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김해시의회(임시회)
사회산업위원회회의록제4호
김해시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 7월 18일(금)
장소: 사회산업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시장제출)(계속)
(10시00분 개의)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시장제출)(계속)
○위원장 최정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하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김해시복지재단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해시복지재단 소관
○대표이사 임주택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주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정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간부가 한 세 명 정도 바뀌었습니다.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황성철 서부노복관장이 지금 정책감사팀장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심우영 정책감사팀장이 동부노인종합복지관 관장으로 옮겼습니다.
그다음에 정순미 동부노복관장님께서 서부노복관장으로 옮겼습니다.
○조팔도 위원 아니, 그러면 가시고 이렇게
○대표이사 임주택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소개를 올렸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따라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김해시복지재단 세입예산 총규모는 452억 200만 원으로 기정액 413억 400만 원 대비 38억 9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은 2페이지부터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 총규모는 452억 2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413억 400만 원에서 38억 9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6페이지 겅영지원본부입니다.
경영지원팀 세출규모는 128억 7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8억 94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인건비 5억 8400만 원, 김해시보 배부차량 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 3700만 원과 반환금 1억 90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책감사팀 세출규모는 89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보조공모사업 3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여성센터 세출규모는 15억 62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억 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2800만 원과 수선유지비 1200만 원, 보조공모사업 1억 74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세출규모는 8억 8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4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공공운영비 600만 원, 암벽체험장 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 3300만 원, 보조공모사업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서부청소년센터 세출규모는 3억 24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초단시간 근로자 채용으로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공공운영비 2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모의공원 세출규모는 13억 10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환경정비 인력 신규채용 인건비 900만 원과 위탁관리비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복지사업본부입니다.
노인종합복지관 세출규모는 28억 24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63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공공운영비 1억 300만 원과 식당부식비 구입을 위한 일반재료비 1200만 원, 보조공모사업 1억 2800만 원 등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세출규모는 30억 56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4억 5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일반재료비 1200만 원, 보조공모사업 8000만 원 등이 있고 우수관로 정비공사 추진을 위한 사업비 3억 4000만 원을 각각 과목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서부노인종합복지관 세출규모는 23억 46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1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셔틀버스 임차료 현행화 등 사무관리비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수선유지비 4900만 원, 보조공모사업 6800만 원 등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니어클럽 세출규모는 133억 4200만 원으로 노인일자리 사업량 증가 등에 따른 사유로 기정액 대비 10억 5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노인공익활동 사업비 6억 3400만 원, 노인역량활용 사업비 1억 6900만 원, 공동체사업단 사업비 1억 49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세출규모는 45억 10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6억 4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노인역량활용 사업비 5억 800만 원, 현장실습훈련지원 사업비 87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구산사회복지관 세출규모는 10억 66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보조공모사업비 1억 1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세출규모는 6억 95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4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장애인이동보장구 수리지원을 위한 민간위탁금 2000만 원과 보조공모사업비 2300만 원 등이 각각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세출규모는 3억 99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6700만 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주요내역은 식당부식비 구입을 위한 일반재료비 900만 원과 수선유지비 1800만 원, 보조공모사업 3200만 원을 등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김해시복지재단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괄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경영지원본부장 김용호입니다.
○조팔도 위원 우리 대표이사님 우리 또 본부장님 센터장님 더운 날씨에 참 근무하신다고 너무 노고에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0페이지에 보면요.
세입ㆍ세출 총괄표 보면 세입 순세계잉여금 이 부분이 우리가 당초예산은 2억인데 지금 추경예산안에 보면 5억 2965만 5000원인데 이 부분을 한번 설명, 그때 우리 김진규 위원님이 한번 지적한 것도 2년 전에, 2년간 그것을 한번 한 것도 있어요.
두 배, 세 배가 금액이 차이 나는데 한번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순세계잉여금은요.
저희 당초예산 잡을 때는 기본현황으로 잡고요.
우리 전년도 결산이 끝나고 나면 결산에 대한 최종금액을 가지고 저희가 잉여금을 다시 한번 더 재정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7월에 추경하면서 다시 다루는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내가 보니까 이게 조금 예산계획이 비효율적이고 나타나는 것을 적정수순의 순세계잉여금 반영한 예산이 적정이 필요한데 이렇게 큰 차이가 나도 별 큰 그것은 없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저것은 어차피 결산하면서 최종
○조팔도 위원 반납액이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국도비 반납분도 있고 이런 부분 다 정리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팔도 위원 이 부분은 언제든지 이런 게 나올 수 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상이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조팔도 위원 이번에 우리 또 마지막으로 보면 추경예산안에 34페이지, 35페이지 보면 사무관리비가 당초에는 10원도 없었는데 0으로 되어 있는데 김해시보 배부사업, 시니어클럽사업, 고유사업이 지속되어 있어서 신규로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르신 일자리사업 안전하게 근무하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한 것입니까?
여기 보면 추경예산안에 3900만 원 정도 이래 요구해놨는데 없다가 신규 사업입니까?
34페이지, 35페이지 차량 배부 김해시보 취득세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일단 자산취득비가요.
시보 현재 배부차량이 연식이 한 17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조팔도 위원 연식이 17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17년 정도 된 차량이라서 유지관리비가 워낙 많이 들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은 나중에 공매로 정리하든 어떻게 정리해야 할 사항이라서 시보 배부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새로운 차량이 필요해서 여기 금액이 그래서 3700입니다.
○조팔도 위원 안전하지 않아 너무 오래돼서 낡아서?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방금 조팔도 위원님이 처음에 말씀하신 순세계잉여금 2억하고 5억은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세입을 잡을 때 당초에 좀 더 높게 잡아줘야지 우리 출연금이나 이런 게 당초에 조금 더 줄일 수가 있잖아요?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진규 위원 해마다 너무 차이나거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안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매년 이런 부분을 예산을 정확하게 좀 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전년도 지난연도에 비해서는 지금 금액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계속 저희가 노력해서 1억 안쪽으로 한번 최대한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뭐 한 4억 정도 잡아도 안 되겠나 그죠?
세입을 당초 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저희가 보면 국도비 공모사업이 많다 보니까요.
전체적인 예산 흐름에서 이자수입이나 이런 게 또 소소하게 스며들다 보니까 정확한 금액은 산출 어렵지만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최대한 노력해서 차액분을 줄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우리 2클라우드 지원사업 있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진규 위원 이게 보조금 수익에서 감액을 해서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출연금으로
○김진규 위원 출연금으로 했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게 당초에 이렇게 잡았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당초예산에서는 보조사업으로
○김진규 위원 보조사업으로 했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시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됐는데 또 올해 보조사업비 정리하다 보니까 시에서는 정보통신과에서 우리 출연금으로 예상과목을 변경해서 해 주신 그런 부분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복지재단은 추경에 이렇게 변경을 해놨거든요.
그런데 문화재단을 보니까 문화재단은 이게 없어서 왜 그런가 봤더만 당초에 정보통신과에서 그 이야기를 했다더라고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저희도 내년부터는 이렇게 왔다 갔다 안 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회계질서가 실제 보조금 수익을 잡든 출연금 수익으로 잡든 어차피 예산이야 똑같은데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 회계질서가 조금 흐트러지니까 어쨌든 내년부터는 이렇게 잡을 것이다 그 말이잖아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내년부터는 정확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 우리 이번에 일반직 8급 신규가 10여 명 된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일반직이 10명
○김진규 위원 10명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공무직 1명 이렇게 11명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이것 신규직원들은 우리가 연말이나 이럴 때 예측이 안 됩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저희가 김해시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상반기, 하반기 두 번 공채해서 두 번 상반기, 하반기 임용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통합채용을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개발공사하고 같이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1년에 한 번만 하다 보니까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7월 1일자 임용이 되도록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렇지, 그렇지.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이번 공채 채용기간 안에도 우리 내부에서도 한 분이 또 다른 곳으로 신분상승 차원의 그런 경우도 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경우는 저희가 예측하기도 힘들고
○김진규 위원 그래, 그런 경우는 예측하기 힘든데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직이 한두 분씩 연간 한 세 분 정도가 움직이는데 각 직종마다 다르다 보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계속 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공직처럼 1년에 2번 채용해달라고 건의는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지금 아직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1년에 한 번 하든 두 번 하든 말 그대로 경영을 하다 보면 신규직원이 필요하겠다는 게 한 연말쯤 되면 내년에는 몇 명쯤 필요하겠다 이렇게 대충 나오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그것을 당초 때 조금 올려놓으면 저희 입장에서는 신규직원 채용하는 게 재단 고유사업이지만 우리 저희 입장에서는, 예산을 승인하는 입장에서는 신규직원이 10명이 필요한지 5명이 필요한지 미리 알면 저희가 좀 더 생각할 시간이 있을 것인데 실제 추경에 이렇게 신규채용을 해버리고 이렇게 예산을 올려버리면 말 그대로 임금이니까 저희가 삭감할 수도 없는 문제잖아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재단에서 적정하게 필요한 인원을 신규채용하겠지만 저희도 한 번은 이 10명이라는 인원이 필요한지 아닌지 한번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다음부터는 본예산에 몇 명이라도 올려주면 저희도 생각할 시간이 안 있겠나 싶거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저희가 우리 복지재단 같은 경우는 매년 직제나 정현원을 시하고 협의를 계속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각 보지관마다 수요에 따른 직원배치를 해야 하는 부분 있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시하고 좀 다르게 매년 시하고 협의를 합니다.
그런데 그 협의안을 좀 빨리 움직여도 꼭 보면 12월쯤 돼야 거의 승인이 되다 보니까 당초예산에 미리 예측을 하고 넣었다가는 또 예산심의과정에서 출연금 조금 최대한으로 아끼려는 그런 시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앞으로는 저희가 조금 더 빨리 한번 협의해서 당초예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당초예산에 안 넣더라도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렇게 추경에 올라오기 전이라도 이게 그러면 몇 월, 7월 1일부로 신규채용합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올해 7월 1일자로 다 채용이 됐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7월 1일에 하면 한 5, 6월 정도에 저희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신규직원이 몇 명쯤 필요하다.
렇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도 좀 해 주고 그렇다면 추경에 이렇게 올릴 것인데 좀 부탁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시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죄송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39페이지 정책감사팀에 아버지날 기념 문화행사 있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진규 위원 용역비 2200하고 그다음에 밑에 사무관리비하고 이런 것 보면 총예산이 3400 든 게 맞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여기서 용역비라는 것은 행사한 것 말하는 거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진규 위원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행사 전체적인 전반적인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것에 대해서
○김진규 위원 그래서 이게 2200에 4400이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3400
○김진규 위원 3400 정도 된다?
그럼 이게 해마다 이 정도 드나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이번에
○김진규 위원 이번에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것은 저희가 이번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저희가 이번에 좀 이벤트성으로 한번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동안에는 다 각 복지관별로 다 했는데
○김진규 위원 그렇죠, 그랬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문화욕구에 우리 문화의전당 이런 데서 우리도 한번
○김진규 위원 그렇죠,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구경 좀 하게 해 달라는 그런 의견들이 많아서 이번에 한번 추진하게 된 겁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해마다 이렇게 할 계획은 있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사항이고요.
또 예산확보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 고민을 좀 많이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번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정기탁을 해 줬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쪽 우리 시민분들이 재단에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정기탁해 준 것 1200만 원하고 그다음에 또 경남은행에서 또 1200만 원 도와주셨고 또 김덕규과자점 여기서 또 1000만 원 지원해 주셔서 그렇게 총 3400만 원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앞으로는 그런 기탁금이 없으면 또 시 예산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겠네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런 부분은 저희가 대표님하고 같이 의논해서 많이, 기탁을 많이 받아서 좀 더 행사를 내실 있게 하든 아니면 간단하게 짧은 시간에 어르신들 모시고 할 수 있는 게 오히려 어르신들이 편해하시니까요.
행사시간이 길어지는 것보다는 한 2시간 이내로 하는 게 가장 적정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어르신들이 이번에 해보니까 어르신들 평가는 어떻던가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어르신들은 더 많이 우리 같이 다 볼 수 있게
○김진규 위원 해달라고 하시던가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런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래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럴려면 문화의전당도 공간이 그렇게 2000명, 3000명은 불가하기 때문에요.
저희가 대표님하고 계속 고민해보고 내년에 좋은 안이 나오면 또 위원님들께 의논을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44페이지에 여성센터인데요.
밑 쪽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실외홍보현수막이 9만 9000원으로 잡혀있거든요?
이게 길이가 긴 거예요 아니면 보통 실외홍보현수막은 일반적으로 규격이 비슷하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여기 실외홍보현수막은요.
보통 우리 게시대에 거는 그런 사이즈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제일 큰 사이즈, 10m 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게시대 보통 거는 사이즈는 제가 알기로는 9만 9000원이 아니거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저희가 시에서는 현수막을 일반 현수막 말고
○김진규 위원 친환경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러다 보니까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친환경이 9만 9000원 아니라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아니라요?
○김진규 위원 예. 7만 7000원 정도거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죄송합니다.
우리 여성센터장님께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면
○김진규 위원 예.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여성센터관장 김호재입니다.
저희가 우리 청내에 주차장에 큰 주차단속 현수막 큰 게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현수막 지정게시보다도 좀 더 큰 현수막이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렇겠죠.
그런데 100장인데?
제가 알기로는 실외홍보현수막은 일반적으로 우리 게시대에 하는 그 규격의 현수막일 것인데 9만 9000원을 잡았고 100장을 잡았다는 것은 이 100장이라는 것은 일반 게시대 현수막을 잡은 것 같거든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제가 한번 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조금 있다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일단 검토를 해 보이소.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그 바로 밑에 또 보면 일자리협력망 회의 참석수당 일단 이것은 회의는 회의인 것 같은데 일자리 관련해서 이것은 이게 왜 수당이 10만 원이에요?
보통 10만 원인가?
회의수당이 10만 원짜리가 있나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죄송합니다.
확인을 다시 한번
○김진규 위원 보통 우리 회의수당 한 7만 원 이래 안 되나요?
○대표이사 임주택 시간 초과하면 10만 원까지 또 줄 수가 있으니까
○김진규 위원 그렇죠. 시간을 초과하면 그렇죠.
○대표이사 임주택 보통 그렇게 해서 시간이 초과하는 것까지 감안해서 그렇게
○김진규 위원 감안해서?
○대표이사 임주택 예.
○김진규 위원 그래, 보통 이 회의는 한두 시간 하는갑네?
○대표이사 임주택 협력망 회의니까 의제도 많고 구직자, 구인자 믹스매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난제가 있으니까 사실은 회의시간이 좀 길어집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과정별로 보면 그 과정에 따른 기업체 관계되는 분들도 계시고 또 카운슬러하는 건설턴트 우리 직원들도 계시고 하다 보니까요.
의논을 좀 많이 하는 편입니다.
동일한 형태의 업종이면 전체 같이해도 되는데 별도, 별도 하다 보니까 과정별로 이렇게 5과정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옆에 45페이지 보면요.
맨 밑에 보면 수강생 교통비하고 수강생 참여촉진수당 있거든요.
45페이지 맨 밑에, 이게 수강생이라는 말은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이 구직하시는 분들이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거였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말 그대로 구직을 원하시는 분들이 와서 받는 것인데 우리가 교통비나 촉진수당 이런 것까지 드려야 해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이 부분에 보면 직업교육훈련은 지원금이 정부차원에서 많이 나가는 그런 형태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교육에 따라서는 월 3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다 교육과정 따라서 다 천차만별입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어쨌든 여성가족부에서 보조금으로 하는 것 같은데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국도비 같이합니다.
○김진규 위원 국도비 시비도 있잖아요.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시비도 같이 있는데 그래, 제가 생각할 때는 직업을 구하러 오시는 분들이 교육받는데 이것을 교통비나 촉진수당까지도 줘야 하나 싶기도 해요. 그죠?
안 그렇나?
이것은 우리가 교육을 받아서 구직을 해달라는 의미잖아?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 교육을 수료하게 되면 바로 현장에 취업이 가능한 그런 과정이 대다수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그렇더라도 그래, 그렇다면 구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은 거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바로 투입되면?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왜 굳이 교통비까지 주고 참여촉진수당까지 주고 이러는지 모르겠어.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정부에서 이런 수요가 공급이 맞춰지게 하려고 이렇게 지역교육훈련을 계속 추진하다 보니까요.
흔히 말하면 제일 쉬운 곳에서만 일하시려는 경우가 많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이런 직업교육훈련에서 보면 캐드작업이라든지 용접이라든지 특수분야들이 있습니다.
그 과정들이
○김진규 위원 그런 분야를 구인하는 회사에서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특수한 직업을 갖게 하려면 훈련을 시켜야 하고 교육을 시켜야 해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이렇게 교통비나 촉진수당까지 주면서 교육을 시켜야 한다 이 말씀인가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여기에는 여성가족부에서 정부차원에서 사업을 벌리는 것이다 보니까 저희는 그 맥락에 맞춰서 탄력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것도 국비가 65.4%고 시비가 22.9%거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진규 위원 이것도 의무적으로 매칭해야 하나?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것은 매칭사업이라서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김호재입니다.
저희가 직장맘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의 프로그램사업인데요.
한 20명 정도 모집해서 엄마하고 아빠하고 모집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김해대학교 체육관에서 청팀, 홍팀 나눠서 이렇게 실시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함성사업이다 그죠?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김진규 위원 함성사업데 이 함성사업은 사업인데 이 한마당 가족이라면 이 가족이 어느 가족을 말하는 거예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저희가 보통 보면 모집을 합니다.
가족단위로 해서 저희가 모집해서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어느 대상이, 대상이 어느 분들을 모집하는데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대상은 주로 유아를, 유아하고 엄마나 아빠나 한 가족을 모집해서 20개 팀을 모집
○김진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은요.
우리도 가족 있잖아? 그죠?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그러니까 아기가 있어야 합니다.
○김진규 위원 아기가 있고?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누구나 신청
○김진규 위원 일반 시민 아무나?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냥 홈페이지나 이런 데서 공모하는 거예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저희가 주로 모집하는 김해시 포털사이트에 보면 모집기간을 우리가 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요?
작년에 스무 가족?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스무 가족 정도 됩니다.
○김진규 위원 보통 글을 올리면 지원하는 가족들이 많나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많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지원을 하면 선정기준은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선착순으로
○김진규 위원 그럼 애들은 몇 살 정도 되는데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나이 제한은 저희가 초등학생 이하로, 초등학생 5, 6학년 이하로 이렇게 모집합니다.
○김진규 위원 매월 몇 월에 하죠?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작년에는 9월에 했으니까 보통 8, 9월에 합니다.
○김진규 위원 올해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올해는
○김진규 위원 계획이 몇 월로 잡혀 있죠?
그것 한번 할 때 저희 시간 되면 가보게 뭐 한다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9월 6일
○김진규 위원 9월 6일?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김진규 위원 9월 6일 할 예정이네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김진규 위원 그것 한번 초대장 같은 건 아니더라도 한번 한다고 하면 알려주십시오.
저희도 가서 구경이라도 한번 해보게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작년에 저희도 직접 참여해서 그분들과 같이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한번 가보게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김진규 위원 그래서 이게 보면, 그것 또 바로 밑에 보면 현수막 제작 해서 이건 7만 7000원 잡혀 있거든요.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그건 이제 저희가 7만 7000원 한 번 하는데, 보통 일주일 하는데 한 번 하면 7만 7000원이고 또 기간을 한 번 더 연장을 해서 한 번 더 달아주거든요.
그러면 가격이 9만 9000원 정도, 친환경 현수막은 오래 달 수 없으니까 한 번 달고 그다음에 한 번 더 달아주는 조건으로 해서 저희가
○김진규 위원 그래요?
일단 알겠고 청소년수련관도 우리 경영본부 맞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청소년수련관 57페이지 보면요.
전기요금이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갔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작년 말 서부청소년센터 개관하면서요.
디딤부터 시작해서 전자장비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서 지금 서부청소년센터도 예측보다 전기소모량이 많아서, 여기 보시면 나오는데
○김진규 위원 전기가 들어가는 시설들을 많이 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지금 우리 청소년수련관도 디딤하고 게임기들이 일부 지금, 올해 들어와 있다 보니까 거기서 전기 사용이 생각보다 또 학생들이
○김진규 위원 더 늘어났다 이거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학생들이 굉장히 좋아라 합니다.
조금 사용이 많은 편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추모의공원 67페이지에 보면 환경정비 인부를 고용했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아니, 지금 이번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할 거다 이 말이잖아.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해주시면 하반기에
○김진규 위원 그럼 그전에는 누가 환경정비를 했는데?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우리 직원분들이 직접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직원분들이 다 했구나.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조금 제대로 깔끔하게 청결유지를 해라
○김진규 위원 그래서 1명을 고용하겠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 우리 또 밑에 보면 위탁관리비 있죠?
유해가스, 다이옥신, 암모니아 이게 당초에는 300 잡았다가 300씩 올렸다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것 왜 당초에 300밖에 안 잡았어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죄송한 부분인데 당초예산할 때 예산부서에서 일단 절반만 하고 나머지는 추경 때 확보하는 걸로 그렇게 돼서
○김진규 위원 기획예산과에서?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죄송합니다.
○김진규 위원 이런 건 필요한 거잖아.
반드시 해야 하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필요한 부분인데 일단 저희가 보면 그동안 작년부터 소각로 교체공사도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은 1년에 한 번씩 하는 그거다 보니까 예산부서에서는 조금 경과를 보고 하지, 전체 다 잡지 마라 그런 형태다 보니까 그랬는데 이건 어차피 법적사항이라서 1년에 한 번은 무조건 해야 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다음부터는 저희가 예산 확보할 때 이런 부분은 잘 설득해서 저희가 최대한
○김진규 위원 그럼 암모니아 분사 이건 아예 당초에 못 잡았었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작년에 화장로 소각시설을 업그레이드 하다 보니까 새로운 형태의, 요즘 환경규제가 워낙 심해서요.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10페이지 보시면 세입ㆍ세출 총괄표에 보시면 출연금 수익이 기정액이 160억 정도 되고 이번에 추경에서 171억 9600만 원이죠. 그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위원장 최정헌 그래서 11억 4000만 원이 증감했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맞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위원장 최정헌 그런데 우리 당초예산서 복지재단 출연금 운영에 보시면 기정액, 당초예산은 160억이 맞는데 여기에 우리 복지재단에서는 출연금을 168억을 출연했습니다.
그래서 증감액이 7억 80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복지재단 운영표에는 11억이 되어 있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당초예산이
○위원장 최정헌 아닙니다. 추경에, 당초는 같습니다.
복지재단에서는 쉽게 말하면 추경에 7억 8000을 복지과에서는 더 증액해서 편성했는데 재단에서는 지금 표기가 11억이 증액됐다고 되어 있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위원님 그 부분이 예산서 16페이지 보시면 자치단체 출연금 수익이 우리는 11억 4000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증감분이, 여기 쭉, 운영비 쭉 내려오다 보시면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예비비 포함해서 보면 여기 3억 5600이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동부노인종합 여기, 예.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여기 보면 우리 현재 공사 마무리하고 우수관로 정비공사 예산 부분이 올해 3월에 시에서 예비비로 성립전예산으로 내려준 부분인데 이 부분이 지금 복지정책과에서는 안 잡혀 있고 우리는 받았기 때문에 넣고 이러다 보니까 그 차익이 그렇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정헌 그럼 원래 표기를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지 않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재단 입장에서는 시에서 받았기 때문에 출연금으로 넣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요.
예비비로 중간에 3월에 내려오다 보니까 그런 사항입니다.
○대표이사 임주택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전체 예비비는 사실 과에서 잡는 건 아니고 기획법무예산과에서 총 50억이 지금 잡혀 있습니다.
거기에 다 부서별로 보태면 50억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차이가 나는 겁니다.
복지국에서 3억 4000만 원을 안 잡은 건 그쪽에 어차피 잡혀 있으니까 상관은 없는 겁니다.
○위원장 최정헌 아, 그 차이네요?
○대표이사 임주택 예.
○박은희 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고 저도 예산, 추경 관련해서 자료 예산서와 또 설명자료 보니까 정말 일목요연하게 굉장히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해서 아마 직원들은 엄청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어쨌든 이 내용 보니까 전부 다 이해를 돕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타 실과에서도 저희가 전달했습니다.
복지재단처럼 이렇게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세입총괄표에 11페이지 보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한 2억 정도 지금 증액이 되었는데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세입총괄표에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세입총괄표 11페이지에
○박은희 위원 예. 노인사회활동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경로당활성화사업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박은희 위원 예.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2억 한 5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처음 시작할 때 하고요.
지금 저희가 한번, 위원님 설명자료 보시면 인원이 많이 증원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원 증원 부분인데 지금 설명서 드렸던 115페이지 한번 보시면 이렇게 부분하고 그 뒷장에 이렇게 사업추진 현황하고 이런 게 되어 있어서 그때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님 바쁘시니까
○박은희 위원 예. 지금 보니까 노인사회 복지관, 3개 노인복지관에 구산사회복지관에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그럼 활동 참여자들이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다 늘어난
○박은희 위원 몇 명 정도 전체 그럼 증가가 됐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전체 한 35명 정도 아, 360명 증가됐습니다.
총 참여자는
○박은희 위원 총 참여자가 당초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4694명에서 5054명으로 해서 360명이 전체적으로 증가됐습니다.
○박은희 위원 전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그럼 이건 당초예산이, 그럼 국비가 늦게 나와서 그런 부분입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처음 사업계획보다 사업량이 늘다 보니까 인원도 더 추가되고 이런 사항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제가 알기로도 대기자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이번에 360명 정도가 충원되면 기존에 대기자가 다 충원이 된 겁니까?
안 그러면 아직까지 대기자가 있는 겁니까?
몇 명 정도 지금 대기자가 또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 부분은 우리 복지사업본부에서 자체적으로
○박은희 위원 여기 세입총괄표에 보니까 그 예산증액 부분이 되어 있어서 제가 여쭈어본, 알겠습니다.
그리고 잠깐만요.
지금 26페이지에 보니까 여성센터 보조금 수익이 8700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고 그 내용을 보니까 여성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이제 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 관련해서 이건 감액이 됐는데 새로일하기센터에 한 92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이 부분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제가 지금 페이지를
○박은희 위원 26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아, 26페이지요?
○박은희 위원 예. 추가경정예산서 26페이지입니다.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저희도 당초예산에는 지난해 수준으로 해서 예산을 주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연초에 보면 여성가족부나 고용노동부에서 예산을 확정해서 내시가 됩니다.
그러면 그에 따라서, 예산확정 내시에 따라서 국도시비를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회 추경에 항상 달아 나가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여성가족부는 92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고용노동부는 120만 원 감액이 되었고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이제 여성가족부에 지금 9200만 원이 증액됐으면 새로일하기센터에 어떤 사업이, 이 9200만 원 증액분에 대해서 어떤 사업을 지금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전체적으로 이제 세부내역별로 다 저희가 사업을 편성해서 가지 수가 여러, 뭐 수십 가지 됩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여성가족부에서 승인을 받기 때문에 여성가족부에서는 그 금액만큼 승인해서 내려주면 그에 따라서 편성하기 때문에 세부내역은
○박은희 위원 그럼 이런 사업들도 여성가족부에서 사업 프로그램도 편성해서 지정해 주는 겁니까?
○여성센터관장 김호재 저희가 프로그램을 올리면 여성가족부에서 승인해서 내려줍니다.
그러면 그에 따라서 저희가 예산을 확정해서 1회 추경에 달아 나가는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박은희 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진규 위원님도 지적했듯이 현수막 관련해서 보니까 굉장히 예산 부분에서 이게 천차만별인 것 같고 이 부분도 조금 더 이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창수 위원 우리 보면 58페이지 캠프 활동비가 있네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창수 위원 그게 금액이 기정액보다 감액은 됐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기정액에서 절반 정도, 600에서 300으로 감액했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것 어떤 사연이 있어서 이렇게 감액이 됩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우리 청소년수련관에서 캠프 활동비가 올해 같은 경우에 지난 6월 21일 경남로봇랜드재단에서 기관특화 공익사업 공모에 이제 선정이 돼서 기본적으로 활동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서 다 지원을 해주다 보니까 저희는 차량 임차료나 또 참여하는 학생들 식대 이 정도만 나갔고요.
그리고 또 한 건은 올해 11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청소년여행프로젝트 이게 또 공모에 선정이 돼서 부산 롯데월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까 여기도 모든 비용이나 그런 부분들은 그쪽 시설에서 해주고 저희 학생들 식대하고 임차료 이런 건 300만 원이면 충분하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런 걸 하실 때 공모사업을 하셨으면 어떻게 어떻게 할 거라고 했기 때문에 공모사업이 됐을 거고 이 사업을 이제 추진해야 하는데 저희가 봐서는 감액된다는 건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사업이 안 됐다는 거거든요.
그럼 이걸 할 때 어떻게 아이들한테 홍보활동을 합니까?
이 좋은 사업을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캠프활동은 우리 참여하는 학생들의 니즈에 맞게 어떤 형태, 놀이공원이든 또 선진지 견학이든 이렇게 서로 의논해서 하는 부분인데 저희가 이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공모사업이 뜨니까 그중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곳이 있어서 신청을 해서 공모가 된 거지 처음부터 이걸 알고 저희가 준비했던 부분은 아니고요.
일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우리 직원분들이 노력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다 보니까 예산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본부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는 건 100에 1명을 해도 공모사업이니까 잘했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하고 100에 100명을 120명을 해야 하는데 너무 허황되게, 저희가 문화재단에서도 이번에 영원 불빛축제를 했는데 차가 밀려서 민원이 어마어마했습니다.
그게 잘한 걸로 봅니까? 잘하지 못한 걸로 봅니까?
그 주차장이 어마어마한데, 그래서 밑에서 민원이 됐는데 결론은 저는 개인적으로 봐서는 잘했다고 합니다.
문제가 발생이 됐잖아요.
잘 안됐으면 주차장도 그런 민원이 안 왔겠죠.
그러나 우리가 공모사업을 했을 때는 직원들이 많이 힘을 쓰고 이렇게 했는데 그게 물론 기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을 겁니다.
그럼 금액상으로 보면 50%밖에 사업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한 번 할 걸 두 번 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건 아니고, 아니 저희가 뭐 수치 계산밖에 더 됩니까?
지금 자료를 이 상황에서 가져오라고 할 수도 없는 건데 그래서 이제 계산상으로 보면 그렇다는 얘기죠.
그 밑에 보면 우리가 방역물품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추경이라는 건, 이제 집행부에서는 그래요.
추경이 1차 추경에서 3차까지도 있고 뭐 4차까지가 있을지 어쩔지는 저희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추경이라 함은 미리 뒤에 결산을 내다 보니까 너무 많은 금액이 남거나 너무 많은 금액이 또 추가되거나 이래 버리면 저희도 목소리가 많이 높아지는 건 인정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50%씩 감액을 해서 올라가는 건 이유가 되는데 공모사업이 좋은 사업이었는데 이렇게 우리가, 집행부에서"이것 조금 뭔가 홍보활동이 저조했던 건 아닌가?"그걸 묻고자 하는 거고요.
이 시간에 제가 많은 얘기를 하고 그런 건 아닌데 그리고 이제 교육훈련비라고 58페이지 내나 똑같은 데인데 방과후에 보시면 이게 지금 금액이 얼마 안 돼요.
전년도하고 기정액하고 보면 예산이 계속 줄고 있어요.
1인당 15만 원 직무역량비 이건 어떻게 된 겁니까?
직무연수교육비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58페이지
○김창수 위원 예. 제일 밑에 오늘 주신 것.
제가 보는 건 이제 기정액에서 금액이 너무 많은, 프로테이지로 보면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게 당초예산에는 저희가 1인당 기본 20만 원을 잡았었는데 지금 여기 운영지침이 조금 다시 내려오는 바람에 15만 원으로 지금 조정된 사항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당초에 80만 원이고 추경에 이제 60만 원으로 최종 마무리되는 부분입니다.
○김창수 위원 금액을 따지기 전에 이런 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우리가 이제 전년도에 해본 일이잖아요.
해본 일이면 또 어느 정도 예상을 해서 이렇게 해줘야 하는데 우리 재단이나 이런 데는, 솔직히 계산상에 보면 몇백 원 이런 것까지도 다 나와야 하거든요.
그런데 뭉탱이 돈으로 이렇게 나온다는 게 저는 이해를 못 하겠고 우리 세입ㆍ세출 현황표에 보면, 일단 보이는 것부터 합시다.
디지털체험 암벽체험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계속비사업이어서 금액이 많이 안 됐겠지만 그래서 지금 얼마가 증액이 됐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암벽체험장 이것 하나만 신규로 편성해서 3300만 원 추가되는 겁니다.
○김창수 위원 이것 왜, 민원이 발생해서 넣은 겁니까?
아이디어가 좋아서 사업을 이렇게 한 겁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지금 이제 디지털체험실에 암벽체험장 하는 건 요즘 학생들이 운동하는 이런 부분을 실외보다 실내에 하는 걸 굉장히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저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시설이나 이런 걸 조금 업그레이드해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이번에는 저희가 한번 우선적으로 해보려고 그럽니다.
현재 서부청소년센터는 이 시설이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전국적으로 학생들한테 상당히 인기가 많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런 걸 하실 때 무슨 설문지라든가 이런 걸 조사를 해보고 합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운영위원회에서
○김창수 위원 사업체가 이렇게 들어오면"아이고, 감사합니다."이래서 하십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게 아니고요.
운영위원회를 하면 학생들이 이런 식으로 암벽체험장 하도 뭐 이런 시설을 우리도 해달라
○김창수 위원 이게 설치가 어디에 되실거죠?
청소년수련관에 되실 거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창수 위원 저희 문화상에 학생들이 그런 데 다닐 시간이 없을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한번 청소년수련관에 갔는데, 대한민국 문화상은 바깥에 나가지도 못하게 하는 문화인데 어떻게 이렇게 큰 금액을 갖다가 추경에 올려서 어느 특정 기관에 설치를 해주는지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한번 가볼 수도 있고, 저희도 이렇게 얘기를 하면 몇 프로, 몇 프로 어느 정도 이런 게 데이터가 돼야 합니다.
그냥 업체가 와서"고맙습니다."이렇게 받아서 사업을 하시는 게 아니고 그런 걸 저희가 관리하려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3300만 원 같으면 지금, 전년도에 500만 원밖에 없던 게 갑자기 이렇게 되어 있으면 예산액이, 이것 엄청난 돈 아닙니까?
프로테이지가 얼마나 큰 돈입니까?
이런 돈이 추경에 이렇게 갑자기 올라온다는 건 전 조금 이해가 안 되는데 이미 설치했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아니요.
○김창수 위원 설치 안 했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산이 확보돼야 저희가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김창수 위원 우리 복지재단 같은 경우에는 성립전예산을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금 사용할 수 있는 게 많잖아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그런데 위원님 성립전예산은 국도비가 내시가 돼서 우리한테 내려오던가 했을 때 사업추진을 위해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성립전예산을 편성하는 부분이고요.
금방 보시는 암벽체험장 같은 경우는 저희 자체적으로 시설을 하나 추가를 해보려고
○김창수 위원 그래서 공모사업을 이렇게 하는 건 참 좋은 현상인데 지금 우리가 59페이지 이래 보면 인재육성과에서 시비 100%를 줘서 관내의 청소년들에게 교육체험 기회를 주겠다, 이 사업은 어떤 식으로 이렇게 하실 겁니까?
평생교육강좌 얘기하는 겁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아, 평생교육강좌요?
○김창수 위원 예. 이 많은 돈을, 15개 강좌를, 일단 이건 자료로 제가 제출을 좀 드리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알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리고 이렇게 보면 또, 물론 사회복지 공동모금에서 너무 감사하게도 100%를 이렇게 지원해 줬는데 다문화청소년 가족운동회는 벌써 25년 5월부터 12월까지면 사실 이리저리 하다 보면 집행부나 이래 시간이 많이 없을 건데, 벌써 7월인 줄 아시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김창수 위원 7월에 추경에 들어와서 9월, 10월에 지금 내년도 예산 짜야 하는데 돈을 너무 많이 주시는 건가?
어떤 식으로 이것 하실 거예요?
다문화 이제 체육대회를 하겠다 하시는데 몇 개월 안에 이게 되겠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아니, 그건 우리 연초부터 계속 협의를 하면서 어떤 내용과 참여하는 기관들 계속 지금 조율해서 꾸준히 9월 시행에 이상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다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있고 하니까 빨리 협조하셔서 금액이 되면, 금액은 얼마 아닙니다만 이런 게 사회복지 공동모금에서도 주는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쓰라고 주는 건 아니죠?
체육대회를 하라고 하는 게 아니고 복지재단에서 이렇게 하는 거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김창수 위원 위탁을 해준 거죠?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센터에 재단에서도 100% 줬는데 인성교육을 할 거라고, 학생 수가 많아요.
140명이나 이래 하는데 이것 어떤 식으로, 지금 우리 현행, 인성교육이 참 문제가 되는데 이것 어떤 식으로 하실 거죠?
학교도 딱 세 군데로 정해져 있어요.
대감초등학교, 금동초등학교, 어방초등학교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이 부분은
○김창수 위원 학교에서 이 사업은 알고 있습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신청을 받고 우리가 의논을 해서 이렇게 추진하는 부분이 되겠고요.
그리고 여기 인성교육은 강사님들이 다 전문 강사분들이 하십니다.
○김창수 위원 예. 이걸 하실 때 이런 사업은 사실 어느 재단에서 주는 것보다도 우리시의 사업이 돼야 합니다.
앞으로 향후 이런 사업을 해보고 통계표 좀 정확하게 내셔서 재단에서 줬으니까 돈만 쓰고 마는 게 아니고 이런 좋은 사업은 어떻게 방향을 잡아 볼까 이런 것도 그렇고 경영지원본부 같은 경우는 사회공동모금회 같은 건 다문화청소년 가족운동회도 저희가 봐서는 아주 좋은 사업이거든요.
이 자리가 무슨 탓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런 거라도, 지금 하시는 사업들이 어떤 방향으로 앞으로 가야 할지,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사업들이 앞으로 우리 시비를 투여를 해서라도, 다문화 가족들도 많고 사실 어떻게 보면 청소년 인성교육도 너무 안 된다 지금 얘기하는 중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데이터를 조금 뽑을 수 있는 이런 사항이 될 수 있게끔 행사하실 때 또 집행부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십사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알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리고 우리 디지털 인공암벽장은 저희가 한번 방문했으면 하는데 설치되거나 이렇게 하면 그건 사전에 저한테 자료를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혜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혜영 위원 중복질문이라서 또 뭐라 하실 것 같은데 조금 전에 김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암벽체험장 때문에, 저는 관심이 많아서 사진도 주시고 하셨는데 올해 지금 청소년들 기존에 그냥 고정형, 직접 올라가는 그 암벽등반도 되게 인기가 많거든요.
그런데 디지털로 하신 이유가 있는가 해서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디지털이 아니고요.
디지털체험실 안에 암벽체험장을 하는데 이건 이동이 가능합니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이혜영 위원 원래 그렇게 올라가는 그것하고 똑같은 그건데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그렇습니다.
○이혜영 위원 디지털체험실 안에 넣는다 이거죠?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이혜영 위원 그럼 저번에 가보니까 거기 안에 되게 많이 넓은데 다 비어서 있던데 그때그때 체육시설 위주로 특성화를 하신다고 했거든요.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계속 업그레이드해 나가야 하는 사항입니다.
○이혜영 위원 그럼 이것 하고 또 다른 것도 계속 넣으실 예상을 가지고 계십니까?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다음주에 마산하고 창원 쪽에도 디지털로 된 운동시설이 많고 학생들이 이용을 많이 한다 해서 한번 견학을 해보고 우리한테 맞는 걸 내년 당초예산에 최대한 확보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리고 지금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설문조사를 하라고 하신 게 운영위원회 어른들 기준에서 하시는 것보다는 참여하는 학생들한테 가장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고 그 학생들이 원하는 것 위주로 조금 많이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호 예. 알겠습니다.
○이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사업본부 소관입니다.
복지사업본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윤옥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본부장님.
저는 간단하게 통합적으로 국장님하고 또 본부장님들께 말씀드릴 게 있어서 질의합니다.
제가 요즘 며칠 복지관 쪽으로 한 번씩 살 다녀봤습니다.
왜냐하면 무더위쉼터로써의 역할이 어느 정도인지 제일 더울 때 어르신들이 어느 정도 오시는지 제가 노인복지관부터 다녀봤는데요.
왜냐하면 무더위쉼터로써의 역할이 어느 정도인지 더울 때, 제일 더울 때 어르신들이 어느 정도 오셨는지 제가 노인복지관부터 다녀봤는데요.
정말 비좁을 정도로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런데 달보드레 앞에는 점심식사하고 나니까 자리가 없어서 다 서서 계시는 분들도 있고 탁구장에도 어르신들이 많으시고 그런데 이럴 때 정말 오시는 분들이 힘들지 않게 잘 모셔주시고 좀 잘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찾아서 무더위를 피해오실 수 있도록 더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대표이사 임주택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노력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서부노인복지관에 대해서 그 앞에 주차장은 아니지만 임시로 쓸 수 있게 주차장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런데 거기 홍보를 많이 하셔서 또 거기에 주차장 비좁으니까 가실 수 있도록 그런데 안내나 이런 것을 좀 해야겠던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하시겠습니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관장하고 우리 직원들하고 또 그다음에 지금 어르신들 봉사 주차장 관리하시는 어르신들하고 상의해서 좀 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윤옥 위원 예. 더운 날 고생하십시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박은희 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부에 있는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허윤옥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저도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급식봉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제가 가고는 하는데 이번에 기간제 보수가 한 49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고 지금 집단 여름에 혹시 이용인원이 어떻습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노인복지관의 여미진입니다.
저희 여름 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자 인원이 좀 많이 늡니다.
특히 식당하고 휴게실하고가 그래서 저희가 일일 이용인원이 한 860, 지금은 한 680명 정도
○박은희 위원 급식 인원이?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아니요. 식당은 저희가 한 496명 평균 한 500명 정도 됩니다.
○박은희 위원 혹시 여기에 먼저 급식소 동부노인복기관은 사실은 급식소 재료비를 이번에 증액했는데 혹시 재료비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들은 필요한 부분이 없습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저희도 추경에 지금 재료비를 더 추가 요청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어쨌든 집단, 여름에 하기 때문에 급식에 대한 어떤 식중독이라든지 이런 부분 좀 주의해 주시고 챙겨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1페이지 공공요금 안에 보면 사회적시설 텃밭 활성화 사업해서 80만 원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 내에 텃밭을 조성해서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사업에 저희 복지관이 지원해서 공모에 당첨된 그런 사업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어떻게 몇 명이 지금 여기 참여가 됩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지금 주간보호센터에 저희 어르신 18명 대상으로 해서 텃밭을 지금 가꾸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이런 사업은 굉장히 바람직한 사업인 것 같고 기관들 협력해서 굉장히 괜찮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91페이지 노인종합복지관의 웰다잉교육 해서 성립전예산으로 지금 집행을 이미 다 지금 하셨죠? 하고 있습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은희 위원 어떻습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저희 위원님이 웰다잉에 관심이 많으시고 저희 한국노인복지관협회에서 지금 노인들 중에 조금 서울부터 경기 지역으로 웰다잉은 필수적으로 자기 죽음에 대해서 준비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어서 저희 복지관이 올해 처음으로 당선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실제 어르신들이 죽음에 대해서 직면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두려워, 처음에는 두려워했는데 저희가 지금 반 회기 정도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잘 받아들이고 자기 죽음을 준비하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생각해서 저희 복지관도 매년 이렇게 공모에 계속 신청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안 그래도 보니까 웰다잉 전문강사도 있고 문화예술치료강사가 있는데 이것은 특별하게 그러면 이 영역에, 웰다잉 영역에 좀 이렇게 관련된 강사를 그러면 초빙하게 되는 겁니까?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이것은 웰다잉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전문강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를 저희가 신청할 때 일반강사 퍼센티지하고 그다음에 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전문강사가 이렇게 조금 배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부산의 웰다잉협회에서 소속되어 있는 강사를 저희가 초빙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복지 전 시민에게도 웰다잉에 대한 것은 전 시민이 다 대상이 될 수 있고 하는데 어쨌든 복지관에 있는 장애인복지관이든 또 다른 복지관이든 해서 이런 웰다잉 교육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첫 시작점이 되어서 많이 보급이 되고 또 참여가 될 수 있으면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부분이지만 어쨌든 이러한 프로그램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좀 더 활성화됐으면 싶은 생각에서 건의를 드립니다.
○김해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동부노인복지관에 본부장님 급식에 지금 한 12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경로당 주 부식구입이 1200만 원 증액됐는데 이게 지금 어떻습니까?
당초예산에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저희 동부가 조금 3개 복지관 중에서 조금 이용객이 조금 작다 보니까 작게 편성했는데 최근에 동부가 우리 이용하는 회원들이 많이, 어르신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3개 복지관으로 보면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이 동부다 보니까 그래서 재료비를 갖다가 급하게 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당초에는 매월해서 몇 명입니까?
이게 1200만 원 예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저희가 평균적으로 방금 우리 김노복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한 400명 정도 수준이었는데 지금 동부노 거의 500명 근접하는 그런 수준으로 평균이 됐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렇습니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러다 보니까 금액을 증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박은희 위원 경로당 집기류도 지금 이게 증액하셨고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가장 필요한 부분이고 이런 급식 인원을 예상해서 연간 식수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식수
○박은희 위원 부식비를, 구입비를 책정하셨는데 어쨌든 이 부분을 6개월 해보니 지금 더 많이 이용인원이 많이 늘어났다는 그런 부분입니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구산사회복지관에 지금 이것은 에어컨청소용역비는 5만 원 감액이 되었고 특별하게 지금 방금 본부장님 말씀하셨듯이 김해복지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급식, 급식소가 끼어있는 복지관에 대해서는 사실은 어쨌든 여름이기 때문에 식중독이라든지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더 최대한 신경 쓰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어제 안 그래도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6개 급식소를 갖다가 일괄 점검하셨습니다.
그래서 더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특히 구산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도시락배달이 제가 알기로는 한 25세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도시락 배달이 안부 확인도 되고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안 그러면 안 계실 경우에는 문고리에 걸어두거나 하는 그런 부분도 있으면 오래 노출되는 그런 시간상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좀 더 챙겨봐 주시면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그런 좀 더 신경 써서 어쨌든 지금 밖에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도시락이 상온에 노출되어 있으면 얼마 가지 않으면 또 음식도 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도 잘 좀 챙겨봐 주시고 또 집에 계신 어르신들이 지금 각 기관마다 안부 확인이라든지 안부 전화라든지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특히나 그런 부분들, 집에 계신 어르신들을 좀 더 안전과 건강에 대해서 확인전화라든지 그런 부분도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창수 위원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81페이지에 보면 노년사회화 교육 온라인 수강에 보면 각 기관마다 이게 똑같이 이렇게 됐네요?
이 사업을 어떤 사업으로 하실 건데 시스템을 온라인 시스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지금 접수하는 것을 갖다가 지금 현재까지는 오프라인으로 전부 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시고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도록 해라고 하셔서 이번 하반기에 저희 접수했을 때 만약에 한 4000명 정도 되면 한 10% 정도는 온라인으로 접수했습니다.
그러니까 향후에는, 내년 정도 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어르신들이 강좌를 수강한다든지 할 때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입니다.
○김창수 위원 온라인으로 무슨 교육을 하실 거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접수하는 겁니다.
○김창수 위원 접수하는데 이번에 돈이 얼마 들어갔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지금 한 개 기관당 한 60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러면 삼육 십팔, 1800만 원입니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하는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시스템을 구축해야, 프로그램을 구축해야 하다 보니까 그 비용입니다.
그리고 그 접수하는 구글의 사용료는 올해는 공짜로 해 주셔서 그냥
○김창수 위원 그러니까 고맙구로 올해는 해 주고 원래 그런 시스템 대기업들은 그렇게 합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내년에
○김창수 위원 코카콜라도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때는 무료로 주고“중학교 이상은 사 먹어라.”이렇게 하면 잘 사 먹습니다.
원래 대기업들 시스템은 이렇게 잘합니다.
그렇듯이 이게 무료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것을 사전에 교육을 하느냐, 안 하느냐도 문제지만 이것을 왜 도입을 했느냐도 문제고 그래, 그냥 시스템만 바꾸는데 이 큰돈을 들여서 효용성을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상인원이 4000명이라는 이유는 각 기관이 세 군데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것인데 그런데 저희가 봐서는 복지관 같은 데 굳이 온라인을 안 해도 오셔서 이렇게 하시고 제가 매번 이야기하는데 복지관에 우리 동부복지관 같은 경우는 내가 보니까 컴퓨터실이 내 지금 거미줄이 앉아있을 정도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을 내가 스마트폰 교육이 더 빠르지 않나.
이런 게 지금 현실적으로 저도 집에 컴퓨터 없습니다.
여기 와서 컴퓨터를 하고 휴대폰으로 모든 게 컴퓨터의 하는 역할을 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조금만 만질 줄 알면 40분 동안 택시 안 기다려도 되듯이 그런데 컴퓨터로 택시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런 복잡한 관계가 온라인 시스템으로 해서 잘되는 게 있고 휴대폰을 잘 만짐으로써 더 잘되는 세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평생교육이라고 하니까 일단 시도 안 하는 것보다는 시도하는 것은 좋은데 그 효성이나 이런 것은 제가 매번 이야기가 뭔가 디테일하게 뭔가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가식적인 자료 마시고 그래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알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것을 이 사업을 하라, 마라는 내가 제가 이야기는 못하겠습니다만 그 돈이 이렇게 갑자기 추경에 들어왔다고 하니까 또 대표님이 바뀌셔서 나름대로 마인드가 또 있으셔서 그래 했을 것이라고 이래 생각합니다.
○대표이사 임주택 제가 추가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예.
○대표이사 임주택 지금 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학교육을 1년에 2번 모집합니다.
2번 모집하는데 모집하는 기간 되면 지금 모집하는 기간이었는데 북새통을 이룹니다. 북새통을 그런 것을 해소하고 또 어르신들이 지금은 디지털교육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많이 받고 있고 그런 것을 갖다가 지금도 연습해야 하고 또 아까 말하셨다시피 핸드폰으로도 지금 현재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놓으면 이분이 A라는 어르신이 몇 과목을 신청했는지 데이터가 다 나오고 결제가 어떻게 됐는지 다 나오고 이렇게 효율적으로 우리 어르신들을 관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670만 원 정도가 지금 한 곳에 들어가는데 세 군데 같이 통합적으로 용역을 해서 할 방법을 갖다가 찾아서 조금 예산도 절감할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사업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들한테 사탕을 주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하다 안 하면 불편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조금 달달한 것 주고 이렇게 해서 뒤에 빼놓으면 안 되거든요.
지금은 공짜라 하니까 공짜에 익숙하다 보면 너무나 더욱더 익숙해집니다.
대기업들은 당연히 공짜로 처음에 들어옵니다.
그렇듯이 이런 게 돈으로 따지면 얼마가 안 될지 엄청난 금액일 수도 있고 그렇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이 이야기를 드렸고요.
그리고 한 가지 또 제가 이야기 드린, 우리가 이렇게 보니까 83, 노인활동지원에 갑자기 지금 금액이 엄청 많이 불었어요.
그런데 인원수는 10명밖에 안 불었는데 금액이 얼마 정도 불었습니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10명의 인건비가 지금 저희가 총 3개 복지관하고 구산까지 해서 35명이 늘었고요.
그다음에 시니어까지 치면 360명이 늘었습니다.
10명의 인건비가 지금 현재 6283만 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창수 위원 조금 전에 말씀 잘하셔야 하는데?
제가 매번 이야기했듯이 이 TV 전 세계적으로 나가는데 10명이 6000만 원이 넘는다고요?
이게 어떻게 된 사연입니까?
6000만 원이 갑자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지금 원래가 이게 450명인데 말입니다.
김해노인복지관만 보시면 460명으로 10명이 늘었습니다.
○김창수 위원 10명이 늘었는데 10명에 대한 인건비가 6200만 원이 늘었다는 겁니까? 정확하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렇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렇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이게 1년 치입니다.
○김창수 위원 1년 치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런데 10명밖에 안 늘었는데 이런데 10명을 어떻게 는 계기가 됐습니까?
100명도 아니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저희가 사업량이라는 것은 저희가 확정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하고 해서 저희한테 배정된 인원입니다.
그래서 김노복에서 450에서 460명이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서부노복은, 동부노복도 450에서 460명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서부노복은 8명 늘고 구산은 7명이 늘었습니다.
○김창수 위원 10명 늘었는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렇게 해서 세 군데 보니까 3100만 원 이렇게 해서 6200만 원 늘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김해노복이 6200만 원, 동부노복이 6200만 원, 서부노복은 8명에서 4600만 원, 구산은 7명이 늘어서 3350만 원 그다음에 김해시니어하고 김해일자리창출은 총 325명 해서 돈이 총 16억 9000 정도 됩니다.
○김창수 위원 전체적인 금액은 16억이 맞는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래서 전체적인 금액이 19억입니다.
○김창수 위원 그래서 19억인데 갑자기 추경에 이 큰돈이 들어오고 이랬던 것은 국비가 많이 늘어서 그렇습니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이것은 전액 국비입니다.
○김창수 위원 국비가 얼마에서 얼마로 늘었습니까?
저희가 보는 자료는 없어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김해노복 같은 경우는 당초예산이 16억 0524만 원입니다.
이것이 작년 450명에 대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한테 김해노복 같은 경우는 460명이 배정되면서 16억 6807만 원입니다.
○김창수 위원 그러면 이 한 곳에 지금 는 거예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리고
○김창수 위원 노인좀합복지관이라고 해놨는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우리 김해 복지재단 전체로 보면 209억 7066만 8000원에서 이번에 예산이 배정된 360명을 갖다가 포함해서 228억 7262만 7000원입니다.
저희 보면 작년에 저희가 예산편성할 때는 4694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228억이 360명이 증가한 5054명 예산입니다.
○김창수 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전년도 예산도 안 나와 있고 그런 게 안 나와 있는데 그래서 얼마나 증액이 됐기 때문에 이런 것을 10명을 6200만 원이 추경에 그것도 예상을 못 했던 돈인데 이런 돈 같은 경우 추경에 1차에 예상을 못 했던 것 아니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이야기죠.
이 금액 작다면 작은데 크다면 크잖아요.
그래서 국비가 얼마가 내려왔느냐 지금 물으니까 국비가 16억이 내려왔다는 이야기예요? 그게 아니잖아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이것은 전체가 말입니다.
이 예산은 국비로 나오는 예산입니다.
○김창수 위원 그러니까 국비에 나왔는데 전체가 국비라고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렇죠.
○김창수 위원 아닌데? 아닙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국비 50%하고요.
도비 15% 그다음에 시비가 35%입니다.
○대표이사 임주택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노인종합복지관 세 군데가 지금 거의 10명씩 늘었는데 10명이 왜 6200만 원 이렇게 느나?
그런 것도 있지만 10명의 인건비도 있지만 보면 지금 공공형 일자리하는 분 있다 아닙니까? 그죠?
그분들이 지금 29만 원을 받고 있는데 지침이 바뀌어서 3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올라간 그 부분까지 보태서 이렇게 하니까 10명에 6200만 원 늘어났다 하니까 좀 너무 많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김창수 위원 단적으로 보면
○대표이사 임주택 이번에 지침이 바뀌어서 국가에서“30만 원을 줘라.”이렇게 해서 6개월분을 더 플러스한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6200만 원 이 정도가 되겠죠.
○김창수 위원 그 이야기는 계산상의 이야기니까 그것을 그렇게 하고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내용이 10명이 아니라 30명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나는 그것을 묻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생각은 돈으로 따져서는 그 분할이 됐다는 것을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10명을 이렇게 넣는 기준이 뭐였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돈의 개념도 있지만 그리고 어떻게 넣느냐, 내년에는 몇 명을 넣을 것이냐 또 몇 명을 줄일 것이냐, 이런 게 기준 아니겠어요?
그래서 10명은 계산 차가 있지만 이 10명이 늘어나는 이유를 묻고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대표이사 임주택 그래서 그게 사실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희 사회적 공공일자리를 확대시키는데 정부에서 보통 보면 자활사업이라든지 노인일자리사업이라든지 장애인일자리사업 보통 이렇게 나눠지고 있는데 그 돈을 갖다가 사실은 우리가 꼭 필요해서 몇 명이다, 우리 기관에는 몇 명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딱 좋겠지만 사실은 그렇게는 안 됩니다.
어느 정도의 어떤 섹터를 정해서 정부에서 그리고 도에서 우리 김해시는 몇 명 정도를 배정해 줍니다.
배정해 주다 보면 그 시니어클럽에서 각 기관별로 분배를 해 주는 그렇게 되는 사항입니다.
이번에 또 국비가 조금 더 내려오니까 시비매칭하고 도비매칭해서 약 360명 정도가 전체적으로 더 확보해서 하게 그렇게 하게 되는 거죠.
사실은 이게 몇 명 더 필요하다, 몇 명 더 필요하다, 딱딱 그렇게는 이렇게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김창수 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9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 초고령화사회라고 제가 매번 이야기했듯이 10명이 아니라 앞으로는 더 인원수가 많이 늘어야 하고 돈의 계산을 그것은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래서 이런 기준점을 잡아서 우리 시에서 국비만 내려와야 국비에 맞춰서 이렇게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주는 돈은 7월 1일부터 1만 원씩을 줍니다.
더 추가로 줍니다.
이런 게 기준이 아니고 앞으로 향후 우리 시 같은 경우는 계속 감소되는 인구수가 아니거든요.
계속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가 많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저희가 지금은 1300명 정도를 이렇게 하는데 우리 시에서 1300명이 너무 작지 않느냐, 9개 사업에 각 분야별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추경에 이런 게 더욱더 올라와야 하는 것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런 특정한 분야에서 물론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
차등의 수준별로 또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할 것인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우리가 다음 예산을 짤 때도 무슨 기준점이 있어야 예산을 짤 것 아닙니까?
도저히 국비로 이렇게 오는데 그 사항이 안 되면 우리 시비라도 투여해서라도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자는 뜻으로 제가 이 말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 예산 짤 때는 그런 부분이 10명이 아니라 10명 때문에 돈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더 향후 이 사업이 더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주십사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임주택 예. 잘 알겠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알겠습니다.
○대표이사 임주택 전체적으로 하면 우리 김해시가 일자리사업에 한 7000명 정도가 지금 참여하고 있는데 우리 재단에서 한 5000명 정도 하고 그다음에 가야시니어클럽 그다음에 시 직영사업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배정량이 내려오면 지금 작년보다는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우리 김해시가 또 노인 인구수가 많고 이렇기 때문에 적절하게 잘 요청해서 노인들이 하고 싶은데 빠지는 어르신이 잘 없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3개 복지관에 23명씩 배정해서 도시락배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23명이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것은 3개 복지관이기 때문에 총 69명입니다.
○김창수 위원 1인당 몇 명을 관리하십니까?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23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1인당 23명을 관리하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분들은 일요일만 이렇게 나가시는 거예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아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오고 금요일 주말 토요일 것까지, 토요일, 일요일까지 대체식으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분들이 한 몇 분 정도 되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각 복지관별로 스물셋이 되어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각 복지관별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김창수 위원 이것은 너무 세대가 좀 그런데 이것은 정확한 자료를 저한테 좀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알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규 위원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참여자 활동복 구입 예산이 있던데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참여복
○김진규 위원 참여자 활동복
노인일자리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노인일자리사업에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게 동부노인복지관은요.
1만 4300만 원 잡혀있고 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그린선시봉이라고 해서 3만 원 잡혀있고요.
서부 또 노인종합복지관 해바라기봉사단은 5만 5000원, 구산사회복지관은 2만 원, 이것 왜 다 복지관마다 활동복 예산이 다 달라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린하고 해바라기봉사단은 공모사업에서 하다 보니까 활동복 예산이 공모사업에서 지정이 되다 보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공모사업에 활동복 예산을 딱 지정해서 내려왔어요?
3만 원이고 5만 5000원이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저희가 말을 제가 잘못했네요.
그린사업과 해바라기사업에서는 예산편성한 예산편성 범위 내에서 활동복을 예산편성하다 보니까 금액이 그렇게 책정이 된 겁니다.
○대표이사 임주택 위원님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사실은 복리후생비에 전체예산 일자리사업 예산 중에 어느 정도 재질도도 다르고 어떤 옷이 다 다르다 아닙니까? 그죠?
○김진규 위원 그렇겠죠.
○대표이사 임주택 다른데 그 예산을 감안해서 부서별로는 다 같을 수는 없습니다.
딱 동일하게 구입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도 같은 사업을 하는 분들 입장에서 어쨌든 1만 4300원짜리하고 2만 원짜리는 질이 차이가 날 거잖아요.
그럼 입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다르니까 조금 그렇지 않겠나 싶거든요.
○대표이사 임주택 위원님 말씀마따나 이 활동복 구입하는 부분은 앞으로는 재단에서 일괄해서
○김진규 위원 그래, 그게 나을 것 같거든요.
○대표이사 임주택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김진규 위원 차별 두면 안 되지.
○대표이사 임주택 이 부분은 개선사항으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리고 방금 그린선시봉하고 해바라기봉사단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에 비용을 예산을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 했는데 제 입장에서는 활동복을 조금 더 줄여주고 다른 더 사업을 더 많이 늘리는 게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어요.
○대표이사 임주택 만약에 복지재단에서 일괄적으로 이
○김진규 위원 하게 되면
○대표이사 임주택 활동복을 하게 되면 이런 부분도
○김진규 위원 그렇죠.
○대표이사 임주택 금액을 줄이고 사업을
○김진규 위원 그렇죠.
○대표이사 임주택 더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으로 가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인공지능 통합돌봄 사업은 이게 구산사회복지관만 하고 있어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왜 다른 데는 안 하죠?
이것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이것도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그때 우리 구산에서 제일 먼저 했는데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건 공모사업이 다른 복지관에서도 해도 되잖아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현재 이 공모사업이
○대표이사 임주택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경남형 노인통합돌봄 사업인데 사실 각 시군마다 1개씩 지정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김진규 위원 아, 시군마다 1개씩밖에 안 되네.
○대표이사 임주택 예. 1개 안 된 데도 있고
○김진규 위원 최소 안 된 데도 있는데 그래도 우리 시에는 한 군데가 됐다 그죠?
○대표이사 임주택 우리가 말하는 아리아 그것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저희 구산사회복지관 갔을 때 그 옆에 아파트 가서 아리아를 봤거든요.
아주 유용하더라고
○대표이사 임주택 맞습니다. 날씨도 체크해 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거 때문에 아주 좋아하십니다.
○김진규 위원 공모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구산에서만 하고 있는데 우리 시비 확보를 하더라도 이런 좋은 사업은 조금 했으면 좋겠거든요.
○대표이사 임주택 우리 시에서도 지금 시범사업이나 뭐
○김진규 위원 AI 이런 것도 하고 하잖아요.
○대표이사 임주택 계속 해 왔거든요.
사실은 이제 통합해서 앞으로는 김해시가 노인통합돌봄 사업의 선도시가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실은 계속 그렇게, 지금 정부도 기조가 그렇게 되어 있고 그렇게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고령친화도시 아니가?
고령친화도시
○대표이사 임주택 고령친화도시이기도 하고요.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84페이지에 자외선 살균기를 구입하시네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자외선 살균기를 구입하시는데 이건 설명자료가 없더라고요?
○대표이사 임주택 그게 빠져있다.
○김진규 위원 그죠? 이게 뭐 때문에 하는 거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일자리 나가서 아마 장난감 만지고 이러면 살균기 구입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반갑습니다. 위원님 저희 노인일자리사업단 중에서 어린이집에 장난감 살균하러 들어가시는 어머님들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살균기가 소모품처럼 이렇게 해서 저희가 조금씩 해마다 이것을 바꿔드립니다.
○김진규 위원 해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이게 욕구가 엄청 좋으시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럼 15대라는 건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올해 이제
○김진규 위원 어린이집이 15군데?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저희가 이제 52군데 어린이집을 가고 있는데 거기서 어머님들이 이 기구를 들고 다녀서 두 분씩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린이집마다 가실 때, 한 해에 다 바꿔드리는 건 아니고 또 올해는 12대 그다음에 12대 이렇게 순차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게 어린이집 가시는 데가 노인종합복지관밖에 없어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지금 아이깨끗해는 동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역을 나눠서 저희 노인복지관은 북부지역에 있는 52개 어린이집만 나가고 있고 그다음에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건 다른 복지관에도 자외선 살균기 구입을 해야 하지 않나 이거지.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그건 이제 복지관마다 또 어린이집 사정에 따라서 조금 다른데 저희가 스팀기라고, 스팀기를 다른 복지관에도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어머님들이 스팀이 고열이 나와서 한 분이 거기에 손을 조금 데이신 분이 있어서 저희 복지관에서는 이제 어린이집 원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다 살균기로 바꿨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김진규 위원 그럼 다른 데도 그런 민원이 들어올 거잖아.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앞으로는 그런 걸 감안해서 내년에, 올해 연말에 사업이 끝나고 나면 한번 이 부분은 3개 복지관하고 상의해서 살균기로 해야 한다면 내년에 예산을 편성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그전에 살균기가 열로 하는 게 있었네요?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스팀기가 있었습니다.
○김진규 위원 스팀기가 있었네요?
예산이
○노인종합복지관장 여미진 예.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 105페이지 노래방 업데이트칩 구입이 있거든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노래방 업데이트요?
○김진규 위원 노래방 업데이트 칩이 당초에는 2개월 분만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추경에 왜 12개월로 바꿨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이건 왜
○정책감사팀장 황성철 전 서부노인복지관장 황성철입니다.
노래방 업데이트칩을 당초예산에는 저희가 올렸습니다.
그런데 시에 집행부에서 일정 부분을 조금 삭감을 한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원래는 12개월 게 필요한데
○정책감사팀장 황성철 예.
○김진규 위원 왜 그런데, 매달 바꿔요?
업데이트를
○정책감사팀장 황성철 예?
○김진규 위원 매달 업데이트를 해요?
○정책감사팀장 황성철 매달 해야 합니다.
책하고 칩 뒤에 이렇게 바꾸는 게 있더라고요.
노래가 매달 바뀌니까
○김진규 위원 그러면 노래방이 서부노인종합복지관밖에 없어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다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다 있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다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다른 데는 당초에 다 예산이 올렸나?
12개월분으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김진규 위원 그럼 왜 서부만 잘렸는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아, 1개 더 있다 보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서부 어른들이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서부 어르신들이 아주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그다음에 122쪽에 구산사회복지관 보면요.
고3 종결 추가 지원금 이게 뭔가 싶어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아, 고3 종결 추가
○김진규 위원 이게 보니까 월드비전 꿈지원금도 10명이고 이것도 10명인데 돈은 똑같이 11만 원이거든요.
그래 이게 뭔지 싶어서
○구산사회복지관장 한치희 구산사회복지관장 한치희입니다.
꿈디자이너 사업은 총 6개년도로 이제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 초등학교가 아니고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지원이 되는 사업으로 지금 고3 학생들이 10명 정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지금 그것을, 이제 지원금의 11만 원씩 열 분한테 잘 종결이 됐다고 주는 지원금입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그럼 중1부터 고3까지 뭐를 하는 거예요?
○구산사회복지관장 한치희 꿈디자이너 사업은 진로를 자기들이 개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고
○김진규 위원 월드비전에서 하는 거예요?
○구산사회복지관장 한치희 예. 월드비전에서 공모를 해서 우리가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게 11만 원 고3 종결도 월드비전에서 주는 거예요?
○구산사회복지관장 한치희 예. 전부 다 월드비전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서부장애인요?
○김진규 위원 예. 그런데 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그런 예산이 없어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서부에서만 해줬는가 싶어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것도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김진규 위원 공모사업인데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선정이 안 된 건가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부장애인만 되고?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서부장애인만 됐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것도 한 군데만 되는 가배.
그다음에 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공공요금 책정이 당초에 다 됐나요?
추경에 더 필요 없나요?
공공운영비가?
서부장애인은 추경에 더 올렸거든요?
그런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없어서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장애인복지관은
○김진규 위원 당초에 다 확보됐나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거의 한 20년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안정이 됐고 우리 서부장애인복지관은 지금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 156페이지에 실버활동지원사업은 사업이 종료됐고 맨 밑에 보면 시니어안전보안관 부대경비 해서 있거든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예. 다른 수당을
○김진규 위원 다른 수당인데 이 안전보안관 이분들은 시간이 짧잖아요.
○복지사업본부장 윤한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제수당이 뭐가 붙죠?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입니다.
저희 안전보안관 사업도 역량활용 사업으로 어르신들 20일 근무 3시간 이렇게 근무거든요.
똑같이
○김진규 위원 3시간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3시간 똑같이 하기 때문에 이걸 근로자라고 보시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제수당하고 4대보험하고 이런 보험료가 같이
○김진규 위원 3시간 하는 데도?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20일 근무기 때문에 근로자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아, 한 달 20일 근무니까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위에 활동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옛날 반장사업단이었는데 문제가 조금 많아서
○김진규 위원 이건 종료됐고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폐지하면서 우리가 안전보안관 사업으로 다시 바뀌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요?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김진규 위원 사업명만 바뀌었지 하는 일은 똑같은 것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아닙니다. 반장사업단 앞에, 반장해서 사업단을 관리하시는 분이었는데 이제는 이분들이 저희 승강기 다, 불법승강기 이렇게 다 점검하러 다니시고 복지관 안에서 안전문제에 있어서 승강기 층마다 배치돼서 안전도 관리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게 이제 안전보안관이네?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김진규 위원 아, 이것도 근로자로 보구나.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그럼 나오신 김에 은모닝택배 부대경비 있잖아요.
5000만 원 정도가 사업진행비가 증액됐거든요.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은모닝택배하고 이런 게 다 저희 배정량이 늘어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부대경비가 다 늘고 있거든요.
저희가 보면 당초에
○김진규 위원 뭐가 늘어났다고?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우리 배정량이 늘어나서
○김진규 위원 배정량이?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어르신들 인원수가 늘다 보니까 그에 대해서 다 늘고 있는
○김진규 위원 아, 이게 20명 되어 있는데 이게 늘은 거예요?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저희가 보면
○김진규 위원 원래 몇 명이었는데?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잠시만요.
은모닝택배 수입금 같은 경우에는 앞에 저희가 임금이 조금 약하다 보니까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올해 저희 최저임금이라서 조금 더 높이 상향 조정해서 거기에 대해서 맞추고 그다음 올해 지금 수리비, 어르신들에 대한 부대경비라고 해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괄호해서 수입금 되어 있는 건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시에서 저희 인건비라고 해서 들어오고 있는데 이걸 수입금으로 잡고 있습니다.
택배 양곡 쪽에 배달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시의 출연금인데 수입금으로 잡아요?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출연금인데, 저희가 이 사업을 위탁받아서 하기 때문에 위탁사업은 거의 다
○김진규 위원 아, 위탁을 받아서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김진규 위원 그래서 수입금으로 잡구나.
그럼 보조금으로 잡은 건 뭔데?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이건 사업이 들어갔기 때문에 저희가 국비 50% 뭐 도비 이렇게 해서 매칭사업으로 해서
○김진규 위원 이건 또 보조금이 따로 나오는 거고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그러니까 시가 저희 사업처가 돼서 거기에 대한 우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것 클린은모닝 부대경비도 마찬가지인가요?
○김해시니어클럽관장 박기범 예. 그렇습니다.
클린은모닝은 저희 공중화장실 지금 청소하고 있거든요.
그에 대한 임금이라든지 수리비 같은 게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 책정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보면 은모닝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80곳 정도 화장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김해시 복지재단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정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재단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해문화관광재단 소관
○대표이사 최석철 2025년도 김해문화관광재단 추경예산 총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유인물 1페이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세입ㆍ세출 총예산 규모는 기정액보다 67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본부별 세부내용입니다.
경영기획본부는 기정액보다 18억 8000만 원 증액 편성해서 314억 4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 문화예술본부는 기정액보다 6억 7300만 원 증액했습니다.
관광사업본부는 기정액보다 1억 700만 원 감액 편성했습니다.
해서 31억 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클레이아크김해입니다.
기정액보다 2억 1200만 원 증액했습니다.
문화도시센터는 기정액보다 38억 7800만 원 증액해서 46억 9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본부별 세출예산 증감내역입니다.
3페이지 경영기획본부는 기정액보다 17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문화예술본부는 기정액보다 8억 2300만 원 증액해서 89억 8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4페이지 관광사업본부입니다.
기정액보다 34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클레이아크김해는 기정액보다 2억 4400만 원 증액했습니다.
문화도시센터는 기정액보다 39억 1900만 원 증액해서 46억 3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김해문화관광재단 추경예산안 총괄 제안설명드렸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반갑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어서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위원님 그리고 질의에 앞서서 저희 자료를 수정예산, 수정조서를 올려드렸습니다.
이 부분을 먼저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본부에 20주년 기념사업 아카이브전시회가 저희 당초에 3500만 원이 잡혀있었습니다.
예산서는 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서 이번에 추경에 3000만 원을 증액 요구하였습니다.
당초 우리 편성한 대로 해서 사업을 하려 하니까 좀 부족해서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출에 편성하고 세입란에 편성이 안 되어 있어서 이번에 수정조서안을 올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기타영업수익에 3000만 원을 편성하고 지자체의 출연금에 30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수정조서안대로 이렇게 원안대로 통과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13페이지 위쪽에 행정재산공제보험료 있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이것은 해마다 8월에 부과 통고문이 오나요?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보통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항상?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항상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서 해마다 이게 추경에 잡히는군요?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아래쪽에 육아휴직 대체인력 11명 잡았다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본예산에는 6명 잡았거든요?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이게 육아휴직인데 예측이 5명 정도 차이 나는데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당초에 저희 편성을 그렇게 요구했는데 시 예술문화과에서 바로 다 안 잡아지고 그래서 부족한 좋은 추경 때 잡자 그리고 좀 유동적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것은 추경에 저희 올리게 되었습니다.
○김진규 위원 당초에 11명을 올렸는데 어쨌든 우리 문화예술과라기보다는 법무예산팀에서 그랬겠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죠.
○김진규 위원 그래서 추경에 모자란 것을 올리셨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이런 게 많다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우리 신규직원분들이 14명이다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그래, 이것은 복지재단에도 이야기했는데 이유는 있더라고요.
1년에 한 번 공채시험을 보고 하는데 그런데 이게 복지재단에도 말했지만 신규직원 모집은 어쨌든 재단 본연의 업무인데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그래도 우리가 예산심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연말 정도 되면 인력이 몇 명 정도 더 필요하겠다 이런 게 안 나오나요?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어느 정도는 예측이 됩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연말에 저희 요구할 때도 중간에 물론 퇴사하시는 분들이 연초에 퇴사하는 분도 있고 연말에 수시로 퇴사하는 분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안 나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그렇지만 우리가 편성할 때만큼은 기예산과에서도 그렇고 현원으로 편성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 예측인원을 가지고 편성을 못하기 때문에 항상 이런 추경 때 요구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되죠?
그러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신규직원을 채용했는데 월급을 안 줄 수도 없잖아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과연 이런 신규직원분들이 정말 필요로 한지 안 한지를 저희 입장에서도 한 번은 생각해볼 시간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당초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몇 명 정도 예상하고 있다 정도는 말씀해 주시면 저희도 그 설명을 듣고 당연히 신규채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것 아닙니까? 그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김진규 위원 그래서 당초에 안 되더라도 한 5월이나 6월쯤 되면 신규직원 추경에 얼마쯤 할 것 같다고 미리 설명하는 자리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잘 알겠습니다.
올해부터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13페이지에 공공운영비 해서 1억 3100만 원 이게 공제보험료를 왜 이번에 추경에 예산편성했습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방금 우리 김진규 위원님 말씀마따나 그 내용인데 우리 행정재산공제보험료가 이게 항상 연초에 우리 시에서 먼저 납부하고 저희한테 역으로 다시 요구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항상 추경 때 잡아지고 우리가 대신 시로 다시 보험료를 내주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것은 그러면 당초에는 행정에서 이것을 미리 예산 부분에서 계상을 못해서 그런 부분인지 편성을 이게 당초에 편성이 안 되는 부분이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아니, 이게 보험을 항상 연초에 계약을 하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편성이 안 됩니다.
○박은희 위원 당초예산 편성할 때 시기적으로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시기적으로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해서 그러면 행정에서 먼저 이것을 선집행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지금 집행을 해도 되는 겁니까?
만일 추경으로 편성돼서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이렇게 되면 저희 집행이 가능해서 보험료를 집행하는 겁니다.
○박은희 위원 그 보험료를 연초에 안 해도 지금 해도 이 보험료는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이미 시에서는 이게
○박은희 위원 선집행이 됐으니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우리가 재산이 시 재산이기 때문에 시에서 먼저 납부하고 그다음에 우리한테 이것을 청구서를 청구하는 형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지서가 날라오면 저희 그것을 납부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알겠습니다.
전체 경영기획본부가 전체 지금 이번 추경에 17억 정도 지금 증액하셨는데 대충 한번 계산해 보니까 거의 인건비 상향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대체고 그리고 여기 지금 14페이지 국외업무여비해서 클레이 유니크베뉴 국외출장여비가 지금 250만 원 이게 지금 편성되어 있네요.
이 부분 어떻게 지금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이것은 저희 클레이아크에 우리가 유니크베뉴라고 선지가 안 됐습니까?
2020년도에 그 부분은 올해부터는 또 저희 계속 유지해가려고 하면 각종 뭡니까?
외에 출장을 가서 그다음에 전시회라든지 그다음에 로드쇼라든지 이렇게 참여한 실적이 있어야만 유니크베뉴에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출장여비가 부족해서 잡았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것 출장여비는 그러면 클레이아크의 예산에 편성되지는 않습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클레이아크하고도 저희 본부,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테마가 보통 두 군데입니다.
테마에는 관광 수입을 위해서도 밖에 나가고 그 2개 정도가 지금 국내여비로 잡힙니다.
○박은희 위원 제가 지금 알기로 이번에 클레이아크 예산에, 당초예산에 반영된 게 지금 이 유니크베뉴 로드쇼에 참가하기 위한 예산이 한 500만 원 편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하고 이것하고는 다른 겁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이것은 별개인데 저희 당초에 잡힌 것은 뭡니까?
테마예산으로 잡혔고 이것은 유니크베뉴 해서 국외출장여비 별도로 잡은 겁니다.
○박은희 위원 여기 클레이아크에서 가는 것은 아닙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맞습니다.
클레이아크에서 가는 겁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제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국외여비만 잡혀 있습니다. 국외여비만
○위원장 최정헌 지금 클레이아크 예산에 보시면 국외출장여비가 1452만 원이 또 따로 잡혀있습니다.
그것 같이 설명해 주시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제가 좀 이해가 안 돼서 그러면 클레이아크의 유니크베뉴 출장여비하고 지금 이번에 경영기획본부에 250만 원 편성 증액을 요청한 것하고는 같은 것 아닙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같은 것인데 국외업무여비는 저희 경영본부에 편성해서 총괄을 관리하도록 지금 그렇게 해서 이것을 잡은 겁니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클레이아크에 잡혀있는 것은 국내여비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렇습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이것은 국외여비고요.
○박은희 위원 그러면 어쨌든 국외여비는 그러면 또 본부에서 거기 하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국외여비는 경영본부에서 총괄 관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런 부분도 좀 통일을 시켜야 할 그런 부분이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그것은 국고보조금에 대한 공예창작지원센터사업이고요.
○위원장 최정헌 그러니까 국외,
○박은희 위원 설명을
○위원장 최정헌 출장여비가 있는데 이것하고 다른 거라는 말이죠?
박은희 위원님이 같은 거냐 지금 물어보는 거죠?
○박은희 위원 예.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제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사전에 오셔서 설명했을 때의 예산과 좀 달라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지금 클레이아크에 잡혀있는 것은요.
국비로 예산을 받아서 국비로 집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외여비가 클레이아크에 잡혀있는데요.
원칙적으로 국외여비는 경영본부 쪽에 잡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몇 페이지를 보시고
○박은희 위원 예산서 14페이지 상단에 여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산서 14페이지 이게 지금 저희가 계상을, 추경에서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박은희 위원 하는데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이것은 재단 사업이라서 경영본부에 잡혀있고요.
○박은희 위원 그러면 예를 들면 만약에 지금 국비와 또 만약에 이게 지금 경영기획본부 이것은 시비잖아요.
250만 원 이게 만약에 통과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그런데 죄송하지만 클레이아크에 잡혀있다는 것은 어디
○박은희 위원 44페이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이것은 지금 유니크베뉴사업이 아니고요.
이것은 저희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그러니까 공진원에서 국비로 공예센터 운영으로 해서 받게 되는 국고보조금 사업이고요.
국고보조금이다 보니까 클레이아크에 국외여비를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것은 유니크베뉴사업이 아니고요.
공예 어떤 국제교류라든가 이런 것을 위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상반기에는 지역도예가들을 여섯 분 모시고 징더전에 다녀온 내용이 있고요.
하반기에는 지금 이탈리아 쪽에 가서 공예 교류 관련 국제교류를 추진하려고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44페이지에 있는 국외출장여비는 유니크베뉴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여비를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공예
○박은희 위원 해서 총괄해서 국내여비와 국외여비, 업무여비를 편성해놓은 상황이었고 이것을 이해하기 볼 때는 이렇게 적은 예산 1450만 원이라는 적은 예산이 아니었고 또 별도로 경영기획본부에 국외출장여비가 편성되어 있으니 저는 이게 이중성이 있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서 좀 의아해서 제가 질의드린 부분입니다.
예. 이해됐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14페이지요?
○박은희 위원 예. 정책홍보에 한 3100만 원 증액됐는데 그 안에 보면 전산개발비가 2200만 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선유지교체비에 9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위에 전산개발비는 우리 전자결재 RP시스템에 보면 웹한글 기안이라고 있는데 그게 노후화돼서 상호호환이 안 돼서 그래서 그것을 2200만 원 새로 편성해서 갈아야 하는 전산개발비가 되겠고 밑에 수선유지비는 우리 전산실에 전당하고 클레이하고 테마파크 세 군데에 노후화돼서 각종 환경정비를 해야 합니다.
각종 케이블이라든지 이런 게 너무 오래돼서 엉망으로 좀 있어서 한 번도 안 해서 이번에 예산을 새로 편성해서 정비를 하려고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환경 수선, 노후 전산 환경 수선 이것은 3개소라고 해서 300만 원씩 편성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그 전산실에 지금 각 본부별로 전산실이 있는데 거기 가보시면 각종 아무래도 좀 전선이라든지 송신장비라든지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노후화돼서 그것을 좀 교체하고 그래서 케이블이라든지 이런 것들 복잡한 것도 단순하게 정리하고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총체적으로 당초예산은 9700만 원인데 또 900만 원 예산 증액이 필요한가 이런 부분도 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여쭤봅니다. 본부장님.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이것은 별도 예산을 저희 요구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부족금으로 해서 잡아서 하려고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규모로 보면 9700만 원 기당초예산 반영 예산금액이 이게 적은 금액도 아니었고 당초에 반영이 됐는데 이게 900만 원 또 증액해야 하나 이런 부분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반갑습니다.
○조팔도 위원 우리 육아휴직 대체인력에 보면 2025년도 본예산에 편성 당시에는 육아휴직 대체인력이 6명으로 산정했는데 이것 답변 부탁드리고 해당 인원 산정 과정에서 추가경정예산에 이렇게 이르게 된 오차 발생원인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 주이소.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육아휴직이 우리 전체 매년 한 14명 정도 지금 육아휴직을 가 있습니다.
가 있는데 당초에도 우리가 정확한 예상 인원이 확정이 안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 당초예산에 편성할 때 시에다가 요구하면 예산이 다 안 잡히다 보니까 부족 부분은 추경에 잡자 그렇게 해서 이번에 추경에 올라오게 된 부분입니다.
○조팔도 위원 이게 너무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당초 본예산에 편성이 못된 부분입니다.
○조팔도 위원 본예산에 보니 1억 1000만 원 정도 했다가 지금 추경에 한 2억 정도 거의 9100만 원 증감을 했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습니다.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이 아무래도 이것 많이 잡는 것은 본예산에 앞으로 많이 잡아서 모자라는 것은 그래서 추경을 여는 것 아닙니까?
1차, 2차로 열 수도 있고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년부터는 좀 그렇게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이런 부분은 좀 돈이 한 1, 200만 원 더 받는데 9000만 원 넘으니까 이 부분이 오차를 한 것 같습니다.
내가 보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은 좀 심도 있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보면 우리 문화관광재단 보수에 대해서요.
거기 보면 8급 신규채용이 13명, 7급 신규채용에 1명에 대한 채용계획은 본예산시에 검토할 판단인데 왜 하필 이 추경경정에 올리게 됐습니까?
이 부분도 아까 김진규 위원이 질의했지만 사실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신규채용이나 인건비 이런 부분은 본예산에 올려야 그래도 모자라는 부분은 할 수 없이 추경을 열어서 참 특이하게 그래, 이것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 이것보다 더 급한 예산이 엄청시리 목적사업이 많을 것인데 앞으로 이런 부분도 좀 심도 있게 잘 편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또 본부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인데 총무부에 계시고 이래 했기 때문에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산을 저희도 당초예산 때 많이 편성해 주시면 되는데 당초예산에도 또 김해시도 자금 사정이 어렵다 보니까 당초예산에는 다 안 잡힌 부분이 좀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하기야 그래, 앞에 우리 당초예산 잡을 때는 사실은 국비나 도비가 확보하기도 힘들었고 우리 시도 어려워서 좀 그런 것은 있었어요.
그 부분은 인정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분은 잘 심도 있게 잘 그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잘 알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헌 다음은 문화예술본부 소관입니다.
문화예술본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본부장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구입이 어느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경영기획본부에는 안내데스크 유니폼 구입비가 추경에 올라와 있거든요.
아, 그런데 이것 삭감했네.
유니폼 구입비도 그러고 보이 증액이 아니고 이게 당초에 다 됐는 건가?
○경영기획본부장 김봉조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리고 27페이지에 코디네이터 인건비 있죠?
위쪽에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 기간이 10개월이다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게 꿈의 무용단이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설명서 보면 사업기간이 2월에서 12월 해서 10개월이거든요.
그러면 2월부터 쭉 해왔던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 코디네이터분들 10개월이라는 기간이 2월부터 쭉 해왔는데 그럼 앞에 인건비는 어떻게 했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앞에 인건비라는 게 어떤 뜻인지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2월부터 12월 하면 10개월인데 그러면 지금 이게 추경에 올라온 것은 지금 7월이잖아요.
그럼 2월부터 7월까지 인건비는 어떻게 했냐 이 말이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저희가 성립전예산이라 이게
○김진규 위원 이것 꿈의 무용단은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꿈의무용단
○김진규 위원 전체 국비인가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국비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전체 국비입니다.
○김진규 위원 성립전예산으로 썼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러고 보니 이게 국비다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29페이지에 특성화지원사업 이것도 공모죠?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게 공모가 국비가 1억 2000이고 자부담이 1억이더라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이것을 2000 정도밖에 국비가 더 많거든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원래는 저희가 좀 신청을 더해서 총액 개념으로 저희가 한 2억 2, 3000 정도를 신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원하는 만큼 국비가 확보가 안 됐고 저희가 원래는 한 1억 5000, 6000 정도 국비 그다음에 자체부담금은 7000 정도로 잡았었는데 그 금액이 작아지다 보니까 최소한 뮤지컬을 저희가 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려면 이 정도 금액이 있어야 해서 시하고 담당부서하고 협의해서 3000 정도를 지금 올린 상황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내년부터는 국비 비율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국비하고 우리 자부담하고 이렇게 차이밖에 안 나는데 꼭 이것을 공모해서 할 필요가 있겠나 싶어서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저희가 이 사업이 그냥 단순한 사업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진규 위원 그래, 그것은 알겠는데요.
플랫폼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것은 참 좋은 의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래, 이게 공모를 했으면 국비를 좀 더 많이 확보하는 게 안 좋겠나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렸어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내년에는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앞으로 공모사업을 좀 더 국비를 따올 수 있게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그렇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해야겠다 그죠?
그리고 밑에 쭉 내려오시면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이것도 공모였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밑에 공연이 3개 있는데 지금 이것 3개 다 공연했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지금
○김진규 위원 더 라인 오브 옵세션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더 이것 전당 것은 다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Hit&Run(히트 앤 런) 이것 다 했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럼 일단 이게 성립전예산으로 한 것 같거든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게 1억 9780만 원 이게 국비거든요? 맞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저희가 이 국비는 이렇게 이번에 추경에 올렸고 나머지 자부담은 저희 공연기획 쪽 예산을 활용해서 기존에 있던 예산을 활용해서 자부담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그러니까 저희 공연기획비가 전당에 만약에 1억이 있다.
그 1억 안에서 저희가 자부담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추경 이것 이 사업들을 따왔다고 해서 추경으로 예산을 저희가 증액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자부담을 2342만 원은 이 공연을 위해서 써야 하는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 공연기획비가 통으로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그 예산에서 이 자부담 정도는 부담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김진규 위원 하고 있다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세출예산에는 따로 잡지를 않았다 이 말이잖아?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추경예산에 잡지 않았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볼 때는 자부담 2300만 원 정도가 쓰여야 하는데 이 세출예산안에는 우리가 볼 수 없잖아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없으니까 예.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 돈이 어디 갔지 이래 되는 거라 지금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특성화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또 앞쪽에 보니까 우리 자부담 1억 정도 쓴 것을 또 적어놨거든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그것은
○김진규 위원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저희가 예산이 필요해서 요구를 하니까 추경에 들어가는 것이고 저희가 유통사업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던 기획비 안에서 이 정도 예산은 추경을 잡지 말고 그 예산 안에서 미리 따로 추경을 요구하지 않고 기존에 있던 예산을 활용한 겁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그것은 설명은 알아듣겠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그 부분을 모른다 이거지. 예산안만 보면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게 다음 페이지도 마찬가지거든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서부 쪽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똑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밑에 도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이것도 자부담이 630만 원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10%가 들어가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들어가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것도 거기에 쓰는 거예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좀 더 정확히 설명 담당팀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예.
○공연기획팀장 서종호 안녕하십니까?
공연기획팀장 서종호입니다.
조금 말씀을 드리면 원래 이 예경유통사업은 예전 20년 전에 한국문화예술이라는 연합회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하던 방방곡곡사업이 3년 전에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유통사업으로 재편이 되면서 시작한 사업입니다.
전국 대부분의 극장들이 연말 또는 연초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콘텐츠를 선택해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자체 기획공연처럼 만들어져 있는 콘텐츠를 선정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일부예산은 저희가 공연사업비 안에서 자부담을 편성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초예술 같은 경우에는 한 10%에서 30% 정도 그다음 대중 중에서도 뮤지컬 같은 경우에는 50% 정도를 매칭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양질의 콘텐츠가 저희가 직접 불렀을 경우에는 한 2억에서 3억 정도 되는 공연들
○부위원장 정희열 그것 말고요.
그렇게 하는 질문을
○대표이사 최석철 잠깐만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 위원님 여기에 나와 있는 세출은 추경을 세입으로 한 세출이기 때문에 본예산에 받은 것을 추경세출에 잡아버리면 이중계산이 됩니다.
이미 있는 돈을 지출하는 것과 없는 돈을 받아서 지출하는 것은 구분해야 하기 때문에 본예산 세출액이 아니거든요.
○김진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저도 이해가 되는데
○대표이사 최석철 설명을 해야 할 부분을 빠트린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설명서에도 거기에 대한 설명도 없고 우리 예산안에도 없고
○대표이사 최석철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맞지 않고요.
○김진규 위원 예. 그러니까
○대표이사 최석철 그렇게 조정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제가 여쭤본 것은 그것이고
○대표이사 최석철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방금 우리 팀장님 말씀대로 예경공연유통사업에서 바뀐 것이라 했잖아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방방곡곡 명칭이
○김진규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유통사업으로 바뀐 겁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아니요.
기존에 방방곡곡이라고 하는 그 사업명칭이 예경공연예술지역유통사업으로 바뀐 겁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방방곡곡은 한국문화예술연합회에서 주간단체였는데 3년 전에 예술경영지원센터로 바뀌면서 이 명칭이 바뀐 겁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 페이지에 운용기금사업 이게 조금 전에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3000만 원 그거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잠시만 본부장님. 지금 김진규 위원님한테 설명한 부분은 사실 우리 대다수 위원님들이 이해가 잘 안 가시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설명을 자주 해야 하는데 이게 자체분담금이 누락이 됐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아까 공통적으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그니까 저희가 당초예산에
○위원장대리 정희열 당초예산에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당초예산에 기획비를 전당은 올해 한 8억 정도 그다음에 서부는 한 7억 정도를 공연기획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연기획비에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기획을 해서 데려오는 기획사업들이 있잖아요.
그 사업들 중에 예경이 지금 유통사업 작품을 가져오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런데 추경에 사업이 새로 생겼잖아요. 그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이 추경은 저희가 그 작품을 가져올 때 1억짜리를 가져왔을 때 저희 자부담이 1000만 원 정도 들어갔다 그러면 저희 1000만 원은 그 자부담에 이미 당초예산에 있던 거기 때문에 여기에 쓰이지는 않지만 예경 유통사업은 국고지원사업을 받은 금액이 오잖아요.
9000만 원에 대한
○위원장대리 정희열 예.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그 9000만 원이 추경에 지금 잡혀서 여기에 올라온 겁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러니까 자부담을 해야 하잖아요.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그니까 자부담은 이미 저희가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 자부담이 이 예산 말고 다른 데 예산에 또 있으면 만약에 써 버리고 없으면 자부담은 어떻게 할 겁니까?
이 내용이 없잖아요.
그니까 자부담이 생성할 사업이 있고 이 사업은 지금 생성이 안 됐다는 말씀 아닙니까?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이미 기획공연 안에 예산 부분을 저희가 쓰는 겁니다.
○김진규 위원 앞으로 설명자료에 넣든지 따로 설명을 해주시든지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런 말씀입니다.
○대표이사 최석철 사업 후에 정리하면서 가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하는 건 맞지 않는데 오늘처럼 공모는 따왔는데 자부담은 했다 하는데 무슨 돈을 썼느냐라고 물을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가 괄호를 하든지
○위원장대리 정희열 추경 때 이런 사항이 매년 발생한다면 매년 또다시 이렇게 궁금할 수도 있거든요.
○대표이사 최석철 그건 저희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예.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팔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팔도 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것 2페이지 보면 전당무대운영에 보면 사실은 재료구입비가 사무관리비하고 본예산에는 기정액이 250, 255 하다가 지금 올해 추경 예산안에 500, 962만 원, 500 이렇게 배가 올라왔는데 이 부분하고 서부무대운영도 내나 마찬가지로 증액이 많이 됐습니다.
어떻게 돼서 이래, 본예산에서 보니까 우리가 삭감이 된 걸 올라왔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맞습니다.
저희가 당초예산에 올렸지만 시에서 일단 한번 잘리고, 그러니까 재료비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크게만 말씀드리면 2019년, 20년 코로나 때도 원래 재료비가 한 2500 정도였는데 몇 년 전에는 1500까지 줄어들었고 그다음에 최근에는 750까지, 노후화는 점점 진행되고 있는데 재료비는 점점 떨어지는, 그리고 저희 정도의 좌석을 가진 다른 공연장은 한 3000만 원 정도 되는데 저희가 당초예산 올릴 때 예산 2500 정도를 올렸지만 삭감되고 또 와서 또 삭감되고 이러다 보니까 3분의 1 수준에 지금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적어도 법정검사 때 지적된 부분도 있고 누전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조금이나마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산을 다시 추경에 올려서 지금 설명드리려고 했던 겁니다.
○조팔도 위원 서부센터 같은 경우에는 무대기계, 조명, 음향 이런 걸 바꾸는 걸 재료라고 하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조팔도 위원 그게 쉽게 잘 고장도 나고 자주 바꾸는 게 아닌데, 우리 집에 다마가 하나 사놔, 아니 다마 뭐꼬?
형광등 하나 사놓으면 엄청시리 오래 가는데 내나 그런 것하고 똑같다고 보면 되는데 물론 장비들 많이 쓰면 열도 나고 이러는데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무대기계가 116종이고 조명이 한 80 정도 되고요.
음향은 지금 120종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냥 조명기계, 음향 이렇게 되어 있지만 거기에 따른 종류들이 120가지씩 돼서 총 엄청나게 많은 재료들이, 그니까 조팔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단순한 저의가 아니어서 저희가 최소한의 재료비를 굉장히 지금 신경 쓰면서 가고 있는 상황이고 예산이 굉장히 모자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팔도 위원 이게 전체 보면 우리 서부문화하고 3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죠?
지금 계속 배 이상 예산을 잡아 올라왔는데 우리가 정확한 제고파악, 비교적 내구연한 긴 제품으로 가능한 품목이 있으면 대체를 하면 안 됩니까?
요즘 물건이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대체용품도 저희가 알아보고 있고 호환이 되는 건 대체용품도 저희가 사용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 부분은, 특히 금액 같은 경우가 큰 부분은 시하고 협의를 해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그런 재료들을 가지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은, 사실은 어떻게 그렇습니다.
물론 우리가 전당무대 운영하다 보면 이런 사소한 부품, 이런 건 소모품이기 때문에 미리 좀 많이 본예산 때 구입을 해놨다가 언제든지 이런 것 고장날 수 있다 아닙니까?
그런 것 같으면, 사실은 우리 추경에 올라온다는 건 엄청시리 급하고 참 이건 부득이하게 우리 전당의 무대에 없어서 안 되겠다, 내일 당장 공연하는데 이건 안 되겠다 이런 게 올라오는 게 추경예산안인데 이 추경예산안에 사소한 이런 것까지 다 올리는 부분이, 정말 앞으로 이런 부분은 우리가 한번 지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필요해서 올리겠지만 품목이 올라도 배 이상 너무 많이 올라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한번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잘해서, 열심히 잘하겠습니다만 한 번 더 심사숙고해서 이런 부분을 잘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안전사고에 예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위원 예. 본부장님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에 오셔서 말씀은 하셨던 부분이지만 지금 김해문화의전당 문화관광재단이 20주년 기념으로 해서 올해 다채롭게 다양한 행사를 지금 많이 하는 건 알고 있고 7월 1일 문화재단창립 20주년 기념콘서트까지 했었고 그외에 지금 기관마다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에 지금 20주년 기념 아카이브전을 3500만 원 편성을 하셨는데 또 3000만 원을 편성을 이렇게 증액 요청을 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이 부분 제가 궁금하기도 하고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저희가 원래 당초예산에 이 6500 이상의 예산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주년 행사 때 삭감이 됐습니다.
전액 삭감이 돼서 이 3500 가지고는 전시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그리고 저희 문화예술본부에서 이걸 집행하고 기획을 하면서 진행하고 있지만 클레이아크, 관광, 스포츠, 경영 모든 지금 본부가 같이 큐레이터 1명을 보내서 전사적으로 다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윤슬미술관을 활용해서 저희가 예산이 이 금액 가지고도 모자라서 문화도시하고도 연계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원래 예산이 3500이 아니었고 8000 정도였는데 전액 삭감이 돼서 저희가 3000 정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서 이번에 계산하게 됐습니다.
○박은희 위원 당초예산 심사할 때 감액이 된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흐름을 볼 때 이 정도 예산, 20주년 기념행사의 예산, 김해문화의전당 예산을 삭감할 때 이 부분이 반영된 걸 알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기존에 올해 김해문화관광재단의 창립 20주년 기념 관련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고 시민들도 알고 있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김해문화의전당이 20주년이 되었구나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 아카이빙전이 어쨌든 보면 일회성일 수도 있고 차라리 정말 이러한 예산으로 김해문화의전당이 또 다른 정말 시급을 요하는 뭐 일부 보수를 한다든지 어떤 그런 부분에 조금 반영이 되면 어떨까 생각이 들고 전 어쨌든 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공간이 있고 직원들의 어떤 자원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한번 조금 더 고려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두 가지만 제가 조금 어필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공연기획은 하루지만 저희는 이 전시를 한 달 이상 지금 할 거고요.
두 번째로는 마지막 1관, 2관, 3관이 있는데 3관에는 시민들이 와서 체험하고 놀이터 같은 그 공간도 지금 한 달 동안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가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각 본부별로 문화예술본부는 공연이나 이런 걸 통해서 미디어 쪽이나 영상, 모니터, 빔프로젝트 이런 것도 많이 활용하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의상이라고 할지 또 스포츠 같은 경우도 그런 부분 그다음에 저희가 축제에 대한 부분, 문화도시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도 20년 만에 이제, 지금 자료 모으는 것도 굉장히, 매주 한 번씩 TF팀 모이고 있는데 저희가 그동안 지내왔던 것 그리고 앞으로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3관은 와서 미래에 재단이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체험하면서 제안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려고 하다 보니까 3500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지만 최소한 6500 이상 정도는 있어야지만 저희가 원하는 연출이나 시민들이 와서 놀이터같이 한 달 정도 이상을 같이 참여하면서 만들어가는 그런 전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은희 위원 지금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그럼 김해문화관광재단이 2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서 그동안 추진해 왔던 내용이고 그동안 집행됐던, 현재 집행됐던 어떤 예산이 어느 정도 지금 되었습니까?
사업이 몇 개였습니까?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20주년이 전체, 올해가 저희 20주년이 됐기 때문에 모든 20주년에 포커스를 맞췄지만 7월 1일 비전선포식이나 20주년 기념음악회 같은 경우 타이틀을 달고 하는 건 그게 첫 번째였고 이번 20주년 아카이브 같은 경우는 타이틀 잡은 건 두 번째입니다.
○박은희 위원 각 부서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20주년 기념해서 다양한 어떤 채널을 통해서 제가 하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이게 최초의 사업이고 최초의 일회성 사업이면 또 이해는 하지만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현실적으로는 이게 유일합니다.
○박은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실은 문화의전당 홈페이지도 시설 전체 홈페이지를 다 고도화시켰고 했기 때문에 좀 이런 채널을 통해서 더 홍보하고 또 아카이브전을 안 할 수는 없으니 20년 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이런 시간들을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예산증액에 대해서 제가 조금 건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저희가 온라인으로 디지털 아카이브를 만들었기 때문에 저희 공연연출에 오신 분들이 연계를 해서 홈페이지에서 디지털, 조금 더 많은 자료를 보고 싶은 분들은 저희 디지털 아카이브 자료로 가서 볼 수 있는 이런 것도 연계하고 있고요.
저희 오프라인에서 전시로 만들어지는 전시 자체가 다시 디지털 아카이브로 호환이 됩니다.
그래서 그게 연계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제 의견은 그런 부분을 조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이태호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사업본부 소관입니다.
관광사업본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입니다.
○김진규 위원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동계 눈썰매장 운영하는데 500 정도 증액했다 그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김진규 위원 설명자료를 보니까 운영하는데 수리하고 해야 할 게 제법 있는데요.
이게 500 갖고 됩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일단 올해는 가장 눈썰매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튜브만 조금 교체하고 그 밑에 이제 미끄럼 있는 야자매트나 조형물 정도로만 하고 다음에 조금 더, 올해 진행을 하고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서 그렇게 진행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김진규 위원 조형물이 뭐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거기 눈썰매를 타고 내려오면 눈을 일정구간 모아놓고 거기에서 루돌프 사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치해서 애들이 거기에서 작은 눈사람을 만들면서 포토존을 할 수 있는 그런 데 필요한 조형물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 조형물만 하는데 교체할 거라고 했잖아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아닙니다. 튜브 교체가 제일 큽니다.
○김진규 위원 어쨌든 조형물도 교체예정이라고 해 놨잖아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김진규 위원 조형물 교체하는 데 예산은 얼마예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저희가 한 200에서 300 정도 드는데 기존에 저희가 한 1000만 원 정도를 이미 했기 때문에 도합 한 1500 정도면 올해 눈썰매 사업을 하는 데 크게 문제는 없지 않나 해서 500 정도를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당초에 1000만 원 정도 해놨으니까 그래서 한 500이면 지금 PE 재질로 튜브구입도 하고 이게 다 가능하다 이 말입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일단은 저희가 한 80개 정도를, 1년에 파손 되는 게 한 80개기 때문에 한꺼번에 PE 재질로 바꾸면 제일 좋겠지만, PE 재질이라고 하는 것이 튜브바닥이 조금 딱딱한 그런 건데 저희가 한 250개 정도를 보통 보유하고 있는데 그걸 다 바꿀 수는 없으니 올해는 그 정도로 바꾸고 연차적으로 조금씩 바꿔나갈 계획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밑에 보면 상품매입비가 1375만 원 잡았다 그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김진규 위원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게 굿즈판매로 해서 수익을 가져오겠다는 거잖아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그렇습니다. 3
○김진규 위원 지금까지 그러면 우리가 굿즈를 계속 팔고 있었잖아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김진규 위원 거기에 든 지출하고 수익은 어느 정도 되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따로 저희는 지금 한 12개 정도의 업체가 입점을 해있기 때문에 따로 지출이 현재까지 된 건 없고 매출은 1년에 한 1200만 원 정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1200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그래서
○김진규 위원 굿즈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굿즈만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1200이고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수익은 얼마나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수익은 저희가 5% 수익을 가지고 오고 있는 것도 있고 왜냐하면 지금 여기 굿즈에 들어와 있는 업체가 관광두레라든지 사회적기업이라고 해서 굉장히 시내에서 자기들이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 재단이 어쨌든 사회적 공헌 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이번 굿즈를 자체 제작해서 지금 이분들이 공략하지 못하는 학생들, 시장이라든지 이런 쪽에 저가형 상품들을 해서 조금 더, 이분들 상품도 더 팔 수 있게 하고 저희도 수익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게 하기 위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그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게 보면 금이야 옥이야 이런 것도 팔고 있을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아닙니다. 금이야 옥이야는 저희 자체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번 굿즈를 그걸 이용해서 조금 개발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그분들은 따로 굿즈나 이런 걸 판매하고 있네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저희한테 가지고 오면 저희가 같이 팔아주는 부분입니다.
굉장히 고마워하고 있는 그런 얘기를 저희가 많이 듣습니다.
○김진규 위원 어쨌든 저는 이게 굿즈를 판매해서 우리 목표는 실제로 수익을 얼마나 거두냐 그거잖아요. 그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김진규 위원 그래서 1375만 원어치 상품을 매입한다고 되어 있어서 과연 우리가 얼마나 수익을 남길까 이게 궁금해서,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제가 하나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행사실비보상금에서 기타보상금으로 개장10주년 기념 경품 구입비가 항목이 바뀐 겁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출자ㆍ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서 이 목에서는 사용이 조금 어렵다 해서 예전에 전용을 해서 조금 하려고 했었으나 그게 전용보다는 이번 추경 때 정상적인 목 변경을 해서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지금 목 변경으로 진행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런데 이것도 제가 보니까 애초에 조금 할 때 잘하셔서 해야 할 것 같고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리고 자산취득비에서 지금 보니까 애초에 40만 원 예산을 잡았다가 지금 210만 원 해서 여직원 휴게실에 대해서 이렇게 소파나 냉장고를 구입하게 됐다 그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럼 여직원 휴게실을 새로 만든 겁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없었는데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서 여직원 휴게실이 구비되어 있어야 했으나 지금 사전에 구비가 안 되다 보니 구비를 사실상 조금 못하고 있는 부분을, 법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안 돼서 이번 기회에 조치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런데 자산취득비 무슨 항목으로 처음에 40만 원 잡아놨습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저희가 충전용 손풍기를 사려고 이제 낙엽수할 때 그걸 하려고 40만 원을 좀 잡아놨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잡아놨는데 이렇게 변경을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조금 더 추가해서 이제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런데 제가 여쭙는 건 급하게 만들어야 하니까, 법에 위반되니까 이 금액을 추가해서 추경에 해서 급하게 한다고 이래서 규모가 너무 작게 해서, 그러니까 있으나 마나 한 휴게실이 되지 않을까 염려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그렇게는 안 되도록 최대한 여직원을 배려하는 쪽으로 설치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건 본부장님 생각이고 아마 하시는 분들은 조금 그럴 것 같은데 그럼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선유지비 전기안전진단 수수료가 이게 당초예산에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다 그죠?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게 원래 당초에 이렇게 해마다 수수료가 나오기 때문에 잡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이건 우리 천문대는 그동안 전기직이 없다 보니까 선임을 걸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밑에 전기안전 대행 용역비에 대한 그 금액을 삭감하고 저희가 이제
○위원장대리 정희열 보충을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어쨌든 비용절감 차원에서 지금 전기직 직원이 천문대에 왔기 때문에 그 직원 선임을 걸면서 용역 대행을 안 하는 대신에, 대신에 그렇게 되면 전기안전진단 수수료는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게 천문대 생긴 이래로 처음이라서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아, 처음인데 대행 용역비는 그럼 안 줘서 돼요?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선임을 했기 때문에 용역비는 안 줘도 됩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직원으로 선임을 했기 때문에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분이 자격증 있습니까?
○관광사업본부장 최재준 예. 전기 자격증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광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클레이아크김해 소관입니다.
클레이아크김해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안녕하십니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최정은관장입니다.
○김진규 위원 관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처음에도 이야기 많이 나왔는데 유니크베뉴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홍보비하고 출장비도 있고 그렇다 그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 유니크베뉴 자격을 계속 유지를 하려는 이유가 있습니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이게 저희 미술관 관광 활성화에 사실은 크게 도움이 됩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유니크베뉴를 대상으로, 그러니까 전국에 코리아 유니크베뉴라고 해서 52개 기관을 선정해서 각종 지원을 해주는데요.
매년 시설물 개보수라든가 아니면 본인들이 직접 드론 같은 걸 띄워서 영상촬영을 해서 해외에 저희가 가지 않더라도 해외에 이러이러한 한국에 아주 독특한, 유니크한 장소가 있다고 홍보하는 일을 해주기 때문에 사실 저희는 크게 비용을 안 들이고도 어떻게 보면 국제적인 홍보를 하는 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이게 유지가 되어서, 사실은 이번에 잡은 이런 예산을 가지고 이 한국관광공사에서 벌여주는 로드쇼에 나가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해외에 저희 미술관과 그리고 우리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를 홍보하는 데 잘만 활용하면 아주 요긴한 어떤 관광 쪽에 홍보루트가 됩니다.
○김진규 위원 한국관광공사에서 그러면 지금까지, 방금 하신 말대로 드론으로 촬영을 해서 홍보를 하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영상을
○김진규 위원 영상물 제작도 해주고 했는데 지금까지는 안 했어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아니요. 했는데요.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부터 우리가 52선을 선정을 해서 지원을 하는데 우리가 여는 로드쇼에 유니크베뉴들이 너무 참여를 안 한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유니크베뉴가 참여를 안 하는 베뉴는 빼겠다고 해서 평가를 했습니다.
저희가 B등급을 받았어요.
A부터 D등급까지 했는데 다행히 B등급까지는 앞으로도 이제 지속 지원은 하겠다 다만 C, D등급은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로드쇼를 작년에, 아까 잠깐 물어보셨던 국비보조금사업 쪽에서 공해관광으로 해서 자카르타 로드쇼를 나갔어요.
국비보조금으로 자카르타 로드쇼에 가서 공해관광을 열심히 홍보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 점수가 올해 반영이 돼서 B등급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여는 국내, 국외 로드쇼에 참가를 해서 그쪽 여행사에 저희 공해프로그램 설명하고 판매하고, 실제로 이걸 했더니 한 2건 정도, 이걸 안 했으면 안 왔을 분들이 왔는데요.
그게 뭐냐면 미국에 공예가 그룹이라고 해서 도예가 교수들도 있고 작가들도 있는 그룹이 여행사로 해서, 여행상품으로 해서 저희 미술관에 방문했습니다.
이런 게 한 2건 정도가 있는데 한국에서도 로드쇼를 하고 해외에서도 로드쇼를 하는데 이게 향후에는 지속 참가를 해야 합니다.
그전까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이걸 평가를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올해부터는 지금 평가를 해서 잘 참여하지 않는 기관은 빼겠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서 제가 항상 유니크베뉴에 대해서 질의를 계속 몇 년간 했었거든요.
계속 유니크베뉴가 선정되고 나서 실적은 어떤지 여쭈어봤는데 지금까지 실적은, 그러니까 관장님 말대로 하면 유니크베뉴를 이 자격을 계속 유지해야만 우리 클레이아크가 유니크베뉴로서 조금 더 많은 마이스 관광객이나 이런 분들이 올 거라는 말씀이잖아요. 그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저는 유니크베뉴가 우리가 선정된 것도 잘하신 일인데 이걸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가 얼마큼의 실적이 있고 성과가 있냐에 따라 이후에 유니크베뉴를 계속 유지를 할 건지 그게 저는 궁금했거든요.
그러니까 관장님 생각은 지금 우리가 유니크베뉴로 선정되었을 때 이런, 이번에 추경에 국외출장비나 이런 걸 사용하더라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이 말씀이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물론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앞으로 유니크베뉴라는 것으로 우리 마이스 관광객이나 이런 분들을 유치를 한 게 있으면 계속적으로 저희한테 홍보를, 우리한테도 홍보를 해줘야 하거든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서 그건 회기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성과가 있으면 그냥 뭐 전화를 해도 되고 문자를 보내주셔도 되고 그래서 유니크베뉴로서 이런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런 걸 자꾸만 저희한테 이야기를 해줘야지 저희도 이 예산을, 열심히 하시니까 그만큼 실적이 있으니까 승인을 해주거든요.
그것을 앞으로 더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잘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유리공예 국제전 1600만 원 이걸 말씀은 다른 예산에서 감액을 해서 조금 더 많이 1600만 원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유리공예전을 조금 더 풍부하게 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조금 아쉬운 건 관장님 생각에는 유리공예전이 조금 부실하고 해서 예산을 조금 더 늘려서 풍부하게 했다고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그만큼의 예산을 승인한 거잖아요.
그렇다면 당초에 조금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저희 유리공예전도 가봤잖아요.
저희가 볼 때는 그 정도면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관장님이 생각할 때는 부족했기 때문에 이 예산증액을 했다 아닙니까?
그렇지만 저희는 당초에 승인해 준 예산만큼의 사업을 하라고 한 건데 다른 데서 삭감한 건, 저희 생각할 때는 그러면 다음에는, 이번에 삭감한 예산은 필요없겠다 생각하거든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죄송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되잖아요. 그죠?
그니까 관장님이 조금 더 풍부하게 하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저희가 예산을 의결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게 원칙이 안 지켜지면 저희도 유명무실해지니까 앞으로는 조금 더 그런 건 주의해 주시고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리고 윤슬미술관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하기 위해서 자산취득비로 잡아놨잖아요.
그럼 윤슬미술관인데 이걸 관리는 문화의전당에서 하는 게 아니네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클레이아크에서 합니다.
○김진규 위원 윤슬미술관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김진규 위원 전시사업에 관련해서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공립미술관이 되면 뭐가 좋은 거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현재 공립미술관으로 되어 있고요.
○김진규 위원 예. 되어 있잖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등록미술관으로 되어 있는데 주기적으로 이 미술관이 제대로 된 미술관 사업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클레이아크도 그렇고 윤슬도 그렇고 평가지표 중에 소장품 관련된 지표가 항상 점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그건 클레이아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소장품 구입 예산을 확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윤슬은 지금 3개년 동안 구입을 못했어요.
기증은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게 평가가 있으니 올해 좀 예산 확보를 해주셔서 저희가 지역작가 작품을 구입해서 소장품 확보가 되면 그 지표에 점수가 좀 올라가기 때문에 간곡하게 좀 부탁을 드리는 내용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공립미술, 현재도 공립미술관이잖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공립미술관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그런데 주기적으로 이제 미술관 사업이나 운영에 관한 평가가 2년에 한 번 아, 3년에 한 번씩 이렇게 있기 때문에 그 주기가 내년도에 돌아오기 때문에 그것 대비입니다.
물론 이게 공립미술관 등록이 취소되는 사안은 아니지만 잘 운영되고 있는가 아닌가에 대한 평가가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건 공립미술관으로서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 말이잖아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그러니까 우수기관이죠.
우수기관 자격이죠.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우수기관이 되면 뭐가 좋으냐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그러니까 일단은 명예 같은 것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렇게 했을 때 각종 공모사업이라든가 또 하계 인력들이 이 인증기관에서 인턴 같은 걸 하고 싶어 하기도 하고 또 전시를 하는 우리 대관하는 지역작가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대관하는 지역작가들도 인증기관에서 전시를 하는 걸 영예롭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가급적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저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해안이니까 공립미술관이 되면 우리 시에 윤슬미술관이 저희들 그냥 있을 때는 공립미술관이니까 그냥 그런데로 가는 갑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김진규 위원 그런 이야기를 해줘야지 자산취득비로 1500만 원을 작은 돈이지만 증액이라도 해달라고 하시니까 공립미술관이 되면 뭐가 좋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저희가 이해가 될 것 아닙니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최정은 예. 알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클레이아크김해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도시센터 소관입니다.
문화도시센터장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팔도 위원 센터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11월에 분청도자기 축제가 열리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시가 2억 4000만 원 예산해서 그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내가 이것 신문을 보고 너무 놀래서 내가 이걸 자료를 이렇게 쭉 봤는데 여기도 자료를 내가 올려서, 우리가 분청도자기를 해마다 이렇게 축제를 하는데 사실은 사업비는 우리 총 22억 4000원만 원 정도 해서 여러 가지 거기에 보면 예산에 인력이 한 2200만 원, 경호 인력이 1100만 원, 청소 550만 원 인건비 상에서 비중이 한 16%가 이렇게 차지하고 반면에 홍보예산은 리플릿, 시설물 제작이 전부 상대로 홍보 마케팅이 조금 부실하다고 알 수가 있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조팔도 위원 사실은 작년 성과에 보면 6일간 열린 분청도자기 우리 3만 7,000명이 방문했는데 이건 타지역에 비하면 매우 진짜 저조하게 우리가 열심히 했지만 성과가 우리가 센터장님 전체 직원들이 잘못한 것보다 우리도 신경을 안 써서 그런데 사실은 경기도 여주 도자기 축제 같은 경우는 10일간 열렸는데 11만 7,000명, 경북 문경 찻사발 축제 9일간 열었는데 24만 명, 전남광진 청자 축제 9일간 열렸는데 20만 명이 이렇게 방문했는데 우리는 참 어떻게 보면 쨉도 안 되는데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조팔도 위원 이처럼 우리가 이제 관람객 유치가 저조하고 소비 패턴 젊은 층 위주가 돼 있는데 여기에 걸맞게 축제기획과 홍보마케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만약에 3만 7000명이 여기 왔는데도 매출도 감소하고 이렇게 됐다고 지적이 너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올해 열리는 제30회 축제에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변화가 필요한데 한번 오늘 여기 많은 시민들이 또 이렇게 보고 계실 건데 답변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내용들을 좀 작년에 저희가 이제 재단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도예협회와 공동으로 주관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 중에 지금 사실은 분청도자기 축제가 이전에는 약 10일 정도 주말이 두 번 정도 끼는 일정으로 해서 기간이 좀 길었다는 부분은 말씀을 드리고 작년에 6일로 해서 좀 축소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방문객 수가 좀 줄어들었고 수입 부분도 약간은 조금 줄어든 걸로 보이지만 1일 평균으로 내게 되면 크게 차이가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래도 말씀 주신대로 올해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좀 말씀드리면 사실은 전시장 판매에 대한 부분들이 작년에 클레이아크 전시관 안으로 처음으로 이제 전시공간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기존에 야외에서 판매를 했을 때는 길을 따라 올라와서 그냥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편안하게 노출이 좀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조금 미비한 부분들은 올해는 입구 게이트에 대해서 안내용 홍보물을 좀 배치를 해서 관객 유입 동선을 좀 강화를 시키고요.
그다음에 생활 자기중심의 기획전을 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B급 제품 같은 경우에도 할인 판매존을 좀 구성을 하고 특히 그다음에 실용 자기중심의 구매를 유도하는 부분으로 조금 방향을 잡겠습니다.
그리고 도자산업과 관련된 B2B 판로 확대에 대한 부분들도 저희 재단에서 사전에 전문업체와 거래선 발굴을 통해서 좀 더 확대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노력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사실 어떻게 보면 센터장님 알다시피 도자기 같은 이런 미술은 정성혼이 담긴 그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런 상징이고 또 우리 김해에서 참 우리 김해시민들이 이런 부분을 얼마나 또 정성껏 보고 와서 가족 단위 구경하고 이런데 거기에 또 그 주위에 식장에 내가 쭉 댕기면서 물어봤어요.
이 행사 기간에 식당에 좀 도움도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돼야 되는데 그것도 파급 효과가 커야 되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이“행사를 안 했으면 좋겠다.”“우리 집에는 손님도 오도 안 하고”그래서 내가“아지매가 음식을 잘 못 만들어서 그렇겠죠.”하고 내가 이런 이야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이 우리 지역에 쏟아부은 것만큼 그 주민들한테 그래도 혜택도 돌아가고 그 행사 기간에 차도 밀리고 얼마나 짜증 납니까?
그래도 지역이 얻은 건 많이 얻고 해야 우리가 다음에 또 이런 부분이 너무 잘됐구나 지역에도 좋고 또 경제도 살리고 또 김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런데 앞으로 이런 부분은 우리 센터장님이나 직원들이 전체가 우리가 남보다도 우리도 같이 시민으로서 동참을 해서 여기에 모자라는 예산은 더 또 투입할 수 있으면 해서 이렇게 다른 지역보다 못지않게 잘해야 되겠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앞으로 우리 본부장님하고 또 대표이사님 전체가 다 한마음 한뜻이 돼서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지켜보겠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위원장대리 정희열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영 위원 센터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조금 용어가 생소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이혜영 위원 58페이지 보면 문화예술교육사라고 현장 맞나?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이혜영 위원 예. 현장 역량강화라고 돼 있는데 문화예술교육사라는 말은 조금 생소해서 어떤 일을 하시는 분입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과 관련해서 이 자격을 별도로 이렇게 지금 교육을 받아서 라이센스를 취득하신 분들이 국공립 공연장이라든지 이렇게 업무 배치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이제 그런 분들을 저희 도비를 받아서 이런 분들이 바로 이제 해당 기관에 들어가서 업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향후에 진로에 이렇게 좀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도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국도비를 받아서 프로그램 설계도 하고
○이혜영 위원 그냥 보면 보통 그냥 회사로 치면 실습하듯이 해서 역량이 강화가 되면 다른데 어디 취업할 수 있는 데로 옮겨간다 이 말씀이십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러니까 국비하고 도비로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국도비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이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생소해서 여쭤봤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이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박은희 위원 센터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도시센터가 올해로 이제 5년째 마지막을 지금 해서 사업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토요일 날 토론회가 있어서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맞습니다.
내일 시민분들 모시고 라운드테이블을 좀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은희 위원 내년 어떻게 이제 5개년 성과와 더불어서 어떻게 이제 내년도 향후에 문화도시센터 사업을 좀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좀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우리가 당초예산에 늘 좀 거론되었던 명월,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현재 저희들 올해 세입에는 당초에 비해서 1000만 원 정도 수입을 또 좀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명월 상반기 지금 저희들 흐름을 보면 월 매출 3500만 원 정도가 평균 정도 이렇게 수입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객도 3만 7,000명 정도로 해서 꾸준하게 이용이 좀 잘 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저희가 왕릉 길에 주변에 있는 상인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들도 매주 좀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런 여파를 조금 감안해서 수입이 확대될 것으로 조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저는 늘 이야기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커피 이제 수릉원 주변에 있는 그런 커피전문점 업체와의 어떤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실은 우리가 이제 명월이 생긴 기본적인 의미, 목적에 맞게끔 운영되고 있는지 물론 이제 판매도 중요하고 수익금도 중요하지만 그 역할이 어떻게 지금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서 그렇고 이것 지금 상품 매입비에서 지금 명월 재료비가 7200만 원 증액을 요청하셨는데 방금 말씀하신 상반기 수익금 또 하반기 수익금 치면 이 꼴이지 않습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박은희 위원 그래서 이 문화도시센터 한옥체험관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명월이 어떻게 지금 역할을 이용자뿐만 아니라 한옥체험관에 있는 명월의 어떤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좀 센터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말씀 주신대로 단순하게 지금 음료를 파는 공간으로써의 명월은 아니고 말씀 주신대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지금 특히 2층 공간은 저희가 시민분들이 편안하게 오셔서 책을 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반기에 지금 도서 구입을 대량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고 그 공간을 조금 꾸며서 책 읽는 공간으로서의 어떤 또 카페가 같이 갈 수 있도록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층 공간은 그렇게 좀 거듭이 날 계획이고 그 외에 말씀 주신 대로 지역에 같이 있는 왕릉 길 협의체 모람, 모의사라는 뜻의 어떤 협의체가 있습니다.
그 협의체와 지금 통해서 협의체에다가 매주 저희가 공연을 좀 지원해 준다든지 그리고 체험 콘텐츠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같이 해서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과 같이 상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사실은 지금 명월을 진행한 지 몇 개월 됐습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작년 9월 중순부터 진행을 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거의 1년 가까이 되는데 어떤 성과가 어떤 성과가 있었습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처음에 작년 9월에는 사실 TV에 저희들 명월이 전국적으로 소개가 됨으로 해서 상당히 많은 우리 시민분들 외에 전국 각지에서도 핫플로 소문이 나서 김해를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 사실 명월뿐만 아니라 주변에 수로왕릉이라든지 그다음에 박물관까지 연계되는 그런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저희도 김해 관광을 같이 누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좀 부가적으로 더 이렇게 조금 생겼던 것들이 크다고 저는 좀 느끼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들 한옥체험관에 숙박도 연계가 돼서 숙박사업도 조금 충분히 이렇게 조금 성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문화도시센터의 사업 중의 한 꼭지인 한옥체험관에서의 여러 가지 이제 복합문화공간 또 이제 김해시 관광 인프라를 위해서 역할을 하기는 하는데 어쨌든 그런 부족한 부분들은 좀 더 재조명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박은희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50페이지 영상미디어사업 예산을 1200만 원 이제 증액을 하셨고 그래서 이 부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기존에 많이 외부에서 많은 사업을 많이 참여를 하는지 어떤 그런 지금 통합체험프로그램 교육 물품 구입비가 이게 또 한 250만 원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같이 연계돼서 올라가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연계돼서 지금 돼 있는데 이 부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알겠습니다.
지금 영상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는 7월부터 12월까지 교육청과 그 외에 또 단체에서 지금 단체 예약이 돼 있는 게 지금 수입이 한 4000만 원 가까이 지금 올라와 있는 게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입이 지금 당초에 저희가 예상하지 못했던 단체 이렇게 이용객에 대한 문의들이 좀 많아졌고 그에 따라서 세입도 저희가 1250만 원을 조금 더 이렇게 올렸고 나머지 세출에서는 그걸 수행하기 위해서 강사라든지 거기에 따른 재료비들이 조금 그렇게 지출이 좀 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또 1250만 원을 조금 담아서 하반기에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지금 위탁교육 강사료가 1000만 원 증액됐는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김해영상문화관광재단에 있는 영상미디어센터가 김해 전체의 미디어의 구심점이 돼야 된다고 제가 건의를 드렸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박은희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그 학교에 단체 와서 단체 견학이라든지 이런 건 당연히 프로그램 운영을 하되 일반시민이든 개인이든 해서 미디어를 좀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실을 활용을 해서 방송도 하고 좀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써의 역할들은 하고 있는지 그 부분 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지금 말씀주신대로 저희들 마을 미디어 관련된 부분들도 올해 8월부터 계획을 잡고 지금 사업을 좀 추진할 계획이고 미디어 부분에 있어서 인력 양성에 대한 부분들 그 부분들도 같이 조금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11월에는 저희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김시네 영화제도 같이 좀 아울러서 진행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디어가 단순하게 저희가 그냥 주체적으로 하는 사업들이 아니고 같이 시민들이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지금 8월 이후로 계획을 잡고 있고 좀 필요한 사항들이 있으나 중간에 또 위원님들께 한번 내용들을 보고를 드리고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장소를 대관하는 역할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맞습니다.
대관에 관한 부분들도 지금 저희들 같이 가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영상미디어센터 오래돼서 노후된 어떤 이런 부분들을 장비들을 교체하고 지금 그런 과정에 있으면서 프로그램도 활성화 시키고 있던데 어쨌든 이런 미디어 공간이 있다는 것도 시민들에게 좀 더 홍보하고 많은 시민들이 공간이 없어서 도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면 많이 내어줄 수 있는 그런 역할들을 문화도시센터에서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내일 문화도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시민 라운드테이블 계획이 돼 있는데 어쨌든 여기서 좋은 좀 안건이 도출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이 내용도 조금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한옥체험관 시설유지비 60만 원 곱하기 10회가 뭐예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잠시만요.
○김진규 위원 50페이지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이것 사실은 부기에 대한 부분들이 이게 정상적으로 매월 이렇게 60만 원을 10회씩 쓴다는 부기 표현이 좀 적절하지 않고 전체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10회 정도 쓰겠다고 이렇게 내용들이 조금
○김진규 위원 이게 그러면 10회가 매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아닙니다.
정기적이진 않습니다.
○김진규 위원 정기적이진 않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래서 고장이 날 수 있는 것들이 정기적으로 고장 나지가 않기 때문에 표현을 저렇게 10회 정도로 해서 편성을 부기를 조금 한 걸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60만 원 곱하기 10회 어쨌든 600만 원 정도가 들겠다 이 말이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습니다.
그간의 추이를 봤을 때 그걸 반영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왜 당초에는 240밖에 안 했어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아, 이것 지금 이번에 요청드린 게 360만 원이 저희들 증액이 됐는데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올 1월에 저희들 안채 감노실에 바닥에 보일러 배관이 조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실 그걸 증액, 수선을 하기 위해서 중간에 조금 예산이 추가가 들어가게 되다 보니까 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진규 위원 보일러 하나가 잘못됐구나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보일러 쪽 배관이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겨울이 들어가기 전에 좀 수선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51쪽에 아래쪽에 보면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 임차료 있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김진규 위원 이것 부기하고 53페이지에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 임차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김진규 위원 부기가 보면 여기는 3만 820원 한 달 계산에 6대 해놓고 왜 53페이지는 37만 원 곱하기 12월 왜 이렇게 해놨어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죄송합니다.
이것 시비보조금 생활 51페이지에 생활문화도시센터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것 좀 대수를 정확하게 조금 표시를 해서 지하 1층부터 4층, 5층 이렇게 공간이 조금 많이 있습니다.
그걸 하나로 좀 묶어서 표기를 한 건데 조금 표기의 통일성을 다음부터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여기가 어디 말하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다어울림 생활문화센터 동상동입니다.
○김진규 위원 다어울림 센터가 53페이지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51페이지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51페이지는 우리 문화도시센터 각 사무실 하고 공간들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사무실이 여섯 군데에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사무실이 지금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3개 구역으로?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3개 구역에 정수기 하고 공기청정기 두 대 한 대, 한 대해서 6대 이렇나?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정수기가 두 대가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것 저도 정확하게 계산을 안 해봤는데 37만 원에 12월하고 3만 820원 6대 10월하고 가격은 비슷하나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이게 용량이라든지 정수기의 어떤 기능에 따라서 좀 틀린 데
○김진규 위원 조금은 틀리겠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세부적인 건 제가 조금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조금 나거든요. 그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정도로 성능이 그게 틀리나?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아닙니다.
저기 생활문화센터 내에는 지하에 벌써 공간이 4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에 사무실 공간 그다음에 워킹룸 2개가 있고 공유주방 해서 공간이 생활문화센터는 조금 더 이렇게 많으신 걸로 이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정수기하고 청정기하고 뭐 모델이면 모델이고 성능이면 성능이고 이걸 좀 알기 쉽게 해주시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김진규 위원 부기를 똑같이 해서 한번 가져와봐 주이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53페이지 정수기 밑에 채용심사수당은 뭐예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이건 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할 때 강사를 저희가 조금 강사를
○김진규 위원 강사채용?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강사채용에 대한 심사비용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냥 채용 심사 해놨길래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이것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것도 강사채용 심사수당이 10만 원이네요?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것도 기준이 되는 근거가 있겠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 대표이사님 거기 본부장님 계시고 센터장님 계신데 위원님들이 이게 지금 자료를 가지고 질의를 하시는데 내용이 부족해서 질의를 하시는 것 맞죠?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그러면 이게 좀 답답시리 내용 설명을 잘하시든지 내용을 항목에 잘 적어서 좀 하시면, 이게 지금 질문하는 게 좋아서 계속 서 계시는 건 아니시다 입니까?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조금 더 이렇게 부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추후에
○위원장대리 정희열 제가 이것 보고 있으니까 사실은 답답합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게 업무가 다른 업무를 하시다가 이 업무를 할 수도 있는데 이 업무를 하다가 가신 분하고 의논을 해서 자료를 만들면 내용을 보충해서 만들면 훨씬 수월할 건데 이 책자 만든다고 다른 일을, 다른데도 계시겠지만 제가 볼 때 조금 답답해서 왜냐하면 전문가, 저희들 보다 더 전문가니까 저희가 제가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예. 조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예. 내년 당초예산이나 내년 추경 때는 정말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 질의가 절반으로 줄어서“아, 사전설명이 참 잘됐구나.”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면 저는 어떨까 싶은 마음으로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조일웅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도시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김해문화관광재단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만 질의답변시 충분한 의견개진이 있었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예비심사안 의사일정 제1항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계수조정 완료 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 완료 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회의중지)
(16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정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희열 부위원장으로부터 계수조정안 결과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희열 부위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희열 부위원장 정희열입니다.
계수조정 시 조정된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세입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6677억 9041만 6000원으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액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9876억 269만 8000원으로 이 중 조정이 필요성 있다고 검토된 부분에 대하여 일반회계 9785억 1818만 1000원 중 문화예술과의 김해문화관광재단 출연금 등 3건의 8500만 원을 삭감 조정하였으며 인재육성과의 김해미래교육지구사업 등 두 건의 2억 5000만 원을 삭감 조정하였으며 체육지원과의 제1회 금관가야배 전국남녀배구대회 등 두 건의 6820만 원을 삭감 조정하였습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세입예산 452억 226만 7000원, 세출예산 452억 226만 7000원 각각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세입예산의 경우 경영기획본부, 운영기금 편성 누락에 따라 3000만 원을 증액시키고 자치단체출연금 수익 3000만 원을 삭감 조정하여 세입예산 416억 9112만 9000원, 세출예산 416억 9112만 9000원으로 심사하였습니다.
조정한 심사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헌 정희열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희열 부위원장이 보고한 수정동의안에 대해 재청이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는 위원이 있으므로 정희열 부위원장의 수정안이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에 대하여 정희열 의원이 발의하신 수정안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2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2분 산회)
○출석위원 : 8인
○출석전문위원
김영도○출석참고인
- <김해시복지재단>
- 대표이사임주택
- 경영지원본부장김영호
- 복지사업본부장윤한훈
- 경영지원팀장조재판
- 정책감사팀장황성철
- 여성센터관장김호재
- 청소년수련관장이현동
- 서부청소년센터장한수훈
- 추모의공원팀장김정훈
- 노인종합복지관장여미진
- 동부노인종합복지관장심우영
- 서부노인종합복지관장정순미
- 김해시니어클럽관장박기범
- 구산사회복지관장한치희
- 장애인종합복지관장류재복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강미경
- 김해시립요양원장홍장수
- <김해문화관광재단>
- 대표이사최석철
- 경영기획본부장김봉조
- 문화예술본부장이태호
- 관광사업본부장최재준
- 클레이아크김해관장최정은
- 문화도시센터장조일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