 건 저는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환경정책과장 이용규 지방채 부분은 따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환경국장 이병관 제가 조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부서에서 예산 편성할 때 위원님 말씀처럼 과하게 편성하지 않습니다.

그 10억이 들어가야만 본 사업이, 금년도 집행계획에 맞춰서 편성했고 그 10억에 대한 지방채 부분은 우리 과의 어떤 사업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시 전체 사업을 가지고 어느 특정 사업의 지방채를 반영시킬 것인가 그건 예산부서에서 조율하기 때문에 우리 10억은 꼭 필요한 사업이었다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고요.

주정영 위원 승인 과정에 보면 꼭 필요한 사업이 아니에요.

○환경국장 이병관 아닙니다.

우리 원래 계획대로 진행됐다면 시작됐어야 하는데 이 동사업이 555억 정도로 우리가 당초계획했던 것보다 조금 늘어났습니다.

늘어 나다 보니까 설계과정에서, 공사진행 과정에서 설계변경이 이루어진다면 600억 이상까지도 늘어날 소지가 있다.

그렇게 되면 국비가 50%면 300억 이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정부의 예타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조금 줄일 부분이 없는지 그 조율하는 과정이 길어졌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올해 못하는 부분이 발생했던 부분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자꾸 얘기가 길어지는데 총사업비 476억 중에 사실 10억의 비중이, 지금 이제 거의 끝나는 시기라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에 그냥 편성한 걸 삭감해도 그렇지만 지방채까지 계획했던 건 너무 무리였다 이 말씀을

○환경국장 이병관 맞습니다.

따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이철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훈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주정영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감노지구 이게 뭐 우리 주정영 위원님이 예산 부분을 짚어줬지만 제가 볼 때는 저는 행정적인 부분을, 이게 불과 25년도에 공사발주가 불가하다, 그러면 해당되는 마을 이장님이나 주민들한테 설명은 했습니까?

우리 팀장님, 과장님 잘 모르시면 팀장님 답변, 위원장님 팀장님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준호 예.

○소하천팀장 백영민 안녕하십니까? 소하천팀장 백영민입니다.

이철훈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기본설계 중인데 기본설계에 관련해서 계속 용역사들이 현장을 나가고 이장님하고 소통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 기간이 지금 올해 착공을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단 명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는 사항인데 저희가 기본설계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나면 마을 주민들을 모셔놓고 설명회를 한번 하면서 전체사업에 대한 걸 설명을 드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철훈 위원 이번 비에도 펌프장 고장나서 신곡마을 쪽에 물 차있는 거 아시죠?

○소하천팀장 백영민 예. 봤습니다.

이철훈 위원 그러니까 이장님이 주민들이 이걸 펌프장 하는 걸로 지금 알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변경되기 전에 이장님들께는 한번은 조금 언급해 주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소하천팀장 백영민 저희가 행안부하고 기본설계안이 잡히고 나면 명확한 안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한번 사업내용에 대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철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하천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소관 질의답변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소통공보관 소관입니다.

소통공보관은 5급 승진자 교육으로 정책기획과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통공보관 소관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반갑습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입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예산액은 총 37억 31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35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민원조정위원회 참석수당 21만 원, 민원조정위원회 회의참석보상 10만 원, SNS 플랫폼 이용료 32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소통공보관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정책기획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주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고맙습니다.

김주섭 위원 89페이지 보면 우리 상징물 상표권 등록, 갱신 출원금 있죠?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지금 소통공보관 소관 추경예산안입니다.

김주섭 위원 아, 예.

질의 없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소통공보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구청년정책관 소관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반갑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세입예산 총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2025년도 제1회 세입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6억 6900만 원보다 10억 2000만 원 증액하여 16억 8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조금반환수입으로 2020년 경남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한 집행잔액으로 1억 2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등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5억 1700만 원,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1억 5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고 중소기업 청년활력사업 등 청년일자리 7개 사업에 1억 1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시도비보조금 등으로 중소기업 청년활력사업 등 청년일자리 8개 사업에 2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3500만 원, 청년 월세 지원사업 5500만 원,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1억 5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등 반환금에 2020년 경남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등 2개 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로 9500만 원 증액, 시도비보조금 등 반환금에 2020년 경남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등 3개 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로 7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총 10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페이지 세출예산 총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31억 7100만 원보다 12억 300만 원 증액한 43억 7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청년활력사업 등 청년일자리 8개 사업에 2억 1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1억 1600만 원, 김해청년다옴 운영 2000만 원, 청년 월세 지원사업 1억 1100만 원, 청년성장프로젝트 2200만 원, 청년도전 지원사업 5억 8900만 원, 직장적응 지원사업 1500만 원,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2억 5500만 원, 국도비반환금 2억 2700만 원, 저출생대응시범사업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인구청년정책관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인구청년정책관은 한 12억 정도 증액하셨네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거기에서 81페이지 보면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서 지금 1억 1000만 원 증액하셨고 이게 도비, 시비에서 50%씩 증액분 이래서 되어 있는데 지금 이번에 우리 김해시에서 청년 나이를, 연령을 45세까지 이제 됐지 않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지금 설명서 자료에 보면 관내 거주 19세에서 39세 청년 세대주 12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건 어떻게 지금 하실 계획이십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청년 월세 지원사업 나이 기준은 이제 이게 도비와 시비를 같이 해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도 기준에 따라서 나이가 지금, 우리 김해시 기준도 그렇지만 7월 1일 이전까지는 39세로 되어 있었는데 사업을 저희가 상반기에 모집을 하면서 그때 당시 기준으로 신청접수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뿐만 아니라 우리가 청년사업들은 내년부터는 45세로 나이에 맞춰서 사업을 다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조례가 이제 연령을 개정했지 않습니까?

그럼 모든 사업도 그러면 그렇게 한다고 조례의 실효라든지 효과라든지 그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지금 청년나이가 청년기본법에 다르고 또 지역마다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들이 보면 국비사업 같은 경우도 이제 비율로 예를 들면 100 중에 70%는 정부 기준에 따라 34세로 하고 또 30%는 지역 자율로 해서 지역의 연령에 맞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도 그런 기준에 맞게 청년나이를 조정해서 할 건데 올해는 사실 중간에 나이가 변경되다 보니까 상반기에 이루어진 사업들은 반영하기 힘들지만 하반기에 가능한 사업들은 최대한 하도록 하고 내년에는 45세까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궁금한 게 조례가 개정되었고 그럼 소급적용도 아니고 7일 기준, 뭐 조례 개정 전후로 해서 어쨌든 올해 사업은 기존에 39세를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반영하고 여기 지금 123명도 그러면 39세의 기준으로 봐서 지금 청년 그, 뭐지 사업 규모하고 지원대상이 3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입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모집을 저희가 상반기에, 상반기 기준에 따라서 모집하다 보니까 올해는 지금 조금 힘든 부분이 있고 다만 내년부터는 45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어쨌든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청년들에 대한 연령 상향조정에 따른 또 현재 여러 가지 운영에 따른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홍보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하단에 외국인정책 기반조성 및 추진에서 지금 2억 5000만 원 정도 증액이, 도비, 시비가 조금 증액이 되었는데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이건 당초에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계획을 하고 올해 의회 업무보고에서도 보고를 드렸는데 이 사업은 고용부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진행이 되었고 경남도에서 조금 의지를 가지고 경남도 내에 2개를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이제 저희도 협의를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올해 지급예산, 이번 추경예산은 이제 설계비 반영 부분이고 국비하고 도비가 조금 내려와서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지금 설명서를 보니까 대동면 월촌리에 센터 건립 예정이라고 되어 있고 지금 만약에, 이게 건립이 된 이후에 운영비에 따른 지원형태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으로 편성해 놓으셨는데 그럼 이게 정착지원 복합센터가 건립이 된 이후에 운영비도 시비 100%를 해야 하는 부분입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운영은 자부담 원칙으로 저희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근로자들이 이제 저희가 80명에서 100명 정도 수용 예상하고 있는데 15에서 20만 원 정도 자부담을 받아서 그걸로 운영을 할 경우에 저희가 별도의 시비 투입 없이 가능한 것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어쨌든 외국인근로자 공공시설 지원에 공모가 되었고 지금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했고 이후에 입주하게 되면 외국인근로자들이 운영비라든지 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월세 개념으로 저희가 받을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렇게 할 부분인데 대동면에 특별하게, 지금 계획이지만 대동면의 사업위치를 편성한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지금 외국인근로자 분들이 어디에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지금 우리 근로자가 한 12,000명 정도 계시고요.

그다음에 진영 한림 쪽에 조금 많으신 것으로 저희가, 가장 많고 그다음에 기타 면 지역에 조금 분산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원래 기숙사를 짓는다면 권역별로 조금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지금 이번 공모에서는 저희가 사실은 이게 시비부담도 꽤 큰 편이라서 부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부권에도 대동첨단산업단지가 앞으로 한 3만 명 정도의 외국인근로자가 입주할 걸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고 수요는 충분히 앞으로 많이 늘 것이라고 보고 거기에 우리 시유지가 있습니다.

그걸 좀 활용을 해서 부지비를 조금 절약하고 우선은 짓고 저희가 앞으로는 또 진영이나 한림 쪽에도 조금 고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제가 밀집지역은 대동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렸습니다.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도 있고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한 복합센터 건립에 따른 부분에 있어서는 자문역할을 받는 부분도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있지겠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조금 협의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고 이후에 이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에 따른 진행과정이라든지 이런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마지막으로 83페이지 상단에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에서 경남 100인의 아빠단 확대ㆍ운영에서 1000만 원 이번 추경에 100% 편성을 하셨는데 이 부분 어떤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당초에 이제 경남에서 400인 아빠단이라고 해서 전 시군 대상으로 사업을 구상하였고 저희 김해시는 40명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도비예산이 내려왔는데 저희가 이월을 해서 이번에 편성을 하고 그다음에 시비 5대 5 매칭이라서 총 2000만 원 사업입니다.

1000만 원이 내려왔고 저희 시비 1000만 원을 편성해서 총 2000만 원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정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희열 위원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정희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몇 가지 질의 조금 드리겠습니다.

80페이지 보면 청년센터 통합 관리위탁에 대해서 예산이 지금 2000만 원이 추경에 올라왔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정희열 위원 이게 설명을 조금 들었는데 이해가 더 안 돼서 지금 두 군데가 통합하는 겁니까?

세 군데?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세 군데 지금, 총 3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이게 통합을 추경에 이렇게 해야 한다는, 예산을 측정해 가면서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우선 지금 3개 센터가 있고 각각 인제대학교와 가야대학교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저희 계획은 진영에 빛어울림센터가 지금 도시재생사업으로 건립이 되었지 않습니까?

여기에 저희가 진영권역에도 진영센터 요구가 많아서 진영센터를 짓게 되면 총 4개가 됩니다.

이 4개 센터를 지금 이원화돼서 운영하고 있는데 통합해서 조금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저희가 우선은 계획을 했고 또 지금은 가야대, 인제대가 올 연말이면 위탁계약이 끝이 납니다.

그래서 향후에 운영방안 마련도 필요한데 저희가 새로 위탁하든 아니면 통합위탁을 하든 원가계산이라든지 어떤 그런 부분들이 필요해서 조금 불가피하게 용역을 하게 되었고 여기에는 통합조직과 인력 그다음에 적정인원 규모뿐만 아니라 사업계획까지 종합적으로 용역을 하고자 합니다.

정희열 위원 그러면 현재 세 군데 청년다옴센터랑 그다음에 장유 삼방동에 세 군데 있는 것 중에 지금 각각 센터장이 다 있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삼방하고 장유는 센터장이 1명이고 다옴센터에 센터장이 2명이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럼 진영이 생기면 다시 센터장을 둘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저희가 그래서 그 부분도 용역에 조금 다루려고 하는데 센터장은 김해 1명이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각 기관별로 센터가 있다고 해서 센터장이

정희열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센터장이 현재도 두 사람이고 진영에 생기면 또 한 분이 더 늘거라 생각하면 세 분인데 총센터장은 한 분인데, 지금 각각 센터장 급여가 나가고 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정희열 위원 보니까 아까 설명해 주셨는데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7급, 한 5호봉 정도의 수준으로

정희열 위원 7급 기준으로 급여가 책정됐는데 그게 적은 돈은 아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적지는 않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이 통합을, 조금 전에 과장님이 설명하신 통합관리에 대해서 그럼 센터장을 한 분 둔다는 기준 하에 이 용역비를 줘서 하겠다는 말씀이지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이 조직을 조금 일원화해서 센터장과 그 지역 본부장 내지는 지역의 관리인을, 관리인력을 두고 그 밑에 직원을 두는 체제로, 일원화 체제로

정희열 위원 그런데 지금 센터장님들이 한 분이 계셔서 예를 들어서 다 통합관리가 되겠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저희는 조직을 잘 짠다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지금도 청년센터장이 어느 분인지 사실은, 한두 곳은 뵈긴 뵀는데 제가 잘 안 보여서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염려가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사실은 있거든요.

장유는 또 사실 새로 생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정희열 위원 또 앞으로 진영도, 진영이 또 작은 동네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염려가 돼서 추경에 꼭 해야 하는지도 사실은 의문스럽고 또 이게 한다면 진영이 예정이라고 했는데 진영이 예정되면 2026년 3월 준공 예정입니까?

개소가, 진영이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지금 진영 3월은 아니고요.

내년에 내부 인테리어하고 조금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필요해서 내년에 계획은 하고 있는데

정희열 위원 그러면 지금 만약에 용역이 수립된다고 하면 진영도 포함시켜서 해야 하고 나중에 준공이 돼서 오픈한다면 당연히 관리도 진영에 포함이 되는 걸로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진영도 포함해서 지금 방향을 잡지 않으면 내년 당초예산부터 해서 조금 이런 운영비를 편성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에 하면 늦을 것 같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앞으로, 청년센터가 현재 동상동, 부곡동, 삼방동 그리고 이제 진영 예정인데 추가적으로 인구가 늘고 이러면 또 정책적으로 인구가 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19개 읍면동에 또 더 설치가 해야 한다고 사실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통합관리가 사실 필요는 하다.

그런데 이제 추경에 예산이 갑자기 올라왔을 때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열 위원 이해를 했고요.

과장님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에 보시면 김해 웹툰-콘텐츠 공모전 시상금이 지금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정희열 위원 이게 시상금은 혹시 당초예산에 책정이 안 되어 있었나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당초에 저희가 웹툰 페스티벌 개최 사업비로 2억 원을 편성했는데 이 안에 저희는 시상금을 포함해서 계획을 했다가 이 부분을, 저희가 이번에 페스티벌하고 그다음에 오늘 저희가 발표가 있는데 경남도에 365핫플레이스라고 이런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 중인데 이 시상금은 웹툰-콘텐츠 공모전 실시를 또 인제대학교 글로컬 사업단하고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시상금을 따로 빼서 그렇게 하려고, 기존에 2억 원에 들어가 있었는데

정희열 위원 2억 원에서 이걸 왜 뺐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시상금을, 이걸 저희가 직접 집행해야 하고 이 행사비는 나중에, 보통은 우리 전문업체에 용역 위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상금까지 그걸 줄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정희열 위원 그럼 그 예산을 삭감시키고 지금 추경에 다 넣은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정희열 위원 이 행사를 했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올해 할 계획입니다.

10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장소는 어디서 할 계획이시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저희가 웹툰 페스티벌은 올해 하게 되면 3회차인데 율하에 카페거리 일원 만남교하고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렇다 그죠?

예산에서 2억을 빼서 시상금은 별도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비용에서 빼서 책정을 해놨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정희열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 제가 질의를 조금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국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사업으로 잡혀 있는데 이게 아까 설명을 과장님 주신 건 보니까 국비가 늦게 내려와서 그렇게 됐다고 말씀하셨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사업공모 확정이 올해 2월에 되어서 그렇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제가 기준이 조금 애매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지금 은둔청년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정희열 위원 그리고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이렇게 해서 왔는데 이게 참여수당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은 이 기준이 4대보험 적용이 안 되는 직장을 다니신 분들은 찾을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죠?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 사업은 고립은둔청년, 현재 우리나라 전체로 한 40만 명 정도로 아주 심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결국에는 우리 저출생하고 관계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많이 가지고 또 국비를 많이 투입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저희가 기준은 최근 6개월 동안 취창업을 하지 않고 교육이나 훈련을 받지 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이 기준을 어떻게 검증할 것이냐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4대보험 자격득실 확인을 통해서 하는데 이게 1단계고 그다음에 저희 단계로 이제, 지금 이 사업 매니저가 3명 있는데 직업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 통해서 심층면접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항목에 따라서 면접하고 이 사람이 진짜 필요한 사람인지 아니면 이 교육이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 가린 다음에 최종적으로 선발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 심사를 하시는 세 분은 소속은 어디로 되어 있어서 하시는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 사업으로 해서 채용한 매니저입니다.

일자리사업을 조금 경험이 많으신

정희열 위원 그분들은 시의 직원분들이십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아니고 채용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로 해서 채용을 했는데 이 사업기간 동안

정희열 위원 그분들도 급여를 또 줘야 하겠네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사업비 안에 급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사업비 안에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정희열 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원래 뭐 하시는 분들이 그럼,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분들은 정부일자리사업을 하시던 분입니다.

세 분 다, 예전에는 노인일자리도 하신 분도 계시고

정희열 위원 그분들은 그럼 단순 심사위원으로만 참여를 하나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분들은 전문적으로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서 그냥 단순한 그런 인력은 아닙니다.

정희열 위원 그러면 제가 추가적으로 조금 더 설명드리면 이게 지금 15주 이상, 1인당 150만 원 그리고 50만 원 플러스알파로 해서 책정이 되어 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정희열 위원 이게 뭐, 그럼 월에 1인당 150만 원을 지급하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수료하면 주는 참가 인센티브입니다.

정희열 위원 그럼 이게 15주 이상, 25주 이상 이렇게 되어 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15주 같은 경우에는 3회로 나누어서 50만 원씩 지급하고 25주는 5회로 나누어서 20만 원씩 지급합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총 150, 250 그렇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고립은둔청년들은 안 나오니까

정희열 위원 기준이 제가 이제, 고립은둔청년들을 이렇게 일으켜내고 하는 취지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비하고 우리가 시비를 합해서 그런데 그분들을 이렇게 기준을 정해서, 참여를 하시는 분들을 어떻게 구분해서 하는지가 제가 의문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 있으면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알겠습니다.

정희열 위원 예. 더 질의하려 했는데 시간관계상 제가 나중에 또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서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다른 위원님들도 다 질의를 해주셨고 설명도 오셔서 다 잘해주셔서 그렇긴 한데 제가 오셨을 때 저희가 이야기했던 부분 중에 사실은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광역시부터 시작해서 이제 결혼장려금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 우리시도 이제 이번 연도에 원래 100만 원을 진행하려고 했었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이제 조금 앞에 계획을 했다가 시범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때 의회에서 위원님들 말씀을 듣고 이걸 선착순으로 하게 되면 혼란이 생길 것 같아서 저희가 그 사업 방향을 조금 다른 방향으로 사업으로 했습니다.

김영서 위원 그럼 그 사업은 어떤 사업을 지금 진행하실 예정이십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저희가 결혼스토리 공모전이라고 해서 결혼이나 출생, 육아 관련한 스토리 수필을 저희가 받아서 공모전을 통해서 시상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했습니다.

김영서 위원 그런데 이게 저희가 의회에서 심의를 하고 난 뒤에 당초예산에 저도 그때 당시에 이야기를 하고 난 뒤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의회에서 심의를 받은 것은 결혼축하장려금으로 심의를 받으신 것인데 그것을 갑자기 사업내용을 그렇게 바꿔도 괜찮은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그러니까 우리 이 사업이 결혼장려를 위한 사업으로 저희가 이해하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 계획을 세울 때 시범사업으로 하고 향후에 방향을 보려고 했는데 그때 의회에서 말씀하신 부분들 감안해서 그 부분을 스토리 공모전으로 조금

김영서 위원 그 부분은 사실 인구장려가 필요한 부분이 많기도 하고 지금 인구청년정책관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게 되면 대부분 청년과 일자리 관련된 게 많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그쪽이 인구 관련해서 필요한 부분은 맞지만 실제로 보게 되면 출산장려라든지 신규유입에 대한 부분들이 예산 자체가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추경에 올라온 것들도 보면 저출생 관련해서 하나가 올라왔던데 이 사업도 제가 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다른 여타 시도에서 하는 것도 제가 보고 부산시도 뭐야, 100인의 아빠단 그것을 해서 하는 것도 보고 참석하시는 분도 제가 알고 해서 듣고 했었는데 이것 지금 보면 발대식도 도에서 했고 프로그램도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김영서 위원 도비 1000만 원은 작년에 내려와서 이게 뭐야, 넘어와서 지금 이번연도에 예산으로 잡혀있고 그럼 이 예산을 당초에 잡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 사업은 작년 연말에 도에서 계획해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예산 편성하기는 힘들었고 그래서

김영서 위원 아니, 작년 연말에 교부가 돼서 명시이월을 시켰다면서요?

그러면 충분히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그러니까 저희가 당초예산을 편성하는 시기가 9월 정도 늦어도 9월까지는 되어야 하는데 이 사업이 하반기 9월 이후에 도에서 계획하고 사실 도에서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저출생 대응 관련한 부서도 작년에 만들어졌고 관련 예산이 사실은 좀 부족하고 저희가 시비만으로 이런 사업들을 다 하기에 우리 김해시 인구 규모를 볼 때는 조금 앞으로 노력은 하겠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김영서 위원 그럼 이 1000만 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 사업은 저희가 지금 발대식은 도에서 전체로 하기는 했었고 저희는 육아를 좀 분담하자는 취지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그래서 아빠들을 대상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저희가 계속 운영하고 그다음에 육아에 관련된 멘토, 컨설팅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서 위원 그럼 6월부터 11월까지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상반기 저희가 1회 한림에서 체험행사를 한번 진행했고요.

하반기에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서 위원 이것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성립전으로 쓰든지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 사업은 도비 1000만 원은 성립전으로 그때

김영서 위원 명시이월로 해서 쓰셨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김영서 위원 시비는 그러면 아직 1000만 원 우리가 집행이 안 된 상태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게 집행을 못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도비 1000만 원으로 지금 앞에 사업을 한번 했었고 하반기에 저희가 시비 편성되면 본격적으로 사업할 계획입니다.

김영서 위원 그래서 이게 보통은 매칭을 이렇게 할 때는 성립전으로 편성하든지 해서 진행해야 하는 게 맞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성립전예산은 심사, 승인받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이야기하다가 넘어갔는데 사실 출산지원장려금 같은 경우에 제가 여러 출산지원뿐만 아니고 결혼장려금 같은 경우에도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다 보니까 사실은 광역시 기준에서도 나가는 게 굉장히 많고요.

다른 지역에 보면 광역시 플러스 지자체 해서 나가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우리 김해 경남도 같은 경우에도 보면 지원은 되는데 지원되는 데는 대부분 산간지역이나 아니면 분 지역 단위로 많이 되고 있고 우리 김해시도 이번에 진행하려다가 이게 불발이 됐는데 사실 이런 지원방식으로 해서 지원해야지 청년이 좀 더 인구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당사자입니다.

저는 결혼을 이번연도에 했고 이번연도에 결혼해서 혼인신고하고 진행하려다 보니까 제 와이프 되는 사람이 대전 사람인데 대전에 본인의 살고있는 주소를 것을 유지하면서 혼인신고만 하면 본인은 300만 원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아무것도 안 나와요.

그렇게 됐을 때 우리가 일반적인 시민 입장에서 많은 돈을 받으려고 한다고 한다면 김해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전입을 해서 올 이유도 없고?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이런 대전광역시라는 지자체와 이런 큰 도시에서도 진행하면서 본인의 인구유출을 막고 전입을 위한 이러한 방책들을 충분히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김해시는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약한 것 같다.

그리고 경남도도 보면 많이 약한 것 같다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저도 위원님 말씀에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지원금이 현금성 지원이 많으면 어떤 결혼이나 전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이게 대전을 저희가 한번 지금 현재 광역 중에서는 제일 많이 줍니다.

250만 원 정도 1인당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예산이 대전시 예산을 찾아보니까 140억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우리 김해에 만약에 한 쌍당 100만 원을 준다고 할 때 그러면 2000쌍 정도 된다고 보니까 한 20억 정도 예산이 필요한데 이 돈이 우리 전체 규모에 비해서 어떻게 보면 적을 수도 있지만 가용예산 측면에서 보면 20억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시범사업을 하려고 했던 이유도 우선은 한번 진행하면서 서서히 늘려갈까 했는데 여러 가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희도 생각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는 앞으로 저출생 관련한 육아, 결혼장려 관련한 예산은 지속적으로 늘려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서 위원 예. 경남도랑도 최대한 빨리 이런 부분은 정리가 되어서 사실 지금 경남이랑 영남 쪽이, 부산 쪽이 가장 인구유출이 많은 것은 아시잖아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김영서 위원 물론 김해는 조금 나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고민이 되어야 하고 그래야지 우리 김해시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나머지 부분들은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것 같아서 이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주정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주정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보니까 이미 모집 다 하셨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모집공고 보니까 4월 14일까지 모집하셨고요.

몇 명 정도 들어왔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저희가 25명 정도 들어와서 20개 기업

주정영 위원 딱 맞춰졌어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주정영 위원 딱 맞춰졌어요 안 그러면 더 많이 들어왔나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지금 현재 20개 기업에서 저희가 더 들어왔는데 25명이 저희 예정 물량이기 때문에 25명

주정영 위원 선착순 마감했다고 봐야 하나요?

그러면 수요자가 많았나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어느 정도 들어왔나요?

제가 예전부터 굉장히 주장했던 사업이라 반가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제가 정확한 수치는 지금 제가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일단 저희 모집인원보다는 많이 들어와서

주정영 위원 일단 그 현황을 저한테 하나 제출해 주시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실제 20대들 그러니까 특히나 대학을 나가 있거나 이런 친구들한테 김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일할 자리가 없다.

그리고 저는 그때 생각했던 우리가 그래도 괜찮은 기업들에게 경험을 한번 하는 것이 대학교 때는 뭐 예를 들어서 이래 아르바이트로 그렇게 하면 사실은 다시 그 회사에 취업을 하는 경우들이 발생하는데 그런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실제 20대들이 많이 요구했던 사업이거든요.

저는 그 사업 형태인 것 같아서 활성화되어서 아이들이 방박이 되면 지역에 와서 활동할 수 있고 지역에 내려오지, 안 내려오거든요.

할 일이 없어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더 권장했으면 좋겠다고 휴학기라든지 이럴 때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 첫 신규사업이지 않습니까?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1억 1600만 원 그런데 이게 이미 집행되고 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이 사업도

주정영 위원 도비는 3400이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시비가 8100만 원이거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벌써 집행하면 되나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이 사업도 성립전예산으로 저희가 이 사업들이 작년 연말쯤에 계획해서 내려온 사업들인데 올해

주정영 위원 성립전예산으로 위원회에 다 승인받으셨나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럼 이것 성립전예산이라고 적으셔야 하는데 그 내용도 없으시네요?

성립전예산을 할 때는 불가피한 경우에 사실은 본래 도비와 시비가 이렇게 시비 비중이 많을 때는 쓰면 안 되는 예산 이게 원칙이고 만일 쓰신다면 월별계획서를 제출하셔야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도비 내에서만 현재는 집행되고 있어야 해요.

그래서 그것을 보니까 이것뿐만 아니라 이런 사업이 몇 개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 원칙적인 부분은 지켜서 하셔야 한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성립전예산 다 승인받은 것 다른 또 성립전이라고 안 써놓으셨던데 신규사업들?

다 승인받았다고 제가 이해할까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이 90억의 예산으로 앞으로 계획하고 계시고 이번에 2억 5500 이렇게 편성하셨는데요.

이게 결국은 어디에 위치하는가가 굉장한 중요할 것이고 그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데 이 장소에 대한 최적지에 대한 어떤 조사나 이런 것들은 하셨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장소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외국인근로자가 일단 많은 곳에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제로 진영이나 한림 쪽으로 고려했는데 사실 부지를 구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꼭 그것 때문에 이쪽에 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전체

주정영 위원 그런데 우려스러운 게 뭐냐 하면 대동첨단 여기는 사실은 워크아웃 때문에 저희가 부지를 매입해서 사실 공공부지가 많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 활용 때문에 이게 잘못하면 사실은 부지활용으로 인해서 소극적으로 끼워맞추는 식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기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동첨단 쪽은 사실 대중교통도 썩 좋지는 않을 거거든요.

위치 접근성도 그렇고 그러면 위치상으로 보면 부산과 굉장히 가깝기 때문에 김해 관내에 있는 외국인들이 사실 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요.

진영, 진례 그리고 한림 이쪽이 사실 외국인노동자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남은 부지를 활용하려고 억지로 하는 사업이라면 그것은 안 맞는 것 같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럼 이것 조사는 하셨을 거 아니에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조사는

주정영 위원 이 장소에 대해서 최적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저희가

주정영 위원 그것 자료 있으시면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지금부터 해서 이것을 27년도에 완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너무 오래 잡고있는 것 아닌가요?

90억짜리 정도면 뭐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아니요. 절차가 필요하고 설계를 요즘에는 설계공모를 해서 진행하게 되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저희가 설계를 마무리하고 착공 들어갈 계획인데

주정영 위원 그럼 뭐 시비가 없어서 제가 국도비밖에 없어서 실제 집행할 금액이 크게 보이지는 않거든, 내년에 착공이 들어갈 거니까요. 그렇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비가 부담이 붙겠죠?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사전절차

주정영 위원 시비가 44억 정도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행정절차가 또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

주정영 위원 시비가 44억이 작은 돈이 아니니까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자료 하나 제출해 주십시오.

○인구청년정책관 김병주 예. 알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희열 위원 14시, 2시 아니고 14시

○위원장 정준호 14시,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준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기획조정실 소관입니다.

기획조정실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과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은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 소관

○기획조정실장 장판규 기획조정실장 장판규입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기획조정실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드린 총괄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세입예산 총괄에 대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세입예산 총괄은 기정예산액 5286억 4900만 원보다 863억 5600만 원 증액하여 6150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내역입니다.

예산법무과는 총 861억 4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보통교부세 및 부동산교부세 등 358억 5300만 원, 시ㆍ군신속집행 장려혜택 지원 및 주요업무 합동평가 인센티브 2억 6200만 원이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수입을 당초 40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나 수정1차 예산안 제출로 최종 500억 원 증액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페이지입니다.

정보통신과는 총 2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2024년 온나라 및 공통기반 및 수치지형도 제작 사업 등에 대한 집행잔액 및 정산액 반환금 등입니다.

스마트도시과는 총 1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내외 및 장유 방범용 CCTV 설치사업 1억 4400만 원 등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세출예산 총괄은 기정예산액 1014억 9200만 원보다 15억 8700만 원 감액한 999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과는 총 1억 6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지역전략산업 연계 특성화대학 육성사업 2억 원,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지역전략산업 인재육성 지원 정책사업 신설에 예산과목 변경으로 5개 사업에 대한 사업비 6억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법무과는 총 20억 2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는데 내부유보금에 45억 40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위탁운영비 17억 1500만 원 증액하였으며 예비비 부분은 당초 증액편성하지 않았으나 수정 1차예산안 제출로 3억 3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총 1억 3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지하시설물 정보 수정갱신 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반납에 7800만 원을 증액하였고 기본업무 추진여비에 10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습니다.

스마트도시과는 총 1억 3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버스 공공와이파이 구축 및 방범용 CCTV 설치운영에 2억 600만 원을 증액하였고 도시통합운영센터 운영 3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 불균형 조정과 각종 회계의 여유자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금입니다.

이번 운용계획 변경안은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예수금 수입, 공기업특별회계 예수금 이자지급 2020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예치금 회수 증액이 발생됨에 따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수입은 예치금 회수로 1571만 9000원,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에 예수금 수입이 500억 원, 예탁금 이자수입으로 4억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지출은 일반회계 예탁금 500억 원, 예치금 1571만 9000원,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예수금 이자상환으로 4억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대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운용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그럼 정책기획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정책기획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반갑습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김주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주섭 위원 과장님 식사 많이 하셨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주섭 위원 아까 전에 방송사고가 날 뻔한 줄 알았습니다.

우리 89페이지 보면 상징물 상표권 등록, 갱신 및 출원 사무관리비가 한 1500만 원 정도 신규편성돼있죠?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주섭 위원 작년 예산에 보면 상징물 배지 제작 구입 등 이미 상징물에 이것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데 추경에 이것 또 편성한 것은 어떤 사유였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작년에 편성한 것은 우리 토더기 배지 제작해서 홍보하기 위해서 편성한 예산이었고 지금은 상징물이 만들어지게 되면 특허청에 등록을 해서 상표권을 우리가 출원해서 등록하기 위한 비용입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첫 번째 상표권 등록은 우리가 토더기하고 김해피를 23년도에 특허청에 출원을 했는데 이번에 등록료 납부통지가 와서 등록료 납부하는 금액이 한 480만 원 정도 되고 그다음에 두 번째 상표권 갱신하는 부분이 있는데 김해피 이 슬로건이 2005년도에 최초등록해서 갱신기간이 다가와서 갱신하는 게 한 4건 정도 됩니다.

그게 지금 등록료가 48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상표권 출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김해시 심볼마크가 상표권 등록이 안 되어 있는데 등록을 위해서 한 490만 원 정도 편성돼있고 그다음에 토더기 및 돈워리김해피가 현재 5종에 대해서 출원이 되어 있는데 간판 상호 사용 부분에 대해서 상표권 추가등록하기 위해서 한 200만 원 해서 총금액이 1500만 원으로 이번에 요청하게 되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것 우리 토더기 독점권, 캐릭터가 이게 독점권입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우리가 상표권은 특허청에 등록을 해야지 다른 사람들이 또 임의대로 못 쓰고 우리가 등록을 안 한 상태에서 다른 업체에서 등록해서 우리 시에 상표권 주장을 하면 우리가 또 분쟁에 휘말릴 수 있어서 우리가 상징물에 대해서는 특허청에 등록하는 부분입니다.

김주섭 위원 그러면 이것 우리 김해시민도 재가공해서 판매는 할 수 있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우리가 사용수익 허가를 받아서 우리가 허가를 해주면 일정 부분에 대해서 상표권을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김주섭 위원 이것 보니까 각 지자체별로 상징물을 또 사용하고 있기는 있는 것 같은데 우리 김해시도 과장님께서 잘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알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고맙습니다.

조팔도 위원 우리 방금 우리 김주섭 위원님이 설명했는데 토더기 이것 부분 우리 김해시가 지금 랜드마크로 나와 있는 게 맞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조팔도 위원 그래, 이게 만약에 나는 걱정되는 게요.

이게 예산에 보니 1500만 원인가 뭐 이렇게 잡혀 있던데 앞에 허 시장할 때 가야왕도 해서 지금 택시하고 온 데 다 박아서 엉망진창 해놨는데 이것을 시장할 때마다 바뀌고 이러면 이 예산 어마어마하게 드는 것 이것은 누가 책임집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은 나는 모르겠어요.

가야왕도 같은 그런 것은 우리 김해가 수로 오래된 금관가야로 해서 하나로 하든지 뭣이 이렇게 해야지 시장 때마다 이렇게 바뀌어서 그 예산은 어마어마하게 헛돈 낭비를 이렇게 하는데 그것 내가 너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앞으로 몇십 년, 몇백 년 이상 계속 시장이 4년마다 바뀔 것인데 연속으로 하면 괜찮지만 또 안 하게 되면 또 이런 상표 이런 게 바뀌면 그 예산을 갖다가 그것은 어떻게 공사장 그런 데도 가야왕도 김해 해놨다가 지금 보면 전부 다 바꿔서 이래 엉망인데 이것을 건의해서 시장이 그렇게 하려고 해도“이것은 안 됩니다. 앞에 한번 해놓은 것은 우리가 김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것은.”이래 건의도 하고 해야 하는데 바꾸라고 한다고 그대로 이래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란고 그것 한번 이야기를 해 보이소.

이 기회에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저희가 가야왕도 김해에 대해서 폐기한 게 아니고 문화 부분 이쪽 부분은 계속 쓸 수 있도록 저희가 허용해놓고 있는 상황이라서 시장 바뀔 때마다 바뀌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브랜드 상징물이 좋은 게 있으면 계속 가져가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조팔도 위원 그래, 앞으로 그런 부분은 물론 우리 과장님이 하라고 한다고 아니고 그때 시장님이 새로 오시는 분분이“이렇게 해라.”하면 그것을 건의를 드려서“아닙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시장이 일 잘할 수 있는 그런 게 중요한 것이고 예산이 작게 드는 게 중요한 겁니다.”하고 건의를 해야 하는데 시장한테 전부다 겁을 내고 꼼작 못하니까 일이 전부다 이파이 올라오는데 내가 좌우간 이번에는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데 다음에는 이것 이 부분을 한번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알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고맙습니다.

박은희 위원 89페이지에 지금 지역대학 역량강화에서 전체해서 지금 한 6억 900만 원 이게 감액이 되었네요?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박은희 위원 이게 지금 전체적인 사업 부분에서 이게 이렇게 감액이 되면 사업추진이 됩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지역대학 역량강화사업으로 정책사업을 끌고 왔었는데 올해부터는 라이즈사업이 25년도부터 경남도 지자체 주도로 해서 하나 대학지원사업이 교육부에 있다가 이관이 되는 바람에 라이즈사업이 새로 생겼는데 기존에 우리 대학지원사업하고 라이즈사업하고 구분하기 위해서 위에 보시면 지역전략산업 인재육성 지원이라고 정책사업명 하나 만들고 거기에 처음에 지역혁신중심 대학 지원사업이 이게 라이즈사업입니다.

라이즈사업 같은 경우에 여기에 들어오고 그다음에 기존의 대학, 지역대학 역량강화사업을 우리 정책사업 밑에 단위사업으로 해서 지역대학 역량강화사업을 가져오면서 기존에 있던 것을 삭감시키고 이쪽으로 예산과목을 옮긴 부분입니다.

박은희 위원 편성목을 그러면 예산과목을 변경했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박은희 위원 그래서 보니까 이게 전액 감액이 됐는데 방금 그렇게 편성, 지역전략산업 육성 지원으로 해서 이것은 지금 7억 5000만 원 지금 예산편성되어 있어서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거기에 새로 들어온 게 지역혁신중심 대학 지원사업 중에 고등직업교육 거점대학 육성사업이 이번에 신규로 들어왔었는데

박은희 위원 1억 5000, 1억 5000만 원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기존에 김해대학교에 하이브사업으로 지원해 주고 있었는데 인재육성과에서 올해부터 라이즈사업으로 하이브사업이 편입되면서 이게 1억 5000이 새로 들어온 부분이고 기존에도 2억 정도씩 하이브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던 사업이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정책지원과에서 지금 글로컬사업, 대학사업을 예산편성하는데 이런 부분은 또 어떻게 세부적으로 보면 이것은 인재육성과에서 추진해도 될 만한 그런 사업 부분인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저희가 인재육성과에 있을 때 거기에서 제가 정책기획과로 오면서 글로컬대학사업을 같이 넘어오면서 대학사업이 떨어져 나왔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효율성을 위해서는 인재육성과에 대학사업도 거기서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좀 조절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박은희 위원 예산편성은 전체적인 평가는 예산은 기획예산과에서 하되 이런 사업, 지역전략사업, 인재육성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부서는 인재육성과가 저는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향후에 검토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90페이지에도 보니까 이게 지금 다른 편성목이 변경이 됐는지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 지원사업 1억하고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도 1억 5000, 반도체 특성화 지원사업도 다 이게 2000만 원 다 이게 그러면 이관이 된 겁니까, 변경된 겁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그쪽 부분은 삭감시키고 예산과목이 변경되면서 신규로 아예 증액 편성된 겁니다.

박은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서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 김주섭 위원님이랑 조팔도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상징물 상표권 관련해서 좀 여쭤보자면 이게 우리 법적문화도시를 통해서 만들어진 캐릭터지 않습니까?

토더기라는 캐릭터 자체가?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영서 위원 토더기 이 캐릭터가 제가 알기로는 저작권이 김해시에 없죠?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토더기하고 돈워리김해피는 우리가 지금 5종이 출연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우리 김해시에 저작권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영서 위원 김해시에 있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넘어왔습니다.

김영서 위원 아, 홍대에 있는 게 아니고 홍대에서 이제 넘어왔습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영서 위원 그래, 제가 그때 이것을 알아보니까 상업용 그러니까 상업을 위한 이용을 하려고 알아보니까 저작권이 홍대에 있어서 우리 김해시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이것은 넘어와 있고 그러면 이것은 상업용으로 아까 김주섭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지만 시민들이 재창출하기 위해서, 각 부가가치를 만들기 위해서 상업 이용 허가를 취득하려면 이 상표가 등록되고 나면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좀 시민들한테도 열어주실 생각이 있으신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우리가 시장님한테 방침을 받아놓은 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공익 목적으로 쓰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되고 빵집이라든가 이런 데 상업용 수익을 위해 쓸 경우에는 일정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영서 위원 수수료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지금 한 3% 정도.

매출액의 3% 정도로 지금 잡혀는 있습니다.

김영서 위원 전체 매출액의.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영서 위원 수익에 대한 부분도 아니고 매출액의 3%.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영서 위원를 생각보다 높은 것 같은데 공익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사실 이것이 판매가 됨으로 인해서 김해시 자체가 홍보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맞습니다.

김영서 위원 그렇기 때문에 공익적인 부분뿐만 아니고 나머지 부분들도 우리 김해시의 홍보를 위해서라도 조금 더 수익창출보다는 시민들이 좀 더 재가공하기 편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하고 나면 그런 부분은 다 해결이 되는데 지금 김해시 심볼마크 같은 경우에는 상표권이 등록이 안 돼서 계속 사용이 되어 왔는데 굳이 이것을 이 정도 금액을 들여서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좀 있긴 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그래서 저도 검토를 했는데 일단 비용이 한 5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만일 다른 기업체나 업체에서 이것을 상표권 등록하게 되면 우리가 사용하는 데 지장이 있기 때문에 만일에

김영서 위원 글씨 한 개 쓰고 뭐 이렇게 해서 바꿔서 쓰고 하면 되는데.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그래서 우리한테 사용료를 청구할 경우에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이 금액이 이제 한번 등록하게 되면 10년이거든요.

그렇게 좀 비싼 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김영서 위원 지금까지 공짜로 잘 쓰다가 10년 동안 500을 써야 한다는 게 조금 마음에 걸려서 말씀을 드렸고요.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김영서 위원 그리고 아까 하이브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라이즈로 편입이 되면서 사용이 되는데 지금 김해시 내의 대학교 중에 라이즈로 선택된 학교들이 몇 개입니까?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지금 우리 관내 대학이 4개 있는데 인제대학교, 김해대학교, 가야대학교 다 라이즈에 선정돼서 추진한 것으로 지금 되어 있고 그중에 인제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9개 정도 금액이 한 80억 정도 국도비 지원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고 김해대 같은 경우에는 26억 정도를 지원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데 그중에 우리 시비로 인제대학교 2억, 김해대학교에 1억 5000만 원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았습니다.

김영서 위원 이게 실제로 그런데 사업이 진행이 한창 되고 있는 중 아닙니까?

이게 시비가 이렇게 추경에 편성된 이유를 잘 모르겠어서.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이게 라이즈사업이 선정되는 게 4월 달인가 최종선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시기상으로 늦습니다.

그래서 경남도도 추경에 편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전에 사업을 진행해야 할 부분은 교비로 일단 사업을 진행하고 나중에 도비하고 시비가 거기에 충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서 위원 이게 사실은 라이즈가 굉장히, 라이즈도 그렇고 글로컬도 그렇고 전부 지역과 함께 가야 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과연 이 사업들이 제대로 진짜 원취지대로 잘 진행될 수 있을지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

잘 챙겨서 예산이 허투루 쓰이지 않고 진짜 김해시와 그리고 김해시민들과 그리고 이 대학들의 발전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도록 좀 많이 지원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예. 신경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정책기획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기획과장 한경용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다음은 예산법무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기금 변경안과 수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질의해 주시고 예산법무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산법무과장 최성훈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주정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정영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세입예산 중에서 보통교부세가 357억 증액된 것으로 확인이 되네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 설명에 쭉 보니까 산정 결과 통보는 12월 30일 4280억 통보받으셨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런데 우리는 예산은 4117억을 편성했다.

설명한 것 이렇게 맞으시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이제 이걸 보면서 계획대로 만약에 산정 결과 통보대로 온다면 163억 정도 여유가 생기는 건데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163억 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게 1차 추경 같으면 좀 괜찮은데 2차 추경이면 이제 결산추경밖에 안 남아서 결국 이 재원도 만약에 그대로 계획대로 내려오면 못 쓴다 그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렇죠.

지금 저희들이 우려하는 게 현재 보통교부세 같은 경우에 한 2~3년 동안만큼 계속 12월 31일 날 확정 통보를 해줍니다.

현재로서 그 금액만큼 내려오지를 않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데 최근에 사실 2, 3년 전부터 좀 많이 그랬던 것 같고 2022년도인가 그때 너무 많이 내려와서 그랬던 걸 제가 기억을 하고.

1년도, 2년도.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렇다면 저는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가급적이면 사실 지금 조금 혼란스러웠던 게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보이고 그랬을 때는 사실 163억이 김해시 예산에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할 거고 제가 24년도 결산을 봤거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잉여자금이 4215억이더라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월이 1630억이고 순세계잉여금 1418억.

그렇다면 163억 정도는 사실은 편성해서 결산 때 정리하는 것도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지금

주정영 위원 그래 연내 집행이 안 가능했을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 부분은 작년에도 저희가 거의 백 몇십 억에서 200억 가까이 교부세가 감액됐습니다.

확정 통보가 왔고.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그게 2년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로서도 저희들이 우려하는 게 지금 정부 2차 추경하면서 세액 감소에 따라서 10조 원 세입을 경정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을 고려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사항이고 또 여러 가지 미국 관세라든지 여러 가지 경제 사정이 지금 전반적으로 안 좋다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주정영 위원 말씀은 아무래도 예산과장님을 하시다 보니까 보수적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을 텐데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지금 이 시기는 국가정책도 그렇지만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최대한을 끌어모으고 있고 쓰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저희가 보면, 결산을 해보면 사실은 반납되는 불용예산도 많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실제 이월되는 것도 꽤 많고 연내 집행 못 되는 예산들이 꽤 비중이 높다는 것은 연간, 보면 우리가 경험상 충분히 그 규모가 있고 이게 1600억이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160억 정도라면 사실은 편성을 했다가 그리고 집행이 안 된 것들을 정리해도 충분히 그 재원은 확보 있었을 텐데 그러면 올해 내로 집행이 될 것이 조금 아쉬워서 그러면 지금 정부 기조하고 김해시의 예산정책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맞지 않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편성했으면 좋겠다는 일단 말씀을 드리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 아까 하천과에 감노.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자연재해예방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이게 보니까 10억을 당초예산 때 지방채를 내셨더라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랬으면 지방채가 이번에 어쨌든 국도비가 시민안전과로 넘어가고 지방채는 삭감된 걸로 확인되던데 이 지방채는 그러면 어디로 갔습니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지방채는 지금 전략산업과에 수소액화 플랜트 압축기 테스트베스 구축사업하고

주정영 위원 그쪽으로 또 넘긴 거네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리고 초정~화명 도로 건설 쭉 있지 않습니까?

주정영 위원 예.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쪽에 지금 총 40억이 발행되는데 그쪽에 이 10억을 감하고 그쪽에 10억이 더 플러스 되는, 그래서 40억이 증액 하게 되었습니다.

주정영 위원 일단 제가 작년 10월 달에 5분 자유발언을 했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지방채 관련해서 의회에 단독으로 좀 승인받았으면 좋겠다.

그게 이제 다른 지자체나 이래야 지방채 규모나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는데 김해시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전에도 상임위원회에서 이런 의원님하고 같은 안건을 내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해서 의회에 답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제가 작년 10월 달에 했으니까 이번 당초예산부터 적용을 하셔서 지방채 규모를 전체적으로 사실 보여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왜냐하면 일반예산하고 다르게 아까 하천과 같은 경우가 결국 행정절차상 집행이 올해 못해서 사실 반납을 하는 경우였는데 지방채라는 것은 정말 예산이 정말 목에 찼을 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어쩔 수 없을 때 발행하는, 시급하거나 정말 긴급할 때 해야 하는데 사실은 집행조차 못 하고 옮겨서 다른 데 편성이 된다는 것은 저는 본래 지방채의 의미하고는 정말 안 맞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랬을 때 저희한테도 실제 의회에도 지방채 규모를 보고하고, 지금 산발적으로 사실 사업마다 붙어 있기 때문에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것들이 정말 불요불급한 건지는 저희가 더 판단해 봐야 할 거고 그 규모를 총액 대비해서 봐야 하는데 그런 자료가 부재하거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일단 저한테 자료로 올해 지방채 당초예산에 계획했던 것하고 변경된 내용을 자료 하나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알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 의회에 보고하는 사항들은 사실 2026년도 예산부터 적용을 시켜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것은 한번 전체적으로

주정영 위원 뭐 크게 어려움은 없으시잖아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통합안정화기금으로 이자를 드디어 편성을 하셨더라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래서 상하수도 보니까 전체 4억 9000 편성이 됐고요.

그런데 하나 궁금한 게 기금예산을 보다 보니까 기존 변경안이 400억에 4억 9000으로 편성을 했는데 500억으로 올해 또 100억을 더 통합안정화기금으로 예치하지 않습니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런데 이자는 똑같아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0.7%로 해서

주정영 위원 0.7%인데 올해가 400억에 4억 9000이거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것은

주정영 위원 100억 늘었으면 더 늘려야지.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게 아니고 전에 23년도에 350억을 우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쪽으로 저희가 매수해서 사용하는데 그 당시 23년부터 2년 동안 그 이자를 지급하는데

주정영 위원 제 얘기는 그게 아니라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래서 1%는 맞춰줄 줄 알았더니 0.7%밖에 안 줘서 좀 아쉽긴 하지만 몇 년만에 주시면서 0.7%.

그까지는 그래도 안 주는 것보다는 나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조금 더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문제는 올해 지금 보면 기금수정안을 내셨는데, 수정변경안을.

거기에 보면 기존이 예탁금이 400억인데, 4억 9000인데 옆에 수정변경안에는 500억으로 기금을 100억을 늘렸는데 이자는 4억 9000 그대로 동결이라는 거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것은 설명드리면 그 4억 9000은 지금 전에 빌린 350억 부분 있지 않습니까?

주정영 위원 아니, 기금변경안을 보고 500억으로 늘렸으므로 같이 이자도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아니, 그 부분은 500억은 아직까지 이자 지급상태가 아니고 올해 차입을 했기 때문에 그 이자 부분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않고 4억 9000은 23년도에 350억 차입한 부분에 대해서 이자를 적용해서 집행된 그런 사항입니다.

주정영 위원 어쨌든 그러면 지금 기금에는 예탁금 증액된 것만 표기하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이자는 그대로 아직 줄 때가 아니기 때문에.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앞으로 주기를 어떻게 주실 예정이십니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것은 지금 김해시 재정심의계획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일단 0.7%로 차입을 할 때

주정영 위원 그게 제일 낮은 거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렇습니다.

전체

주정영 위원 경남은행 그 너무 심하다고 얘기하시던데.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것은 전체적으로 저희 예산사정이라든지 위원회에서 결정한 부분이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그래도 그 돈이 그 돈인데 사실 따지고 보면 그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것도 전체적으로 금리라는 이런 부분을 가지고 전체에서 한번

주정영 위원 조금 현실성 있게 이자를 주셔야 좀 저기도 잘 내놓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 이번에 수정예산안을 보면 김해사랑상품권 발행하고 이것도 같이, 민생경제과도 같이 잡혔거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전체적으로 수정예산안이 민생회복 관련해서 잡혔다고 생각들고 그러면 지금 국도비는 우리가 필요한 예산이 거의 전액 교부된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지금 국도비 예산 같은 경우에도 1차, 2차 해서 1차는 9월12일까지 1차분 해서 지금 전 국민 18만 원 정도 먼저 지급하지 않습니까?

주정영 위원 예.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 해당 부분만, 1차분만 지금 내려온

주정영 위원 1차 분만 지금 도비하고 교부됐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런 사항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민생경제과에 지금 편성이 된 것.

이것 같은 경우는 이것도 이번에 추경 아니고 그러니까 원포인트 추경처럼 민생회복에 같이 붙어서 내려오는 교부금입니까?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더 추가를 했다 그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도로과는 보니까 돈 안 주시고 목만 바꾸셨더라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 부분

주정영 위원 돈이 많이 없으신 것 같아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이 부분은 자체 조정을 해서

주정영 위원 자체 조정이지만 제가 도로과도 얘기했는데 농어촌 도로 정비, 긴급 정비비 빼서 사업비로 쓰는 것, 이것 정말 바람직하지 못하거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얼마나 돈이 없으면 이러겠노 이런 생각이 들고 아까 감노도 제가 말씀드린 게, 지방채까지 말씀드린 게“그 10억을 굳이 지방채까지 발행을 했어야 하나?”그러니까 이게“예산과에 10억 달라고 했더니 지방채를 주더라.”

이게 사실 하천과의 답인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예산과에서는 10~20억 이 정도는 김해시 융통이 가능하고.

그리고 그게 예를 들어서 추경을 통해서라든지 이후에 정말 예산을 짜보고 짜봤는데 안 될 때 저는 지방채를 내야 하는데 연내부터 사실 이 집행이 불투명한 것들을 편성하는 것은 지방채로 편성하는 것은 정말 아니었다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 부분은

주정영 위원 저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 부분은 당초예산 편성할 때 일단 원활하게 진행이 될 줄 알고 사업이.

주정영 위원 부서는 사실 맨날 달라 하죠.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그렇게 편성을 했는데

주정영 위원 그런데 보니까 행정절차만 봐도 집행을 못 하게 되어 있었어요.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래서 자기들 사업변경이라든지 또 부득이한 경우가 발생하다 보니까 그 집행이 지연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래서 앞으로 예산편성하실 때 저는 그렇게 수백억짜리 사업은, 특히 하천과라든지 대규모 사업이 늦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예.

주정영 위원 행정절차 몇 년씩 걸리고.

그래서 행정절차 중에 지방채를 발행하는, 원칙적으로 저는 반대합니다.

○예산법무과장 최성훈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예산법무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정보통신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순주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이순주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스마트도시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입니다.

박은희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박은희 의원 늘 예산이 스마트도시과 예산을 보면 부족한 부분이 방범용 CCTV 예산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지금 추경이 2억 정도, 2억 500만 원 정도 편성하셨는데 거의 시도의원님들 재정건의사업비가 거의 100% 반영된 것 같은데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박은희 의원 혹시 이제 계획상으로는 11개소에 34대를 설치할 예정이고 한데 기존에 방범용 CCTV가 설치 필요하다고 민원이라든지 건의 온, 이 11개소 34대 외에도 혹시 추가로 더 추진해야 할 CCTV이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저희 시민들은 항상 안전을 생각하기 때문에 CCTV 요청은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신속집행으로 인해서 상반기에 모든 지출이 끝났고 하반기에는 시도의원님들 예산으로 해서 현재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들어오기는 들어옵니다.

박은희 의원 그래서 어쨌든 저는 각 과마다 시급을 요하고 또 시민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그런 사업들은 다 편성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특히 방범용 CCTV는 항상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예산편성함에 있어서 물론 의원, 재정건의사업비 외에도 시설비, 방범용 CCTV 설치운영에 따른 예산은 좀 더 예산편성할 때 좀 더 고려해야 하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 지금 현재 전체 4,591대가 설치되어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이제 조금 증가해서 4,500 그 정도 됩니다.

4,500.

박은희 의원 CCTV를 요청했고 혹시 올해 예를 들어 김해시 스마트도시과에서 시민이 CCTV 설치를 통해서 범죄라든지 재난이라든지 그런 것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저희가 24시간 관세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관제센터에는 32명이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사례로 치매어르신이 배회하고 있었는데 저희 관제원들이 신속하게 대처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박은희 의원 지금 관제센터, 도시통합운영센터가 관제센터 역할을 하는 것 맞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맞습니다.

박은희 의원 거기 지금 추경에는 3500만 원 감액해도 운영에 상관없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3500만 원에 대해서는 저희 CCTV 현장시설물 유지관리비입니다.

박은희 의원 예.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그래서 거기 방범용 CCTV라든지 비상벨 이런 걸 현장에서 보고 수리하는 그런 개념이라서 이 부분은 저희 계약잔액이라서 이번에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박은희 의원 그러면 하반기에 몇 개월 남았던 예산도 반영해서 감액을 하신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맞습니다.

박은희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강영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영수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조금 전에 우리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제가 좀 궁금한 것은 이게 다 특별조정교부금이고 우리 시의원 포괄사업비인데 여기 보면 총 저희들이 34대를 하네요. 그죠?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그런데 이게 보면 단가 차이가 너무 많은데 보통 우리 CCTV 하나 설치하는 데 어느 정도 가격이 들어갑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저희가 보통 회전용 1대, 고정용 4대 해서 보통 1개소 설치하는데 한 2200만 원 정도 잡고 있습니다.

폴대도 설치하고 이러다 보니까 공사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 정도 잡고 있는데 이 단가가 조금 다른 부분들은 저희가 금액에 맞춰서 산식을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저도 보니까 우리 장유1동 같은 경우에는 옆에 계신 위원님이 조금 드렸는데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맞습니다.

강영수 위원 2개 하는데 2000만 원 정도 들고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그래 되면 한 대 1000만 원 정도 들고.

우리 장유 방범대 이쪽에 17대 하면 거의 우리 도의원님 주신 포괄사업비 보면 한 520만 원밖에 안 쳐요.

거의 배 정도 차이가 나다 보니까 이런 단가가 나올 수 있는지.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그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현장에 따라 상황이 다르거든요.

강영수 위원 그래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저희가 전주에 설치할 수도 있고 또는 폴대를 설치한다거나 하면 공사비가 조금 더 많이 들 수도 있어서 이 부분은 저희가 금액에 맞췄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금액에 맞춰서 돼서 맞춘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산식을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예. 이것 죄송하지만 산출근거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방계약법위반에 따른 과징금이 이번에 세입으로 들어왔네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그런데 이 사업기간을 보면 2019년 8월에서 2020년 11월에 사업이 끝난 지가 좀 오래됐는데 이렇게 과징금이 늦게 세입으로 잡힌 이유가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이 부분은 사업은 조기에 마무리되었지만 약간 업체에서, 업체 간에, 같이 사업을 하는 업체 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사건이 조금 뒤에 나다 보니까 수납이 조금 늦어진 겁니다.

강영수 위원 여기 보니까 우리 하도급을 잘못 준 거네요. 그죠?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해야 하는데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여기 지분율이 한국정보기술이라 그죠?

나와 있으니까 이야기하겠습니다. 그죠?

그러면 다른 업체가 한 군데 더 5대 5 지분으로 들어간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거기 한국정보기술이 컨소시엄으로 들어왔는데 거기가 50%고 나머지 2개 업체가 각각 25% 해서 3개 업체가 들어갔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2개 업체는 문제가 없고 이 업체가 문제가 있었다는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아니, 한국정보기술이 다른 업체에, 이 두 개 업체하고는 관계가 없고 한국정보기술이 다른 업체에 하도를 주는 과정에서 승인을 안 받은 사항입니다.

강영수 위원 그래서 그러면 우리 경남지방조달청은 언제 과징금을 부과를 했는데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과징금은 4월경에 해서 저희한테 5월 정도에 세입 처리가 되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아까 3개 업체 간에 그것 때문에 공사를 3년 이상 끌었단 말입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아니, 이 내용은, 민원제기 된 것은 작년에 제기가 되었고요.

강영수 위원 예.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그래서 조달청에서 확인을 거쳐서 올해 사건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우리시나 조달청에서 알아서 한 것이 아니고 제3자의 민원에 의해서.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민원은 넣었지만 저희가 발주관서이긴 하지만 조달청에 저희가 계약사무를 의뢰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업무는 조달청에서 다 정리를 해서 저희한테 송금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강영수 위원 그러면 저희들은 돈 받는 것 말고는 내용을 잘 모르는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내용은 알고는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 내용 좀 부탁드리고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우리 부과율을 6%에서 3%로 해서 조정을 해주셨네요. 그죠?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이것도 조달청에서 다 알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저희들이 관여를 할 수 있는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이게 원래는 법령위반으로 해서 2년 이내에 입찰 참가 제한을 걸 수가 있고요.

그런데 업체에서 요청에 의해서 저희가 과징금을 부과한 내용이고

강영수 위원 그러면 2년 이내의 범위 내에서 입찰 제한을 하거나 과징금을 내거나 그 둘 중에 하나 선택하는 겁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그런데 그 업체에서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업체에서는

강영수 위원 우리는 입찰해야 하니까 과징금을 내겠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맞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렇게 됐는데 상식적으로 그렇게 될 것 같으면 우리가 6%에서 3%를 감해줄 이유가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그것도 조달청에서 감액을 해준 부분이고 그것은 지방계약법 시행령이나 동법 시행규칙에 보면 위반행위나 위반 정도에 따라서 2분의 1 범위 내에서 감경을 해줄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어서 조달청에서 그렇게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해줄 수 있는데 보니까 최대한으로 많이 해줬더라고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다들 조달청에서 했네요.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강영수 위원 그 내용을 보고받을 수 있으면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예. 챙겨드리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스마트도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배명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소관입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부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소관

○사장 최기영 반갑습니다.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최기영입니다.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 1페이지입니다.

2025년도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액 658억 4100만 원보다 17억 700만 원 증액된 675억 48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팀 및 시설별 예산편성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페이지 세입예산 내역입니다.

사업수익은 기정예산액 649억 4600만 원보다 17억 700만 원이 증액된 666억 5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영업수익의 시설관리 대행사업 수익 17억 1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영업의 수익에 육상팀 보조금 및 전산시스템 운영보조금 700만 원을 감액편성 하였습니다.

자본적 수입은 기정예산액 8억 9300만 원보다 58만 원이 증액된 8억 9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자본잉여금 수입에 대행사업 자본적 수입 5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세출예산 내역입니다.

세출예산은 총 17억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인건비는 총 1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조직개편에 따른 본부장 채용 및 가족수당 인상 등에 따른 인건비 부족분으로 1억 7800만 원, 평가금 및 성과금 등에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경비는 총 15억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기타 스포츠시설 업종 대행사업비 부가가치세 납부 등에 따른 부족분으로 일반운영비에 4억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기본업무수행 출장여비 500만 원, 본부장 채용 및 부서장 승진에 따른 직책수행비 및 직급보조비 부족분으로 직무수행경비 1300만 원, 한림술뫼파크골프장ㆍ상하수도요금 부족분 및 환경시설 약품비 부족분으로 재료비 4000만 원, 한림술뫼파크골프장 이용료 유료화에 따른 회원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연구개발비 800만 원, 체육시설 각종 시설물 수선 및 환경시설 슬러지 위탁처리비 부족분으로 수선유지교체비 1억 1500만 원, 환경시설 전기요금 부족분 등으로 동력비 10억 5500만 원, 정원가산업무비 부족분으로 관사업무비 5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복무요원 보상금 및 스포츠센터 프로그램 외부강사를 잉여분으로 일반보증금 1억 9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육상단 운영비 잉여분으로 예술단은 운동부 보상금 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예산은 총 5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업무용 차량 구입 후 잉여분으로 차량운반구에 1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한림솔뫼파크골프장 이용료 유료화에 따른 안내데스크 사무용 비품 구입으로 공기구비품 1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페이지부터 7페이지까지 목별 주요 증감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영서 도시개발공사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영지원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경영지원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경영지원부장 김민규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주정영 위원님

주정영 위원 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반갑습니다.

주정영 위원 청천벽력 같은 슬픈 소식이 있네요.

국세청 세무조사.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그렇죠?

조금 이해가 안 된다 그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지금 저희들 상황이 좀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게요.

그런데 이게 기관인데 지금 2020년부터 조사대상이 되고 부과된 금액이 5억이 보니까 그때 해당되는, 1분기를 5억을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2년 치입니다.

주정영 위원 2년 치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20년, 21년

주정영 위원 아, 20년, 21년 거기서 20년, 21년 이번에 조사받은 기간이 이것으로 확정했고 그러면 추후 22년부터도 쭉 나올 거죠?

그렇게 되나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이번 아마 지금

주정영 위원 이제 시작이지 않을까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법적 판단을 받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게 결국은 스포츠,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이라면 여기서 발생하는 매출이 어떤 게 있나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저희들 내나 일단 수익금 있지 않습니까?

회원 이용

주정영 위원 회원 사용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사용료죠.

주정영 위원 아, 그것에 대해서 10%의 부가세를 내야 하냐 말아야 하냐 서로 법적 다툼을 하는 건가요?

대행사업비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아니,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도 포함이고 저희가 대행사업비로 받아서 시설운영에 투입되는 경비들 있지 않습니까?

주정영 위원 저는 상식적으로 이걸 볼 때 이해가 조금 안 됐던 게 사실 부가가치세라는 게 이제 매출에서 세입 매출에서 사실은 매입되는 부가세를 제외하고 내는 게 부가세잖아요?

그러면 우리 같은 경우는 수익적인 구조가 발생 안 하기 때문에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그죠.

주정영 위원 예를 들면 운동장, 수영장을 운영했을 때 10억이 매출이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지출은 몇십억이 더 많잖아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사실은 매입 자료를 충분히 부가세가 다 되지, 오히려 환급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위원님 그런 부분도 있고 일단 저희들 회계처리 자체가

주정영 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5억이 편성이 돼서 올라왔는데 그중에 이제 원금액이 3억 2400이고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신고 불성실해서 과태료 한 게 결국 나머지 쳐서 이제 4억 9000 얼마로 이렇게 올라왔거든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저는 이제 이 부분이 어쨌든 이번에 조사를 받으셨으니까 상식적으로 우리가 매출을 많이 발생하고 이득을 봤으면 그 이득분의 10%를 내는 건 문제가 없는데 그러면 매입자료를 제대로 관리 안 한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상식적으로 물어보는 거예요.

부가세라고 하면 일반 회사들이 부가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손실을 보면 부가세를 안 내거든요?

매출보다 매입이 크면 당연히 안 내죠.

그러면 환급이 발생을 하거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우리가 재료를 사고 약품을 사고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건 이게 내는 게 맞나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게 기간이기 때문에 면세 대상이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보니까 어쨌든 2020년부터 부가세를 지금 보면 세무조사까지 해서 사실 불성실 그것까지 하면 엄청난 금액이 한 1700만 원 정도 과태료를 맞았다고 봐야 되거든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지금 납부금

주정영 위원 일반 회사 같으면 이 정도 되면 또 휘청합니다.

이제 밀린 것 다 내야되는 상황이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지금 일단 세무조사의 재척 기간이 5년이다 보니까 지금

주정영 위원 그 5년 내에서만 하는, 이전에도 쭉 있었겠지만 그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그러니까 2000년 하고 2001년 기준으로 봤을 때 저희 1기분에 대해서 어쨌든 5년 치에 대해서

주정영 위원 저는 이제 아까 말했던 그 매입자료에 대한 부분 제가 좀 납득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 세무조사의 근거가 어떻게 됐는지 매출 얼마를 보고 거기서 어쨌든 총수익의 10%를 하는 부가세를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거기에 이제 이 연수하고 날짜하고 계산해서 지금 과태료가 나왔을 거고요. 그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그래서 그것 다시 정리하셔서 진짜 매입자료가 하나도 제공이 안 된 건지 안 그러면 아예 관리를 안 해서 없는 건지 안 그러면 신고를 안 해서 없어진 건가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위원님 그건 아닙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해 사업비에 대해서 스포츠시설 운영 관련

주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건 이제 예를 들어서 대행사업비를 과세 대상으로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이제 이것에 대해서는 법적 다툼을 하면 되는데 아주 상식적으로 만약에 이것을 꼭 부가세 신고 대상이라 한다면 그러면 매출 대비 우리는 항상 매입자료가 저는 훨씬 더 많으리라, 왜냐하면 우리가 이게 복지시설이지 이게 영업시설은 아니지 않습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10억을 우리가 매출을 버렸다 해서 그러니까 수영장 이용료가 10억이 들어왔다고 해서 10억 이하로 쓰지 않거든, 훨씬 더 많이 쓰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더 많이 들죠. 인건비가 포함이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그죠. 그래서 이제 저는 그 안에 여러 가지 약품비나 매입자료를 충분히 넣었는데도 이 정도 금액이 나오는 건지 안 그러면 매입자료가 오래돼서 사실 그때 신고를 안 해서 이렇게 발생하는, 왜냐하면 이게 끝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만약에 이게 그대로 다른 시도에 보니까 적용이 되고 있던데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그렇게 되면 앞으로 우리도 이 부가세를 계속 세출도 넣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그러면 세입 관리 이게 지금 전자세금계산서나 이런 걸로 우리가 미리 안 해서 아예 적용을 못 받는 건지 진짜 우리가 세입자료가 부족한 건지 아, 매입자료가 그것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계속 발생할 것 같고 이게 기간들이 이렇게까지 서로 이렇게 하나 협의해서 사실 이제 이제부터 그렇게 하자라든지 저는 그렇게 돼야 되는 게 맞지 이걸 소급 적용해서 5년 치를 이러면 탈세한 것처럼 사실 보여서 굉장히 시의 이미지에는 저는 안 좋아 보이거든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위원님 그 부분은 현재 경기도 관련 우리 공사하고 비슷한 공사들이 현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세심판원 심판청구가 되어 있고

주정영 위원 좀 그러네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올 하반기에 어쨌든 그 결과에 나오는 것에 따라서 일단 정리를 하기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제 얘기 뜻은 다 이해하셨죠. 그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위원님 말씀하신 그 자료는 저희가 이번에 세무조사에서 또 제출한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그리고 이제 사업으로 들어가서 제가 문의를 드리면 어쭤보면 중장기 경영전략 고도화 수립 용역을 1650만 원 잡으셨고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ESG 구축 컨설팅도 550만 원 이렇게 잡으셨고 ESG 경영인증심사비는 별도의 사실 용역비라 보기는 어렵고 이건 그죠?

이렇게 되고 세 가지가 이렇게 잡혔는데 사실 이걸 내용을 보니까 이게 되겠나 1650만 원으로 어마어마한 용역이 담기겠어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위원님 이건 지금 저희가 22년도에도 그때는 이제 용역을 줘서 하고 그다음에 3년도 하고 4년도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이렇게 했는데 저희가 작년에 조직개편이 된 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올해도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다 보니 그런 어떤 경영환경 변화도 있고 해서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어쨌든 글로벌 환경 변화와 국내 정책을 대응하기 위해서 기간 지속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겠다.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굉장히 광범위한 정책이라서 전략이지 않습니까?

그걸 하는데 용역 1650만 원짜리 가지고 제대로 나오겠냐는 게 1차적이고 제 질문은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두 번째는 이제 ESG 구축 컨설팅 같은 경우도 궁극적으로 보면 우리가 이제 경영에 경영 프로세스에 어쨌든 ESG를 포함해서 하는 건데 그러면 사실 위에 용역이랑 밑에 용역이랑 저는 딱히 달라 보이진 않거든요?

포함된다고 보여지는 것이고 이걸 굳이 따로따로 550만 원을 잡을 필요가 있었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아차 하면 이건 그냥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쓸 것 없으면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경영전략 고도화 수립 용역으로 해서 이 고도화라는 명칭을 넣은 이유가 기존에 수립돼 있는 중장기 전략에 대해서 좀 더 현행화시키는 차원으로 이렇게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주정영 위원 그래, 그렇게 이해를 하면 좋겠는데 저는 이해가 잘 안돼서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그런데 중장기 이번 경영전략에도 ESG하고 지속가능성 이런 부분도 다 포함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그게 ESG 경영이 이제 경영전략 고도화 안에 들어가야 되는 거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래서 저는 별도 분리를 했고 그 예산도 너무 어중간해서 이러면 수박 겉핥기 식의 어떤 뻔한 전략밖에 안 나올 것 같아서 그러면 이게 우리가 경영에 사실은 대입을 해서 또 나중에 정책을 발굴하거나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것들까지 예를 들어 지금 같은 경우는 또 우리가 조직이 확대가 많이 됐지 않습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제 그것에 대한 진단과 저는 체계적으로 한번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 예산으로는 너무 턱없이 부족하고 그래서 조금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진짜 계획을 제대로 수립하신 게 맞으실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내실 있는 용역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챙기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요.

제가 설명자료만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17페이지 같은 사회복무요원 보상금이 있는데 이게 1억 6800 많이 감액됐어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여기에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15명을 배정 지연이 돼서 반납을 했다고 되어 있어요. 그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본래 24명을 계획을 했었고요.

그중에 3명은 또 보면 어쨌든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아예 집행을 못했고 결론적으로 18명이 본래 계획에서 빠져버렸거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위원님 그런데 그렇게 보시는 것보다

주정영 위원 그래 봐야지 어째 봅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제가 또 1월부터 해서 6월까지 월 급여 나간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만 1월에는 12명이었고요.

2월에는 8명이었고 4월에 9명 5~6월에 12명이어서 평균 한 10명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제 묻고 싶은 질문은 24명이라는 기준을 2025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세웠을 때는 충분히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이 25명의 사업 배치도 어쨌든 업무 배치까지 다 고민을 하고 만드셨다면 그러면 이게 이제 병무청이나 이런데 하고 협의를 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닌 건지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맞습니다.

그건

주정영 위원 안 그러면 한두 명도 아니고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있냐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경남지방병무청에 사전에 협의를 해서 저희들 원래는 24년도에는 30명까지 이렇게 했었거든요.

주정영 위원 예.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하다가 이제 올해는 그래도 줄어서 예산도 절감하는 차원에서 24명으로 해서 당초예산을 반영을 했는데 또 실제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지방 병무청 소속으로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실제적으로 인원 수급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 기간까지는

주정영 위원 그런데 협의를 했는데 이렇게 된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 들어올 사람은 어느 정도 추계돼 있을 것이고 우리도 거기 맞춰서 기간끼리 업무해서 이만큼 보내주세요, 됐습니다, 됐습니다하고 정리를 했을 텐데 이렇게 차이 나는 건 뭔가가 미스가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하고 이분들을 어디에 배치를 할 예정이었습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주로 이제 스포츠센터 시설 쪽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부족한 인원은 어떻게 합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그런데 그 사회복무요원들은 대부분 이제 청소라든지 이런 부분 이제 서포트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어쨌든 일을 해야 되는데 그 인원이 지금 열 몇 명이나 빠져 버렸잖아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나머지 저희 직원들이

주정영 위원 직원들이, 없어도 되겠네 내년에는 그러면 작게 잡아도 되겠네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내년에는 최대한 좀 이것보다 올해 또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걸 바탕으로 해서 병무청에 저희들 협의하도록 그렇게 챙기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말씀처럼 그렇다면 단계별로 받으시든지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사실은 크게 정말 필요한가를 한 번 더 검토하세요.

어쨌든 예산에 들어가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전평가금이 이제 1274만 6000원이 증액을 했는데요.

이게 사실 그때 당초예산할 때 삭감된 내용이지 않습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삭감된 걸 추경하면서 올리는 게 예의에 맞나요?

본래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그런데 평가금은

주정영 위원 현장에서는 뭐라 하던가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삭감했었잖아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다른 말씀은 없으셨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 이번에는 괜찮던가요?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바로 1차에 올리고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금액 그대로입니까?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본래 편성했던 것?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하나도 감액 안 하고?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주정영 위원 이런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의회에서 어쨌든 어떠한 이유에서든 심의, 과정을 통해서 치열하게 논의하고 삭감됐는데 바로 1차에 이렇게 올라오는 건 서로 좀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일 재발 안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챙기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영지원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영지원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개발사업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개발사업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사업부장 구본길 개발사업부장 구본길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개발사업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개발사업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공체육운영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공공체육운영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조팔도 위원님.

조팔도 위원 수고 많습니다.

지금 우리 개발공사가 등급이 나 등급이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작년까지는 나 등급

조팔도 위원 그래, 이제 올해 잘하면 가 등급 받을 수 있어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경영지원부장님 다시

조팔도 위원 아니, 아니 괜찮아요.

뭐 대충 다 안다 아닙니까?

그래도 파트가 조금 나눠졌다 하는건데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지금 검토 중인데 아직 결과치는 안 나왔습니다.

조팔도 위원 앞으로 볼 때는 어떻습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우리가 가 등급 받으면 아까 우리 주정영 위원님 말씀했습니다마는 사장님 1200만 원 더 성과금 가져가고 직원들 가져가고 부장님들고 가져가는 게 우리가 박수치고 환영해야 될 일인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이렇게 가져가시는 게 우리가 더 박수치고 찬성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우리 체육운영부 이 부분은 공공체육 부분 우리 개발공사에서 뭐 하는 겁니까?

나는 오늘 처음 알았어요.

무슨 일을 주로 하는 건지 한번 설명을 해보이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현재 공공체육운영부는 3개 팀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위원님 아시다시피 체육시설관리팀에서 시민체육공원 전반에 대해서 사격장,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암벽장하고 다 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다음에 인근에 안동, 어방, 분성, 임호 6개 체육공원을 또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공원녹지하고 공원하고도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범위가 상당히 넓다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다음에 지금 한림술뫼파크골프장하고 이건 또 우리 공사 전체 40만 평 가까이 이렇게 조경관리시설팀에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종합운동장팀은 이제 종합 메인스타디움하고 그다음에 보조 구장하고 김해체육관하고 총 3개를 토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이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여기 잉여분하고 이런 부분이 많이 반납돼 있네요.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왜 그렇습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이 잉여분은 지금 우리가

조팔도 위원 많이 잡아서 미리 그렇게 돼서 그런 것 아닙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니요.

이제 재무회계팀에서 일괄적으로 입찰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차액분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 입찰하기 전에 이런 부분은 매년 해오는 건데 얼마 정도 드는 건지 아는데도 보면 700만 원, 500만 원, 600만 원, 1200만 원 이런 게 감액이 되고 반납액이 이렇게 많이 생기는데 이런 부분은 좀 세밀하게 딱 예산 짤 적에 100만 원이나 밑으로 이렇게 짜는 것 같으면 있을 수는 있지만 이런 부족 부분을 그렇게 하면 되는데 이런 부분도 앞으로는 좀 신중하게 잘해서 해주시고 그리고 또 기본업무수행 출장비 여부도 부족분이 있는데 어디 많이 댕기는데 이렇게 부족합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체육시설관리팀에는 이번에 신규입사자가 2명이 들어와서 거기에서 이제 6개월분 이렇게 올려놓은 상황이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아, 2명 해놓은 것 6개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좌우간 우리 새로 또 한흔희 국장님이 이렇게 오셔서 총괄로 맡고 있는데 체육시설 이 부분은 정말로 또 사고도 많이 나는 그런 경기 하다 보면 이런 것도 있고 시설물이 잘못돼서 있는데 더구나 여름에 태풍이나 여러 가지 이런 피해가 많이 있을 건데 우리 새로 온 본부장님이 좀 잘 관리를 해서, 보니 나는 이것 처음에 체육 이게 말라고 여기 들어왔는가 봤드만 엄청시리 일할 게 너무 많네요.

조경시설 뭐 공원 우리 하키경기장이나 여러 가지 보니까 많은데 이런 부분을 좀 잘 사후에 해서 사고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한대로 해서 명심해서 최선을 다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아무튼 우리 또 개발공사가 항상 여러 가지 우리 직원들이 수고가 많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고맙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강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수 위원 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강영수 위원입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위원님.

강영수 위원 우리 한림술뫼파크골프장요.

인부 조금 늘었네요.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6명 늘었습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강영수 위원 이분들은 이건 언제부터 근무를 하는 겁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이제 지금 7월에 원래는 우리가 조례 개편이 4월에 되고 나서 시행을 해야 되는데 어르신들이나 이제 민원이 잦다 보니까 좀 더 어르신들 복지 차원에서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옛날에는 예약제 추첨제를 도입하려고 했는데 불편하다 보니까 이제 현장에서 발권하는 식으로 해서 지금 우리가 예산을 이렇게 올려놓은 상황이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런데 이게 조금 그것 할 게 우리가 계획을 세웠으면 계획을 해야 되는데 우리 입장료 받은 문제도 그렇고 계속 우리가 계획 세운대로 안 가고 있다 아닙니까? 그죠?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예약제를 해보려고 했는데 민원이 생겨서 또 후퇴해서 다르게 변경안이 생기고 이런 부분은 조금 계획을 세울 때 좀 신중하게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위원님 지적 잘하셨는데 이제 기존에 체육지원과 하고 수년 전부터 이제 몇 달 전부터 상의를 한 결과 자체가 인근에도 창원 대산면에 파크골프장이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 전산개발비를 1억 6000 들여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좀 부자연스럽고 그다음에 우리 같은 경우도 김해 보면은 공공체육 포털 사이트가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예.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거기서 활용을 해서 이렇게 하려고 처음에는 이 전산개발비하고 인부임하고 이런 것도 소용이 없었는데 필요가 없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현장에서 좀 더 어르신들이 접근성이 용이하기 위해서 편리하도록 하자, 그렇게 이야기 나오셔서 이번에 하반기에 좀 추경에 올려 놓은 사항이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올린 건 이해가 가는데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강영수 위원 처음부터 이런 민원이 생길 줄 다 알았을 것 아닙니까?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면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조금 더 계획성 있게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우리 요금은 어떻게 하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이용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 이용료는 지금 4월에 조례 개편될 때 이제 김해시민은 2000원 타지역은 5000원 그렇게

강영수 위원 언제부터 징수를 할 계획입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이게 지금 프로그램이 구축되면 한 달간 회원님들 접수를 이렇게 다 해서 일정은 아직 정확하게 정해진 바는 없는데 프로그램 개발이 원활하게 되고 시험을 거쳐서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강영수 위원 예. 이것도 조금 민원이 생길 수 있을 여지가 있다 아닙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뭐든지 조금 어르신들이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처음에 우리가 계획을 잘 세워서 이게 한번 변경하고 나면 신뢰도가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강영수 위원 이런 부분은 좀 계획 세울 때부터 좀 꼼꼼히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리고 우리 상하수도 사용료 부족분 이게 증액이 거의 50% 증액이네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게 보니까 우리 본예산 할 때 삭감된 부분 있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이건 삭감이 안 됐고요.

설명을 드리면 당초에는 1200만 원 이렇게 잡아놨는데 그래서 월에 한 100만 원 정도 하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앞에 장마 전에 우리가 너무 가물어서 물을 한번 줘보니까 하루에 150톤 가까이 이렇게 소요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한 일주일 상간에 장마가 이렇게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했는데 지금 이제 끝났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월별 계산을 해보니까 이 정도 정도는 요금이 들어갈 것 같아서 그래서 조금 증액을 했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것 내나 종합운동장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한림술뫼파크

강영수 위원 아, 한림술뫼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강영수 위원 우리 삭감은 종합운동장 걸 본예산에 삭감했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우리 종합운동장은 안 모지랐어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위원님 종합운동장은 지금 저쪽에 메인스타디움 그쪽에 북쪽 편에 지하수를 팠는데 이 앞에 갈수기가 있어서 가물어서 물은 좀 안 나왔는데 지금은 조금 물이 유입되다 보니까 빗물하고 좀 섞어서 이렇게 하면 종합운동장은 될 것 같습니다.

강영수 위원 저는 아까 예산이 이제 종합운동장에 삭감한 게 기억이 나서 지금 하는 건 우리 술뫼파크고 전기요금도 마찬가지다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책정을 너무 못한 것 같네요. 그죠?

전기요금도 한 56% 정도 증액을 하셨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전기요금도 날씨가 워낙 덥다 보니까 휴게실이 있는데 이용객들

강영수 위원 이게 보통 우리 전용 근거로 안 합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이제 아시다시피 작년 4월에 해보니까 지금 1년이 꼬박 안 되다 보니까 함에 있어서 변수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예산 부분에 전체적으로 할 때 계획을 좀 잘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주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정영 위원 안 하려고 했는데 이어서 잠시 좀 하겠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위원님.

주정영 위원 한림술뫼파크골프장 유로화로 바뀌니까 지금 보니까 이제 자산취득비가 좀 올랐고요.

사무용품비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데스크 3개에 1190만 원 잡으셨거든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주정영 위원 이게 이제 징수하는 데스크인데 1190만 원이나 들까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 1190만 원요?

주정영 위원 예. 너무 많이 잡으신 것 같은데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 그렇습니까?

이게 지금

주정영 위원 기간은 얼마나 잡으시는데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니, 자산취득비는 한번 사 놓으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돼서요.

주정영 위원 아니, 사무용품비잖아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래서 지금 우리가 아침에 오전에 보면 보통 이용객들이 아침 6시부터 해서 거의 7~80% 정도 이렇게 들어오십니다.

주정영 위원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러니까 언제부터 스타트하실 생각이냐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지금은 이제 앞에 보시면 우리 전산개발비로 한 800만 원 잡아놨는데 이것 구축이 되면 의회 마치고 바로 지금 그전에 실무협의를 다 해놓은 상황이거든요.

주정영 위원 제가 방금 그렇게 답변을 하시길래 그러면 아직까지 이게 유료화가 정확하게 세팅되는 시점이 안 정해진 거잖아요.

프로그램 개발 다 되고 그렇게 돼야 사람이 세팅될 것이고 그래야 돈을 받을 것 아닙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채용을 해야 됩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인건비도 사실은 산출 근거가 제대로 안 됐다고 보여지거든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니, 이제

주정영 위원 정확하게 몇 달을 어떻게 그렇게 산출해서 7000만 원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러면 방금 부장님처럼 말씀하시면 언제 될지 몰라요.

그런데 그때 가서 7000만 원 쓸 거예요.

이러면 말이 안 되잖아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지금 한 넉 달 정도 9월부터 해서 12월까지 이렇게 인건비 잡아놓은 사항이 있고

주정영 위원 정확히 대충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발주하고 있는 용역이 언제 완료가 될 거라 사실 그런 것들은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시범테스트도 해야 되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사실 그렇게 할 때는 이제 인부 같은 경우는 사실 딱 필요할 때 저희가 이제 여기 보면 시간제나 이렇게 시작을 하잖아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주정영 위원 거기 맞도록 사실 인건비가 상정이 돼야 되거든 이건 출연료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래서 이제 8월 한 달간 프로그램 구축하고 다 해보고 그다음에 워밍업을 좀 거쳐서 한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인건비가 지금 몇 달이 된 겁니까?

이게 지금 안 나와 있던데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인건비가 넉 달로 구성돼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넉 달

주정영 위원 4개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8월부터 한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9월부터

주정영 위원 9월, 10월, 11월, 12월 이렇게 돼야 되겠네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넉 달로 편성돼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정확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러면 9월부터는 실제로 이제 거기에 데스크에 사람이 서 있고 실제적으로 징수 활동이 시작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고요.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입은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수입은 시세로

주정영 위원 바로 체육지원과로 받습니까?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도시개발공사로 안 잡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스포츠센터하고 다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정영 위원 수영 같은 경우도 그렇나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일단은 세입은 체육지원과로 잡히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시로 다 갑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좀 정확하게 잡아주셨으면 좋겠고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 이제 임차료 반납한 게 잔디구장 승용 5객 모아가 뭐예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이빨 5개 짜리 잔디 깎는 기계입니다.

주정영 위원 아, 잔리깎는 기계인데 임차료를 반납하셨는데 조기 구입해서 반납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예산에 구입비도 잡고 임차료도 잡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이게 두 가지가 있어요.

또 잔디구장 방제전용 시약기 이것도 똑같은 의미로 전액 삭감을 하셨거든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이게 위원님 보시다시피 지금 종합운동장에는 400만 원, 400만 원, 800만 원 이렇게 확보해 놓고 그다음에 밑에 뒤에도 보면 운동장에 또 임차비가 반납이 돼 있습니다.

이건 지금 우리가 12월부터 해서 저희 1월, 2월까지는 우리 차광막을 덮어 놓습니다.

덮고 나면 이제 3월부터는 바로 작업에 들어가야 되는데 이 자체가 이제 3월 11일에 조기에 좀 납품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주정영 위원 아니, 제가 묻고 싶은 얘기는 이 상황은 알겠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가 상식적으로 구매비 자산취득비를 잡으면 그러면 임대료를 안 잡히게 될 것이고 안 그러면 임대료 하니까 임대비를 잡아야 되는데 지금 보면 예산이 그러면 구매비도 있었고 그러잖아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작년에

주정영 위원 취득비도 있었고 임대료도 있었다 이렇게 보이고 이중으로 예산 잡았다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아니, 그건 3월부터 작업에 들어가야 하니까 이것 납품 시기가 보통 한 네다섯 달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3월부터 작업에 들어가야 되는데 혹시나 싶어서 임차비를 잡아놨는데 장비 입고가 좀 빠르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게 지금 보니까 운동장마다 꽤 그렇네요?

그러면 이번에는 다 자산취득을 하셨다 그죠?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이건 자산취득할 때 한 대당 얼마에요?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한 대당 시약차하고 5경짜리하고는 한 3억 정도

주정영 위원 3억 되게 비싼 거네요?

이제는 그러면 임차료 안 나가고 그걸 활용을 하겠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예. 다 외산이라서 좀 비쌉니다.

주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공체육운영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공공체육운영부장 문용관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다음은 스포츠센터 운영부 소관입니다.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스포츠센터운영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해동이스포츠센터에 지금 전체적으로 개보수 중인데 언제 이게 마무리될 예정입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박은희 위원 해동이스포츠센터가 지금 제가 알기로 개보수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이것 개장 예정입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개장은 7월 1일부터 개장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아, 하고 있습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박은희 위원 전에 제가 안 그래도 가장 최근에 롤러 소년체전 할 때는 계속 그때도 보수 중이었고 7월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6월까지 보수를 다 끝내고

박은희 위원 개장하게 됐습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박은희 위원 그러면 지금 사실은 해동이스포츠센터가 당초 목적은 사실은 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 수영장이고 한데 지금 일반인과 장애인 비율이 대략 이용이 인원이 어떻습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이용 비율은 제가 한번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그건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제가 알지는 못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예산 보니까 인건비가 2200만 원 전액 감액이 되었는데 이게 지금 미채용에 따른 미사용분 반납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거기 기존에 해동이스포츠센터 운영에 따른 직원이 결원이 생기면 운영에는 뭐 부담이 없습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아, 이 부분은 이제 인력 대체를 하려고 육아휴직대체 인부임을 확보했는데 실제로 운영을 함에 있어서 신규 직원 기간제를 채용해서 하기에는 부담이 아주 큰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해동이스포츠센터는 기계직이 한 명밖에 없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누구 하나 도와줄 사람도 없고 해서 환경사업장에 능력 있고 경험이 있는 또 책임이 강한 직원을 인사부서와 협의해서 전부 조치해서 인력 보강을 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지금 알기로는 해동이스포츠에 오른쪽 롤러경기장에 옆에 보면 주차장이 있고 해동이스포츠센터 뒤쪽에 보면 또 주차장이 많은데 거의 대부분 장애인 주차장인 건 아시죠?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박은희 위원 해서 어쨌든 이제 일반시민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하는 스포츠센터이지만 대체로 이제 장애인을 지금 반다비 체육관도 건립 중이고 하기 때문에 장애인 수영인들이 장애인분들이 스포츠센터를 좀 더 이용에 편리한 역할들을 사실은 도시개발공사에서 해주셔야 될 것 같고 조금 전에 이제 김해의 메인스타디움부터 해서 보조경기장하고 김해의 이제 보조경기장 등 해서 도시개발공사에서 총괄 관리하고 있는데 어쨌든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상담도 좀 더 친절하게 해주시고 이용을 좀 더 묶어 놓지 말고 김해의 고정적인 공공적인 행사 외에 혹시 김해시민들이 필요하면 내어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상시적으로 좀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정영 위원 주정영입니다.

그 동부스포츠보면 4800을 감액하셨잖아요?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주정영 위원 전국체전하고 시설 대수선으로 휴관으로 셔틀버스 미운행했는데 이런 건 본래 당초에 다 알고 있지 않나요?

이런 것 정말 과하게 자꾸 편성하시면 안 되는데?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원래는 동부스포츠센터는 전국장애학생체전만 있었습니다.

그 기한이 짧기 때문에 운영을 하려고 했는데 그 대수선 공사하고

주정영 위원 그것도 다 계획이 돼서 예산 다 잡아놨잖아요?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결국에 이중예산이, 대수선 한다고 예산은 잡아 놓고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당연히 휴관이 예정돼 있는데 셔틀버스는 셔틀버스 다 잡아놓고 이러니까 자꾸 의회에서 자꾸자꾸 쳐다본다 아닙니까?

혹시 더 잡은 게 있나 없나 이런 게 자꾸 발견되니까 이렇게 신뢰가 떨어진다 아닙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앞으로 재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런 것 좀 조심하셨으면 좋겠, 왜냐하면 연간 계획은 다 수립돼 있잖아요.

이 정도는 그죠?

그래서 이런 것들 제가 보고 있으면 매년 발생해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사실은 잘 잡으셔야 예산 심의받기가 편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알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해동이스포츠센터 같은 경우 보면 이제 인력을 육아휴직으로 인해서 대체를 하려고 했는데 전보를 받았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주정영 위원 그러면 어디 팀에서 왔습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팀 환경사업장에서 왔습니다.

주정영 위원 환경사업장은 그러면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환경사업장은 공채를 해서 7월 1일 자로 새로 인력 보강을 했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 것도 다 계획되지 않나요?

조직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 연간 탁 하면, 올해 육아휴직 갈 사람들 몇 월부터 다 정리 안 되어 있습니까?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그래서 육아대체인력을 확보하려고 했는데

주정영 위원 아니, 그니까 그게 사실 조직적으로 우리 팀 안에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그러면 우리팀에 이번에 육아휴직이 있어요."이렇게 하고 경영팀에 얘기를 하면 경영팀에서 전체적으로 조직운영을 할 때 그러면 빼고 넣고 해서, 사실 이런 예산은 안 잡아야 하는 예산이거든.

안에서 해 보고 해 봤는데 도저히 안 될 때 그때 기간제를 잡아야 하잖아요. 덜렁 이렇게 잡아 놓으면 안 된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또 반납하고 이러니까 그죠?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그 부분은 협의가 조금 덜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내년 예산 잡을 때 더 면밀하게, 그러니까 보면 예산을 잡을 때 가맹적으로 잡는 게 아주 잘못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조직이 많이 커졌고 조직을 많이 확대한 이유는 더 세밀하게 관리를 잘하라는 사실 그 요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출연료가 엄청나게 늘었지 않습니까?

거기 보답하게끔 사실은 더 조직관리를 타이트하게 하시고 세밀하게 하셔야 한다는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스포츠센터운영부장 한철환 예. 앞으로 더 확실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할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스포츠센터운영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스포츠센터운영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물환경운영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물환경운영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반갑습니다.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강영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수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강영수 위원입니다.

전기요금 너무 다 부족하네요. 그죠?

본예산할 때 이게 이렇게, 본예산 삭감됐죠. 그죠?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예. 우리 2025년 당초예산 수립할 때 전기요금이 한 4억 1000만 원 일괄적으로 공사에 삭감이 됐습니다.

강영수 위원 우리 전기료는 언제 인상이 됐습니까?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전기료는 우리 당초예산은 10월에 잡았는데 작년 10월 24일에 산업용 전기가 일제히 한 11% 상승이 되는 바람에 저희가 이번에 물환경운영부 쪽에서는 실제로 작년도 전기사용량에 대한 요금이 한 78억 8000만 원 정도 소비가 됐습니다만 올해 당초예산은 실제 76억 원 정도가 반영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강영수 위원 그렇게 반영되고 어떻게 가만히 있었습니까?

우리 전기요금이라는 건 인상 요인이 충분히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예산서에서 이렇게 잡아 놓은 것 보니까 솔직히 24년보다 작게 잡아 놓은 게 많아요.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맞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럼 당연히 운영이 안 된다는 걸 알 건데 본예산 때 이렇게 삭감되도록 가만히 있었습니까?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예. 사실은 위원님 말씀이 맞으시고요.

강영수 위원 이게 한두 건도 아니고 보니까 전부 다 그렇네요.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올해 반기 그러니까 1월에서 6월 사이의 전기요금 사용량은 전체 우리 하수처리량을 계산해 보니까 한 5.5%가 사실 절감이 됐습니다.

절대 전기사용량이 절감됐는데 전기요금 자체가 한 11% 오르다 보니까 그 부족분에 대한 약 6%만 이번에 반영을 해서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영수 위원 조금 어렵더라도 전기요금 같은 경우는 전년도 근거가 정확하다는 거죠?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예.

강영수 위원 우리 인상분에 대해서는 그거하지만 최소한 전년도 같게는 거의 잡으셔야 해요.

처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삭감했다면 충분히 설명하셔서 이런 부분은 사업하는데 문제가 충분히 있는 부분이니까, 공과금 문제는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조금 설명을 잘 해서 삭감이 안 될 수 있도록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설명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 뭐 한두 군데도 아니고 전부 다 그렇네요. 그죠?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일괄적으로 삭감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강영수 위원 알겠습니다.

내년에나 뭐 추경은 어차피 해야 하는 거고 내년에 예산을 잡을 때 조금 더 신경 써서 삭감이 안 되도록 근거 있게 예산수립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위원님 말씀에 조금 또 부가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우리 하수과와 협업을 해서 실제로 우리 하수처리장이 지금 한 25년 운영되다 보니까 저효율 에너지 시설이 상당히 많습니다.

회전체에 대해서, 거기 공모사업을 통해서 지금 대부분, 매년 지금 5년 정도 전부 다 계속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고 특히 이번에 작년도 하수찌꺼기 감량화사업을 통해서 지금 바이오메탄, 우리가 바이오가스라고 하는데 그게 상당히 생산량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그걸 우리 하수슬러지자원화처리시설에 벙커A를 쓰는 약 1년에 한 45만 리터를 사용하는 것을 전부 다 바이오가스로 대체함으로 인해서 온실가스 감축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또 내년도도, 지속적으로 올해 공모사업에 참여해서 내년도에 에너지 효율이 고효율시설로 변경되는 것을 지속적으로 지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렇게 하면 전기세가 조금씩 다운되는 겁니까?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엄청 다운이 되고 있습니다.

저효율

강영수 위원 그럼 올해 상반기에 4.5% 정도 아까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약 5.5% 사용량이 절감됐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런 바이오가스를 사용했기 때문에 줄은 겁니까?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그런 부분도 있고 실제로 고효율기계 동력시설물을 많이 바꾸었고 또 실제적으로 사실은 올해 1월에 6월 사이에 가뭄이 상당히 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하수 쪽에 불명수가 들어오는 양이 사실 많이 줄어든 것도 기인을 하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알겠습니다.

여하튼 내년 예산부터는 조금 더 우리 예산에 맞게 사업계획을 잘 세워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물환경운영부장 오진환 명심해서 당초예산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물환경운영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물환경운영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자원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환경자원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자원부장 최하록 환경자원부장 최하록입니다. 반갑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분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자원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자원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소관입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실장과 센터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진흥원장은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소관

○원장 김종욱 안녕하십니까?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원장 김종욱입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1페이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총 세입규모는 당초대비 33%가 증액된 178억 9000만 원입니다.

의존수입은 당초예산 대비 32억 2000만 원이 증액되어 151억 2200만 원으로 이중 국도시비 보조금은 101억 5600만 원, 시 출연금은 49억 6600만 원입니다.

자체수입은 당초대비 예산 13억 300만 원이 증액되어 27억 6800만 원으로 임대료 및 장비임대수입 6억 7700만 원, 민간부담금 5000만 원, 이자수입 1800만 원, 기타수입 4억, 자본잉여수입 16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 편성내용을 지원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존수입 중 국비보조금입니다.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5억, 전파의료응용 핵심기술개발사업 5000만 원,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5억 등 12개 사업 21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보조금은 퍼스널랩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8400만 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 육성사업 1억 5000만 원,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2억 등 6개 사업 3억 8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비보조금은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9억,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2억, 김해국제의생명과학축제 2억 등 16개 사업 29억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체수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부가세 및 법인세 환급 등 기타 잡수입 4억, 자본잉여금수입 16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페이지 세출예산 편성내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총 세출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33% 증액된 178억 9100만 원입니다.

경영지원실 세출예산 62억 3400만 원, 의생명센터 세출예산 58억 6000만 원,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세출예산 57억 9000만 원으로 세출예산 주요내용은 예산안에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세출예산 편성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지원실입니다.

센터관리를 위한 수선유지교체비 등 경비 29억 2300만 원, 예비비 5억 200만 원입니다.

다음 의생명센터입니다.

의생명센터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등 경비 2억 1900만 원, 퍼스널랩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등 11개 사업 추진을 위한 대행사업비 56억 4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입니다.

비즈니스센터 관리를 위한 자산취득비 등 경비 4억 8800만 원, 중고로봇 재제조 로봇리퍼브센터 기반구축사업 등 19개 사업 추진을 위한 대행사업비 53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ㆍ세출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먼저 경영지원실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경영지원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경영지원실장 김석규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주정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정영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입 부분 한번 확인 드리겠습니다.

기타수입을 보니까 9000만 원 증액하셨거든요.

기타수입 3억 1000이었는데 4억으로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주정영 위원 이랬을 때 이게 이제 적정한가라고 봐야 하는데 일단 기정예산을 너무 작게 잡으신 게 또 있는 것 같고요.

추가로 9000만 원 하셨는데 밑에 산출근거를 혹시 더하기 한번 해 보셨습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저희 법인세 환급하고 부가세 환급하고 저희 앞에 감사받은 게 있습니다.

위원님도 알고 계실 건데 저희 감사받을 때 23년, 22년도 부가세 환급을 놓쳐서 그 부분을, 지금 저희 회계사가 놓쳐서 그 부분을 이번에 한 9000만 원 정도, 아마 그 정도 저희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고, 거기 자료를 다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아마 이번에

주정영 위원 그렇게 하면 사실 기타수입 더 많이 잡아야 하거든요. 왜냐하면 밑에 산출근거 관리비 수납을 보면 24년도 실적이 4억 8000이에요.

그러면 이것만 해도 관리비는 고정으로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약간 미납되는 게 발생한다 하더라도 최소 4억 5000 이상이 들어온다는 얘기고 그럼 부가세 환급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5년도 1분기 확인된 것만 2557만 원이거든.

그러니까 2개만 더 해도 돈이 얼마예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당초예산에 조금 그렇게 잡아야 하는데

주정영 위원 한 1억 정도는 최소 덜 잡은 것 같거든.

그럼 세입을 이렇게 잡으시면 됩니까?

정확하게 잡으셔야 출연료가 정리가 되죠.

그럼 어디 1억 깎아서 잡으시면 되겠네요.

어쨌든 세입을 너무 이렇게 보수적으로 잡으셨다는 말씀드리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앞으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관리비 이런 것들은 정해져 있잖아요.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큰 변화 없으니까 이것만큼은 그대로 잡아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메디컬디바이스, 이번에 보니까 재단비를 조금 많이 편성을 하셨더라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특히 이번 추경 때 저희 국도시비를 제외하면 전부 다 재단비를 편성을 했습니다.

주정영 위원 보니까 조금 특징적으로 그런 것 같고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의지는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시비라든지 도비가 안 되는 부분은 재단비를 넣어서라도 사업을 추진하려고

주정영 위원 그러면 이제 KOLAS 같은 경우에 지금 보면 인증범위 확대 추진에 따라서 실험량이 증가해서 2000만 원 더 증액을 하신 거로 나오는데 이건 혹시 수입이 발생이 합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별도 수입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 그냥 서비스로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기업들한테 제공하는

주정영 위원 그럼 서비스다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어쨌든 기업들한테 필요한 것 같고 그러면 이게 예산이 1억 2000인데 원하는 물량만큼은 다 소화가 되는 금액인가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솔직히 말씀드리면 원하는 만큼은 되지 않습니다.

위원님도 전에 행자위 있을 때 잘 아시겠지만 항시 모자라는 예산 중에 하나고 시도 예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1억을 했지만 저희 2000만 원을 해서 하반기 때, 지금 사실은 어려운 기업들만 조금 핀셋으로라도 지원하려고 2000만 원을 저희 재단비로 이렇게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주정영 위원 어쨌든 이걸 설치했던 것 자체가 기업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하는 거기 때문에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사실 운영비가 없어서 덜 혜택을 받는 건 저는 정말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생각하거든요.

내년 당초 잡으실 때 이런 수요가 있는 예산들은 충분히 예산을 잡으셨으면 좋겠다고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게 하라고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이 신규로 잡혔는데요.

경남 및 김해지역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게 신규라서 지금 30개 사를 발굴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혹시 김해에 대한 비중을 수치적으로 확정하고 있는 게 있나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김해가 전체적으로 80% 이상 하는데 사실 이 사업을 따면서 저희 경남만이 아니고 중앙부처에서는 부울경을 묶어서 조금 지원해라 그런 의미로 저희 사업비를 땄습니다.

그래서 부산 외 울산까지도 저희가 같이 이렇게 해서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려고 조금 준비하고 있고

주정영 위원 저는 반대거든요.

우리 기업들, 김해에 기업들이 1순위로 30개 사에 발굴이 돼서 지원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전에 행자위 있을 때도 행감을 해 보면 실제적으로 혜택이 김해 관내가 아니라, 사실 다른 지역이 되면 여러 가지 우리 하드웨어도 그렇고 비용이 들어감에 있어서 김해시에 있는 우리 기업들이 안 받는다 하면 저는 큰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까 말씀하셨던 80%라면 최대한 김해 관내의 업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걸로 하셔야 한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리고 보니까 4월에 사업비를 교부한 걸로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이번에 편성되는 건데 편성하기 전에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그때 성립전해서 우리 행자위 위원님들한테 다 사인받고 의장님한테 보고드려서 성립전으로 해서, 예산이 먼저 내려와 있어서 성립전으로 국비만 먼저 조금 지출하였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번에 전체적으로 보니까 의생명이 워낙 위탁받는 사무가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러면 성립전이 너무 많더라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런데 아시다시피 성립전을 위원님들께서 그러기 때문에 함부로 못 쓰게끔, 성립전도 저희 위원님들한테 개별 확인을 다 받아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성립전 사용하기가 생각보다 많이 힘들더라고요.

주정영 위원 재정법에 의하면 성립전예산은 시비가 붙어 있는 건 안 됩니다.

불가합니다. 불가.

그런데 위에 상부지침이 따르고 거기에 따라서 빨리 교부하되 월별 집행현황을 제출해야 하는데 김해시 어디 부서에도 그런 데가 없어요.

본래 성립전예산은 국도비가 해당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어쨌든 교부 조금 받으면 성립전예산 써도 되는 걸로 자꾸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게 너무 늘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의회심의 기능이 엄청나게 침해당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례들은 없는 게 저는 원칙적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전략산업 신사업 연구회 운영비가 5000만 원 잡혀 있어요.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주정영 위원 그건 재단비이긴 한데 사실 이게 연구회 활동인데 5000만 원이면, 당초에 2000이었던데 5000으로 3000만 원이 늘었거든요.

너무 과한 것 아닌가?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지금 비즈니스센터에서 해야 할 4대 전략산업 외 한 5개 전략산업을 추진하는데 내년도 그러니까 26년도에 저희가 공모사업을 계획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준비하고 있는 건데 사실은 이 예산도 저희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정영 위원 이것 세부지출 내역을 한번 주세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주정영 위원 5000만 원을 쓰실 건지 저한테 하나 주시고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 시간이 없으니까 글로벌 판로개척 같은 경우도 지금 재단비 1000만 원 또 시비 5000만 원 6000만 원을 증액했거든요.

이게 상반기에 한 번 가고 하반기에 지금 자카르타 가려고 준비하시는 거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인도네시아 소비전을 전부하고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벌써 모집도 다 공고하셨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공고를 냈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직 이 예산 심의도 안 받았는데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게 시간관계상

주정영 위원 시간관계상, 그러니까 그럼 안 해주면 이게 어떻게 합니까?

안 되지, 이런 건.

그러면 상반기 집행내역이 어떻게 됐는지 그것도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세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알겠습니다. 위원님.

주정영 위원 본래 당초 5000만 원이 있었는데 추가로 해서 6000만 원을 더 해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런 예산은 조금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것도 뭐 청년학교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성립전예산으로 조금 문제시가 보이고 이번에 제가 조금 눈여겨 본 게 통합쇼핑몰 같은 경우도 1억 2500이 증액됐는데 상임위에서 이게 삭감이 됐더라고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2500만 원

주정영 위원 예. 이게 보니까 시비 1억 중에 2500만 원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닙니다.

시비 1억에 재단비 2050, 2500만 원

주정영 위원 증액인데 삭감은 시비만 됐을 것 아닙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닙니다.

저희 재단비만 삭감했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 의회에서 재단비를 삭감했어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사실 그 재단비가

주정영 위원 삭감할 수가 있나요?

출연료가 아닌데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런데 사실은 저희 재단비가 2024년도 김해 온몰의 성과에 대한 일종의 인센티브인데 그걸 저희는 쓰지 않고 우리 사업비에 보태기 위해서 재단비로 잡아서 예산에 넣었는데 2050만 원이 전부 다 삭감이 돼서 시비는 그대로 살아 있고

주정영 위원 그게 의회에서 지금 재단비로 삭감이 되나요?

우리 출연료인데 이게 출연료가 아니잖아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주정영 위원 그럼 어디서 삭감한다는 말이에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재단비도 일단은

주정영 위원 그냥 의견만 제시한 건데 그러면?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이번에 행자위에서

주정영 위원 그니까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 예산상 그게 가능한가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일단은 뭐 그것도 시의회 심의를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주정영 위원 그럼 이사회를 통해서 조정을 하셔야 하나?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안 됩니다.

주정영 위원 그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출연료에서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의회 본회의 통과 된 예산은 저희가 그대로 통과된 내역 가지고 시의회에 보고

주정영 위원 제 말은 그게 아니라 재단비를 저희가 여기서 어떤 총액을 가지고 깎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냥 이 단위사업에서만 얘기를 하는 거고 우리가 그걸 하게 되면 최종 정리할 때 출연금에서 금액을 정리해서 하는데 재단비 같은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깎이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일단 이것도 한번 보고요.

마지막으로 펀드사업이 두 가지가 있더라고요.

AC펀드, VC펀드 해서 있던데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는 사실은 펀드명만 다르고 2억, 2억씩이죠.

거의 유사해 보이던데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왜냐하면 저희

주정영 위원 본사이전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우리 기업투자단에서 이번에 2개 펀드사업을 신청했는데 모태펀드에 2개 다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AC펀드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창업한 기업에 지원하는 거고 VC출자 같은 경우에는 약간 스캘럽 된, 그러니까 기업적 형태를 갖추고 있는 데 지원하는 거와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런데 사업내용에 보면 타지역의 우수기업에 본사를 이전 유치하는 게 둘 다 똑같이 되어 있거든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목적이 두 펀드당 6억씩 하면 한 2 내지 3배, 그러니까 12억에서 18억 정도 기업에 투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투자를 미끼로 저희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주정영 위원 이것도 사실은 김해 관내에 펀딩이 된다는 보장이 없는 거잖아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닙니다. 이건 100% 김해시

주정영 위원 아, 김해시 관내 기업들만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게 가능한가?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김해시 창업기업, AC 같은 경우에는 김해시 창업기업, VC 같은 경우에는 스캘럽 기업해서 약간의 창업기업 위에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주정영 위원 펀드명이나 이런 걸 보면 경남지역혁신펀드라고 되어 있는데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닙니다.

김해시가 저희 몫이 6억이기 때문에 6억의 몫은 김해시에다가

주정영 위원 그만큼 김해시에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대로 김해에 지원하게 되고 펀드를 하고 나면, 저희가 이제 이런 사업들이 계속 늘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결국 이게 7년인가, 총기간이 지나고 나면 회수해야 하잖아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3년 투자하고 7년, 나머지 4년이 회수기간인데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소요되는 게 총 7년일 텐데 그럼 이전에 펀드했던 것 그렇게 회수된 경우가 있었나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직까지 연도가 안 됐는데 저희가 연도되면 보고하겠는데 아무래도 수입액이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6억을 투자한 것 같은 경우에 수입이 나면 그 자체가, 그게 3년 후에, 4년 후에 같으면 뒤에 우리 진흥원에 있는, 어찌 보면 큰 자산이 되지 않을까?

그 수입으로

주정영 위원 자산이 되면 제발 좋겠습니다.

일단 회수되는 시점에 한번 지켜보고요.

사실은 이게 어쨌든 펀드라는 게 사적 영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공적자금이 들어가고 장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 펀드가 얼마나 효율적인가는 아직까지는 검증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는 조금 소극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 칭찬을 드리자면 이번에 제가 결산을 보다 경영분석 지표를 봤는데 굉장히 많이 좋아지셨더라고요.

맨날 뭐라 하다가, 영업이익률이나 이런 부분이, 순이익률도 그렇고 조금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올라왔어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직원 1인당

주정영 위원 원장님 바뀌어서 그러신가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런 것 같습니다.

주정영 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번 예산 보면서 느낀 게 자체적으로, 공격적으로 하고자 하는 그런 것들이 예산에서 많이 보였어요.

아까 말했던 재단비를 투입한, 왜냐하면 현장에 느끼는 예산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의생명진흥원에서 하긴 할 거고 그게 예산확보가 안 되니까 재단비를 통해서라도 어쨌든 지원을 하시고 보조금 사업들을 보니까 굉장히 많이 국도비를 또 확보하셨더라고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주정영 위원 이게 결국 영업이익률이나 순이익률을 끌어올렸다고 생각이 들어서 궁극적으로 의생명은 자립도를 높이는 게, 항상 제가 얘기드리는 게 그게 이제 출자ㆍ출연기관의 목표가 되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지금까지 본 자료 중에는 제일 좋아서 사실 결산시기는 아니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고 올해도 사실 그런 것들이 일을 하시면서 발굴하고 또 타깃을 맞춰서 제대로 지원하면서 이 성과들을 진흥원들이 만들어냈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도 말씀드립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팔도 위원 사실은 원장님하고 실장님, 직원 여러분들 정말 무더운 날씨에 또 김해시 중소기업이 많은데 서로 협력해서 열심히 하는데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실은 경비에 보면 기정액은 한 24억 정도 했는데 각 조에 한 5억 정도 증액이 된 게 왜 그렇습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경영지원실에

조팔도 위원 잠깐 그것하고요.

같이 해주이소.

예비비도 9300만 원인데 지금 각 조에 4억 이렇게 예비비가 증액됐는데 그 2개 설명을 좀 잘 해주이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전체적으로 경비가 5억 200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 5억 200만 원 내역으로서는 위원님도 잘 알고 계신데 저희가 출연금이 남으면 조례에서 반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반납할 돈이 4억 8700 그걸 하고 나머지 일반수선비하고 해서 5억 정도가 경비가 늘었고요.

그다음에 예비비 4억 편성 같은 경우에는 저희 그 앞에 이월잉여금 남은 금액에서 자체 편성하고 남은 돈이 한 4억 800만 원 됩니다.

그 4억 800만 원을 예비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조팔도 위원 잉여금을 갖다가 예비비로 편성해도 됩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저희가 자체 예산으로 편성하고 남았는데 이 4억 800 같은 경우에도 내년에 저희가 또 출연금하고 남는 반환금에 의해서 이 4억 얼마 정도를 반납해야 할 금액을 미리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이 예산은 시에서 주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럼 다른 항목을 이렇게 붙이면 안 되고 예비비에 일단 항목에 붙여서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결국 그 돈을 살리려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4억 얼마 정도를 전부 해 놔야, 내년에 또 저희가 김해시에 반납할 금액이 한 4억 5000에서 5억 정도 될 겁니다.

그리고 그 돈은 시가 주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벌어서 줘야 할 돈이기 때문에 이 예비비에 묶어 놓았다가 내년에 다시 재편성을 해서 반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 부분이 우리가 자료에 이런 걸 조금 상세하게 이래 해 놓으면 우리가 쉬울 건데 그냥 이렇게 붙여 놓으니 돈이 1, 2000만 원도 아니고 5억, 10억 정도가 왔다갔다 하는데 이게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궁금해서 제가 물어봅니다.

물어보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다음에는 조금 더 자세히 자료를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고 아까 방금 주정영 위원님이 이야기했습니다만 전에보다는 그래도 의생명이, 내가 자료를 이렇게 쭉 보니까 그래도 사업을 이래 활성화 있게 보인다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앞으로, 원장님이 워낙 전문가시라 그렇나? 실장님이 전문가라서 그렇나?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원장님이 잘 이끌어왔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조팔도 위원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우리 시민한테도 도움이 돼야 하지만 관련된 기업하고 더 업그레이드해서 열심히 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리고 위원님 저희 행자위 계실 때 진흥원 잘되라고 계속"A등급 받아라, A등급 받아라."했는데 드디어 2024년도 저희 경영평가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럼 지금까지 지속되어 있어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진흥원 생기고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았습니다.

조팔도 위원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A등급으로 이렇게 나가시면 김해시민들이 많은 찬사를 안 보내겠나 싶은 그런 마음이 듭니다.

좌우간 축하를 드립니다.

열심히 잘 부탁드립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9페이지에 일반보상금 사회복무요원 보상금이 한 1000만 원 정도 감액이 됐는데 어떻게 사회복무요원이 결원이 생겼는지, 배치 인원이 부족해서인지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위원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앞에 개발공사하고 다르게 사회복무요원이 1명 있습니다.

1명 있는데 1명이 7월 23일 자로 전역을 하는데 원래는 7월 23일 전역하기 전에 사회복무요원이 와야 하는데 지금 사회복무요원 지원하는 인력들이 현역으로 많이 차출되기 때문에 인력이 없어서 올해 안으로는 인력을 못 준다고 병무청에서 연락이 왔기 때문에 7월 이후부터, 전역 된 이후부터는 임금이 필요없기 때문에 미리 삭감하는 겁니다.

박은희 위원 아, 그럼 지금 8월부터 인력이 미배치가 되는 겁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당초는 저희가 계약을 해서 8월 이후로 전역하자마자 체인지를 했는데 지금,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국가에 지금 병력 인력적 문제에서 사회복무요원 중에서도 다시 재검해서 현역으로 가는 비율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박은희 위원 예를 들면 지금 의생명산업진흥원의 사회복무요원이 만약에 1명인데 사실은 사회복무요원들도 본인들이 희망한 배치에 전산으로 자기들이 자동클릭해서 추첨해서 선정이 되잖아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이게 의생명센터에 1명이면 굉장히 경쟁이 셀 것 같은데 지금 결원 때문에 부족분 때문에 배치가 안 되는 것인지 그러면 1명인데 기존에 하고 있는 역할들도 있을 것인데 진행함에 있어서 별 이상은 없습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현재 사회복무요원은 시설직원하고 같이 해서 안전에 미리 가서, 사전에 가서 청소하고 그런 역할이고 그리고 저희 청사 주변에 청소라든지 저희 시설하는 이모님들하고 같이 그렇게 하는 역할인데 뭐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한다고 그 이모님들하고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이 좀 더 노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한 명이 하는 역할이니까

박은희 위원 사회복무요원도 물론 말씀하셨던 아주 단순한 어떤 그런 역할도 하지만 사회복무요원의 어떤 직업군 뭐 학교 다닐 때 전공을 반영한 역할들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혹시나 결원이 생기면 운영에 지장이 없나라고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보면 고령자의 연속적인 통합 돌봄을 위한 AI로봇 기반 디지털 트윈 돌봄 플랫폼 사업해서 1단계 1차년도, 2차년도 추진하셨는데 그럼 이것은 그러면 김해의생명센터에서만 이게 선정이 된 것인지 이것은 어떻게 지금 100% 국비인데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닙니다. 전국에 몇 군데가 선정되었지만 그러니까 김해지역 더 나아가서는 경남지역을 저희 진흥원이 이 돌봄 관련해서 서비스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을 저희가 독자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이번에 지금 2024년도에 사업했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1차년도가 되었고요.

박은희 위원 올 4월에 지금 1차년도 연차보고서를 제출했고 지금 2차년도 해서 6월에 과업 수행을 위한 리빙랩 설계 및 애로사항을 수렴했다는데 혹시 그러면 이런 사업들은 김해의 복지정책과라든지 김해의 통합 돌봄이라면 전 실과가 다 포함이 되는데 보건소도 포함이 될 것인데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하고 있는 것인지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런 이 사업들을 제가 행자위가 아니라서 조금 제가 한 부분인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어떻게 지금 공동체의 협력을 하고 있는 사업인지 알고 싶어서 질의드립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그것 할 때 김해보건소하고 서부보건소 그리고 복지재단에 서부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동부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김해에 노인복지관하고 협업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 관련 플랫폼 확인하기 위해서 현지에 계시는 노인분들하고 거기에서 저희가 충분하게 자료를 얻고 그 자료 얻는 것에 따라서 또 저희가 서비스 제공할 것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박은희 위원 전체 지금 공모사업비가 1차년도 5000만 원이고 2차년도 4250만 원인데 4200 맞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맞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어떻게 지금 만약에 공모로써 끝날 것인지 조금 전에 유기적인 역할들을 하겠다 했는데 지속적인 어떤 사실은 AI를 활용한 로봇 기반 디지털 통합 플랫폼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지금 굉장히 많이 이슈가 되는 사업이고 많이 보급해야 할 사업인데 어떻게 지금 추진, 어떻게 이것을 좀 공모했던 이 사업들을 좀 반영할 정말 우리 어르신들께 또 장애인들께 보급을 할 것이고 일상생활의 디지털 AI도 활용하고 로봇 기반 디지털 이런 것 가지고 돌봄사업을 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구심점 역할을 어떻게 지금 할 계획인지를 궁금합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 김종욱 그것은 우리 경영지원실장이 이야기하기에는 답변이 넘어가는 거고요.

사실 의생명센터장이 답변해야 할 것인데 아직 의생명센터장이 뒤에 있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지금 그게 그 사업이 실질적으로는 카이스트에서 일단 주관하고 있고 로봇을 담당하고 있고 그래서 카이스트하고 몇몇 업체가 주관하고 있으면서 그쪽에서 만약에 실질적으로 노인돌봄을 위한 어떤 로봇 같은 것들 그런 의료시스템이 개발되면 그것 가지고 저희 상세분은 인재대학교 교수님하고 우리하고 그다음에 병원을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기는 뭐 하고요.

병원은 지금 있습니다.

우리 김해시에 병원이 있고 그다음에 또 울산에도 병원이 하나 있고 그 병원이 실질적으로 리빙랩 역할할 겁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개발된 것들을 실질적으로 환자친화적으로 이쪽에서 적용해서 예를 들어서 낙상사고 예방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리빙랩을 구축해서 이쪽 그 시스템들이 환자편의적이고 또한 간호사라든지 간호노무사, 보조자들, 의사들이 쉽게 활용이 가능한지를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검증해서 나중에 이 의료기기가 좋다고 한다면 거기서 데이터를 모아서 KFD에 승인까지 받고 나중에 판로개척까지 하는 그래서 어찌 보면 금액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작은 금액이지만 우리가 없어서는 그들이 개발된 어떤 로봇이라든가 의료시스템을 검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이것들을 통해서 아마 나중에 2차년, 3차년도에는 우리가 더 많은 펀드를 가지고서 리빙랩을 활발히 할 것이다.

그리고 된다면 실질적으로 보건소라든지 관련해서 납품을 그쪽에 해서 실제로 또 보는 그런 효과가 될 것입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이 사업은 나라에서도 수년 전부터 통합 돌봄이고 또 최근 들어서는 AI가 로봇 기반을 활용한 돌봄 플랫폼 구축을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 예산으로만 해서 매년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설명서를 보니까 2028년도 5차년도까지 해서 매년 총 한 삼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3억 9000

박은희 위원 3억 9000만 원 가지고 보급을 할 것인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한 이런 어떤 결과들을 김해에 노쇠한 고령자를 위한 어떤 기본생활 보장이라든지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그 역할들을 할 수 있는 사업이면 참 좋겠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김해의생명센터에서 이러한 사업들이 전국에 보급할 수 있는 반영될 수 있는 좋은 어떤 사례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번 여쭤본 것이고 이후에 이 사업에 대해서 조금 진행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알고 싶고 지금 추진사항과 계획은 6월까지밖에 명시가 안 되어 있어서 올하반기에 어떻게 추진할 것이고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서 제가 좀 설명도 듣고 싶고 자료도 요청드립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 김종욱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는 그것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최근에 AI TF 의생명센터 내에 TF는 정식 팀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TF를 먼저 저희가 발족시켜서 그쪽에 앞으로 재활기기라든가 의료기기 쪽에 AI 기술이 들어가면 더 환자친화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 7월 1일 부로 제가 TF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과 같이 기업과 실증을 통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프로레스가 잘 나오게 되면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해국제의생명과학축제에서 시에서 하던 것을 지금 의생명산업진흥원에서 이관을 해서 사업을 추진할 것이고 지금 올11월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 김종욱 예. 11월에

박은희 위원 만약 예산이 여기 지금 2억을 지금 증액 요청하셨는데 만약 예산이 반영되면 어떻게 지금 추진 기존에 했던 제6회 이번에 의생명축제를 개최할 계획이시고 그런데 어떻게 지금 추진할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드립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 김종욱 사실 그 답변은 지금 우리가 원래 경영지원실장이 끝나고 나면 중소기업 비즈니스센터장이 있고 의생명센터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생명센터장은 제가 답변해 드리지만 오늘 의생명센터장이 와 있기 때문에 실제 전문가로부터 이야기 듣는 것이 더 낫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박은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잠시 후에 또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 김종욱 예.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강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수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기타수입에요.

우리 부가세 환급 및 입주기업 관리비 수입 증가 해서 9000만 원 증감돼있던데요.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강영수 위원 아까 부가세 환급 부분에는 제가 설명을 들었고요.

우리 입주기업 관리비 수입 증가 어떤 게 증가했다는 것인지 이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입주기업 관리비 증가라는 것은 저희 입주기업이 한 구십몇 프로인데 6월부터 해서 저희 지금 입주기업률이 100%를 다 했습니다.

거기 조금 증가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저희 받는 돈이 조금 늘어나는 게

강영수 위원 실장님 그러면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는다는 말입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럼 우리가 예산 잡을 때 좀 수입을 작게 잡은 것 같네요. 그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사실은 좀 수익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께서도 그렇게 지적했지만 저희가 약간 세게는 못 잡고 그래도 조금 여유 있게 잡다 보니까 그런 게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 부분도 저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세외수입도 그렇게 제대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그렇죠. 아무래도 우리 24년 실적이 있으니까 실적대로만 잡아도 괜찮은데 실제로 우리 작년에 우리 1년간 한 게 한 4억 8000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상반기 잡은 게 2억 3500인데 절반도 안 되는데 왜 수입이 늘었다고 하지 저는 생각이 안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보통 보면 이게 우리가 작년 기준으로 잡잖아요?

세입 같은 경우에도?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맞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올해도 근거를 보통 작년 근거로 하고 또 내년에 혹시 세입을 잡을 때도 25년 근거로 해서 좀 잡으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해경제포럼 운영사업해서 우리 양질의 도시락 및 물품 구매해서 1000만 원 증가했네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강영수 위원 이것 왜 증가했죠?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당초에 저희 예산이 있었는데 거기서 1000만 원 증가하는 것은 실제적으로 저희 경남은행에서 저희 경제포럼이 워낙 프로그램이 좋고 그리고 자기들에서 지원을 해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사실 저희는 경남은행에서 주는 돈을 받을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을 김해시가 그 돈을 받고 그 받은 것을 저희는 이렇게 세외수입을 잡고 또 세출에 편성할 수 있는 그런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은 그

강영수 위원 아니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주는 돈을 1000만 원 우리가 늘여놓은 겁니다.

강영수 위원 이게 경남은행에서 바로 거기로 줄 수 있잖아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니요. 저희는 받을 수 없습니다.

강영수 위원 아니, 우리가 받는 게 아니고 경제포럼에 주면 되잖아요? 여기 하시는 데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아닙니다.

강영수 위원 그게 안 돼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는 예산에 편성해서 지출해야지 편성되지 않고는 지출할 수 없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경남은행에서 저희가 또 바로 받을 수 없고 저희는 그런 기관이 안 되기 때문에 김해시가

강영수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경남은행에서 자체적 만약 도시락을 한다.

그러면 경남은행에서 그쪽에 기부해서 다이렉트로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그게 안 돼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기부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남은행이 기부를 할 수 있는 기관이 김해시 되어 있고 저희는 그것 할 수 없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되면 법적으로 문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이 예산으로 어떤 내용을 하는 겁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조금 전에 말씀

강영수 위원 어떤 사업을 하는 겁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사실 저희가 아침에 경제포럼을 하면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그 도시락의 단가가 사실은 저희가 앞에 7000만 원일 때 한 1만 500원이면 이렇게 1000만 원 늘면 전체적 1년 나누어 보면 한 1만 2000원짜리, 1만 3000원짜리 도시락을 제공하고 아침에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할 때도 아침에도 덥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인 보다는 얼음이 들어간 커피를 제공한다든지 그렇게 좀 제공하는 다과의 다양성을 한 1000만 원 가지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1000만 원을 그쪽에 쓰려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이것 순수하게 도시락 비용입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도시락하고 다과하고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다과 비용입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예. 그렇습니다.

강영수 위원 이게 우리가 사업계획을 보니까 3월부터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개최를 못 했습니다.

강영수 위원 몇 번 개최하는데요?

이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가 연 10회 개최하는데

강영수 위원 예. 10회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우리가 대선 때문에 4, 5, 6월에 하지 못 했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하지도 못했는데 예산을 더 늘리는 게 맞습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하반기 때 또 맞춰서 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통 보면 여름에 7, 8월에 하지 않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상반기 때 빠졌기 때문에 저희가 계약한 업체하고는 10회 이상 목표로 하기 때문에 7, 8월도 저희 작년 7월에 개최했고요.

8월에도 개최할 것이고 저희 12월에는 개최 안 하는데 그때까지 해서 올해 목표 당초 계약했던 10회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보통 참석인원은 한 몇 명 정도 됩니까?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저희 요즘은 많은 옵니다.

한 150명에서 170명 정도, 김해에 경제 그다음에 은행, 그렇게 하고 상당히 인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시의원님들도 보통 한 다섯 분에서 여섯 분 정도 그렇게 매월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아니, 이게 계산하려면 그죠?

우리 9000만 원 같으면 10회 하면 한 번 할 때 900만 원 정도 들어가야 해요.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그런데 그것은 강사료하고 기타 다 포함해서 그렇고요.

그렇습니다. 위원님.

강영수 위원 이것 작년에 사용한 예산내역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지원실장 김석규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것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영지원실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생명센터 소관입니다.

○의생명센터장 차병열 의생명센터장 차병열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의생명센터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 김종욱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의생명과학축전 그쪽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세요.

○의생명센터장 차병열 의생명과학축전 관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최날짜는 11월 7일부터 8일입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조금 달라지고 강화한 부분이 우선 접근성입니다.

접근성에 대한 부분을 기존에는 주촌 골든루트산업단지에 있는 의생명산업진흥원에서 개최했는데 이번에는 장유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저희 최종 정리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학술에 대한 강화입니다.

학술에 대한 부분을 의생명산업에 대해서 강화하기 위해서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김해에 있는 인재대학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해서 전국에 있는 의생명 관련 전문가분들이 본 축제기간 동안 참여하시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참여에 대한 강화입니다.

기존에는 접근성에 대한 어려움도 있었고 남녀노소의 참여에 대한 프로그램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수출입니다.

우리 기업분들이 박람회 형태로 해서 참여를 많이 하시는데 바이어분들께서 더 많이 참여하셔서 실질적인 기업분들에게 수출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포괄적인 어떤 설명을 하셨는데 작년에 제가 알기로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 이렇게 주차장과 또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내부공간을 활용해서 진행한 것으로 있는데 어쨌든 김해국제의생명과학축제가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어떤 의생명의료기기산업 생태계 네트워크를 추국하는 그런 부분과 더불어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김해시민이 정말 쉽게 의생명과학 분야에 어떤 부분을 좀 전망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고 전망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역할들을 그런 축제가 되면 좋을 것 같고 너무 어렵거나 너무 학술적인 그런 부분도 물론 함께하는 부분도 있지만 가족 단위로 또 단체에서 이 행사에 참여했을 때 좀 쉽게 김해국제의생명과학축제가 무엇인가 좀 얻어갈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생명센터장 차병열 알겠습니다. 위원님.

반영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생명센터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생명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비즈니스센터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고

○비즈니스센터장 황옥성안녕하십니까?

비즈니스센터장 황옥성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비즈니스센터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비즈니스센터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비즈니스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2분 회의중지)

(16시09분 회의계속)

○위원장대리 김영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유출장소 소관입니다.

장유출장소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과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유출장소 소관

○장유출장소장 김차영 반갑습니다.

장유출장소장 김차영입니다.

장유출장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배부해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세입예산 총괄내역입니다.

세입예산액은 기정예산액 20억 100만 원보다 3억 30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23억 3100만 원을 편성하겠습니다.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주민지원과는 기정예산액 2억 5900만 원보다 지적재조사 측량수수료 2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지원과는 기정예산액 2억 900만 원보다 어린이집 보조금 반납 200만 원 감액, 대청동 일원 도로조명 LED교체사업으로 1억, 관동로 일원 도로조명 LED교체사업 5500만 원, 율하2로 일원 도로조명 LED교체사업 4000만 원, 관동로27번길 일원 보안등 교체사업 4000만 원 등 총 4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관리과는 기정예산액 15억 3300만 원보다 장유 젤미오일장 주변 노후보도 정비사업 4500만 원, 장유지역 도로안전시설물 보강사업 5000만 원 등 총 16억 2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세출예산액은 기정예산액 63억 3100만 원보다 9억 73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73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지원과는 16억 87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17억 2900만 원보다 4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생활지원과는 11억 16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5억 7400만 원보다 5억 4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도시관리과는 45억 2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40억 2800만 원보다 4억 7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주민지원과는 기타수용비, 청사 청소용품 및 식당 운영물품 800만 원, 청사 전기요금 1800만 원, 전기시설물 교체 600만 원, 청사 천정 보수 1700만 원을 증액하고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6700만 원, 지적재조사 측량수수료 200만 원, 관용차량 보험료, 유류대 및 수선비 22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16억 8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생활지원과는 가로등, 보안등 보수자재 구입 2억 4100만 원, 관내 가로등 조도개선사업 4900만 원, 도로조명 LED교체사업 1억 9500만 원, 관동로27번길 일원 보안등 교체사업 4000만 원, 장유동 1018번지 일원 보안등 설치공사 20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기본업무추진여비 3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11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관리과는 장유젤미오일장 주변 노후보도 정비사업 4억 4500만 원, 장유지역 도로안전시설물 보강사업 5000만 원, 노후도로 재포장 공사에 3억 3000만 원, 주정차단속 고정형 CCTV 이전 설치 비용 1500만 원, 차량용 이동식 탑재형 단속카메라 구입 3900만 원을 증액, 농산물 원산지 표시 명예감시원 수당 6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45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출장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장유출장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주민지원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주민지원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지원과장 정원 반갑습니다.

주민지원과장 정원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지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지원과장 정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주민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지원과 소관입니다.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생활지원과장 이정언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생활지원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우리 대청폭포 일광 경관사업 그것 있죠?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김주섭 위원 도시관리국에서 이관받았습니까?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아니요. 아직 이관받지 않았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 사업은 24년 6월에 끝이 났는데 그게 아직 이관이 안 됩니까?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시설 부분에 있어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계속 협의해서 시설이 완벽하게 되고 나면 저희가 관리 이관받을 계획입니다.

김주섭 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 도시관리국에서 그럼 문제가 있어서 과장님 지금 이관을 안 받는다 말 아닙니까? 그죠?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김주섭 위원 그래, 이게 보니까 사업이 한 10억 정도 들었던데 시비가 한 2억 들어가서 지금 폭포 그게 2개 있는 것을 하나 증설해서 3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김주섭 위원 그런데 하나 더 증설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가동도 되지 않은 부분이 물을 수중펌프식으로 올려서 지금 내려야 하는 부분이죠?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맞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러면 그것을 그대로 놔둘 겁니까?

그것을 과장님?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일단 그게 금방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폭포가 총 3개가 됐는데 저희가 3개 동시에 가동하는 게 제일 최선이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원래 시설을 증설한 것인데 저희가 3개 동시에 가동해 보니까 한 2분 정도 3개 동시에 가동되고 그다음부터는 전부 다 물이 부족해서 순차적으로 가동이 중지되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수조 용량이 지금 늘린다고 늘렸어도 저수조 수위만 높지 실질적으로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작아서 폭포 3개 동시에 가동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도시계획과에 공문으로 알렸고 그 부분에 있어서 보완이 되고 나면 저희가 이관받을 계획입니다.

김주섭 위원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돈을 들여서 폭포수 하나를 증설해놨는데도 불구하고 가동이 안 된다 하는 부분은 우리 김해시의 시비를 가지고 지금 용역을 분명히 해서 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김주섭 위원 이런 부분이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대청계곡 주민들도 지금 그에 대한 부분이 불만이 많고 지금 이 시점에서는 사실은 3개가 가동이 다 되어서 시민들이 찾던 관외에 분이 와서 그 부분을 보고 자기네들도 거기에 대한 만족감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세 번째 그게 지금 폭포수가 보면 흉물처럼 남아 있는 그냥 이렇게 보이거든요.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맞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것은 제 생각입니다만 과장님께서 도시관리국하고 잘 의논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그 부분을 좀 이렇게 정리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계속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팔도 위원 과장님 뭐고 지금 장유출장소 가신 지 얼마 안 되죠?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1월에 발령받았습니다.

조팔도 위원 좌우간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 우리 가로등이 갑자기 왜 이렇게 하나 4억 4900만 원, 1억 5500만 원, 4000만 원, 4000만 원 이렇게 한번에 자재구입비가 2억 4100만 원 정도 되는데 왜 한몫에 추경에 이렇게 합니까?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이것은 저희 장유지역에 가로등하고 보안등이 아직 LED로 교체 안 된 부분이 한 반 정도 됩니다.

그래서 좀 어둡다 보니까 주민들 불편함이 있어서 시의원님하고 도의원님들께서 예산을 지원해 주셔서 이번에 예산 반영했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아니, 이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두 가지 이렇게 보통 보면 이렇게 하는데 여기 너무 많이 이렇게 교체를 한몫에 하는 바람에 김해시 장유에 이렇게 해 놓으면 또 다른 우리 이쪽에 지금 LED 없는 데 천지인데 이것 어찌하려고 걱정이 돼서 같이 다 예?

강영수 위원 해 줘야지.

조팔도 위원 아닙니다.

여기 도비하고 다 있는데 뭐 여기 많이 들어가 있는데 돈이

주정영 위원 그게 도의원 돈

조팔도 위원 도의원 돈이라도 여기 뭐고 자재구입비가 2억 4000인데 엄청시리 큰데 그래, 이 부분도 잘 그것을 해서 심사숙고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생활지원과장 이정언 예.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생활지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고 도시관리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과장 박상경 도시관리과장 박상경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관리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장유출장소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국 소관입니다.

그럼 교육체육국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과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체육국 소관

○교육체육국장 김재한금번 7월 1일 자로 하반기 인사로 교육체육국장으로 임명받은 김재한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총괄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페이지 세입예산 총괄입니다.

교육체육국 세입예산 총액은 213억 5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187억 400만 원보다 26억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먼저 인재육성과는 교육발전특구사업 특별교부금에 15억 300만 원,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지원사업 등에 3700만 원, 미래교육 혁신모델 구축 지원사업에 1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5억 5500만 원이 증가된 17억 5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체육지원과입니다.

2024년 김해시체육회 보조사업 집행잔액 등에 5700만 원, 장유체육공원 축구장 정비사업에 8억 5000만 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등에 6200만 원, 제6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등에 4500만 원 등을 각각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0억 1800만 원이 증가된 189억 9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 장유도서관입니다.

평생학습강좌 수강료에 1700만 원 감액 편성, 율하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1000만 원,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에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800만 원 증액된 2억 5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칠암도서관입니다.

공유재산 사용료 등에 1400만 원 감액편성,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지원에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700만 원 증액된 1억 6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진영한빛도서관입니다.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200만 원, 문화누리 지원사업에 100만 원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300만 원 증액된 1억 2600만 원입니다.

다음 3페이지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교육체육국 세출예산 총액은 616억 64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565억 원보다 51억 6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먼저 인재육성과입니다.

지역 우수인재 육성 사업에 3억 2000만 원,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에 1억 8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교육지원사업에 3억 8900만 원, 교육발전특구사업에 15억 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5억 9800만 원이 증액된 119억 9800만 원입니다.

다음 4페이지 체육지원과입니다.

생활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지원에 5800만 원, 체육시설 유지보수에 12억 1900만 원 축구장 운영에 4억 3600만 원, 체육대회 훈련 및 참가에 7억 2300만 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1억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31억 6600만 원이 증액된 428억 7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장유도서관입니다.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1700만 원, 장유도서관 시설유지관리에 2000만 원, 율하도서관 시설개선으로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억 1500만 원이 증액된 26억 3000만 원입니다.

다음 칠암도서관입니다.

김해책문화센터 조성에 2300만 원, 칠암도서관 시설유지관리 1억 61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2억 2500만 원이 증액된 29억 74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진영한빛도서관입니다.

평생학습강좌 운영에 2500만 원, 도서관 시설유지관리에 30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6000만 원 증액된 11억 8500만 원입니다.

본 추경예산안이 제출한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부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준호 교육체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먼저 인재육성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고 인재육성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인재육성과장 백쌍미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이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애 위원 오랫동안 기다리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단 과장님께 질의하기 전에 국장님께 한 말씀 드리고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체육국 관련해서 자료를 보다 보니까 국장님.

당초에 편성되지 않았던 예산이 갑자기 추경에 신규로 편성되는 예산이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그 이유가 예산편성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저는 좀 판단이 되고 그리고 사전에 우리 의원님들, 우리 의회의 기능을 잘 알고 계실 텐데도 의회에 사전설명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안타까운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되고 추경예산은 또 쉽게도 반영이 잘 된다고 판단을 다들 집행부에서 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도 굉장히 아쉽고 안타까운 부분이거든요.

지금 체육국에 세입이 늘었습니까?

아니면 교부금이 좀 늘었는지 뭐 이유가 뭡니까?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특별조정교부금도 일부 는 부분도 있고요.

또 세입수입이 좀, 사용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수입으로 잡힌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예.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타당성이 좀 이해가 가는데 혹시 라이즈사업이 체육국에 있나요?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제가 내용들을 조금 대충 보니까 인건비 부족 부분도 있는 부분도 있고 또 교육부 특별사업을 해서 예산이 내려온 부분도 있고 성립전으로 예산편성된 내용들이 여기 반영된 부분도 있고.

대체로 좀

이미애 위원 그러면 성립전 예산은 심의를 다 거쳤습니까?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예. 그런 부분은 다 해서 성립전으로 예산에 올렸고

이미애 위원 그러면 심의를 거쳤다면 성과관리 후 사후보고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 것도 만전에 준비를 하고 계시겠죠?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예.

이미애 위원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국장님께 먼저 드리면서 부서마다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예산을 추경에는, 다들 집행부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경에는 반영이 쉽다고 생각해서 당초에 잡지 않고 추경에 잡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다급하게 잡아버리면 불용액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막아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질문을 드렸고요.

그래서 예산편성은 조금 유연성 있게 잘 조절해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특히 여러 부서가 많이 있지만 체육국이 인재육성이라든지 지원과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좀 많았었습니다.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제가 앞으로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예. 인재육성과.

우수인재 육성 사업이라는 게 여기 지금 있어요.

여기도 같은 맥락인데 인재육성장학재단하고 연계된 사업입니까?

인재육성하고 다릅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말 그대로 장학금을 전달

이미애 위원 장학금을 전달하는 거고 거기하고의 우리 연계는 조금도 된 것이 없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없습니다.

이미애 위원 사업의 내용에서.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그러면 인재 조기 발견하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서 만드는 이런 사업일 텐데 이게 지금 감액 사유가 있어요. 그죠?

감액이 된 사유가 뭡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내나 감액 2억 2000만 원, 아니 3억 2000원 감액된

이미애 위원 예. 3억 2000원.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것은 우수인재 개발이라고요.

김해 미래교육지구 구 행복교육지구사업입니다.

이게 작년에 2024년도에 도의회에서

이미애 위원 경남?

○경영지원부장 김민규 예.

이미애 위원 경남미래연구.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조례가 아예 폐지됨으로 전액 삭감된 하려고 하다가 혹시 하반기에 우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3억 2000만 원을 감하고 2억 2000만 원을 남겨뒀다가 이번에 한번 해보려고 한 사업인데 이게 도의회에 의해서 상임위, 예결위에 몽땅 다 삭감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아마 우리 임시회에도, 우리 상임위에도 전액 삭감된 그런 예산입니다.

이미애 위원 그러면 전부 다가 아마도, 아마도 해서 예산 이렇게 잡아버리면 우리가 노력을 안 한다는 거거든요.

예산을 아마도 잡아놨다 또 안 되면 삭감해버리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위원님 이게 2017년도부터 도교육하고

이미애 위원 그래서 도하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1대 1매칭이라서

이미애 위원 예. 그러니까 도 사업, 매칭사업이라고 해서 우리가 그냥‘도에서 그러면 우리도 안 해.’이런 것보다 우리가 노력해서 예산을 잡으면 도하고의 좀 잘 협업해서 끌어나가야 하거든요.

그것도 우리의 또 하나의 기술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도에서 안 주면 우리도 안 줘.

그런데 여기 지금 인재 체육, 전부 다 예산 보면 도에서는 예산을 안 주니까 우리 시비만 가지고도 반영해서 하는 예산이 있더라고요.

예산이 체육부 여기 보니까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알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렇게도 할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이 사업을 중단해야 하는 건가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습니다.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위원님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경남도하고의 사업이 아니라 도교육청하고 1대 1로 저희 2017년부터 진행했던 사업인데 도교육청의 예산이 도의 심의에서, 예산심의에서 당초예산에도 삭감이 되고 또 이번에 이렇게 추경이 그래서

이미애 위원 예. 내용은 충분히 설명하셔서 이해는 가거든요.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저희들이 1대 1 매칭사업으로 진행하다 보니까 도교육청에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다 보니까 우리시도 같이 갈 수 없는 그런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시도 이걸 좀 삭감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폐지할 거예요?

아니면 지금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일단 지금 현재는 예산이 없기 때문에 진행은 못 하고요.

이미애 위원 예.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혹시 또 내년 당초예산에 도에 살아나면 긍정적으로 혹시 검토를 좀 같이

이미애 위원 이것도 불용액을 피할 수가 없네 그러면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우리시만 그런 게 아니고 창원시도 전액 삭감이 되었고 진주시에도

이미애 위원 알겠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이런 부분은 다반사 많기 때문에 노력하셔야 하고 아까 또 말씀드렸지만 이것 또한 우리의 기술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다른 시가 그러면 우리시도 그래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미애 위원 그리고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에서 이것 또한 매칭이잖아요.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그런데 이건 시비만 살렸잖아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게 초중고 매칭사업이 혹시 고3?

이미애 위원 예.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것은 이게 우리 경남도가

이미애 위원 이것은 도비가 없는데도 시비를 살려서 했잖아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취지가 경상남도 바우처는 초중고등학교 1인당 10만 원 바우처로 지급하게 되는, 이건 70% 이하.

그런데 이 사업은 우리시 특별사업으로 70% 이상에서 160% 이하에 있는 학생, 다 줄 수는 없고 예산 사정상.

우선 고3으로만 한번 해보자 그렇게 하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애 위원 그런데 이게 또 국비, 잠깐만요.

466페이지.

이게 원어민교사 채용하고도 연계되는 건데 원어민교사 채용이 이게 지금 원어민 채용 이게 지금 줄었네요.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위원님 원어민 지원사업은 자연 감소로 보시면 됩니다.

이미애 위원 아, 자연 감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15명에서 8명으로 자연 감소분에 대한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의 감액되는 부분입니다.

이미애 위원 원어민 계약기간은 얼마로 잡아요?

1년 잡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아니, 계약기간은 안 잡고 우리처럼 정년

이미애 위원 안 잡고 정년.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한번 계약을 하면 본인 사정에서 그만두거나 이렇게 아니면

이미애 위원 그러면 영어권입니까?

이것 몇 개 국가 하는 건데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대부분이 영어입니다.

이미애 위원 영어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나라 그것은 없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영어로

이미애 위원 영어권으로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찾아가는 영어로, 지원 학교로.

이미애 위원 그러면 이것도 계속 자연적으로 줄어갈 추세예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그렇죠.

이건 자연적으로 아마 감소가 되면 아마 없어지는 그런 사업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없어지는 사업이 많네.

어떻게 해야 하는데?

이것은 좀.

앞으로 그러면 계획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이렇게 계속 축소가 되면.

그러면 축소의 큰 사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게 학원, 아이들이 작다 보니까 학원에 가는 애는 학원의 원어민, 그러니까 외국인

이미애 위원 학교 수업보다 학원에서 수업을 받다 보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죠.

거기에 주로 많이 가고

이미애 위원 아이들은 줄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학교에서도 신청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렇게 해서 자연 감소분으로 줄어든다고

이미애 위원 그러네요.

현실적으로 자연 감소가 될 수밖에 없는 사정인 것 같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런 부분이 참 안타깝긴 하지만 이 부분도 유연성 있게 이번에 내년 당초예산 잡을 때는 잘해서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알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다시 잡아놓고 또 삭감하고 하는 것 보다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그다음에 평생교육 활성화 여기 김해인물(강성갑) 책자 지원.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이것은 우리 김해시 해동이가 말하는 인물이 총 몇 명이에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김해시 인물은 제가 다 알지는 못하고요.

일단은 이분이 강성갑 선생님이 진영 분이니까 진영 분에 김용환 코주부 선생님하고 마당 깊은 집의 김원일 작가님, 우리 강성갑 선생님

이미애 위원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

담당자, 팀장님 인물이 몇 명인지.

해동이가 말하는 인물.

제가 알기로는 38명으로 알고 있는데.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38분.

이미애 위원 38명 중 1분이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이게 왜냐하면 우리가 이런 38명 중에 한 분인데 이분을 위해서 책자를 만들면 다른 사람도 또 만들 거라는 이런 염려도 있는 것 같아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일부 다른 좀 부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우리가 보면 체육지원하기 전에 앞전에 도시관리, 도시출장소에 왔는데 LED 말씀을 하셨어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그러면 장유에도 LED를 달아주니 우리 진영도 달아줘, 우리 부원동도 달아줘.

똑같은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인물에 대한 책자는 학생들에게 좀 뭔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그런데 이제를 역사문화 인식을 키워야 하는 부분도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평가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아시다시피 이게 우리 과에서 원해서 한 게 아니고 이게 김해바로알기사업 네 꼭지 중의 한 꼭지거든요.

거기서 우리 상임위에서 완전 삭감이 되어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이미애 위원 아, 삭감됐어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이게 주민참여 의식을 가져야 되는, 출판의식 가져야 하거든요.

주민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모두가 이게 뭐라고 해야 되노 이게 공연사업도 있었거든요?

이것 공연사업 있었죠?

반응 괜찮았었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게 강승갑 선생님 공연사업은 없었고요.

김해바로알기사업 중에 한 꼭지가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러니까.

김해 인물에 관한 공연이 있었잖아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맞습니다.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런 반응도 다 괜찮았고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을 확대해야 하는 의미에서 이 책자를 만들자고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도비가 확보가 된 상태에서 시비를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도비 확보 안 되었습니다.

이미애 위원 안됐어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원래 김해 순수 시비입니다.

전체 3000만 원

이미애 위원 아, 전체 시비예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그러면 여기 도비 확보된 것은 뭔 얘기지?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그것은 아마 성인문해사업이라든지 이것 평생학습

이미애 위원 예. 아무튼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역사문화 인식이 좀 많이 확대되어야 하는, 우리 김해 하면 문화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인식이 확대되어야 하고 주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뭔가 공간이 돼야 하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을 반영해야 한다는 부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저희 국장님도

이미애 위원 그래서 집행부에서 노력을 좀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노력을 많이 했는데 안타깝게 삭제가 되었습니다.

안 그래도 이와 관련해서 8월 23일 날 한빛도서관에서 학술대회하고 백일장, 심포지엄도 있어서 저희들도 좀 곤란하게 생각합니다.

이미애 위원 예. 저는 당연히 김해인물 38인 중에 몇 명 분들도 많이 활성화되어서 하고 있는 것 알고 있어요.

그러면 강성갑은 배제시켜야 해?

이렇게 되면 안 되거든요.

또 지지하고 좋아하는 지역민이 계시고 하기 때문에 한쪽으로 편중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미애 위원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주정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정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역 우수인재 육성 사업요.

3억 2000을 삭감하셨을 때는 당초에 5억 4000 중에 기간이 어느 정도 절반이 지났기 때문에 연간사업비로 봐서 기계적으로 삭감을 하신 것으로 보이시고.

나머지는, 2억 2000은 하반기에 어떻게 운영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삭감을 안 한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에 이게 도의회에서 도교육청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삭감을 요구하는 것이고 그 의회에서 삭감할지 말지는 최종 결정을 하면 되는 것이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그런 사항이라는 얘기를 먼저 드리고요.

일단 그렇게 설명을 하고 상임위에서 예비심사 때에는 일단 위원회 삭감으로 올라와 있는 상태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이 사업이 사실은 도의회에서 조례가 작년에 말에 폐지가 되고 사실 그때도 있었지만 그때 김해시의회에서 이 예산을 살린 이유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래교육지구 사업이 김해시가 가장 먼저 시작하면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이 되어있고 네트워크 구축이 굉장히 잘되어 있는 사업으로 김해시가 우수 지자체거든요.

그래서 그걸 진행했을 때 실제 5대 5의 매칭으로 예산이 도비가 50% 더 내려오면 좋겠지만 만약에 안 된다면 김해형으로라도 진행을 하는 게 좋겠다.

왜냐하면 이사업을 제가 면접 보러 간 적이 있는데, 이틀 동안 꼬박 해봤는데 굉장히 학교에서 반기는 사업입니다.

이유가 뭐냐면 아이들에게 굉장히 다양한 수업을, 가보면 정말 다양한 수업을, 인터뷰를 보는데 그 사업의 플랫폼을 만들면 각 학교에 필요한 것들을 골라서 신청하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학교에서는 방과후에 정말 아이들에게 뮤지컬 수업부터 해서 굉장히 많거든요.

할 수가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특히 장유 쪽에 보면 경력단절 여성들이 굉장히 많아요.

어떠한 사유로 정말 특수한 직업을 가진 분이 그렇게 많은지 깜짝 놀랐어요.

그런 분들이 다시 사회로 나오는 어떤 통로가 되는, 기회가 되는 그러한 장이었기 때문에 저는 작은 예산이라도 필요한 예산이다 계속 주장을 했고요.

그런 차원에서 그러면 상반기 동안 교육청하고 어떠한 협의를 안 하셨나요?

일단 5억 4000을 쥐고 계셨지 않습니까?

플랫폼이나 이런 것 다 만들어져 있거든.

풀도 만들어져 있고.

안 하셨던 같아요.

제가 그래서“일주일에 5번 교육할 때 그러면 3번이라도, 2번이라도 예산만큼 아이들에게 이 예산 돌려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게 도비면 당연히 삭감되는 게 맞죠.

그런데 이건 시비거든요.

어차피 확보한 시비거든.

그러면 이 목적으로 했다면 50%가 안 내려온다면 그 사업량을 줄여서라도 정말 잘하고 있고 학교의 요구가 많은 사업이면 집행하는 게 맞지 않냐는 거거든요.

저는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서 못 하고 있는 거거든.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집행해야 한다고, 기간을 줄이더라도.

한 번 더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제가 이 예산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말씀드렸고요.

사실 이 예산 때문에 여러 김해시가 모범사례 이런 것도 발표를 많이 했었어요.

이런 프로그램 때문에 각 학교에서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설명자료에 기초해 제가 말씀을 쭉 드릴게요.

8페이지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교육지원사업을 잡으셨는데 고3학생 자기학습 개발비 지원사업을 잡으셨어요.

이것 신규사업이던데 배경이 어떻게 됩니까?

고3학생 자기학습 개발비 바우처 사업이더라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이게 이제 시비인데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3억 4800만 원을 잡으셨고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이것은 어떤 배경에서 나온 사업입니까?

고3학생들에게 학습교재라든지 인터넷 강의료 이런 것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바우처로 1인당 10만 원씩 주겠다.

이 사업이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내나 좀 전에도 설명드렸듯이 위원님, 우리 도바우처는 초중고등학교 다 10만 원씩 바우처가 지원되고 있어서 그것은 할 때 70% 이하인 학생들한테만 주는 거고 사실은 고3학생들이 그쪽에 피로도도 있고 그리고 고3학생들한테 인센티브로 따로 좀 주면 어떨까

주정영 위원 이 얘기가 제가 하는 이유가 사실 제가 주장했던 사업이었습니다.

고3학생들에게, 학교운영위원회를 하다 보면 김해 쪽의 아이들이 사실 학교에 진학성적이 별로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그거에 대해서 학교에서 항상 논의하는 게 뭐냐면 모의고사 수준을 많이 쳐봐야 하는데 실제 최저를 맞추거나 모의고사, 그러니까 정시에 대한 부분이 대처가 안 되는 게 가장 핵심이다 해서 학교마다 사실 수익자부담으로 시험을 쳐요.

그런데 많이 못 치죠.

왜냐하면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저번에 한번 어느 과장님인지, 이대형 과장님 계실 때 제가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학교에서 정말 필요한 거고 아이들의 학습력을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모의고사 비용을 지금 수익자부담을 학부모가 내고 있으니 조금 도와주면 고3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했는데 실제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소득 기준에 따라서는 아시다시피 장학재단이라든지 그다음에 여성가족부 사업이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 많거든요.

이런 문화적인 바우처를 주는 것은.

사실 고3학생들이 이걸 알고 신청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필요한 부분들이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저희들이

주정영 위원 진짜 필요한 것을 해야 하는데 조금 이 부분이 정말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70% 이상 주는 바우처는 없고

주정영 위원 그것은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결국 소득 기준에서 빠져있는 사각지대를 발굴해 주겠다는 건데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습니다.

주정영 위원 저는 진짜 고3학생들에 필요한 게 이것은 맞냐는 얘기를 드리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게 지원내용이 학습교재도 살 수 있고 특히 초서 이런 것들도 구입할 수 있는 아주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학원에서 지정하는 교재들을 많이 쓰기 때문에, 고3 같은 경우는 학원을 다니면 실제 바우처를 하고 이게 안 되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대학교 교재도 살 수 있습니다.

주정영 위원 아니, 고3학생이니까.

그래서 저는 이게 이 시기들 보면 정말 사업 발굴하는 것은 좋았는데 저는 이렇게 우리가 진학성적이 안 좋다.

예를 들어서 결과가 안 좋다고 얘기하기에 앞서서 그러면 학교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게 뭔지, 그것들을 어떻게 많이 혜택을 줘서 진학률을 높인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접근하는 게 저는 고3의 방침이라는 생각이 들고 영화 보러 가는 고3학생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이 조금 핀트가 맞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하고 제가 계속 이야기를 드릴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12페이지를 보면 늘봄학교 프로그램지원이 있는데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여기에 보면 학교 신청에 따라 방과후 늘봄학교, 과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혹시 과학 프로그램으로 한정한 이유가 있습니까?

예산은 1억 9600이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1억 9600으로 지원하는, 이게 늘봄학교가 이것은 이번에

주정영 위원 이것도 보조금사업이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얘. 원래 하던 인제대학교에서 초등학교 13개, 소외지역 초등학교 13개의 학교를 찾아가서 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아무래도 교과과목에서 과학이라는 이런 부분은 자기학습하고도 관련되어 있어서 아마 이걸 특화하지 않았나.

주정영 위원 이렇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우리가 공모신청할 때, 저희들이 공모신청한 거거든요.

주정영 위원 저는 이런 것들 꼭 과학이라고 한정하는 게 맞는가.

학교 수요에 맞춰서 그 학교가 원하는 것들을 해주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과학을 포함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포함됩니다.

앞에 제목을 그렇게

주정영 위원 여기는 과학 프로그램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서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게 해서 그렇지

주정영 위원 그러면 과학만 한정하는 건 아니라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주정영 위원 제가 확인하면 되겠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그리고요.

17페이지 보면 맞춤형 평생학습 환경 구축사업이 있는데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이게 평생학습 하겠다고 사실 당초예산이 예산에 올라왔던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 매니저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들 다 있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러니까 이게 당초예산에 한 4600만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했던 사업인데 당초예산에서 한 2500만 원을 확보를 못 했어요.

그런데 마침 올해 4월 달 정도에 이것으로 관련되어 있는 읍면동 평생학습 공모사업으로 해서 2500만 원 도내 세 군데 저희가 당첨이 되었어요.

주정영 위원 이게 당초에 확보를 못하진 않았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그때 왜냐하면 평생학습이 운영되지 못할 환경에 있는 읍인가 면이 좀 있었어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그것을 기계적으로 산정이 되어 있어서 그것을 뺐던 거고 실제적으로 거기에 맞는 매니저 사업비나 프로그램 개발 있어, 저는 말씀드리는 게 이게 추가로 보니까 공모사업으로 추가예산 확보했다고 보이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맞습니다.

주정영 위원 그러면 사실은 기존에 시비들은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주정영 위원 그렇죠.

시비는 조금 빼도 이것으로 대체하는 게.

이게 왜냐하면 이후에 벌어진 공모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매니저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당초에 충분히 예산은 확보했거든요.

그때 매니저 운영비도 648만 원.

그때 확보를 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거기서 이것 2500만 원 중에 2100만 원이 강사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강사비고 그중에 400만 원이 매니저로 해서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당초예산에 매니저 학습비가 본래 있다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있습니다.

600만 원 정도.

주정영 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것으로 할 수 있는 데는 우리 읍면동에 대한 것들을 다 구축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 공모사업비로 2억 5000만 원이 확보되면 좀 더 확대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주정영 위원 뭐가 확대됩니까?

똑같이 19개 읍면동으로 정해져 있는데.

그것으로 다 맞춰 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미 그때 얘기한 게 주민자치회에서 너무 다양한 프로그램 이미 하고 있기 때문에 중복성도 강하고 사실 이것은 주민자치가 제대로 안 되어 있거나 문화강과가 활성화되지 않는 지역의 것들은 필요한데 그때 평생학습교육법이 생기면서 해야 한다고 과장님이 주장을 하셔서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의무

주정영 위원 그러면 그때 하드웨어적으로 못하는 읍면동 빼고 저희가 현황을 쭉 받아보고.

그렇게 진행했던 거고.

그런데 이게 2중으로 2500만 원이 또 추가로 잡히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이게 안 그래도 제가 설명할 때 위원님들의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지금 읍면동에 하고 있는 것은 주민자치센터

주정영 위원 그것 말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것은

주정영 위원 당초예산을 했다니까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그때 당초예산 할 때도 제가 이 질문을 똑같이 했어요.

그래서 이미 왜, 장유1동 이런 데는 장소가 없지.

문화강좌가 너무 많거든.

그런데 또 예산에서 한다 하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그러니까 이게 공방이나 학원도 찾아갈 수 있는 그런 평생학습이라고

주정영 위원 그래서 이 예산이 너무 하기 위한 예산이다.

그리고 공모사업을 뒤에 했었으면 앞에 시비 빼고 대체하는 게 맞지.

매니저비가 다 있는데 또 잡는 것은 저는 봤을 때 그러면 근무량을 늘린다, 그럴 필요까지는 사실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주정영 위원 그렇고.

일단 사업이 많네요.

좀 이제 칭찬을 좀 드리자면 인재육성과가 보니까 새로운 사업을 시도하려는 노력은 좀 보이는 것 같아요.

항상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것만 하고 있을 때 제가 항상 좀 수요에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 얘기를 드렸는데 발굴하고자 하는 노력들은 좋았던는 것 같고.

그렇지만 현장에서의 요구들을 녹아내고 진짜 필요한 사업이 발굴되어서 교육예산에 많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할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것 김해 미래교육지구 사업 이것 같은 경우에 상임위에서 예산설명을 할 때 부서에서 상임위에다가 삭감요청을 한 겁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그렇지는 않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위원장 정준호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제가 설명은 드렸습니다.

1대 1 매칭사업이라서 타 시도 이렇고 저희도 하반기에 예산을 확보해서 사업 추진하기는 좀 어려운 지경이라는 말씀은 드렸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그게 뭐 삭감 요청한 것과 거의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제가 이제 이걸 말씀을 드리면 빨리 그 입장을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한 가지는 일단 예산을 그대로 살려놨다가 혹시라도 도에서 예상치 못하게 자기들도 추경을 하면서 입장이 또 바뀌면 우리하고 같이 매칭사업을 할 수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김해형 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단독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삭감해서 우리 혼자 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우니까 이것은 삭감해서 하는 게 맞다는 것을 과장님께서 입장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이 위원장은 우리 위원님들도 지금 질의하시는 걸 보니까 그 학생들 교육과 관련되어 있다 보니까 조금 아쉬워서 자꾸 설명 기회를 드리려고 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의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것 예산만 살렸다고 해서 우리가 효율성 있게 집행을 못한다 그러면 우리도 이것을 자르는 게 맞는데 지금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장님 제가 7월 1일자로 교육 아니, 인재육성과장으로 왔거든요.

그래서 아직 이 사업에 대해서 사실 깊이 있게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그러면 지금 계수조정 전까지 좀 깊이 있게 살펴보셨다가 마지막 날에는 다시 한번 더 여기에 대한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도 만약에 날리는 게 맞다 그러면 그렇게 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건 과장님께서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저희한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우리 팀장님하고 저희 국장님하고 심도 있게 한 번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예. 그리고 이제 강성갑 책자 제작지원 관련해서도 우리 김해시는 어떤 인물재조명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좀 정해진 원칙 같은 건 있습니까?

다양한 부서에서도 하다 보니까 각 부서마다 또 입장이 다르겠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저희들 제가 와서 보니까 김해바로알기사업은 그게 전체 예산이 1800만 원에서 2000만 원 사이에 이것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4개의 사업이 돌아가고 있고 그래서 우리 평생학습에서 이 일을 하고 있던데 그렇게 다루기는 너무나 얕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해바로알기에 인물들이 아까 서른여덟 분이 계신다 했는데 다 재조명하기에는 좀 역부족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예. 그래서 이제 그 예산 같은 경우는 전체 우리 김해시에서 전체적인 이제 좀 알려진 인물들을 한번 정리해 보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지난번에도 우리 인물, 김해 인물 관련해서 책자도 지금 뭐 한 권에 1권이 아니고 한 권이 아니고 시리즈로 이렇게 1, 2까지 나왔습니까?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사실은 인물재조명사업에 있어서 원칙은 제가 알기로는 첫째는 살아계신 분한테는 동상 제작은 일단은 안 하는 걸로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위원장 정준호 그렇게 이제 계속 말씀하셨고 그 외에는 정해진 원칙은 따로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대신에 살아계신 분들을 기리는 기념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지원을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입장이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지금 아까도 자꾸 위원님들께서도 상임위에서도 그 논란이 좀 있었던 것 같은데 형평성 문제 한마디로 우리 지역에서 또 어떤 단체에서 우리가 요청하는 인물들은 이 인물에 대한 평가가 주관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우리 인물이 더 낫다.”,“우리는 왜, 저쪽은 해주는 데 우리는 왜 안 해주냐.”이렇게 말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그런 기준들을 조금 한번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성갑 선생 같은 경우는 진영 인물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우리 진영에 담을 수 있는 그런 분은 좀 아닌 것 같고 사실 김해 우리나라의 또 인물 정도로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대신에 이제 그분에 대한 재조명사업을 우리 김해가 하는 것이지 우리 김해 인물이다라고 또 하기에도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강성갑 선생을 기리는 이 단체는 강성갑 기념 사업회라고 해서 굉장히 좀 오래됐습니다.

한 6년 정도 된 것 같은데 그래서 굉장히 오랫동안 됐고 그 규모도 정말 커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당연한 사업들을 하면서 이때까지 노력해 왔던 것 이런 것들까지도 해서 어떤 단체에서도 어떤 인물을 재조명하는 그런 사업을 요청을 할 때 이런 정도로 체계적이고 그동안의 이 인물 관련해서 많은 연구를 또 하셨고 그런 자료를 토대로 우리가 이제 예산 고민을 해보는 그런 것들이면 우리 아까 말씀하신 김해의 서른여덟 분 대신 그런 인물 또 그 이외에 다른 분들이 계신다 하더라도 우리가 다시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래서 다른 분들은 안 하고 이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분들 강성갑 선생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볼만한 그런 판단이 서는 그런 배경이 됐던 그동안의 여러 가지 데이터들이 있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 관련해서라도 다른 분들께 이렇게 좀 설명을 하셨다면 여기서 이렇게 그냥 삭감이 돼서 내려왔겠느냐 하는 그런 좀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관련해서도 어쨌든 과장님께서도 여러 가지 좀 고민을 다시 한번 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어느 정도 지금 예결위 일단 내려왔기 때문에 또 판단이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것 관련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추가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인재육성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고 체육지원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체육지원과장 김재용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김주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주섭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김주섭 위원 게이트볼 우리 냉난방기 구입 상동 게이트볼장 있지 않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김주섭 위원 지금 이게 예산을 갖다가 우리가 지금 추경에 통과하게 되면 목요일부터 돈이 예산이 집행될 건데 지금 이 돈을 가지고 어르신들 지금 아마 날씨가 많이 더운데 조금 늦지 않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희가 아무래도 이게 지역에서 요구해서 추경에 편성을 한 이런 사업이고요.

이제 그러다 보니 저희가 한참 지금 더울 때입니다.

그래서 얼른 저희가 되면 집행을 해서 지역의 어르신들이 이용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빨리하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것 우리 김해시 게이트볼장 19개 읍면동에 지금 몇 개나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19개 읍면동에 게이트볼장은 평균 1개 이상 꼴 있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러면 이것 나중에 이 많은 예산들은 또 분명히 상동에 설치를 하고 나면 분명히 읍면동에서도 이런 부분을 알고 또 전화도 오고 할 건데 이런 부분을 또 어떻게 감당을 하실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일단은 어쨌든 저희가 각각 우리 체육시설에 보면 저희 김해시에 전체 체육시설이 180개 정도 넘고요.

그러면 거기에서 들어가 있는 에어컨이든 기타 냉난방기들도 다 내구연한이 있다 보니 그것 위주로 해서 저희들 순차적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각각 저희가 시설 자체가 워낙에 이제 노후돼 있는 시설들이 많다 보니 저희도 우리 여기에 추경예산에 3억 더 편성한 개보수 사업들도 있지만 저희가 이제 그걸 가면서 그런 부분들을 시기적절하게 조치해서 이용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이게 제가 이것 또 이철훈 위원이 질문해야 되는데 내가 먼저 하다 보니 이런 상황이 벌어졌고 과장님 제가 이 부분 하나 또, 우리 지금 김해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김주섭 위원 이것 지금 과장님 사실 발언대 서 있는 것 불편하죠?

내가 질문을 하는 과정이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희가 몫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렇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그런데 이게 시장님 타이틀을 걸고 이것을 행사를 하는데 삭감이 내려온다 이건 과장님이 잘못됐는지 나는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에서 잘못됐는지 난 이것 이해를 못하겠어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런데 이제 이게 아마 우리 상임위, 소관 상임위 위원님들도 이게 이제 아까 이미애 위원님께서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예산편성의 유연성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저희가 이제 이 대회가 10월에서 12월 협회장이 협회 우리 종목별 단체에서 연말대회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 앞에 있는 배구도 거기 대회가 당초 계획이 12월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예산에도 이 예산을 다 올렸었는데 이게 그러면 지금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도 12월까지는 집행을 못하니 그러면 추경에 한번 보자 해서 당초예산에는 편성을 못했었고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올렸었는데 저희가 어쨌든 설명을 원활하게 잘했는데도 이게 그냥 추경에 이런 예산을 이렇게 올리는 건 맞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어쨌든 할 때 물론 이제 위원님들은 위원님들의 기준이 있으니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희가 이제 시기적인 어떤 이런 문제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김주섭 위원 시기적인 부분이 나는 아니, 1회를 안 했으면 제가 이런 말을 안 합니다.

1회를 하고 지금 2회를 하고 있는데 이걸 예산을 삭감하고 그러면 이건 행사장에 킥복싱대회 시장님 오시지 말라는 소리하고 똑같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이게 예결위에서 이 예산을 꼭 좀 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주섭 위원 아니, 자당을 떠나서, 다른 정당을 떠나서 이것 봤을 적에는 사실적으로 내가 봤을 적에는 우스운 일인데 이건 내가 봤을 적에는 과장님도 조금 신경을 써주셔야 될 부분이었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님 죄송합니다.

김주섭 위원 우리 위원님도 뭐 상임위에서 한 부분을 제가 왈가왈부할 부분은 아니지만 제가 봤을 적에는 이 부분이 정말 안 맞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위원님 이게 지금 하반기에 계획을 잡고 있고 협회에서도 이제 그러다 보니 위원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그 부분이 조정이 되었지만 우리 예결 위원님 이 부분 두 건 관련해서 좀 보완시켜 주시면 저희가 결국에는 체육지원과에서는 어쨌든 종목별 단체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잘하기 위한 어떤 저희가 역할이라고 본다면 지금 각 종목별에서 이제 배구대회든 기타대회든 이런 걸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움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섭 위원 이 부분은 제가 예결위 부분에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잘 좀 상의를 해서 제가 봐서 이 부분이 안 맞는 부분이고 해서 제가 질문드리고 또 민주당 의원님께 부탁해서라도 이건 살려야 되는 부분이니까 제가 과장님께 질문드리는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영수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누가 있었어요?

과장님 우리 특별조정교부금으로 8억 5000원만 원 우리 장유체육공원 축구장 지금 언제 하실 계획이십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지금 행정절차 밟고 있는 중이고요.

8월 그게 우리 축구협회하고 그다음에 장유에 축구연합회하고 사전 의견을 조율해서 아무래도 좀 한여름에 조금 축구가 덜하니 8월부터 저희가 사업을 게시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축구연합회에서 이게 언제 하느냐 우리 벌써 뭐 특별조정교부금이 나왔다는 건 다 소문나서 다 알고 있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그러니까 사업을 언제부터 해서 언제부터 이제 운동을 못하는지 관심이 많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협의가 되는대로 이왕이면 조금 협의를 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잘 협의 중에 있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아무래도 축구연합회에서도 8월 정도 하는 게 제일 좋다고는 판단하겠는데 그래도 이야기를 하고 하는 것 하고 안 하고 하는 것 하고는 차이가 있으니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그리고 우리 여기 보니까 파크골프장 개장 준비해서 예산이 1000만 원 올라왔네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이것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저희가 조금 조기에 완공을 시키고 싶었는데요.

이게 도에 이제 하천부지기 때문에 그게 협의의 절차가 좀 있었고요.

지금은 어쨌든 터파기 해놓고 있는 상태이고 그다음에 우수기하고 이렇게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잠정적으로 아마 8월 정도에 다 완공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강영수 위원 지금 행정적인 절차는 다 끝난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그러면 터파기 해놓고 지금 우수기라서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공사 중에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터파기 해놓고 그 뒤로는 또 공사가 진행이 늦더라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제 뭐 비가 와서요.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하천부지이다 보니 이제 그 부분은 좀 잘 지켜보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우리 본예산이 7억 잡았는데 그 예산으로는 가능한 겁니까?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7억 범위내에서 조치를 할 계획으로 잘 잡고 있습니다.

강영수 위원 그러면 이렇게 조금 성대하게 개장해서 식을 할 계획이네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그래서 저희가 8월하고 나면 한 9월쯤에 어쨌든 체육시설이 또 하나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대외적으로 우리가 체육시설 관련해서 개장식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강영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뒤에 보니까 우리 학교운동부 창단지원금이 있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신명초등학교 수영부랑 주촌초등학교 육상부가 있네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우리가 보통 이렇게 창단을 하면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희가 지금 학교 운동부가 초중고에 43개 정도 있는데요.

이때까지 저희가 오면 동이 똑같이 해서 창단을 하고 나면 3개년 동안 500만 원씩 계속 지원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강영수 위원 연례적으로 딱 이렇게 정해져 있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명문화는 안 돼 있어도 우리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해주고 있네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그리고 우리 김해고 야구부는 언제까지 3000만 원씩 지원해 주고 있다 아닙니까?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지금 협약이 올해까지입니다.

강영수 위원 올해까지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일단 협약사항이 5개년 동안 협약사항이었고요.

그게 이제 올해가 완료될 예정인데 이제 그것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더 계속 지금 지원을 해야 될지 아니면 이 부분은 조금 더 협의를 해봐야 되는 사항입니다.

강영수 위원 아니, 이건 좀 형평성 문제가 있어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그때 당시에 우리가 김해 야구부가 어쨌든 전국에서 우승을 하면서 그 기점을 통해서 그다음에 지역 엘리트 체육을 활성화를 좀 시키고 그다음에 이게 이제 교육청에서 적극 지원하는 사업이지만 저희도 이제 국민체육진흥법에 적당하게 학교 체육 활성화를 우리가 지원을 해야 할 이런 의무가 있으니 그래, 지원을 하고 있는데 아마 특정 단체에 대한 이런 지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우리 야구부가 김해고 야구부는 되게 오래되었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예산하고 조금 차이가 있지만요.

저도 5분 발언했는데 우리 실제로 야구부보다는 축구부가 증원 확대가 많이 돼 있는데 고등학교 우리 축구부 없다 아닙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그쪽에 조금 설립 같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제 학교체육이기 때문에 저희가 학교 체육을 주도해서 학교 운동부를 만들거나 주도할 수는 없을 것이고요.

다만, 체육회에서 이제 우리 전문체육 지도자들이 특정 종목에 대해서 파견을 나가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러면 학교 내에서 체육을 하게 한다, 축구 종목을 하게 한다면 학회장의 의지가 가장 커야 되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이제 우리가 행정적으로 협조 요청이 있다면 저희가 응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강영수 위원 문제는 우리 김해법이나 해서 지금 프로 가려고 하고 있다 아닙니까? 그죠?○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다 대학교까지 연계돼 있는데 가운데 고등학교만 좀 빠졌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강영수 위원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국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이 부분 잘 검토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강영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미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님.

이미애 위원 축구단 운영 사무실 수선비를 이게 삭감했어요.

괜찮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위원님 저희가 FC 전체 우리 출연금이 34억인데요.

저희가 이제 각 사무국을 운영하면서 3개월 동안은 일단 체육지원과 예산으로 집행을 했고 그다음에 그 나머지 21억에 대해서는 이제 FC 출연금으로 전환을 해서 하는 사업비였고요.

그래서 지금 그건 삭감을 해서 출연금으로 전환해서

이미애 위원 아, 출연금으로 전환을 한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그러면 이것 그러면 사업을 진행하는 거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그래서 살려달라고 해서 살리고 삭감을 해서 가능한가 해서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삭감을 해서 출연금으로 전환을 할 예정입니다.

이미애 위원 예. 그렇네요?

그리고 토더기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이게 들쑥날쑥 막 도비를 받았다가 우리는 또 우리 예산이 없었다가 다시 또 우리 시 예산을 잡았다가 이번에 또다시 예산을 감액했어요.

상관이 없습니까?

대회를 안 할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이건 계속하고 있는 대회고요.

이미애 위원 예.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게 지금 도비 1000만 원을 저희가 지원받아서 이번에 추경에 편성하는 겁니다.

이제 지금 시비는 이미 편성이 되어 있고요.

도에서 국제 및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공모사업에 저희가 신청을 해서 그 토더기배하고 그다음에 숲길 마라톤하고 조정선수권대회 그래서 조정하고 숲길 마라톤은 기 성립전편성해서 이미 대회를 개최했고요.

토더기배는 저희가 12월에 그렇게 개최를 할 예정이고 이건 성립전예산 이번에 편성을 하는 겁니다.

이미애 위원 아, 성립전예산한거구나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이건 그러면 사후보고 해주셔야겠네요. 그죠?

성립전예산이니까 잘하셔서 그렇네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잘 추진을 해서

이미애 위원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문을 많이 해주셨는데 우리 축구 K3 리그 축구 질의를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조금 아쉬운 점을 말씀드린다면 우리 김해시 실적이 굉장히 좋아요.

우리 김해시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좋은 데에 반해서 김해시민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공감하고 좀 뭐라 해야 되노?

클린시트 좀 부족하다 이런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 20억이라는 예산이 연간 투입되잖아요.

투입이 되는 데에서 시민들에게 관람을 할 수 있는 홍보가 좀 약하지 않나 그 전략을 좀 다시 한번 관람을 참여할 수 있는 뭔가 전략을 다시 한번 좀 아이디어를 발굴해 주시면 어떻나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그래서 이게

이미애 위원 관중이 좀 저조하다는 비판이 많기 때문에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K3 리그가 담고 있는 한계가 이제 그런 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가 K2로 가려고 하는 건 이제 프로리그로 진입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보통 우리가 축구인들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우리가 클럽도 60여 개 클럽에 우리가 회원만 해도 2,000명이 넘고 그 외에 등록되지 않은 축구인들은 지금 되게 많습니다만 이게 K3다 보니 아무래도 관심도가 좀 덜 할편이고요.

저희가 홈경기를 이때까지 치르면 평균 관람이 한 1,0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K3 리그에 15개 지금 리그에 있는 데는 사실은 관람이 거의 없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만큼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보를 하거나 그다음에 어쨌든 오는 사람들에게 기념품도 어떻게 전해줄까 이렇게 있어서 지금 우리 사무국에서 많은 노력을 해서 지금 저희가 15개 K3 리그 중에서는 지금 관람객 수가 1등이거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등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홈경기 할 때 평균 1,000명 정도인데 K3 리그에 이제 프로구단으로 가게 된다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더 많아질 테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저희가 그런 부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과장님 자화자찬합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자화자찬은 아니고요.

노력을 그렇게 잘하고 있다.

이미애 위원 왜냐하면 티켓이라든지 후원 이런 게 우리가 좀 자립도가 약하다고 많이 비판이 돼 있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그런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게 저희의 역할이고 우리 시의 또 멘토 역할을 우리가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전략을 좀 많이 세워야 되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왜냐하면 재정수요가 좀 경쟁력에서 올라야 되는데 현재 그렇지는 않잖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미애 위원 시민들 공감대가 제일 우선이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알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지금 우리 김해시민의 또 자긍심이기도 하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맞습니다.

이미애 위원 예.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좀 채우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사무국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이제 조금 더 부족한 점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홈경기 할 때에 마치 이번 주 토요일에 저희가 이제 19라운드 경기에 홈경기가 현존하고 있는데 그때 저희가 우리 위원님들을 전부 다 한번 초대를 해보고 싶습니다.

초대를 해서

이미애 위원 티켓은 어떻게 발매를 하고 있어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티켓은 자율 발매고요.

지금 저희가 무료로 구경을 하시는 분들은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티켓을 구매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매년 우리가 후원을 받아서 한 게 상품들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티켓을 구매하신 분은 그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이용하시는 분들이 티켓을 많이 이용, 구매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애 위원 그러면 취약계층하고 다문화가정 이런 티켓은 따로 할인으로 해서 좀 홍보를 하고 있어요?

발매를?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건 체육시설에 관한 조례에 준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우리가 1회 티켓이 지금 1000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문화하고 이런 기준은 따로 없고요.

이미애 위원 그런 건 없다, 다문화 그런 건 그냥 기준 따로 없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K2로 가면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좀 더 고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래, 지금 안타까운 게 이렇게 안에 내용을 보니까 너무 늦게 줘서 시작하기 5분 전에 이걸 가져왔더라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그게 지금 우리가 K2로 가기 위한 신청서를

이미애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국장님께 말씀드린 게 항상 사전에 설명이 있어야 되며 특히 이것 우리 김해 FC는 우리 김해시와의 같이 가는 것이잖아요. 그죠?

우리 김해시의회가 아니면 안 되게끔 이렇게 되어 있고 같이 협업을 해야 되고 의논해야 되는 그런 구조가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5분 전에 왔어요.

그래서 5분 동안 내용을 봤습니다.

봤는데 사업계획이 내용이 안에 너무 좋아요.○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맞습니다.

이미애 위원 너무너무 좋은 걸 빨리 주셨더라면 미리 우리가 이만큼 이렇게 하는 구나라는 걸 알았을 텐데 왜 5분 전에 줬을까 하고 의심을 하고 보게 되잖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죄송합니다.

이미애 위원 그런 게 좀 서로 간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아쉬움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그리고 우리 스포츠실업팀 이것 관련해서 우리 당초 15%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는데 그만큼을 또 살려달라고 지금 올렸잖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이 부분도 우리 의회에 사전설명이 없었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이미애 위원 일체 사전설명 받은 적이 없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도 이제 위원님한테 가볍게 설명을 드렸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게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도 당초예산에 이제 15% 일괄 삭감되면서 저도 체육회도 신신당부를 했었습니다.

이게 어쨌든 우리가 의회에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의회에서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15%를 일괄 삭감했기 때문에 추경 추가 편성은 없었다, 없다 제가 그래서 자구책을 스스로 노력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이야기도 다 했었고요.

그다음에 체육회에서는 어쨌든 이 부족한 15%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업체 후원이라든지 이런데 많이 다니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 요즘 경기도 안 좋고 하니 이게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요.

이제 이게 편성이 안 되면 결국에는 그 피해는 이제 선수들에게 가는 것이니

이미애 위원 이만큼 15% 삭감을 한 데에 대해서 15%를 다시 했었어도 저는 이게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미애 위원 그래서 우리 스포츠 실업팀에 또 자긍심도 키워야 되고 이런데 이 부분 좀 부족하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건데 조금 더 사전설명을 하셔서 우리 의회와 의논을 하고 서로 조금 더 포괄적으로 다가와서 좀 더 의회와 폭넓게 제시하고 의논을 하는 그런 의식이 좀 됐으면 좋겠다,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죄송합니다.

제가 늘 부족함이 많습니다.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미애 위원 저는 이게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위원님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러면 한 가지 궁금한 건 복싱장 운영에 있어서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잡혀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지금 우리가 복싱도 그렇고 각 종목별로 보면 우리가 매월 기준으로 전국대회가 많습니다.

특히 이제 복싱 같은 경우에는 이제 25년도 3월부터 해서 협회장배 전국 종별 대회에서도 서민제에서 1등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지금 이제 전국대회에서 가서 지금 추진을, 대회를 계속 다닐 예정이고요.

서민제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대 2차전까지 되어있고요.

12월 되면 최종 국가대표 선발전에 아마 국가대표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미애 위원 검도단, 볼링단 전체적으로 실력이 다 좋아서 실적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까도 또 말씀드렸지만 예산은 정말로 예산의 유연성이라는 얘기를 또 한 번 더 해야 되는데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렇지 않다면 오늘 우리 이 자리도 필요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만 잘 좀 반영해서 우리 김해시 스포츠 발전에 많이 기여가 될 수 있도록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여기까지입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류명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류명열 위원 고생 많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류명열 위원 공공체육시설 유지보수에 보면 전에 전국체전하고 할 때 이게 이런 시설들이 좀 보수가 안 됐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우리가 큰 사업비는 우리가 전국체전을 하면서 수십억이 들어가서 교체를 할 건 다 했고요.

이건 저희가 180개 정도 있는 체육시설 그중에서 우리가 체육지원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100여 개 시설 중에서 노후되어 있는 각종 사업들요.

그래서 이게 상반기에 9억을 편성해서 상반기 한 60여 개 사업을 했습니다.

지붕교체사업 어디 비가 샌다, 바닥이 어떻게 고르지 않다, 이런 사업들 하고 있는 겁니다.

류명열 위원 그런데 이게 전국체전 같은 것 할 때 돈이 전액이 많이 들어가서 할 때 그때 이렇게 흙 파기 했으면 이게 별로 눈에 안 띄는데 이게 그러면 지금 게이트볼장 이걸 지붕을 전부 다 새로 교체하는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그래서 삼계 게이트볼장 그건 지붕이 전체적으로 지금 너무 노후화돼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류명열 위원 현재로 되어 있는 건 칼라시트로 되어 있는데 그걸 뭐 어떤 걸로 교체를 한단 말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게 위에 보면 우리가 햇빛을 받기 위해서 지금 되어 있는데 그게 지금 너무 노후화 돼서 거기서 지금 누수가 되는데 거기서 바닥으로도 떨어지기도 하고 지붕을 타고 연변에 막 이렇게 떨어지기 때문에 이 사업들도 개보수를 하려고 했는데

류명열 위원 아, 그러니까 지붕 전체를 바꾼단 말입니까?

이게 건축면적이 3,800, 1,500평 정도 나와 있는데 지붕 판넬을 박리한 건 다 걷어낸다 아닙니까?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류명열 위원 그러면 걷어내고 다시 바꾼단 말이가 안 그러면 선라이트 그것만 바꾼단 말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다 바꾸려고 저희가 고민은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사업비에는 너무 많이 들어서 저희가 노후시설 개선사업비 해서 기금사업으로 저희가 이건 신청을 전환했습니다.

여기서 그래서 9억 안에는 이 사업은 진행을 안 할 예정입니다.

류명열 위원 그러면 그것 안 하는 것 같으면 지금 12억 갖고 다른데 지금 보니까 돈 들게 별로 없는데?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류명열 위원 지금 삼계 게이트볼장에 돈이 50% 이상 안 들어가면 선라이트 그것만 교체한다고 하면 돈 들어갈 게 별로 없는데?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저희가 전국체전 아까 말씀 주셨을 때 전국체전에는 주요한 전국체전 시설에만 이제 개보수를 했었고요.

그 외에 소규모 이런 시설들은 노후화된 게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개보수해야 될 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것 9억 가지고는 당초예산 9억 가지고는 상반기 중에 한 60개 정도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하반기에도 보면 어디에 비가 샌다, 바닥이 고르지 않다, 그다음에 뭐 이런 부분들 개보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류명열 위원 지금 나와 있는데 12억 갖고 지금 이 밑에 사업들 해동이, 삼계 시민체육공원, 삼계 게이트볼장 3개를 할 것 아닙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것도 전체적인 사업이고요.

류명열 위원 아니, 그러니까 12억 갖고 이 3개, 다른 건 이야기하지 말고 이 3개 사업을 할 거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것도 포함해서 다른 것들도 더 할 수도 있고요.

예비비적인 성격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류명열 위원 에이, 그러면 안 되지.

예산 올려오면, 지금 이래가 보면 2003년 준공해서 건축면적 4878 하면 대충 한 1005억이 되는데 지붕 노후로 인한 누수와 지붕판넬 되어 있으면 우리가 알기로는 지붕을 교체한다는 이래 해석이 된다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이소.

뭐 어떻게 한다고 말이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게 지금 사업내용 설명자료가 딱 삼계 게이트볼장하고 삼계 시민체육공관 주차장 개선하고 이래 되어 있는데 이것 지금 큰 사업들, 삼계 게이트볼장 지붕보수는요.

이 사업비로 안 하고 저희가 기금지원사업, 우리 국비 50%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대체해서 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여기 사업으로 진행을 안 할 거고요.

류명열 위원 그럼 삼계는 일단은 뺀다?

기금사업으로 하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류명열 위원 그럼 지금 삼계 시민체육공원 주차장개선, 해동이체육센터 시설개선 여기에 그럼 12억이 들어간다 말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해동이체육센터 시설개선사업은 상반기 중에 다 했었습니다.

류명열 위원 그럼 하고 삼계 시민체육공원 주차장개선에 12억이 들어간다는 이 말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아니, 우리 지금 노후 된 체육시설에 소규모 사업들을 할 예정입니다.

3억 지금 추가 더 편성을 해서는요.

지금 저희가

류명열 위원 그럼 현재로 9억은 쓰고 3억, 편성해서 3억 한다 이 말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맞습니다.

9억은 다 해서 집행 다 했습니다.

류명열 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이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우리가 설명을 안 들으면 이 3개 하는데 12억 하면 지붕따까리 다 바꿀 수 있는데 지금 이 내용을 보면 이게 말이 안 맞는기라.

이것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국장님 한번 봐 보이소.

삼계 게이트볼 지붕보수해서 돈이 12억 들어간다고 해야지 주차장 이것 뭐 시설 개선하는 게 돈 1억 5000만 원만 하면 될 건데 이래 해가 12억 들어간다면 이게 말이 안 맞다 이건

○체육교육국장 김재한 위원님 이 12억 부분은, 기존 9억 되어 있는 부분은, 증액으로 3억 되는 부분은 별도 저희가 개보수할 내용들이 아마 계획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저희가 별도로 해서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명열 위원 따로 주고 그 밑에 향후 또 추진계획에 보면 장유체육공원 조명교체 이것 축구장 정비하면서 조명교체는 안 들어갑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장유에

류명열 위원 체육공원 축구장 정비사업하면서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게 조명교체 했었다는 사업입니다.

○체육교육국장 김재한 상반기에 했습니다.

류명열 위원 했네 이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상반기에 60개 했던 사업들 안에 들어가 있는

류명열 위원 아, 60개 여기 다 들어간 거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류명열 위원 6월까지?

그래. 그러면 12억 이게 돈이 안 맞는데, 그럼 체육공원 축구장 정비사업 이건 8억 5000 갖고 인조잔디 한 면 아닙니까?

장유체육공원이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한 면입니다.

류명열 위원 한 면 하는데 이래 금액이 많이 듭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지금 잔디하고 매트하고 별도로 지금 저희가 교체할 예정인데요.

잔디교체가 한 4억 조금 더 넘을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매트가 한 1억 8000 그다음에 기존 우리 잔디폐기물 교체하는 데가 또 한 1억 3000 더 들고 하니 사업비가 그 정도 들 예정입니다.

류명열 위원 잔디하는데 평당 그래 많이 드나?

매트하고 다 포함돼서 하면 5만 원, 7만 원, 한 5억 정도 하면 전부 다 될 건데 그리고 뒤에 보면 우리 지금 역도단하고 볼링단, 검도단, 복싱단 이건 운영을 어디까지 할 계획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일단 역도단은 저희 시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고요.

이건 저희가 국대선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지금은 계속 유지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체육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4개 사업은 현재 저희가 전국체전을 개최하면서 창단했었고 내년까지는 운영할 예정입니다.

류명열 위원 내년되면 이것 다 해결됩니까?

이게 정리가 됩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현재 계획은 그렇습니다.

류명열 위원 이때까지, 전국체전할 때 한다 해서 이때까지 가져왔는데 내년에 해결이 된다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내년에 생활체육대축전과 겸해서 하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이게 연장을 그때 하든 아니면 우리가 지금 해단하든 그건 저희가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류명열 위원 그러면 연말에 과장님 이것 예산 안 올라오겠네.

내년도 예산에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내년도까지, 내년도까지요.

류명열 위원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체육하면 좋은데 우리가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 굳이 할 필요 없는 건 체육계에서 알아서 정리를 해주시고 지금 갈수록 자꾸 어려운데, 사실은 우리 시민들도 어렵지만 제조업은 더 합니다.

제조업이 거의 김해에 많은 공장들이 문을 닫고 있는데 그런 데도 조금 생각의 여유를 가지고 해야지 너무 우리 체육 쪽에 이래서 예산을, 낭비라고 하면 조금 그렇지만 이런 걸 참고를 해서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노력하겠습니다.

류명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이철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훈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앞서 우리 위원님들 좋은 질문과 지적 많이 해주셨고요.

상임위에서 2건이 삭제가, 삭감됐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철훈 위원 조금 힘드시겠습니다.

과장님이 조금 설명이 부족했다 아니면 이걸 왜 추경에 올리냐 이런 여러 가지 위원님들 생각도 있던데 어쨌든 계수조정 전까지 과장님도 설명도 많이 하고 해서 고심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저희가 추경에서 어쨌든 아까 예산편성의 유연성에 대한 이런 문제였던 것 같고요.

다른 위원님들 저희가 설명도 더 해서 우리 예결위원님 이 예산 관련해서 종목단체에서 어쨌든 적극적으로 하고 종목단체에서 우리가 외부에서 많이 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적극 유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철훈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축구단 운영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게 출연금이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철훈 위원 통계목은 출연금이죠?

이게 조금 전에 우리 이미애 위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K2로 가기 위해서 위원님들이 제가 조금 설명드리면서 지지서명도 하고 했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고맙습니다.

이철훈 위원 설명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홈경기가 30라운드까지 있는데 지금 이번주까지 하면 한 18라운드입니까? 19라운드?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19라운드 예정입니다.

18라운드까지 했습니다.

이철훈 위원 매번마다 우리 과장님, 국장님 새로 오셨지만 우리 지원팀장님, 시설팀장님, 스포츠마케팅 팀장님 그리고 생활스포츠팀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이철훈 위원 아, 생활체육팀장님.

보면 항상 축구장에 와서, 쉬는 날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빌려서 고생한다고 말씀드리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고맙습니다.

이철훈 위원 이게 아마 우리 축구인들이나 아마 시민들도 한번 접하기 시작한 분이면 K3보다는 K2로 가는 게 아마 생각이 더 갈망할 겁니다.

왜냐하면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드린 게 관중 수가 우리 김해시가 1등입니다.

프로구단에 따져도 한 5등 정도는 가거든요.

프로구단 전체로 봐서도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지금 제안서를, 사업계획서를 보면 조금 부족한 게 뭐냐면 제가 제안을 드리자면 스포츠와 문화는 하나라고 같이 가야 할 것 같아요.

스포츠와 문화, 그런데 여기에 보면"스포츠는 산업이다."스포츠를 가지고 무조건 산업만 하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스포츠 플러스 문화를 넣어서 시민들이 한 곳에서 우리 K리그를 경기하는 날뿐만이 아니더라도 연습경기할 때도 외국은 보면 연습경기할 때도 팬들이 엄청 많이 옵니다.

그래서 스포츠 플러스 문화가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계획도 플러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또 들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그게 이제 저희가 K2로 가기 위해서 신청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저희가 방향을 잡은 겁니다.

그래서 문화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체육관 자체가 지금 김영원미술관도 있고요.

그리고 축구와 문화는 기본적으로 가야만 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하고요.

위원님 의견을 저희가 잘 수렴을 해서 방향을 잡을 때 그런 부분들도 빠짐이 없도록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이철훈 위원 예. 고생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김해시민체육대회 이것 예산이 한 7억 정도 올라왔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철훈 위원 기준보다는 조금 예산이 늘어났지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조금 늘어났습니다.

이철훈 위원 이게 예산을 분배할 때, 19개 읍면동에 만약에 예산을 분배한다면 어떤 식으로 분배를 합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일단 가락가야부하고 수로부가 나뉘는데 읍면동별로 3만 이상 있는 데끼리 모으고요.

그다음에 3만 미만, 조금 인구수가 적은 데끼리 모아서 운영할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참가종목에 이제 인원수 이렇게 해서 지금 체육계에서 준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철훈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읍면동마다 보면“우리는 인구 많은데 돈 더 안 주나?”그런데 인구가 적은 데는 돈을 조금 더 주라고 말은 안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어떤 식으로 분배가 되어 내려오는지 각 19개 읍면동 체육계가 있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맞습니다.

이철훈 위원 이게 체육계라도 조금 이해를 시켜주셔야 아무래도 체육대회 끝나고 나도 아니면 준비할 때라도 예산가지고는 별로 말이 없을 것 같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이철훈 위원 과장님 꼭 신경 써 주시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이철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지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유도서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장유도서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유도서관장 홍미선 반갑습니다. 장유도서관장 홍미선입니다.

○위원장 정준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장유도서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유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칠암도서관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칠암도서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칠암도서관장 홍미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칠암도서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칠암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영한빛도서관장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고 진영한빛도서관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준호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진영한빛도서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와 질의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2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제3차 회의는 내일 7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17시33분 산회)

○출석위원 : 14인

○출석전문위원

유영신

    ○출석공무원

    • 기획조정실장장판규
    • 환경국장이병관
    • 교육체육국장김재한
    • 장유출장소장김차영
    • 소통공보관강경미
    • 인구청년정책관김병주
    • 정책기획과장한경용
    • 예산법무과장최성훈
    • 정보통신과장이순주
    • 스마트도시과장배명숙
    • 환경정책과장이용규
    • 기후대응과장박성욱
    • 자원순환과장이치균
    • 하천과장최종택
    • 인재육성과장백쌍미
    • 체육지원과장김재용
    • 장유도서관장홍미선
    • 칠암도서관장서진숙
    • 진영한빛도서관장이정열
    • 주민지원과장정원
    • 생활지원과장이정언
    • 도시관리과장박상경

    ○출석참고인

    • <김해도시개발공사>
    • 사장최기영
    • 경영지원부장김민규
    • 개발사업부장구본길
    • 공공체육운영부장문용관
    • 스포츠센터운영부장한철환
    • 물환경운영부장오진한
    • 환경자원부장최하록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 원장김종욱
    • 경영지원실장김석규
    • 의생명센터장차병열
    • 비즈니스센터장황옥성

    ○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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