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김해시의회(임시회)
사회산업위원회회의록제3호
김해시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 7월 17일(목)
장소: 사회산업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시장제출)(계속)
(10시01분 개의)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시장제출)(계속)
○위원장대리 정희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3차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하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서 문화관광국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국 소관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반갑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배선영입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전체 세입예산 규모는 기정액 238억 6300만 원보다 12억 9900만 원을 증액한 251억 62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세입예산액은 137억 30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5억 7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202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외에 9개 보조사업의 이자수입 9500만 원과 2024년 제야음악회 및 제야의 종 타종식 사업 외 6개 보조사업의 시비 집행잔액 2억 10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 기금 2억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관광과 세입예산액은 51억 9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억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액내역은 김해 한옥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도비보조금 2억 800만 원입니다.
문화유산과 세입예산액은 34억 60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7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구산동 지석묘 정비사업 특별조정교부금 5억, 묘련사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보수사업 도비보조금 65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고 월봉서당 관리사 개축 및 주변정비 도비보조금 1억 원, 장방리 갈대집 보수공사 도비보조금 1억 원 등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 세입예산액은 5억 69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억 3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대성동고분군 붕괴사면 유물수습 및 정비공사 2억 8800만 원이 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문화관광국 전체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액 735억 5200만 원보다 43억 9000만 원을 증액한 779억 42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세출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23억 4200만 원 증액 편성한 521억 17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문화시설 관리에 17억 6100만 원, 4페이지 문화산업육성에 1억 8000만 원, 국도비보조금 반환에 4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행사 4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관광과 세출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12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한 125억 900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내역으로는 문화관광자원개발에 5억 5000만 원, 관광기반시설 관리에 4억 6300만 원, 관광정책추진에 1억 3200만 원 등입니다.
문화유산과 세출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3억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한 58억 11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도지정유산 보수정비에 3억 3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5페이지 문화유산 보존정비에 1억 9000만 원, 보조금 반환에 2억 42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성동고분박물관입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 세출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4억 5100만 원을 증액한 22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세계유산 보존 및 활용에 1억 6500만 원,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에 2억 88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시립미술관추진단 세출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1700만 원을 증액한 52억 2700만 원으로 기본경비 1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산안이 원안대로 승인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영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희 429페이지 처음에 보면 이게 지금 문화의전당 시설비인 것 같은데 추경에 많이 올라왔거든요.
저희가 콘솔은 빨리 해야 한다고 요구를 해서 올라온 건 맞는데 위에 2개, 냉난방기하고 LED 전광판이 추경에 꼭 올라와야 하는 이유를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저희 지금 클레이아크 같은 경우에는 한 19년이 됐고 문화의전당 같은 경우는 20년이 되다 보니까 계속 저희가 예측을 못하면서 갑자기 이런 고장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어서 에어컨 같은 경우는 또 냉난방기이기 때문에 폭염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해 줘야 합니다.
○이혜영 위원 그럼 지금 혹시 고장이 났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지금 완전한 고장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제대로 작동을
○이혜영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게 본예산에 올렸는데 커트돼서 다시 올라온 거면 이해가 가는데 안 그러면 이 정도는 예측이 가능한 상황인데 지금 추경에 올라와서 제가 앞으로 이런 건 조금 미리미리 챙기시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리고 430페이지 보면 도지정 우수공예품 개발장려비 지원이라고 있거든요.
그것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도지정 업체인데 도예산이 너무 작고 그 작은 것밖에 없는데 거기서 또 감액되고 이래서 혹시 문화예술과에서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조금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게 당초 저희 업체를 한 20개 정도를 예상하고 예산을 확보했고요.
1개 업체당 도비 40만 원, 시비 200만 원 2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실질적으로는 13개의 대상업체가 선정이 되어서 거기에 맞춰서 하려고
○이혜영 위원 도에서 너무 원래부터 예산이 되게 작네요.
40만 원밖에 안 하면서 또 업체를 선정하라고 하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431페이지 시립합창단 지휘자 공개모집하고 실기전형 대관료가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지휘자 벌써 선임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 예산이 추경에 올라온 게 이해가 조금 안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저희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공개모집을 해서 7월 1일 자로 지휘자가 선정된 건 사실이고요.
저희가 그 과정에서 심사수당이나 대관료가 필요했는데 이건 어쩔 수 없이 사무관리비 안에서 우선 먼저 땡겨 쓰고 이건 추경에 확보해서 이제 사무관리비 땡겨 쓴 부분을 이 돈을 쓰기 위해서 그렇게
○이혜영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지휘자가 공개모집이 미리 예상되어 있지 않았습니까?
갑자기 지휘자님이 그만두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이 아직 안 됐습니다.
○이혜영 위원 국장님도 계신데, 그럼 이건 지금 뽑았는데 만약에, 위원 기금으로 지금 쓰셨다 했는데 추경에 통과 안 되면 이 예산 어떻게 하실 겁니까?
어떻게 충당하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렇게 되면 지금 다른 예산 쓴 부분이 조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땡겨 쓴 부분이
○이혜영 위원 그래서 이런 건 어차피 이루어질 그건데, 제가 봐서는 예산은 관계부서에서 빠트리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 말씀하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위원님 말씀처럼 이게 미리 예견이 돼서 당초예산에 확보했어야 하는데 또 이게 저희가 단독으로 한 게 아니고 임기가 사실은 6월 말까지였는데 시립예술단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서 조금 그동안, 그러니까 작년 연말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그사이에 지휘자님 조금 무슨 문제도 있고 해서 3월에 예술단심의위원회에서"아, 이 부분은 위원님을 하는 게 안 맞다. 새로 선임을 해야 한다."그렇게 결정이 됨에 따라서 사실은 추경예산을 확보하게 된 겁니다.
그 부분은 조금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럼 미리 예견이 안 됐는데 갑자기 그렇게, 그런데 위원회, 관계부서니까 위원회 분들께도 조금 말씀을 드리는 게 이런 게 갑자기 이렇게 되면, 예산이 큰돈이 지금 펑크나면 다 어떻게 하실지는, 사실 저희가 자를 수도 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조금 더 챙겨주셔야 할 것 같고요.
431페이지 맨 밑에 보면 가야문화축제 사무국 운영비가 있는데 지금 3100만 원이 다 인건비에서 올랐거든요.
인건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올랐는지 말씀 조금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작년 아마 당초예산하는 과정에서 일부 전체 사무국 운영비 부분을 조금 삭감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선에는 운영비 삭감 부분은 어쩔 수 없이 맞춰서 쓰겠지만 인건비는 나가야 하는 돈이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인건비 부분 3200만 원을 추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런데 작년에 인건비가 만약에 깎였다면 깎였을 이유가 있어서 깎였을 건데 이걸 다시 또 추경에 올리신 그런 예인 것 같네요. 맞죠?
아니면 꼭 인건비가 필요하다는 그런 설명이 조금 있으셔야 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어차피 지금 이분들이 상근으로 세 분이 근무하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중간에 퇴사하거나 이게 안 되고 지금 계속 임기가 있으니까 그 기간까지는 채용이 되어 있는 관계로 인건비 지급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혜영 위원 채용기간이 끝나면 원래 이제, 아마 그렇게 인원이 필요하나 해서 예산이 삭감된 것 같은데 그럼 임기가 끝나고 나면 그분을, 그럼 인건비 다시 줄여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우선 그 부분은 한번 저희가 검토를, 꼭 필요한지 안 한지 한 번 더 검토를 해야 안 되겠나 판단합니다.
○이혜영 위원 그럼 잘 좀 살펴서 예산이 너무 많이 나가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김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수 위원 우리 문화콘텐츠개발에 기정액이 얼마 없다가 갑자기 큰돈이 들어왔는데 퍼센트로 보면 이것 왜 증감률을, 제가 봐서는 이렇게 잘못 기재를 한 것 같은데, 잘못 기재한 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증감률이 5,000% 맞나?
어찌됐든 간에 돈 100만 원 있다가 5000만 원으로 올랐는데 100만 원도 안 되는 돈에서 이걸 무슨 사업을 하시려고 이렇게 큰돈이 추경에 올라와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개발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게 위원님
○김창수 위원 사업설명서는 313페이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건 저희 지금 콘텐츠산업타운 조성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후속사업으로 콘텐츠전시체험관 조성 기본계획하고 타당성조사를 해야만이 또 전시체험관 국비확보라든지 행정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신규사업으로 5000만 원 용역비를 확보하다 보니까 갑자기 이게 는 것 같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청년문화패스 사업은 작년에 처음 신설이 되다 보니까 작년 추경에 확보되다가 저희 작년에 다 못 쓴 부분은 또 세입으로 잡아놓은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 올해 잡혀 있는 건, 이것 대상이 누구냐면 만 19세 이상, 딱 되는 해에 그 청년에 대해서 전시나 공연관람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15만 원씩 한 해에 한해서 지원이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정액에서는 아마 작년에는 없었던 걸로 보시면 됩니다.
○김창수 위원 1인당 15만 원씩 주는데 이게 처음 하지만 작은 돈이라면 국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광고성도 조금 있어야 하고 저희가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 8월 지나고 가면 휴가철이나 애들 지금 방학기간인데, 이런 사업은 할 때부터 작은 돈이 아닌데 국비가 또 10만 원이나 내려온 돈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맞습니다.
○김창수 위원 돈도 작은 돈이 아니라 몇억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사업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시기상으로 추경에서 해야 할 게 아니라고 어느 정도는 본예산에는 안 되더라도 국비가 안 내려와서, 우리가 예시로 뭐 안 내려왔는지 어떤지는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8월, 9월인데 연간 다 끝나가는 기간이거든요.
이 큰돈을 사용 못 하는 건 또 아쉬우면서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기정액이 없었던 것을, 물론 또 집행부 사항에서도 국비가 내려와야 그걸 매칭을 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이 자금 조금 전에도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너무나 아까운 돈이거든.
사실 이게 어떻게 마지막에 다 사용할지 해서 지금 예스24에 해서 선착순으로 이렇게 하던데 이걸 뭐 알아야 예스24에 하든지, 광고를 어떻게 내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지금 그래서 저희 읍면동에다가 만 19세 대상자 분들 명단을 지금 확보하고 있거든요.
그 명단을 확보하고 나서 지금 문화예술위원회에 직접 신청한 명단도 저희 시에 확보해서 그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신청 안 한 분들에 대해서는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김창수 위원 그래. 한 몇 명으로 이것 예산을 잡았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게 저희 잡힌 게 한 2,100명 정도, 2,000명 조금 더 됩니다.
○김창수 위원 그렇게 하면 이게 지금 사업이 조금 급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좋은 사업이 우리가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하는데 2,000명이라고 하면 엄청 많은 것 같지만 또 이 사업이 안 되면 많은 국비가 사실 사용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시비보다는, 그래서 이걸 우리 아동지역센터 같은 경우라든가 이런 데라든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데를 먼저 선별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이걸 광고하셔야 합니다.
홍보활동을 하셔서 이 좋은 사업이 100% 진짜 거의 뭐 150%까지는 해줘야 해, 이런 사업들은.
그래서 제가 선뜻 이야기하니까 이 사업은 제가 눈여겨 보고 있겠지만 이건 조금 긴급하게 움직여서 했으면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버스킹챌린지 이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창수 위원 예. 그래서 우리가 지역에 문화를 하려고 해도 버스킹이라든가 이런 문화활동을 문화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데가 없어요.
기관에다가 뭐 신청을 하려고 하면 기관 자체에서도 임대비라든가 이런 게 법적으로 받아야 하는 게 있는데 지금 우리 김해시 같은 경우에 공원도 많고 하는데 그런 데 버스킹이라든가, 아이들이 무슨 절차상에서 뭐를 하려고 하면 며칠 걸립니다.
저희도 행정에서 시스템대로 하려면 진짜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활동을 하고 사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있을 정도의 여건이 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매번 얘기했지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타 부서하고도 조금 연계를 해서, 국장님도 일 잘하시고 과장님도 일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연계성을 조금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우리 시민들이 우리 아이들이 진짜 사용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김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팔도 위원 우리 국장님 무더운 여름날씨에 참으로 시민들을 위해서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도 다른 부서에 있다가 또 새로 오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조팔도 위원 오늘 질문을 이렇게 많이 하려고 자료는 엄청 가져왔는데 두 가지만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429페이지에 보면 클레이아크미술관 노후 냉난방기 교체가 있는데 사실 1억 2000인데 보니 올해 신규사업인데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런데 보통 보면, 저도 전자대리점을 한 20년 넘게 이렇게 했지만 장사 안될 때는 고장 안 났는데도 어떤 때는"이것 오래돼서 바꿔야 합니다."잘 돌아가는데, 에어컨 같은 경우는 가스 넣어도 되고 또 때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고장도 날 수도 있고 또 필터 교환을 안 해주면 멈춰 버립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걸 우리 국에서 가서 과에서 확인을 한번 해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저희가 시설팀이 있기 때문에 시설팀에서 다 현장에 확인하고 그렇게 예산을 반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물론 1억 2000이나 12억이라도 할 건 해야 하지만 에어컨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드는 그런 사업인데 우리가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면 15년, 잘 쓰면 20년 넘게 씁니다.
내가 지금 우리 집에 쓰고 있는 게 20년째 넘게 쓰고 있어요.
아무 이상 없습니다.
그런데 시설 이런 데는 사실 어떻게 보면 등한시하는 것도 많아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그런 사항인데 이것 다시 한번 확인을 잘 해서 정말로 교체해야 하는지, 애매하다 싶으면 저한테 부르면 내가 한번 현장에 가서 정말 교환을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 이 부분을 할 수 있도록 한번 저한테 연락 한번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알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리고 우리가 문화의전당 음향 콘솔교체 예산인데 이것도 2억 6500만 원인데 안 그래도 담당부서에서 와서 음향을 갈아야 하는데, 사실은 문화전당 같은 경우에는 음향이 전체의 90% 차지해도 과언이 아니고 매일 무대에 와서 행사를 하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음향이 2억 6500 어마어마하게 이게 큰 사업인데 이 부분을 우리가 음향이 정말로 얼마나 오래 됐는지 얼마나 음향이 똑바로, 음향이 잘 안되는지 이걸 우리 과에 가서 한번 확인을 해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래서 위원님이 보시겠지만 재단시설 운영관련 수당 및 자문료도 200만 원 확보했는데요.
이게 이제 저희 시설 개선하면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이것 관련 전문가들을 불러서 자문수당료를 주더라도 그렇게 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렇게 한번 전문가 불러서 정말로 이건 교체해야 할지 일부만 교체하면 충분하다고 하는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연구를 한번 해서, 이걸 교체를 못하도록 하는 게 아닙니다.
이게 어마어마하게 예산이 너무 많이 드니까 두 가지 이 부분은 꼭 한번 점검을 잘하셔서 만약에, 마이크 이것도 내가 잘 봅니다.
전자제품을 오래 했기 때문에 잘할 줄 압니다.
그래서 혹시 그분들이 잘 모르고 하면 내한테 부르면 내가 같이 가서 한번 보고 교체해도 되겠다, 안 되겠다,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한번 그렇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알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박은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월 1일자로 오셔서 업무파악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세입예산 부분에 427페이지를 보니까 2024년 문화도시조성사업 이자발생이 6400만 원이나 되는데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게 총사업비가 한 30억이다 보니까 1년 동안 일반통장에 있던 이자 발생했던 부분이라서 금액이 조금 크게 보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당초예산할 때는 이게 지금 계상을 못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정산을 할 때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건 실질적으로 이자잔액을 정확하게 계산은, 이렇게 발생하겠지만 정확하게 계산은 안 된다고 보시면
○박은희 위원 그래도 대략의 어떤 추정예산 부분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제로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이제 1차 추경 세입 부분에 6400만 원이라는 걸 말씀하셔서 이 부분하고, 그리고 보조금반납수입이 2억 1000만 원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2024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시비 정산 집행잔액이 5300만 원이나 남았는데 이건 뭐 추진을 잘 하신 건지 안 그러면 도중에 반납액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게 작년에 첫 시범사업이다 보니까 아까 김창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만 19세 대상자인데 이게 저희가 홍보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대상자를 정확히 파악해서 안내문을 발송하고 그렇게 해서 많은 청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당초에는 얼마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어떤, 이것
○박은희 위원 전체 이 예산이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전체 금액이 아마 저희 올해 예산 규모하고 비슷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얼마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국도비 다 합쳐서 한 3억 정도 됩니다.
○박은희 위원 그래서 어쨌든 청년문화예술을 장려하기 위한 그런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정산에 5300만 원 잔액이 남았다는 건 어쩌면 담당부서에서도 그렇고 청년문화예술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어떤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다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다른 부분들은 우리 위원님들이 다들 질의를 하셔서, 저는 잠깐만요.
432페이지에 세계크리스마스문화축제 과장님 이제 오셔서 전반적인 파악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예산이 한 100만 원 정도 증액을, 지금 도비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박은희 위원 도비에서 100만 원 증액을 지금 요구하셨는데 세계크리스마스문화축제의 주요 의미, 목적은 과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세계크리스마스축제를 하고 있고 우리 시에서 보조를 하고 있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게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하니까 그쪽이 동상동이나 서상동 이쪽에 주말만 되면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고 그런 차원에서 이제 외국인들과 우리 시민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도록 그런 측면에서 아마 이게 시작이 되었고요.
계속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저도 목적이 맞습니다.
선주민, 이주민과 어쨌든 연말을 서로 좀 이웃처럼 따뜻하게 보내자는 그런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하는데 보통 한 한 달간? 보름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한 한 달 정도 잡는 것 같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게 제가 예산은 김해시에서 매년 반영하고 지원하고 하긴 하는데 규모가 점점 감소가 되어서 어느 순간부터는 선주민 없이 이주민만 축제하고 더 외로운 어떤 그런 풍경을 제가 봤기 때문에 어쨌든 이 행사를, 과장님 이번에 오셨고 또 소장님도 이 부분은 잘 아시기 때문에 행사의 규모라든지 정말 이주민과 선주민과 한 해를 보내는 연말연시를 서로 따뜻하게 보내고 서로 격려하는 그런 행사인데 우리 김해시민은 부재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예산 부분인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한번 챙겨서 이 목적에게끔, 예산반영에 맞게끔 행사를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 433페이지 하단에 경남문화예술주간 운영은 우리 김해시에서 경남문화예술주간 행사에 참여를 위한 예산 부분입니까?
2000만 원 이건 어떤 부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건 저희 도민의날이 10월 11일이다 보니까 그 주에 각 시군마다, 도내 전체 시군마다 이제 도민의날을 기념해서 전시나 예술행사나 이런 부분을 각 시군별로 추진하라는 것에서 도가 일괄적으로 한 1000만 원씩 다 배정해 주고요.
그래서 저희 또 1000만 원 매칭해서 2000만 원 가지고 할 계획으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번에 그러면 김해시에는 어떤 단체 어떻게 참석을, 참여를 할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저희 주로 전당하고 하든지 하여튼 재단하고 한번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연을 가게 되면 또 마루홀이나 누리홀이나 또 이렇게 가야 할 것이고 그래서
○박은희 위원 이 행사 관련해서 이후에 제가 설명 조금 듣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전에 외국과 함께하는 부분은 제야크리스마스문화축제이기도 하고 김해시민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게 제야음악회인데 이번에 5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사전 설명은 들었는데 이 제야의 음악회, 제야의 종 타종식도 지금 4500만 원, 500만 원 증액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신데 이것 또한 저는 김해시민과 가족 단위를 위한 과연 이때까지 행사였는가 지금 생각이 들어서 점점 축소되고 행사도 너무나 이렇게 규모가 적어서 조금 더 가족과 함께 오는, 지인과 함께 오는 여러 가지 그런 걸 다 고려해서 조금 더 다양하고'아, 정말 잘 왔구나.'하는 그런 부분도 하고 제가 의자까지도 말씀을 드리긴 드렸는데 이 부분을 좀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500만 원 지금 추경에 증액을 요청하셨는데 이렇게 한만큼 어떤 행사의 의미, 한 해를 보내는 가족들이, 시민들이 봐서 정말 한 해를 잘 보내는 어떤 그런 행사에 왔다는 체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챙겨보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 이게 우리가 5년간에 걸쳐서 투자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4년 간에 걸쳐
○김진규 위원 4년간에 걸쳐서?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이게 왜 자꾸 추경에 올라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지금 당초계획은 24년, 25년, 26년, 27년 해서 1억 5000, 1억 5000, 1억 2500, 1억 2500 이렇게 해서 4회 분할 납부하기로 계획이 되었었는데요.
저희가 올해에도 당초에 1억 5000을 확보해서 집행했고요. 줬고요.
그런데 이쪽에 펀드운영사에서 지금 이 관련 기업들 지원을 많이 해 주다 보니까 저희가 이 투자자들한테 쓴 27년도 1억 2500을 선입금을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부득이 추경에 확보해서 확정이 되고 나면 다음 달 초에 바로 입금을 해 줘야 할 그런 사정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게 24년도도 추경에 올라왔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것은 아마 그때
○김진규 위원 그것은 계약기간이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시작돼서 시점이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래서 올린 건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이번에 1억 2500을 추가분이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어쨌든 우리가 7억, 7억이라고 했어요, 5억이라고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5억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우리 사업설명서 보면 총사업비 7억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왜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것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아마 오타일 수도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한번 챙겨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어쨌든 우리가 총 투자액이 375억 원인데 펀드결성액이 우리는 5억밖에 안 낸다고 하지만 우리가 투자한 만큼 성공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중간중간에 제발 좀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챙기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좀 전에 인건비 이야기, 가야문화축제위원회 인건비 증액해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저는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이 설명서 보면 당초에는 8541만 7000원으로 당초에 인건비를 올렸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계약연봉하고 잘못됐다 해서 올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당초에 우리가 8541만 7000원으로 여기 있는 직원들하고 계약했을 거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아니, 그것은 지금 현재 나가야 할 돈이 지금 인건비 부분에서 1억 1700인데 저희, 저도 그때 당시 당초예산을 할 때 제가 그 사정을 잘 모르니까
○김진규 위원 그래, 안 계셔서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아마 전체적으로, 일괄적으로 30% 정도 삭감했던 것으로 저도 전해들었습니다.
들었고
○김진규 위원 전체 직원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운영비 포함해서 전체
○김진규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렇다 보니까 인건비도 섞여서 삭감되어버리니까 지금 운영비야 30% 삭감된 것은 거기에 맞춰서 억지로 억지로
○김진규 위원 그래.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진행하겠지만 급여 부분은 안 줄 수가 없으니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급여 부분에서 그만큼 삭감이 됐으면 그만두면 되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게 계약기간이 딱 2년이면 2년 딱 그 계약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장이나 이렇게
○김진규 위원 그러면 우리가 당초에서 삭감시킨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우리 위원들이?
그런데 이번에 또 안 해 주면 어떻게 할 건데?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한번 해 주셔야 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게 인건비 같은 경우는 실제로 저희가 줘야 할 돈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맞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렇다면 당초에 어떻든 위원님들을 설득해서 원래 계약대로 올려놓든지 해야지 이것을 다 추경에 줘야 한다고 또 올리면 우리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냐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렇게 안 되도록 다음부터 조치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지금 문화재단이든 복지재단이든 이번 추경에 보면 인건비 상승분이 제일 많은데 그분들이야 신규직원들도 있고 해서 올려주는 것은 맞는데 이런 경우는 저희가 당초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삭감시킨 것인데 이렇게 또 추경에 올려달라고 하면 우리 입장에서는 안 줄 수도 없고 이상하잖아요.
이것이야 뭐 과장님 오시기 전에 한 것이지만, 그다음에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이게 제가 알기로 작년 예산이 2800이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왜 이렇게 4500까지 올려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것은 저도 이게 공모전을 오래전부터 지금 해 오고 있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데
○김진규 위원 그렇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게 작년 비해서 올해 올라간 것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지금 파악이 안 됐는데 별도로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24년도는 2800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4500이면 제법 많이 올라갔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왜 올라갔는지 내역을 보여주셔야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오페라 사랑의 묘약 행사비,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언제 할 예정이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12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할 계획으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틀하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것도 올해 1억 2000으로 되어 있는데 1000만 원 올렸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것은 도비가 6000이다 보니까 시비도 맞춘다고 1000만 원 더 추가한 겁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왜 도비, 시비 아, 도비 되어 있구나.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뒷장에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아마 비슷한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작년에 만일 8800이면 아마 도비가 4400으로 지원되어서
○김진규 위원 도비가 올라서?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1대 1 매칭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진규 위원 도에서는 왜 올려줬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도도 평가를 해보고 잘되고 하면 올려주고 또 잘 안 되는 행사는 삭감을 시키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아니, 그런데 4400에서 6000으로 올린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
작년에 8800으로 행사가 가능했으면 올해 1억 2000까지 올릴 이유가 없잖아?
8800에서 1억 2000이 올랐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저희 예술행사라고 하는 게 돈에 따라 퀄리티가 달라지니까 아마 그게 평가했을 때 잘된 행사라고 보고 공연이라 보고 아마 더 인상이 된 것으로 그렇게 받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김진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예를 들면 배우들 인건비가, 배우들 출연료가 그 사람들 인지도가 올라가서 더 올라갔다 이런 게 있어야 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런데 저희 오페라 자체가 오케스트라가 반드시 필수다 보니까 기본 1억 이상이 드는 것은 사실
○김진규 위원 그럼 작년에는 왜 8800이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작년에는 돈에 맞춰서 억지로 했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김진규 위원 이것도 왜 올라갔는지 추경에를 1000만 원밖에 안 올렸거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작년하고 비교하면 4000만 원 정도가 올라갔으니까 한번 내역을 파악 한번 해 봐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참고로 24년도에는 1억으로 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것은 또 왜 그렇노?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평가를 하면서 도가 지원 규모를 낮추면 또 우리도 시비 매칭도 낮춰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 오페라 하는 사람들도 웃긴다.
1억 줄 때도 했을 때 하고 8800 줬을 때도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출연진들을 좀 규모를 조정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인건비가 또 줄고 그래야 운영이 그렇게 되니까
○김진규 위원 그러면 퀄리티가 떨어질 거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렇죠. 그렇게 보셔야죠.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 아까 김창수 위원님이 질의를 하든가 했는데 이게 2억이나 깠어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지금 사업설명서 보면요.
2014명을 지원하겠다 하고 1인당 15만 원을 책정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게 3억 200만 원이 나와야 해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사업설명서하고 지금 다르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게 저희가 기금사업으로 국비가 2억 140만 원이 내려오게 돼있던 부분을
○김진규 위원 그래, 삭감했다 이 말이잖아.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지금 이 부분이 위탁사업이다 보니까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바로 지급을 하고 우리시를 안 거치고 그러다 보니 그 기금 부분은 거기로 바로 들어가버리니까 이미 삭감이 돼버렸고요.
도비시비는 우리가 확보해서 그만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입금을 해드려야 하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추경에 사업설명서는 따로 올라와야 하잖아.
지금 그 사업설명서는 당초예산 설명서하고 똑같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보고 어떻게 사업을 이해하냐 이거죠.
아까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 사업설명서도 7억에서 왜 5억이냐 제가 여쭤봤잖아요.
그러면 사업설명서 이것을 만들 필요가 없지.
잘못되고 한 것이면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당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기금이 2억 줄었다 이 말이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것은 세입에서 줄었다는 것뿐이지 총사업은 그 규모 그대로거든요.
○김진규 위원 뭔 규모 그대로?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3억 그대로
○김진규 위원 그럼 3억을 그러면 어디서 충당하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래, 그게 바로 우리 시로는 안 들어오다 보니까 총사업규모는 기존 그대로 맞는데 2000명이 15만 원 맞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렇게 설명하자면 만일 그러면 도비시비만 가지고 5만 원을 지원한다는 식으로 바꾸든지 그렇게 되면 총사업에 대한 설명이 또 안 맞아들어가거든요.
○김진규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번 고민해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보이소.
그러면 지금 기금이 2억 줄여서 우리 추경에 총예산이 1억으로 지금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1억 원짜리 사업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 부분을 판단하기에 따라서 기금을 우리한테 안 들어오지만 청년들한테 지원되는 사업 규모는 3억이 맞으니까 그렇게 판단했을 수도 있고요.
그렇게 그것을 한번 이게 표현의 방법에서 조금 오류가 있었으면 고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위원님 총예산이 3억이고 여기서 기금이 2억이 감액된 것은 내나 그게 국비거든요.
국비 2억이 바로 직접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돈이 가다 보니까 이것을 감액시킨 거거든요.
그래서 전체예산은 예. 도비 3000, 시비 7000 해서 1억하고 총예산은 그대로
○김진규 위원 그대로 있고?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직접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하는 게 아니고요.
○김진규 위원 수행하는 것은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아니고
○김진규 위원 1억짜리고 그 말이잖아?
2억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아니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아니죠. 아니요. 총 3억을 가지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추진하는데
○김진규 위원 그렇죠,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시비하고 도비 합해서 1억 지원을 그쪽으로 저희가 주고
○김진규 위원 주고?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예. 국비는 바로 그쪽으로 보통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직접 수행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이게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구나?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통상 국비를 하면 시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위탁사업비로 보시면 되죠.
○김진규 위원 오케이, 오케이.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어쨌든 기금을 2억 줄였다는 말이 우리한테 줬다가 가는 게 아니고 바로 주겠다 이 말이에요?
○문화관광국장 배선영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게 아마 명상축제를 작년에는 그냥 저희 총괄예술, 문화예술행사 보조금사업에서 신청받아서 평가해서 줬는데 올해부터 부기명을 달아서 하다 보니까 아마 작년 예산서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왜 올해부터는 부기명을 또 따로 해야 하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게 행사 규모나 이런 것 봐서 어느 정도 저희 대략적으로 파악해보니 지금 회원들하고 이렇게 해서 이 행사가 할 때 한 2200 정도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당초에는 작년에 예술행사비로 해서 한 400만 원 지원받아서 해보니까 너무 적어서 이것을 부기명에 달아서 400만 원을 당초에 확보하고 저희 추경에 조금 더 한 600만 원 더 확보해서 1000만 원 정도는 지원이 돼야 하지 않겠느냐 판단하에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번에 1000만 원 가지고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일부 저희 듣기로는 회원들한테
○김진규 위원 자부담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회원들한테 또 일부 관람료나 이런 것을 받기 때문에 그렇게 맞춰서 하는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국고보조 반환금이 3억 4000 잡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이것은 어쨌든 이번 추경 때까지만 반환금이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결산 가보면 더 증액될 수도 있겠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이것은 작년도에
○김진규 위원 작년도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작년도에 정산이 된 것이고 세입에 잡혀 있거든요.
그것을 다시 어차피 국비나 도비는 다 기관으로 돌려드려야 하니 그것을 잡아서 바로 추경 편성이 되면 바로 입금해 줘야 될 돈입니다.
○김진규 위원 작년에는 결산 때 보니까 문화예술과가 국고보조금이 한 1억 정도밖에 안 했거든요.
왜 이렇게 올해는 많지?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래, 그게 이제 통합문화이용권 이 국비가 총액이 한
○김진규 위원 3억이나 되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예. 35억이 아마 잡혀 있었는데 집행이 한 31억 조금 더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올해도 통합문화이용권 같은 경우는 잔액이 많이 남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지금 올해 예산은 제가 보니 한 40억 정도 되던데요.
그렇게 해서 저희 이것을 될 수 있으면 최대한 우리 기초수급자들이나 차상위계층에 쓸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하든지 그것을 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반환금이 더 안 나오도록 해야겠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진용 그것 좀 고민해서 해보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입니다.
관광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관광과장 송둘순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전설명은 제가 궁금한 것은 다 여쭤봐서 없는데 한 가지만 딱 여쭤보겠습니다.
440페이지 보면 시티투어 운영지원이 있거든요.
지금 2000만 원이 증액돼서 올라왔는데 시티투어 운영에 2000만 원 증액된 이유를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시티투어가 작년에 저희가 운영비가 7000만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 당초예산에 저희가 확보를 조금밖에 못해서 김해방문의해 후발효과로 사실 이용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지금 현재까지 2800만 원 소진되어서 하반기에 시티투어하시는 분들을 지금 지원해 줄 수가 없어서 추경에 1000만 원 증액했습니다.
○이혜영 위원 1000만 원, 시티투어 저번에 작년에 저희 행감 때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버스 안 내부라든지 조금 어떻게 개선이 됐는지 말씀 좀
○관광과장 송둘순 지금 미래고속에서 시티투어를 하고 있는데 올해 10월 말까지 지금 운영할 수 있도록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다음 하시는 분들도 저희가 공개모집할 텐데 그때는 조금 버스를 다양화해서 지금 저희에게 비공식적으로 제안오기는 2층버스를 한번 해보겠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공고를 통해서 조금 깨끗한 버스로 해서 랩핑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러니까 전에도 저희 말씀이, 위원님들이 다 같이 그냥 비공개로 무작정 타러 갔었는데 안에가 70년대같이 냄새도 나고 이래서 제일 첫 이미지가 너무 이게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을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제가 내부라든지 밖에만 토더기로 예쁘게 하는 것보다는 안에도 조금 깨끗하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것 좀 신경 쓰셔서 지금 이제 관광객들 많이 오시고 계신다 아닙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예.
○이혜영 위원 그러니까 더 좋은 인상이 남을 수 있도록 좀 많이 신경 써주십시오.
○관광과장 송둘순 예. 감사합니다.
○이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이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수 위원 우리 김해 진영에 관광명소 봉하마을이 이번에 무엇을 명소화하실 거죠?
이번에 돈이 많이 투입된다 그죠?
○관광과장 송둘순 봉하마을 관광명소화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김창수 위원 예. 맞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봉하마을 관광명소화사업은 남북권 광역 관광개발사업으로 저희가 1차연도 사업으로 130억 정도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추경은 도비, 국비 매칭비를 당초에 못 태워서 매칭비 5억이 지금 편성되는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게 들어오게 되면 올해 할 예정으로 있는 사업은 유스호스텔 지금 3층 규모 유스호스텔을 짓고 있는데 그 설계공모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과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 전시관 마당에 경관 개선사업을 지금 두 가지 사업을 같이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 계실 때도 그랬지만 맨날 그것을 조그마하게 시민문화체험은 진짜 눈에 보일 동 말 동하고 맨날 행사할 때마다 현수막으로 고 노무현체험관, 노무현기념관 그게 원래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인지 지금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그게 있었는데 시민문화체험관인데 그것은 보일 동 말 동하고 원래 문구는 현수막에 다 가려서 보이지도 않고 이게 뭐 하는 데야 이렇게 근본적인 기준이 있어야 해. 기준이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항시 걸려 있는 것은 노무현체험관 이렇게 해서 거기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본연의 그 간판을 떼든가 시민문화체험관을 떼든가 그러면 노무현박물관으로 해 주든가 노무현체험관으로 해 주던가 그렇게 뭐를 특정적인 것을 해 줘야지 현수막으로 기존에 있는 것을 가리고 그렇게 하는 것은 뭔가 행사할 때 본연의 의미가 아니거든.
돈을 120억, 500억을 들여도 오리지널 할 것은 하라고 우리가 분명히 이야기했는데“이 동네가 뭐 하는 동네야?”이런 식으로 맨날 이야기하고 현수막 뜯었다가 고쳤다 뜯었다 고쳤다하는 그 돈도 다 우리 시비고 국비인데 시민의 혈세인데 왜 그런 식으로 가는지 난 이해가 안 돼.
그래서 내가 몇 번 개선해라, 보이지도 않는 시민문화체험관을 해놔봐야 무슨 상관이 있노, 현실적인 그 이름을 써서 그것을 현실적으로 내가 그것을 통영하고 거제도 갔다 오고 몇 군데를 갔다 왔잖아.
목포도 갔다와서 현실적으로 그분의 이름을 대서 그것 돼야지“봉하마을이 뭐 하는 데야?”애들한테 물어보세요.
“봉하마을이 뭐 하는 데인데?”이것은 뭔가 퇴색되지 않았나.
그 시대는 그랬더라도 지금 시대에는 뭔가 이렇게 큰돈을 들여서 개선하고 그러면 현실적으로 개선하고 시대에 맞게 또 개선하고 이렇게 해야 하고 국비를 받았을 때도 이게 다 실상의 서울에 있다고 박물관이고 기념관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그게 그렇게 큰 틀이 잡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방향을 잡아서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로 하는 게 아니고 과장님도 일 잘하시고 다들 그래 하시니까 그전에는 전에 이야기고 그래서 뭔가 다른 이런 게 루트가 되어야 하는데 돈만 매일 이렇게 투자하고 앞뒤로 바꿔서 본연적인 그런 이미지 아닌데 가서 뭐 하는 데인지도 모르고 이런 상황이면 조금 그렇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그리고 이 사업을 그렇게 돈이 작은 돈도 아닌데 130억이나 들어가는 돈인데 해마다 들어가고 있죠?
들어가는데 그래서 결론은 뭐가 바뀌는지를 모르겠어. 결론은
뭔가 명소화가 되려면 진짜 명소화가 돼서 거제도라든가 저 목포 같은 데 가보면 진짜 명소는 맞거든.
진짜 가도 뭔가 다르고 뭔가 큰 뭐가 있는데 맨날 짜맞추기식으로 그 큰돈을 갖다가 이리저리하는 것은 나는 우리 시에서도 지금 시민문화체험관에 이번에도 추경에 또 예산 들어갔죠?
얼마 들어갔습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그게 운영비입니다.
운영비가 작년에 6억 7000만 원 정도밖에 당초예산에 확보하지 못해서 실제로 거기에 전기료라든지 또 기본 수수료들이 많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조금 부족했던 부분을 1억 4300만 원 정도 해서 8억으로 지금 맞춰드리는 사항입니다.
○김창수 위원 깜짝 놀라겠다, 깜짝 놀라겠어.
직접 가보면 그 장소가 그렇게 8억을 들여서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인지 어쩐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효율성 있게 돈을 관리하고 이렇게 해야지 막상 그것도 관광과에서도 그러지만 우리 위원들도 한번 다 같이 방문했으면 합니다.
개선할 것도 너무 많고 뭔가 와서 보고 갈 게 만들어놓으면 보고 가게끔 만들어놓고 거기 일하는 사람들도 돈을 받아가면 확실히 받는 금액이 있어야지 돈 8억이 작나?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맨날 짜맞추기식으로 뭐를 하고 있고 명소는 어디 다른 데 있고 이러니까 그렇게 큰돈이 들어가도 현실적으로 아이디어가 없는 것인지 안 해서 안 하는 것인지 뭔가 독특하게 진짜 명소가 관광명소가 되어야지 관광명소인지 어쩐지도 모르고 돈만 계속 우리 시비는 시비대로 들어가고 국비는 국비대로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수십 년 동안 바뀐 게 뭐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개선하셔야 해요.
돈이 들어가도 표가 나야 하고 우리 시민들이라든가 국외라든가 관광객이 왔을 때 진짜 어느 뭔가 배워가는 게 있어야 하고 보고 가는 게 있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좀 그렇지 않는 것 같아서 아쉬움을 토로하고 이번에는 기획하실 때 확실하게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시고 같이 머리 맞대서 우리 집행부하고 위원님들하고 맞대서 했으면 합니다.
이런 큰돈들이 들어가고 있어서 그리고 한옥체험관에 우리 리모델링공사에 지금 돈이 올해 얼마 들어갑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한옥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김창수 위원 예. 전환사업
○관광과장 송둘순 여기가 지금 올해 당초예산에 4억 정도 받았는데요.
도비가 지금 증액으로 2억 800만 원이 증액되는 바람에 올해 시비 매칭을 해서 7억 2000만 원을 가지고 하반기에 숙박공간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에 대해서 지금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창수 위원 여기도 돈 먹는 하마만 기르고 있고 지금은 사실 뭐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시에 돈 먹는 하마들이 너무 많아서 돈만 먹고 있어요.
여기도 우리가 행감 때도 가봤지만 막상 가서 보면 변하는 것은 없고 우리가 다문화가 있습니다.
지금 호랑이 나오는 시대도 아닌데 사찰이나 고분 같은 데 전시 담을 다 올려놔서 지금은 담을 어린이 눈높이 정도로 낮춰야 해요.
이것 뭐 하는 데인지를, 문을 만들어놓고 담을 만들어놓으면 거기를 들어갈 생각을 안 합니다.
남의 집이라고 그러면 바깥에도 보고 가면서 이렇게 해 줘야 하는데 그게 지금 개선은 해놨다고 우리가 가서 보니까 들어가는 문이 문으로 들어야 해.
상가들이, 도롯가의 상가들은 다 바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큰 문살이 있어서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기념품을 만들어놓고 뭐 하면 그 안에 숙박하시는 분들이 우리가 가서 보니까 사실 그럴까?
바깥에서도 관광하시다가 그 관광객들 엄청 오거든요.
좀 들어가보려고 해도 여건이 안 되는데 그래서 우리가 개선점을 몇 가지도 이야기해 주고 물론 숙박시설이지만 전신이 다 사무실만 거기 계속 만들고 있더라고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도 좀 다르게 생각해 주시고 저희가 봐서도 그것 아닌 것은 아니거든.
내 눈높이나 관광객들 눈높이나 똑같을 겁니다.
바로 이렇게 들어갈 수 있어야 하는데 들어가려고 하면 집으로 들어가니까“입장료 내는 것 아닌가?”옆에서 들어보면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라.
“입장료 낸다 아이가?”그러면 안 들어가는 거야.
“여기 숙박시설인데 우리가 들어가서 뭐 할 거고?”이런 시스템을 보지 않고 그냥 돈만 거기다 갖다 집어 넣어놓고 있는 계속 돈 먹는 하마만 무슨 특정 그것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저희도 손해고 보는 사람도 손해다 보니까 그 이야기까지는 안 하겠는데 그래서 지금 돈 먹는 하마만 키우지 말고 솔직히 어떻게 보면 우리가 시스템을 지금 예산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잖아요.
지금 사실 플랜이 없어요.
이것 도면 좀 갖다주십시오.
내가 넓은 시간을 그렇게까지 못하겠습니다만 그래서 이게 나름대로 조금 개선할 것은 그 시대는 그 시대고 지금은 뭔가 여건을 만들어놓고 개선하고 리모델링해야 하는데 우리 눈높이에서 민원 들어와 있는 것은 해결을 하나도 안 하고 보여주기식으로만 지금 개선하고 있어서 일시적으로 그렇게 돈을 들여서는 절대 안 됩니다.
과장님이야 일 잘하시지만 관리감독도 하실 시간 없지만 우리가 봐서 관리감독을 하는 것은 그게 좀 문제점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뭐를 개선하느냐 이런 것도 우리끼리 이야기하지만 연구용역도 좀 맡기시고 이래서 담을 헐 것 같으면 거기는 허세요.
헐어도 됩니다.
상가처럼 해놔도 돼.
그것도 우리끼리 이야기하면 난리날 것 아니가.
그러니까 뭔가 또 연구용역도, 조그마한 연구용역도 좀 하셔서 현실적으로 해야 하는데 거기 가보면 현실이 하나도 없어.
잠자는 데뿐이야.
그 좋은 공간을 갖다가 그래서 과장님 일 잘하시니까 그렇게 이번에는 좀 개선하실 때 리모델링하실 때 좀 효용성 있게 효욜적으로 좀 해 주이소.
○관광과장 송둘순 지금 빨리빨리 거기에 설계 중에 있어서 뭔가 현실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빨리 못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한옥체험관은 지금 앞에 말씀하셨던 정림식당 있던 공간이 보도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게끔 방문자 지원센터로 기능을 조금 변화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설계내역 변경된 것 조금 정리되면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러니까 25년 또 공사해서 26년 12월에 개관하는데
○관광과장 송둘순 예. 맞습니다.
○김창수 위원 무슨 공사가 그렇게 큰지 결론은 앞에는 다 막아놓고 안에서만 작업하고 있으면 그건 내 말이 똑같은 말이 된다고요.
오리지널 할 수 있는, 그 기능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고 리모델링을 해야지 1년 동안 공사는 하는데 막상 가 보면 사무실 집기만 다 들어가 있고 이런 형식으로 돼서는, 그걸 개선할 건 많이 없어요.
안에 가 보면 연못도 잘 되어 있고 정자도 잘 되어 있고 그것도 그 당시에 머리 좋으신 분들이 다 설계해 놔서 너무나 아름답다고 소문이 나 있는 데거든.
그러니까 그런 데를 너무 또 개선하고 너무 뭐 하는 것보다는 뭔가 또 벤치마킹해서 할 수 있는 건 조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알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이상입니다.
○김진규 위원 과장님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시도비 보조반환금 중에 한 달 여행하기 1000만 원 반환이 됐다 그죠?
○관광과장 송둘순 작년에 개선했던 돈인데요.
작년 9월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서 도비를 지원받아서 다 못 써서 반환하게 되는 건데 세출에 잡아서 반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24년 결산에도 반환금이 1000만 원 정도 있던데
○관광과장 송둘순 예. 결산에 있던 것을 세입에 넣어서, 지금 반환하려고 지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돈이 그 돈입니다.
○김진규 위원 아니, 24년 결산에 반납했는데
○관광과장 송둘순 반납 못 했고
○김진규 위원 그런데 왜 결산에 1000만 원 반납했다고 올라와 있죠?
○관광과장 송둘순 결산에서 삭감해 놓은 거죠.
○김진규 위원 아닌데?
○관광과장 송둘순 올해 지출할 예정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했다고?
관광과
○관광과장 송둘순 예. 집행잔액으로 남아 놨습니다.
보조금 집행잔액 경남 한달살이에서 10269250 남겨놨던 것 지금 반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한 달 여행하기 요즘 김해 이거죠?
○관광과장 송둘순 예. 맞습니다.
이자가 조금 발생해서 금액은 조금 올라갔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4000, 사무관리비는 다 썼고
○관광과장 송둘순 예.
○김진규 위원 행사실비지원금이 3100만 원인데 1800만 원밖에 못 썼고 그래서 반환금이 1000만 원 잡혀 있고 집행잔액이 362만 원 그죠?
○관광과장 송둘순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24년 결산에는 1026만 9000원이거든요.
○관광과장 송둘순 예. 맞습니다.
그 과정에 이제 이자가 5만 2290원 발생해서
○김진규 위원 더 붙였네?
○관광과장 송둘순 예. 1000, 32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24년도 결산 것을 지금 반납한다 이 말이에요?
○관광과장 송둘순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렇게 기간을 오래 줘요?
바로 반납 안 하고?
○관광과장 송둘순 예. 조금 그렇게
○김진규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송둘순 연말까지 집행해 보고, 기간이 있으니까 연간사업이니까 당해연도 하는데 올해 상반기에 반납하면 됩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관광과장 송둘순 예.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희열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과에 오셔서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시는데 여러 가지 또 현안들 때문에 조금 많이 부딪치는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관광과가 우리 김해를 또 홍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노력이 필요하고 난관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예산서 438페이지 김해 명사는 다 중요한데 무척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또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이제 이장님들이라든지 또 생림면에 있는 주민자치회에서 사실은 무척산 출렁다리 요청을 참 많이 했었고 여러 가지 했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지금 5000만 원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관광과장 송둘순 무척산 관광 활성화사업이 사실 제가 오니까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있었습니다.
그게 2가지 사업으로 있었는데 하나는 110m 출렁다리를 놓겠다는 사업 하나 있었고 그다음에 무척산 일원에 관광코스를 조금 연계해서 활성화하겠다는 2가지 꼭지가 있었는데 무척산 출렁다리를 저희가 도에다 재정심사를 올렸을 때 그 심사위원들께서 이 출렁다리가 전국에도 많이 있을 뿐더러 무척산이 가지고 있는 한계 때문에 경제성이 조금 빈약하다고 해서 반려처럼 되어서 그 사업을 조금 변경하면서 우리는 오히려 그러면 녹색생태관광 활성화 쪽으로 조금 등산을 자유롭게 하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려고 있고요.
두 번째 무척산 일원 관광코스 개발사업은 작년에 저희가 전국 주택공사 산악계대회도 열어보고 해서 한번 시도는 해보고 있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그 앞에 있는 관광안내소가 너무 방치되어 있어서 그걸 올 추경에 확보해서 개선하고 들어가는 입구 간판을 조금 개선하려고 해서 추경에 긴급하게 올렸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사업내용 보면 관광안내소 리모델링하고 무척산 관광안내 입간판 설치
○관광과장 송둘순 예.
○박은희 위원 디자인 편집 등 보수한다고 했는데 그럼 관광안내소에 혹시 뭐 전담인력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지금
○박은희 위원 지금 볼 때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런 부분도 사실 조금 고려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물론 생림면과 여러 가지 전체적인 김해시 담당부서하고 의논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지만 지금 향후에는 정말 무척산 관광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상주인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하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출렁다리의 결과도 말씀하셨는데 조금 더 한번 검토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여론이라든지, 어떤 주민여론이라든지 그런 기회가 있다면 한 번 더 다각도로 조금 더 고민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그런데 그게 공약사업을 심의하는 배심원들이라든지 전문가들의 심의를 다 거쳐서 이 사업들은 조금 단기적으로 하기에는 어렵지 않겠나 이렇게 결론을 이미 받아놨습니다.
그래서 그것 말고 그러면 생림에 있는 관광자원이 많으니까 그 관광자원과 연결하는 부분에 조금 중점을 두는 것이 좋겠다고 저희가 판단했고 상주인력은 지금 제가 있을 때는 재배정을 생림면에 내려서 기간제처럼 주중은 필요 없고 주말에 등산객 많이 올 때 한시적으로 조금 활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산불감시 요원님들도 응대도 하시기도 하고 하는데 화장실이 인근에 있는데 화장실 청소하는 인력과 공원 관리하는 인력을 같이 활용해서 안내소를 한번 상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 부분 챙겨봐 주시고 어쨌든 지속적으로 무척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그런 부분도, 어쨌든 지역구 위원님도 있고 또 이런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예. 잘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지금 한옥체험관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기존 당초에 4억에서 3억 2000만 원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그리고 이제 어떤 내용을 하겠다는 말씀은 드렸고 했는데 저는 어쨌든 한옥체험관의 역할이 여러 가지 김해의 그 주변 관광을 알리는 역할도 하지만 또 이제 숙박시설이다 보니까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지금 프로테이지를 본다면 숙박의 빈도가 김해시민보다 타지에서 오는 숙박이 훨씬 많죠?
○관광과장 송둘순 예.
○박은희 위원 그래서 그럴 때 사실은 입구 들어가면 문을 열어서 안내데스크에 질의하는데 상시적으로 안내데스크가 누가 들어와도 바로 맞이할 수 있는 인포메이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이번에 조금 리모델링할 때 조금 반영이 된다면 좋을 것 같아서 의견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잘 알겠습니다.
맞이하고 응대하는 환대 느낌 가질 수 있도록 조금 개방감 있게 그렇게 한번 설계를 반영해 보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 부분 조금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439페이지 중간 하단에 보면 지금 분청도자기축제 전체예산이 한 3100만 원, 당초보다 증액하셨고 여기 보니까 민간행사보조금이 한 30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은 지금 작년에 했던 도움 식이 아닌 클레이아크 1층에 있던 전층을 활용해서 이제 전시공간이라든지 판매대를 운영할 거라고 하셨는데 이 3000만 원 증액사유가 뭡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이게 지금 민간보조금에 편성되어 있긴 한데 작년에 이제, 올해가 분청도자기축제 30주년이다 보니까 그 30주년을 조금 홍보할 만한 그런 주제를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던 도예인들의 어떤 인터뷰나 역사 속 스토리를 아카이빙하는 지금 영상을 하나 제작을 해서 홍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게 한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1000만 원 정도는 저희가 제일 문제가 되었던 게 주차장 부족 문제가 제일 문제가 되어서 지금 클레이아크미술관 저 위에 보면 택지개발 해놓은 부분에 넓은 도로가 있는데 그 부분까지 주차장을 조금 확대시켜서 거기에서 행사장까지 끌고 올 수 있는 셔틀버스나 아니면 이동수단들을 조금 넣어서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1000만 원 정도 되고요.
직원들, 그다음 나머지 이제 행사갈 때 직원행사 차출경비가 180만 원 정도 증액되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작년에 처음 시도한 게 클레이아크 2층에서 전시판매대까지 하셨는데 굉장히 전시의 규모라든지 품격은 이제 제고가 되었는데 오는 일반 관광객들이 기존에 도움이라든지 부스를 많이 선호하고 그렇게 길들여졌다 하나?
그런 부분에서 클레이아크 2층에 있는 어떤 판매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조금, 뭐 판매라든지 조금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는 전청을 올해는 지금 계획을 잡고 계신다 하시니까 오는 광객들에게 조금 더 클레이아크에 대한 어떤 전시판매대의 위치라든지 안내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전시와 더불어서 또 도예가들의 판도로 개척할 수 있는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예.
○박은희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와인동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 8월 1일에 개장을 계획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어제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서 쭉 진행되었던 과정들에 대해서 평가를 받았고 8월 1일 정도에 개장을 해도 무방하겠다.
그런데 그전에 시범운영을 통해서 조금 더 보완하거나 시민들의 반응을 한번 받아 보자까지 지금 해놓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우리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이하 또 한 번 협의를 해서 조금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오픈하기 전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예.
○박은희 위원 마지막으로 TPO 총회 유치 홍보물 제작이 1200에서 2000만 원 증액돼서 3200만 원까지 증액했는데 특별히 이게, 규모가 너무 큰데 홍보물 제작이 당초에 1200에서 2000만 원이 증액돼서 3200을 증액 편성하셨는데
○관광과장 송둘순 TPO 활동이 사실 우리가 2007년부터 지금 해서 왔는데 2027년에 저희가 총회를 한번 개최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130여 개국에 도시들이 가입되어 있어서 한번 총회 해보니까 한 500명 정도 와서 한 40억 이상의 경제유발 효과가 있다는 경제부서 토대를 가지고 올해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그게 2027년도 총회를 개최하는 총회 선정을 올해 9월에 베트남 호치민에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려고 하니까 우리가 그걸 홍보하는 피티를 해야 하고 또 거기에 직원들도 가야 하고 거기에 홍보영상도 조금 만들어가야 해서 거기에 대한 추가비 2000만 원이 증액되어 있습니다.
밑에 600만 원은 총회참석 여비 직원들 4명 가서 하고 올 예정입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김해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런 부분이 예산이 반영되고 해야 하는 부분 절차가 남았지만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서 잘 좀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기존에 홍보물은 저희가 다 한 걸로 되어 있는데 이건 또 영어를 해야 하고 또 외국어가 가미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조금 편성했습니다.
○박은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열 부위원장, 최정헌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최정헌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과장님 더운데 근무한다고 수고 많습니다.
438페이지 보면 우리 시민문화체험전시관 시설물 관리 운영에 대해서 민간위탁금인데 위탁운영비가 우리가 당초예산은 6억 7100만 원인데 지금 8억 1400만 원이다 그죠?
○관광과장 송둘순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한 21% 증액이 됐는데 이게 올해 재위탁 이후에 구조의 변동이 자꾸 있는데 민간위탁 이 부분이 워낙 애매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게 왜 자꾸 증액됩니까?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관광과장 송둘순 이게 지금 최초에 위탁을 줄 때 2022년도 3월부터 12월까지 위탁을 줬던데 그때는 경남경제연구원이라는 곳에서 원가상정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때는 원가상정이 실제로 운영을 안 해보고 산정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전기료라든지 기타수수료라든지 하는 것이 법정관리 정도나 인근 시설을 기준으로 했던데 실제로 3년간 운영을 해보니까 거기에 있는 전기료와 직업 수수료들이 상당히 많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른 변동사항이 있는 게 아니고 여름철 전기료가 우리도 에어컨비가 많이 올랐듯이 거기도 엄청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인력이나 이런 데 대한 게 추가되는 게 아니고 실제로 경상경비가 올라서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경상경비가 너무 이렇게 많이 올라오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예. 저도 그게
○조팔도 위원 1000만 원도 크고 1억이 넘는 이런 돈이 오르니까 이게 우리가 민간위탁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게 여기에서 끝나면 되는데 사실 민간위탁하는 분들은 우리도 증액을 하니까 이렇게 해주더라 이래서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내가 과장님 보고 못 올리고 하는 것보다는 이런 건 당초예산에 사실은 올려서 한번 달아서 하는 게 좋을, 왜? 민간위탁 이런 걸 줘서 운영비가 모자라서 추경에 하게 되면 추경 그건 저보다도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더 잘 아실 건데 얼마는 급한 게, 1차 우리가 당초 예산에 못 했을 때 부득이하게 지금 추경을 여는 것 아닙니까?
이것 열어가 안 되면 또 2차 추경도, 태풍이 왔다 지금 내일모레 돈 없으면 또 2차 추경을 넣어서 그 급한 재난대비 같은 걸 이런 것 하려고 추경예산을 하는데, 물론 이것도 못 하도록 하는 법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은 앞으로 과장님이 잘 한번 민간위탁하는 그분들한테 자제를 시켜서 다음에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해주시면 더 안 좋겠나 싶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저희가 지금 서류는 정말 꼼꼼하게 보고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 과장님보고 못 했다는 건 절대 아니니까 이런 부분은 워낙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돈에 관련된, 예를 들어서 우리 부서에서 올리는 돈 같으면 그건 당연하게 하지만 민간위탁 이건 끝이 없습니다, 끝이 없어.
내가 수많은 사람들을 봤지만 그것 뻗대면"위원님 우리 그것 해놨는데 조금만 올려주이소."거기서 대답을 하겠어요?
안 된다 소리를 못 하니까 그래서 억수로 민감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앞으로 잘 정리를 해서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예. 잘 알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희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송둘순 예. 그렇습니다.
○정희열 위원 이게 해마다 이렇게 하는 행사입니까?
○관광과장 송둘순 그렇지는 않습니다.
해마다 저희가 연회비 500만 원에 홍보비 1000만 원 정도를 확보해서 왔는데요.
2027년도에 저희가 총회를 한번 개최해 보겠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제 롯데호텔이 생기다 보니까 우리가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도시의 자격이 갖추어졌고 그것을 글로벌관광진흥기구 TPO 총회를 가지고 저희가 한번 성공적으로 해보려고 목표를 세우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추가비용이 조금 발생되어서 추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 김해시고, 대한민국에서 하는 게 아니고 해외에서 하는 행사다 보니까 이게 할 때 조금 김해시를 알리고 또 롯데호텔도 사실은 홍보도 할 겸, 이게 비용을 이렇게 측정할 때 홍보물도 다양하게 해서 해야 하는데 급하게 하면 서두르다 보면 탈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예산을 조금 넉넉하게 잡아서, 예산이 없지만 조금 잡아서 홍보물 제작에 김해시도 알리고 또 대외적으로 외국에 가서 김해시 알리는 것도 사실은 기회가 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잘 좀 해서 우리 기획예산과에 지금 듣고 계시면 측정을 더 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입니다.
해외에 가서 대한민국도 알릴 수 있지만 우리 김해시를 또 알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많이 지금 힘듭니다.
알려서 김해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잘 마련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감사합니다.
○정희열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송둘순 예. 챙겨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반갑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혜영 위원 과장님 설명도 미리 오셔서 잘 해주시고 많이 드렸는데 제가 이건 조금 못 물어본 것 같아서 444페이지 보면 가야역사문화 보존에 행사운영비 해서 문화유산 체험ㆍ탐방 프로그램 운영비로 원래는 50만 원이었는데 지금 추경에 1080만 원이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50만 원이 올라왔다면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은 잡으셨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추경에 한꺼번에 올라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이게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 협의회 회의를 올 5월에 저희가 다녀왔습니다.
거창에서 했는데요.
거창에서 하고 나서 각 시군에 한 3000만 원씩 내려줘서 각자 시군에 맞는 가야역사와 관련된 활동을 하라고 해서 그때 예산이 내려오다 보니 이렇게 추경에 1080만 원 정도 탐방으로 추가를 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럼 3000만 원이라고 했는데 나머지 금액은 또 다른 데 어디에 쓰신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3000만 원 중에서 1080만 원은 학생들 문화유산 체험ㆍ탐방 프로그램으로 사용을 하고 720만 원은 세계유산 정책연수를 저희가 가려고 합니다.
○이혜영 위원 그럼 협의회에서 3000만 원 내려온 것 같고 하시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협의회에서 3000만 원 내려온 돈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이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창수 위원 이번에 그 구산동 구지석 개보수를 하시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하게 되었습니다.
○김창수 위원 일 잘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그러나?
이게 다들 겁내고 있다가, 다들 쉬쉬하다가 안 했는데 어쩔 수 없이 하는 겁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대환영을 하는데 5분 발의도 하고 이리저리 진짜 우리 김해에 원석이다.
구지석이라는 것을 내가 5분 발의하면서, 눈높이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또 무섭냐고 안 하면 한도 끝도 없이 그 자리에 폐허처럼 이렇게 되어 있을 거고 그 자체가 김해에 진짜 관광지로 활성화를 해도 전 세계에서 최대라고 할 정도의 지석묘인데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또 예산을 편성했듯이 겁 없이 조금 하십시오.
과장님도 일 잘하시니까 이런 일이 또 예산이 편성이 됐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또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도 하셔서 그 사업이 조금 잘 될 수 있을 정도로 해줬으면 합니다.
이건 어떻게 하실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제가 문화유산과에 발령을 받았을 때 제일 먼저 사회산업위원회에 최정헌 위원장님한테 제일 먼저 받았던 숙제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100번 의회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먼저 지역구에 시위원님, 도위원님을 비롯해서 사회산업위원회에서 가장 많은 지적을 받았던 겁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이 업무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저도 겁도 나고 하지만 시민들이 많이 원하고 있고 또 사고가 났을 때는 저희를 지켜줄 사회산업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5억 원을 확보하게 되었는데 도위원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를 드리고요.
다행히도 7월 17일 오늘 도곡공사는 공사사업자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렇고 감리는 21일 저희가 개찰하는데 감리가 2번 유찰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리스크가 있는 공사다 보니 감리사업자가 잘 나오지는 않는데 그래도 21일에는 저희가 희망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리사업자가 선정되면 곧바로 1회 추경이 되는 대로 곧 공사를 시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구에서 가장 또 먼저 궁금해하시니 북부동 사무소에 가서 시민들에게 여태까지 어려웠던 점을 저희도 속시원하게 토론도 한번 해보고 자랑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창수 위원 올해는 어쨌든 간에, 사실 이렇게 자랑도 해야 합니다.
자랑도 해야 도위원님들도 좋아라 하실 거고 꼭 우리가 이렇게 이 자리에서 뭐 지적을 하고 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게 솔선수범하셔서 도라든가 국비라든가 우리시에서도 관심을 가져줬을 때 그 사업이 형성되는 거거든요.
그 펜스를 올해는 벗겨서 출입문만 있었으면 할 정도로 뭔가 성과를 좀 보여 주시기를 바라고요.
제가 한번은 또 그랬습니다.
우리 문화유산과 같은 경우는 사실 현장에 내 있어야 하고 현장민원도 많으신데 이번에도 제가 저번에 들어오자마자 흥부암 같은 것 화재소실 났을 때 그런 때도 얘기를 했듯이 이번에 뭐 소화시설 설치를 하시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창수 위원 이건 다섯 군데나 지금 흥부암하고 영구암하고 원명사, 연화사 이렇게 하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어떤 식으로 지금 작업을 하실 겁니까?
설치공사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소화시설 공사는 매년 해마다 저희가 한 19억에서 한 16억 정도 예산을 도에 신청하면 내려오는 건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한 3, 4억 정도밖에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불요불급한 데부터 지금 사업을 순차적으로 잘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렇습니다.
이게 사실은 우리 문화유산이라는 게, 과장님도 막상 다른 과에 계시다가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장에 가보시고 수로왕릉 안에서 또 계시고 그런 불편함이, 주차장 불편함이라든가, 그러니까 문화유산이라는 게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이 아닙니다.
전 세계의 문화유산입니다.
이번에 아셨죠? 고분군이 전세계 거라는 걸.
우리가 생각하면 우리가 맨날 본다고 그게 우리 것만 아니고 전세계인들이 보고 있고 전세계가 사랑하는 그런 문화유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과장님이 보시기에 직접 가서 보니까 많습니까, 없습니까?
앞으로 향후 많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많습니다.
○김창수 위원 그렇듯이 지금 사라져 가고 있는 이런 문화 같은 것도 제가 얘기했지만 그렇습니다.
불이 나면 사라집니다, 없어집니다.
다시 또 재건해야 하고 이렇듯이 그게 또 어마어마한 경비가 들고 예방하면 사실 그걸 천년만년 이렇게 복원은 할 수 없고 세계적인 문화라고 생각하시고 조금 솔선수범하셔서 이런 것도, 사실 그전에는 뭐 우리가 꼭 도에만 국비만 내려오기를 바라지 마시고 앞으로 향후에 우선순위를 정하셔서 위험수위가 많은 데는 솔선수범하셔서, 우리 시비로 조금 해줘도 됩니다.
꼭 국도비 내려올 걸 바라지 마시고 우리 시비로도 할 때는 해서 문화재를 보존하고 해야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될 것 아닙니까?
전세계적인 관광객들이 오지, 사찰이 전세계적으로 없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로마에 가면 사찰 없습니다.
아시죠? 이런 것 보호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인들이 우리 김해를 찾을 수 있도록 조금 해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잘할 수 있습니까?
아주 잘하시니까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지금 전통사찰이 관내에 유명한 데가 많습니다.
전통사찰이 세계유산급이 되도록 선임들하고도 소통해서 잘해 보겠습니다.
○김창수 위원 예. 전 세계인들이 우리 사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부처님 진신사리를 보러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김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팔도 위원 과장님 더운데 수고 많습니다.
444페이지에 보면 김해 수로왕릉 버스주차장 조성사업이 총사업비가 3억 원 맞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당초에 우리가 계속 이렇게 25년도 3월부터 주차장 공사 완료해야 하는데 그런데 지금 총사업비가 3억 중에 7월 현재 보면 집행잔액이 2억 7000만 원이 확인돼서 남아 있는데 왜 이렇게 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수로왕릉 주차장에도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옆에 수로왕릉 국가사적지가 있고 수릉원하고 사이에 있다 보니 저희가 국가유산청에 심의를 요청했을 때, 설계 심의를 요청했을 때 거기가 시굴조사를 하라고 저희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굴조사비를 3000만 원을 저희가 요청을,
○조팔도 위원 예산을?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올려놨고 시굴조사가 돼야지만이 공사를 할 수 있고 그 외에 행정적인 절차는 지금 잘 진행되고 있어서 도시계획 실시계획인가 중입니다.
공원 조성
○조팔도 위원 이것 그러면 시굴조사 이게 확실하게 무슨 문화재 지금 발굴된 게 조금 나왔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아니, 예산이 확보가 되면 시굴조사를 할 것인데 저희가 우려하지 않는 것은 거기가 포크레인으로 토굴을 많이 한다든지 하는 게 아니고요.
잔디식으로 주차장을 작업할 것이기 때문에 많은, 흙을 많이 파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유물이 나올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내가 생각할 때는 지금 거기에 주차장이 하루가 급하거든?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3월에 잡아서 있는데 지연 계속돼서 지금 돈은 다 예산은 준비되어 있는데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혹시 과장님 여러 군데 상동도 마찬가지겠지만 앞으로 사금파리 몇 개 나왔다고 그것 가지고 이야기하지 마이소.
어지간하면 좋은 것만 나오면 이야기하고 사금파리 몇 개 나와서 그것을 온 데 이야기해서 지연되면 1년, 2년 끌더라고 그게 계속 조사발굴단이 와야 한다, 어디 학계에 와야 한다, 골때리더라고 내가 보니까 이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 시에서 좀 김해는 전체 우리 부엌에도 파니까 사금파리가 몇 개 나와서 거기 보니까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 이런 일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가 정말로 지금 시급한 것은 먹고살고 주차장 같은 것, 이런 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가 외부에서 관광 와서 주차장이 없어서 온, 떠돌아다니고 이런 부분보다도 이것보다 더 급한 게 주차장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이 단디 잘 챙겨서 그 주차장을 빨리 할 수 있도록 한번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주차장 공사비를 주셔서 사회산업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더 감사드립니다.
상동 분청사기가마터에 여태까지 또 위원님도 참고 견뎌주신 바람에 거기 상동 분청사기가마터에도 광주에 충효동이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는데 거기보다도 더 분청사기에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분청사기의 기준이 된다고 할 정도로 좋은 유물이 나왔습니다.
참고 견디다 보면 또 좋은 유물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또 김해시가 정말로 학계에서는 위원님들이 지금 피부로 접하지는 못하지만 학계에서는“김해시가 분청사기의 기준이다. 정말로 유명한 곳이다.”고 해서 지금 사실은 난리가 났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좌우간 우리는 2000년 역사를 가지고 금관가야로 지금 있으니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부엌에도 파면 사금쪼가리 오만 것 다 나오니까 김창수 말마따나 세계에서 다 보고 있다고 하니까 이것 참 앞으로 걱정입니다.
좌우간 그래,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우리 상동이나 이런 데 문화재 발굴된 데 있으면 정리해서 우리 위원님들 같이 한번 현장방문할 수 있도록 과장님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44페이지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사백사십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단위사업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단위사업명이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이게 국가지정유산이에요, 국가지정문화재예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국가지정문화재에서 작년인가 문화재의 재 자가 유산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게 바뀐 이유를 살펴보니 예전에는 문화재라고 해서 보존의 개념이 컸는데 유산이라고 바꾸면서 이제 활용을 하겠다, 시민들과 함께 국가문화재를 문화유산으로 바꿔서 시민들과 직접 생활밀착형으로 해서 활용을 하겠다는 국가유산청의 의지가 담기면서 바뀌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앞으로 단위사업명은 국가지정문화재가 아니고 국가지정유산으로 바뀐다 그 말이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래서 바꿨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뒤에 보조금 반납에는 문화재보수정비로 되어 있거든요?
449페이지에 거기는 또 문화재 보수라 되어 있어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국가유산 분야 국도비 보조금 반환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재무활동 보전지출
○김진규 위원 단위사업은 그렇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국가유산 분야 국도비 보조금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국가유산이 작년에 국가유산으로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그전에는 문화재라는 용어를 다 썼습니다.
야행도 작년에 예산을 보면 아마 문화재야행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대성동고분군은 국가지정문화재로 그대로 쓰네요?
대성동고분군 예산서는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라고 되어 있어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헷갈려서 그러니까 국가지정유산인지 문화재인지 확실히 알아야지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국가유산이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대성동고분박물관도 다음부터는 바꿔야겠다 그죠?
맞나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우리 구산동 지석묘 24년도 예산에서 보니까 한 6억 8000 정도가 또 이월됐다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24년도 당초예산에 3억 1432만 1000원 그리고 2회 추경에 제가 와서 3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주셨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서 작년에 24년도 보면 23년도에 이월된 돈까지 합하면 현액이 7억 3000만 원 정도 됐거든요.
7억 3000, 그중에 지출한 게 4800 정도밖에 안 되고 이월이, 명시이월이 6억 8200이 됐거든요.
그러면 6억 8200 정도의 시설비가 지금 이월된 상태잖아요? 아니에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명시이월이 6억 8234만 원 정도 예.
○김진규 위원 되어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럼 지금 이월돼서 있잖아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그 시설비는 이 5억을 또 증액하면 어디에 쓸 거죠?
이게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올라왔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럼 성립전예산으로 썼다는 말이잖아?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지금 성립전예산으로 편성돼있고 지금 우리가 타절합의를 할 때 전체 예산금액을 정산해보니까 전체적으로 한 28억 정도 28억, 29억 정도가 돈이 필요한데 거기에서 이월받았던 돈하고 하니까 한 4, 5억 정도가 더 필요해서 그래서 저희가 시에 예산을 하면 더 좋은데 일단은 도지정문화유산이니까 한번 해보자 해서
○김진규 위원 그래서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도에 확보한 겁니다.
어차피 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총 구산동 지석묘 정비하는데 총사업비가 이십몇 억이 필요할 것 같다고?
지석묘 발굴하는데 총사업비가 어느 정도 예상된다고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총사업비를 지금 28억 8800만 원 정도 총 29억을 예상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한 29억 정도가 예상이 되는데 그러면 이 29억이 예상되는데 올해 그러면 이월된 돈 6억 8000하고 지금 5억짜리 하고 추경에 5억하고 하면 한 11억 8000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11억 8200만 원 정도
○김진규 위원 올해 예산이다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내년에 모자란 게 또 있겠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내년에는 없고 내년에는 정비를 다 해서 내년에는 이 사업 안 할 겁니다.
올해 다 마무리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29억이 필요하다며?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러니까 넘어온 돈하고 다 해서 2025년도에 지금 새로 현 상태에서 복원설계를 실시해 보니까 현 상태에서 그래서
○김진규 위원 오케이.
올해는 그러면 6억 8000에 5억 더하면 한 11억 정도면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11억 8200만 원
○김진규 위원 되겠다 이거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올해 끝나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올해 다 하고 이제는 안 할 겁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래. 저는 6억 8000이라는 돈이 이월도 됐고 5억까지 왔는데 이 돈을 다 쓸 수가 있는가도 궁금했고 돈이 또 안 모자라는가도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고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있는 돈만큼만 사업을 딱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오케이.
그러면 혹시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아니. 안 모자라게 딱 다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희열 진짜죠? 확실히?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다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상동 분청사기도 올해 예산 이것 가지고는 다 되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상동 분청사기는 이천 얼마를 했지?
○김진규 위원 이월이 작년에 4800이 이월됐거든요?
그래서 올해까지 하면 한 1억 8000 정도 되거든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상동 분청사기가마터는 발굴하는 데는 총 2억 4000으로 해서 발굴했고 지금 추경에 했던 1200만 원은 아까 우리 가야문화권 정비사업에서 3000만 원 받은 것에서 1200만 원은 그게 가마터에 중요한 유물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펜스를 쳐서 다음에 발굴하기 위해서 보존을 하기 위한 장비입니다.
그리고 말씀이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아마 당초예산에 상동 가마터 발굴을 하기 위한 예산을 저희가 조금 더 추가로 편성을 해야 합니다.
○김진규 위원 내년에?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내년도 당초예산에, 지금 세 필지만 발굴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중요한 문화유산이 많이 나와서 거기는 조금 더 발굴해서 정말로 전 세계적인 국가사적으로 지정하려고 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것은 작년에 4800이 이월됐잖아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죠? 그러면 이 4800 이월된 것은 환경정비에 쓰인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아니요. 발굴에 다 돈을
○김진규 위원 발굴에 쓸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럼 발굴할 게 또 있다며?
내년에 또 한다며?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이월된 3800하고 내년 예산에 몇억?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내년 예산예 한 2억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것은 아니, 4800은 다 쓴 것으로, 그것은 다 썼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월된 것을?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이월된 것 4800 다 썼고 발굴하는데 다 썼는데 내년에 2억 정도가 더 필요할 것 같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 말씀이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환경정비는 올해 1억 3200 이것 가지고 다 끝내고? 그 말이에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아니, 1억 3200에
○김진규 위원 그래.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1억 2000이 발굴비에 들어가 있어서
○김진규 위원 아, 1억 2000이 또 발굴비구나?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1200만
○김진규 위원 환경정비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이번에 환경정비로 사용하는 겁니다.
○김진규 위원 오케이.
그러면 1억 2000을 발굴하는데도 불구하고 내년에 2억이 더 필요하다 그 말씀이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이“우리 사회산업위 위원들과 같이 현장을 한번 가보자.”이 말씀이구나?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월봉서당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월봉서당
○김진규 위원 이것 다 깎였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월봉서당 관리자 개축비는 지금 1억 6000인가 있는데 거기에서 월봉서당에서 돈을 자꾸 더 요구해서 했는데 도에서 와서 현장을 보고 시급성이 없다 해서 삭감된 겁니다.
○김진규 위원 아, 도에서 판단을 그렇게 했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러면 작년에 1억 5000인가 있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게 올해가 맥시멈으로 아마 사고이월까지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안 쓰면 안 된다고 통보했고 자기들도 월봉서당 측에서도 그것이라도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 1억 6000 가지고 일단 공사하고 지금 설계가 다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설계 마무리됐고 공사까지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공사는 10월 정도 되면 다
○김진규 위원 한다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럼 그 돈이 무슨 돈인데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러니까 1억 6000이
○김진규 위원 이월됐어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이월돼서 있는 돈입니다.
거기에서, 월봉서당에서 그 돈 가지고는 사업을 완벽한 사업을 할 수 없다고 해서
○김진규 위원 그렇죠,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자기들이 도에 가서 계속 지속적으로 요구했었고
○김진규 위원 그래.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리고 저희가 판단했을 때에도 거기가 시급하지는 않은데 그러다 보니 도에 가서 계속 예산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현장에 와서 보니“거기가 시급한 것은 아니다. 일단 1억 6000으로 먼저 예산을 편성, 사업비를 사용해라.”고 해서 2억이 삭감된 겁입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면 시급한 게 아니라서 이번 추경에는 2억을 삭감했는데 앞으로 해 주기는 해 줄 거네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제가 볼 때도 그것보다 더 시급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게 도지정문화재가
○김진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급해서 당장은 안 해 주지만 어쨌든 개축이나 주변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저는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한 2, 3년 뒤에는 필요해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때 가서 비바람이 많이 치거나 자연환경의 문제가 있을 때는 그때 돼서 판단해서
○김진규 위원 다시 판단해야 한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되게 시급하면 그때는
○김진규 위원 지금까지는 괜찮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지금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괜찮습니다.
○김진규 위원 과장님이 판단할 때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럼 그 밑에 월봉서당 밑으로 쭉 보면 다 삭감이잖아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이것도 다 도에서 판단했을 때 다 시급하지 않아서 삭감한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지금 일단은 저희가 도지정문화재도 그렇고 전통사찰보존 정비사업도 그렇고 항상 공문을 다 보내면 자기들이 요구를 하는데 김해시에서는 자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민원 소재가 생겨서 저희가 그러면 일단은 올리고 그 올린 것을 보고 도에서나 저희 김해시에서
○김진규 위원 오케이, 오케이.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현장을 답사해서 순위를 정해서 그나마 또 올리는데
○김진규 위원 오케이.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거기에서도 시군의 예산을 나누다 보면
○김진규 위원 알겠어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중에서도 시급성을 따져서 그래서 삭감이 되는 경우입니다.
○김진규 위원 알겠습니다.
448쪽에 지방문화유산 및 전통사찰 보수사업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이것도 당초예산에는 세부사업명이 없는 것 같은데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이것은 작년에 호우가, 비가 많이 와서 절마다 저희가 전통사찰을 다 돌아보니 사면부하고 이런 데가 석축이 무너진 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돈이 11월 말인가 늦게 내려오다 보니까 저희가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액 시비는 아니고 시비로 편성되어 있지만 여기에 도비 50%가 들어가 있습니다.
○김진규 위원 어제 가면서 도비가 들어가 있다고 잠깐 설명한 게 이거였구나?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그런데 왜 도비 표시를 안 했어요?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그게 도비로 할 수 없었던 게 예산의 그 시기를 놓쳐서 도비를 우리시의 잉여금으로 잡아놨다가 그리고 부족한 시비매칭만 이번에 하는 것인데 그래서 도비로 다, 도비 50%가 우리시의 잉여금으로 잡혀있다 보니 이번에 시에 매칭하는 것까지 해서 시비 전액으로 들어와 있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리고 향교 충효교실 운영, 전통문화개선사업, 향교지 발간, 향교 관련해서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김진규 위원 이게 1억 4200, 1억 2000 이 정도 추경에는 이렇게 올라왔는데 향교 관련해서 향교에 드는 지원금 있잖아요?
그 세부내역 한번 정리해서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수연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다음은 대성동고분박물관 소관입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안녕하십니까?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희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454페이지 보니까 세계유산 통합관리 지원해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센터 출범 지원해서 지금 도시비해서 지금 1억 5000만 원 예산편성하셨는데 이것 적지 않은 예산인데 지금 어떻게 추진을 만약에 이게 통과가 되면 어떻게 통과되고 예산을 이렇게 많이 반영한 이유가 있습니까?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이것은 작년 연말에 저희 세계유산통합관리기구가 위원님들 지원 덕분에 김해시로 최종 유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올 8월에 법인등기가 되고 9월 24일에 등재 2주년 기념으로 해서 출범식을 하게 됩니다.
그때 출범식 행사 예산으로 도비 5000만 원하고 시예산 1억하고 행사장이 장유에 있는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 통합기구가 들어서기 때문에 그 부지에서 행사가 거행이 될 겁니다.
그래서 도비하고 시비해서 이렇게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이날 출범식 때는 10개 시도의 지자체가 다 참여를 하고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예. 다 참석하고 아마 지금 국가유산청장님께서 오늘 아마 새로 취임하시는데 일단 현재까지로는 오전 10시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김해시민의 염원이기도 했고 고분군 유산 등재가 2주년 기념하면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센터 또 재단까지 출범하기 위한 행사인데 어쨌든 이게 반영이 되게 되면 또 함께했던 시민들 또 했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꼭 집행부뿐만 아니라 김해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서 이 행사에 되면 함께 참여하고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시기 바랍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늘 우려했던 대성동고분군 붕괴사면 유물수습 및 정비를 하고 있고 그 예산이 지금 전액 국비입니까?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예.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2억 8000만 원인데 지금 7월 27일에 붕괴사면 준공을 하겠다 하는데 그때 당초에서는 유물까지 수습하는 조사도 하겠다고 했는데 국가유산청에서 수습을 반려했다 했죠?
수습을 하지 당초에는 유물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수습 조사는 다 되어서
○박은희 위원 발굴?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예. 유산청에 결과보고를 했고 그것을 토대로 설계하고 설계승인까지 다 해서 공사를 착공했습니다.
방금 수습까지만 하고 추가 발굴 같은 것은 오히려 훼손이 될 수 있으니까 유산청에서 하지 마라고 해서 저희 현재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비가 조금 계속 오게 되면 공기가 조금 늦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비가 안 오게 되면 7월 말 정도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이 내용들 유물수습 조사 용역 완료를 한 데 대한 결과보고를 저는 들은 적이 없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향후에 우리 사회위원회에 별도로 유치하든지 안 그러면 개별로 이 유물수습 조사 이 용역결과에 대한 설명 좀 듣고 싶고 지금 그럼 7월 27일까지는 어쨌든 정비공사 준공을 완료하겠다고 하셨는데 어쨌든 일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공기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고 여기 지금 예산이 대성동 고분군 관리에서 한 아까 1500만 원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고분군 주변에 대한 잔디라든지 수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는데 가장 그 인근에 있는 대성동 홍익아파트 주변 쪽 인근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이 어쨌든 지금도 반려견들이 많이 지금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심지어는 반려견 털까지 아파트 방충망으로 들어온다 여러 가지 분비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도 여러 번 사실은 민원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관장님께서?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말씀하신 대로 1500만 원은 저희가 예초작업을 하기 위해서 추가로 편성했고 반려견 문제는 저희가 최근에도 국가유산청에 올라가서“관련 법령을 제정해달라.”그래서 그 법령이 있어야만 저희가 반려견 출입금지 조례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건의했는데 유산청에서도 그게 법 개정이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박은희 위원 저는 어쨌든 반려견을 출입금지를 떠나서 좀 계도하고 이용하는 어떤 이용자들에 대해서 좀 그런 어떤 시민의식이라든지 그렇게 하고 그것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대성고분군의 인력이 있다면 그런 부분까지 잘 지원하는 역할들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건의를 드렸습니다.
어쨌든 대성동 고분군이 세계유산 유물로 등재가 되었기 때문에 그 주변환경도 굉장히 깔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해서 북부동 지역의 대성동 고분군 주민들이 늘 잔잔한 건의를 많이 하는 그런 부분은 사실은 없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런 것까지 관장님이 잘 좀 신경쓰셔서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송원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미술관추진단 소관입니다.
시립미술관추진단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추경 예산이 시립미술관에는 없습니다.
짧게 짧게
○시립미술관추진단장 박희열 있으려 해도 1700만 원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짧게 짧게 좀 질문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허윤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윤옥 위원 과장님 추진 잘되고 있죠?
○시립미술관추진단장 박희열 예. 도와주신 덕에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허윤옥 위원 과정에 무슨 또 불편한 것이나 있으면 상임위에 의논해 주시고 제가 어제 우리 경남의 군수님, 자치단체장님들을 만나는 자리가 있었는데 정말 우리 자기들이 유치하고 싶은 곳이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께서 너무 공을 많이 들이셔서 김해에 자리했다고 그런 말씀을 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인데 우리가 영광스럽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잘 모셔주시고 우리 시장님의 공이 이렇게 됐다고 저는 여기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단장님께서 좀 잘 진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국장님하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미술관추진단장 박희열 예. 감사합니다.
○허윤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허윤옥 부의장님 감사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시립미술관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정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에 따라 교육체육국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체육국 소관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국장 김재한입니다.
먼저 우리시 교육과 체육발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는 최정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사회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총괄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페이지 세입예산 총괄입니다.
교육체육국 세입예산총액은 213억 5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187억 400만 원보다 26억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입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먼저 인재육성과는 자치단체부담금으로 교육발전특구사업 특별교부금에 15억 300만 원, 기타수입으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지원 사업 등에 3700만 원, 미래교육 혁신모델 구축 지원사업에 1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5억 5500만 원이 증가된 17억 5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체육지원과입니다.
세외수입으로 2024년 김해시 체육계 보조사업 집행잔액 등에 5700만 원, 시군 조정교부금으로 장유체육공원 축구장 정비사업에 8억 5000만 원, 국고보조금으로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등에 6200만 원, 시도비 보조금으로 제6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등에 4500만 원 등을 각각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0억 1800만 원이 증가된 189억 9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 장유도서관입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평생학습강좌 수강료에 1700만 원 감액 편성,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율하도서관 길위에 인문학사업에 1000만 원, 국고보조금으로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800만 원 증액된 2억 5700만 원입니다.
다음 칠암도서관입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공유재산 사용료 등에 1400만 원 감액 편성, 국고보조금으로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에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700만 원 증액된 1억 6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진영한빛도서관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200만 원, 시도비보조금으로 문화누리 지원사업 100만 원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300만 원 증액된 1억 2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3페이지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교육체육국 세출예산 총괄은 616억 64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565억보다 51억 6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먼저 인재육성과입니다.
지역 우수인재 육성 사업에 3억 2000만 원,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에 1억 84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고 교육지원 사업에 3억 8900만 원,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15억 300만 원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5억 9800만 원이 증가된 119억 9800만 원입니다.
다음 4페이지 체육지원과입니다.
생활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지원에 5800만 원, 체육시설 유지보수에 12억 1900만 원, 축구단 운영에 4억 3600만 원, 체육대회 훈련 및 참가에 7억 2300만 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1억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31억 6600만 원이 증액된 428억 7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장유도서관입니다.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1700만 원, 장유도서관 시설유지관리에 2000만 원, 율하도서관 시설개선으로 40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1억 1500만 원이 증액된 26억 3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칠암도서관입니다.
김해책문화센터 조성에 2300만 원, 칠암도서관 시설유지관리에 1억 61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2억 2500만 원이 증액된 29억 74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진영한빛도서관입니다.
평생학습강좌 운영에 2500만 원, 도서관 시설유지관리에 30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보다 6000만 원이 증액된 11억 8500만 원입니다.
본 추경예산안이 제출한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헌 교육체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 질의답변 하기 전에 복지재단 추가경정예산안 세입ㆍ세출 설명자료 보시면 추경에 대한 증액사유, 전년도 산출근거 사진까지 다 첨부를 해서 사업별 설명서를 작성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집행부 것 보시면 작년하고 똑같이 내용도 거의 글자도 토시도 한 개 안 틀립니다.
이 부분 당초에 하셨을 때는 조금 신경을 써서 우리 교육체육국이 많은 예산을 또 수반하는 부서니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참고해서 자료를 그렇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장유도서관장 홍미선 반갑습니다. 장유도서관장 홍미선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규 위원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사전정산기, 주차 사전정산기죠?
○장유도서관장 홍미선 예.
○김진규 위원 이걸 자산취득비로 잡아놨거든요.
이게 사전정산할 만큼 시민들이 나갈 때 주차가 밀려요?
○장유도서관장 홍미선 예. 그렇습니다.
주로 도서관보다는 이게, 저희 사전정산기가 1대 있거든요.
그런데 도서관 이용자들이 이용할 때는 크게 무리가 없는데 공연장 대관 같은 것 할 때 일시에 2, 300명이 한꺼번에 빠져나감으로써 1대로서는 조금 부족해서 추가했는데 입차량이 하루 평균 512대 정도 들어오거든요.
그리고 공연장 대관이 1년에 한 100회 정도 되다 보니까 다른 곳에 비해서 이용자가 조금 많은 편입니다.
○김진규 위원 2000만 원 정도면 가격이 적절한가요?
○장유도서관장 홍미선 예. 조달로 된 기존에 1대 있는 것하고 같은 기종을 선택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유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칠암도서관 소관입니다.
칠암도서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칠암도서관장 서진숙입니다.
○조팔도 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칠암도서관 시설유지관리가 1억 6100만 원 증액이 됐다 그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돈이 왜 이렇게 많이 드는지 한번 설명해 보이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칠암도서관 현재 리모델링 중에 있는데 당초에 1억 5000만 원으로 2층하고 3층에 대한, 안에 내부 인테리어를 하려고 1억 5000 잡았었는데 막상 시행해 보니까 1억 5000으로는 조금 부족해서 현재 1억 5000 갖고 안 된 게 3층에 사무실하고 3층에 강의실 하나랑 수석자료실 하나랑 그게 안 됐고 또 주계단에 내벽하고 그다음에 지하하고 비상계단 쪽에 인테리어 예산이 없어서 1억 하고 화장실 보수비해서 지금 신청해 둔 사항입니다.
○조팔도 위원 지금 한창 공사 중이고 이런데 이번 9월까지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지금 그린리모델링 공사는 준공했고 책문화센터 4층에 공사도 준공했고 이제 나머지 내부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데 거의 9월 초에는 마무리해서 저희가 9월 중순이라든지 9월 말경에는 우리 직원들이 칠암도서관으로 이주해서 도서정리라든지 해서 11월에 시범운영하고 12월 1일에 재개관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지금 우리 책문화센터 조성이 조금 증액이 됐다 그죠?
13% 정도 증감했는데 그것 설명을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한 22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 책문화센터 조성을 다 하고 보니까 조성공간에 맞는 전산장비 같은 경우에도 빔프로젝트하고 스크린도 조금 사양을 조금 높이고 공간이 넓다 보니까 와이파이가 더 원활하게 되도록 하기 위해서 무선앱도 추가로 설치하게 되고 그다음에 작가실에 책상이라든지 가구가 조금 부족해서 추가로 이렇게 신청하게 된 사항입니다.
○조팔도 위원 지금 응접탁자가 20개에서 34개로 공간이 배치하고 변경이 있었는데 한 2000만 원 정도 더 증액된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빨리 해서 지금 하루가 보니까 불편해서 많은 주민들이 그렇고 이왕 하는 김에 제가 그 부근 주위에, 신어중학교 부근에도 운동기구가 주위에 너무 없다 보니까 저한테 전화도 오고 서희봉 도의원한테도 민원을 넣고 이렇게 했는데 그 부분도 한번 잘 챙겨서 우리 위원들하고 의논해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지혜학교는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국비로 보조금을 1000만 원 받게 돼서 운영하게 된 사항입니다.
○박은희 위원 이번에 그럼 국비 프로그램에 선정이 됐습니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사업내용은 대학 교양과목 수준의 인문학 강좌를 하게 되고 그 강좌 후에 이제 소모임을 한 12회 정도 유지하는 그런 내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럼 이번에 직원이 이 사업 프로젝트를 해서 공모했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박은희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방금 공모를 하긴 했는데 전국에 그러면 경남으로 치면 몇 개 시군에 이게 선정이 됐습니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몇 개 시군이 선정된 그것까지는 제가 잠깐만요.
○박은희 위원 제가 할 때는 최초 신규사업 공모인 것 같은데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재가수도, 길 위의 인문학 하여튼 공모사업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혜학교는 저도 처음 접하긴 하는데 신청한 도서관 중에서 한 50%는 선정되는 것 같은데
○박은희 위원 그러면 대상은 일반성인 대상입니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현재는 성인 대상입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화정글샘도서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동료위원하고 현장방문했을 때 굉장히 운영이 잘 되고 있고 또 이러한 프로그램도 공모하셔서, 그럼 이건 매년 1회성 사업인지 아니면 프로젝트 나라에서 하는데 이게 내년에도 이어지는 프로젝트인지 아니면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공모사업이 항상 여러 개 있더라고요.
이어지면 계속할 수 있고 돌아가면서 또 도서관별로 선정해 주셔서 현재는 올해용 사업입니다.
○박은희 위원 제목은 그럼 지혜학교라고 명명한 건 프로젝트 할 때부터, 안 그러면 공모사업명이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그건 이제 공모사업명이 그렇습니다.
○박은희 위원 아, 그렇습니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박은희 위원 어쨌든 이런 걸 공모를 하면 시민들에게 더 좋은 강의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축하드리고 화정어울림센터도 잘 운영되고 있고 화정글샘도서관도 잘 운영이 되어 있고 칠암도서관은 지금 올 12월까지 공사가 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11월까지
○박은희 위원 11월까지, 그럼 12월에 개관이 됩니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박은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박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규 위원 수고하십니다 관장님.
방금 지혜학교 공모라고 했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김진규 위원 왜 예산표시는 도비, 국비 이런 게 없어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그게 기타수입으로 예산에 잡았거든요.
○김진규 위원 기타수입으로?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그게
○김진규 위원 왜 기타수입으로 잡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잠깐만요.
○김진규 위원 이렇게만 보면 시비 1000만 원 같거든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임시적 세외수입에 기타수입으로
○김진규 위원 왜 그렇게 잡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문화예술위원회라고 산하기관에서 저희한테 주는 거라서 이게 기타수입으로 잡아서 시비로 이렇게 편성해서
○김진규 위원 문화예술위원회?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저희가 선정돼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사업비를 저희한테 주다 보니까
○김진규 위원 국비로는 아니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김진규 위원 그다음에 우리 빔프로젝트 구입했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빔프로젝트
○김진규 위원 1대 구입이다 그죠?
그런데 당초에는 170인데 왜 추경에 480까지 가격이 올라가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이게 공간에 맞는 사양으로 질이 좋은 걸로 하다 보니까 늘어나게 됐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공간이면 추경 때는 공간을 생각 안 하고 올린 거예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생각 안 하고
○김진규 위원 170에서 480 너무 올라가잖아.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아마 뭐 기능이 조금 많이 추가되는 빔프로젝트인 것 같은데 제가 이건 따로 사양이 어떻게 변경됐는지 정확하게 해서 위원님한테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스크린 가격도 그렇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빔프로젝트에 관련된 스크린이다 보니까 같이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탁자는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탁자는 저희가 어느 정도 가구를 배치하고 이제 그 공간이 완전히 조성되다 보니까 탁자를 기존에 당초예산에는 20개 정도 했는데 실제로 공간을 배치하다 보니까 34개 정도 필요하다.
○김진규 위원 그렇게 차이가 나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당초예산에 조금 빠진 부분도 있고 해서 리모델링 거의 완성된 시점에 가구배치를 하다 보니 직원이 14개 정도 더 추가돼야 하겠다 해서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당초에 공간을 정확하게 재지도 않고 예산을 올린 것 같거든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당초에는 이제 설계도로 한다고 올리긴 했는데 중간에 조금 실제로 리모델링 하면서 위치조정이라든지 되다 보니까 더 추가된 것 같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럼 소파도 마찬가지겠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김진규 위원 소파 3인용은?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3인용은 당초에는 2개 했는데
○김진규 위원 1개 올렸고 그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1개 더 3개 정도 해야 하겠다
○김진규 위원 그런데 단가도 처음에 1개 가격이 107만 5000원 여기서 140만 원으로 올랐거든요.
소파는 또 뭐 할라고 이렇게, 좋은 걸로 한 거예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2층에 이제 뭐라 해야 하노, 북카페 해서 괜찮은 미술품을 전시할 예정인데 거기 전시실에 맞게 품격이 높은
○김진규 위원 소파를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소파를 조금 좋은 걸 해야 하겠다, 우리 담당자가 저한테 설명하기를 북카페에는 아무래도 소파를 조금 있어 보이는 걸로, 퀄리티 높은 걸로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김진규 위원 북카페가 지금 칠암에만 있나요?
장유도서관이나 이런 데는 없나?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나름대로 북카페 비슷한 건 다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 2층에 북카페가 책문화센터 공모사업과 이렇게 연계돼서 책문화센터가 4층에 있다 보니까 1층에서부터 4층까지 연결되는 느낌으로 2층에 북카페를 조성하게 됐는데 그게 이제 책문화센터조성 사업비 10억 원으로 조성하게 되었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조금 퀄리티를 높이고자 소파를 좋은 걸로 구입했습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3인용이란 말이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3명이 앉을 수 있는
○김진규 위원 소파 3인용에 140만 원 가격이 이게 비싼 편인가?
어떤가요?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140만 원, 우리가 집에 보통 소파 거실에 놓게 되면 그게 3인용이거든요.
집에도 좋은 걸 놓게 되면 뭐 400만 원짜리도 있고 600만 원짜리도 있고
○김진규 위원 그건 천차만별인데, 이게 그러니까 제가 여쭈어보는 건 처음에 107만 원대다가 140으로 올라가니까, 다른 도서관하고 한번 비교해 봐야 하겠다 그죠?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제가 생각했을 때 집에 소파를 비교했을 때 140만 원은 뭐 적정한 것으로
○김진규 위원 적정하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예.
○김진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칠암도서관장 서진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정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칠암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영한빛도서관 소관입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관장님 더운데 수고 많습니다.
요즘 진영은 회원이 많이 늘지요?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예. 회원은 맞습니다.
독서관도 있고 평생학습강좌도
○조팔도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어린이 강좌는 9개에서 8개로 줄이면서 회차는 또 늘려서 증액이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그게 줄인 것도 있고 늘인 것도 있고 그때그때 수강신청을 받아보고
○조팔도 위원 줄인 데도 총액이 증가한 것을 관련해서 조금 이 부분이 회차유지보다는 회차확대가 더 효과적인 판단인 근거가 만족도 설명을 한번 해보이소.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그게 강사료가 작년까지만 해도 시간당 3만 5000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 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42%나 올랐어요.
○조팔도 위원 그걸 누가 올립니까?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그게 제가 예산계에, 전국적인 어떤 표준기준을 가지고 인건비가 올라가니까 그 부분 인상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올라간 만큼 지금 예산이 그만큼 반영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전년하고 동일한 수준으로 하더라도 예산이 42%가 더 증액돼야 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년 총예산이 강사료가 1억 조금 더 되는데 올해는 기본적으로 1억 4000만 원 이상이 돼야 합니다.
○조팔도 위원 1억 2000에서 1억 4700만 원 정도 같으면 많이 올랐는데 이것 강사료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100%, 당초예산에 반영을 안 해 줘서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당초예산에?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예.
○조팔도 위원 그래 이런 건 과장님 알다시피 당초예산에 해야지.
왜 그러냐면 사실 우리 김해시가 이것 아니더라도 도로 뭐 여러 가지 급한 게 엄청시리 많은데 강좌수당 올린다고 이래 추경에 올린 건 내가 볼 때는 앞으로는 지양하고 다음에 당초예산에 여러 가지 한번 그때 의논을 해서 앞으로는 우리 관장님이 참 그래도, 지금 과장님으로 계실 적에 참말로 일 잘하신 분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이건 조금 실수한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노래교실 강사 동일수당 2시간에 9000만 원에서 1억 800만 원 정도 20% 인상, 이건 노래강사를 20% 인상을 뭐 할라고 자꾸 해줍니까?
그렇게 해버리면 김해 전체가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노래방도 전부 다 올라갑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기준 경비를 갖다가 강사료 전체를 가지고 지금 신청했기 때문에 그게 지금
○조팔도 위원 앞으로는 내가 앞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추경예산에는 이런 걸 조금 지양했으면, 추경은 전에도 얘기했지만 본예산에 불가피하게 정말로 돈이 모자라서 할 수 없이 여는 거고 또 1차 추경에서도 더 급한 것이 있으면 2차도 열고, 내가 알기로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강사수당 같은 것을 여기에 올린다는 건 이건 내가 볼 때는, 책이 차라리 모자라서 사람들이 안 온다 그런 것 같으면 내가 이해하는데 이런 부분은 과장님 너무 마음이 좋고 해서 이런 게 올라오는데 앞으로는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알겠습니다.
잘 설명해서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진영한빛도서관장님 오셔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추경 때 예산신청을 예산부서에서 했겠지만 반영이 안 된 부분도 있을 테고 당초에는 시설물 정비도 제가 볼 적에는 20년 다 되니까 노후화되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다 챙기셔서, 제가 위원장 마지막 당초예산이니까 챙기시고 저하고 의논을 꼭 해서 진영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윤택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정헌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진규 위원 관장님 강사수당들이 올랐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본예산하고 추경안하고 산식을 보면 어린이 강좌 5만 원 본예산하고 추경하고 똑같거든요.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예. 본예산하고 추경하고 어린이 강좌 5만 원 맞습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작년에 2024년 기준이 3만 5000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준으로 해서 매년 하던 그 수준의 강의 횟수를 그만큼 하려고 하면 작년 당초예산에 보시면 1억 조금 더 됩니다.
더 되는데 42%만큼 1억 사천 얼마가 돼야만 그게 작년 수만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김진규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1억 몇천만 원인데 하나씩 보면 어린이 강좌 같은 경우 본예산에는 아홉 강좌 해서, 8회 해서 아홉 강좌 추경에는 10회 해서 팔 강좌 그죠?
그런데 강사수당은 똑같고 5만 원, 5만 원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그건 수당별로 내부적으로 강좌를 모집하다 보면 조금 더 오는 데도 있고 60% 또 미달하면 그만큼 하지 않고 저희가 통상적으로 49개, 50개 정도 수강신청을 모집하는데 실제 하다 보면 45개 정도 이렇게 되거든요.
이게 수강생들이 100%, 그러니까 60% 이상은 돼야 하는데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돈을 딱 어린이 강좌에 맞춰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조금씩은 조정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진규 위원 이게 그러면 진영도서관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일 거잖아요.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예. 다른 데도 다 비슷비슷합니다.
○김진규 위원 그죠?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에.
○김진규 위원 이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어야겠네.
○진영한빛도서관장 이정열 그건 저희가 별도로 설명을 더 해 드리겠습니다.
○김진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김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진영한빛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재육성과 소관입니다.
인재육성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반갑습니다. 7월 1일자 교통혁신과장에서 인재육성과장으로 발령받은 백쌍미입니다.
사회산업위원회에 최정헌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혜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혜영 위원 과장님 인재육성과 오신 것 환영합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고맙습니다.
○이혜영 위원 466페이지 보면 조금 궁금해서 그러는데 위에 김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이 지금 3억 2000이 삭감이거든요.
그 이유를 조금 말씀해 주십시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제가 설명드리듯이 3억 2000, 그러니까 당초예산은 이게 5억 4000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에 도교육 지원 조례가 또 폐지되고 그래서 우리가 하반기에, 올해 지금 3억 2000를 감하고 올해 2억 2000으로 하반기에 교육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기도 한데 이게 지금 도교육위원회 추경에 상임위하고 예결위에서는 삭감이 되었고 오늘 17일 오후 2시 돼서 최종 확정을 한다는데 아직 그건 살피지 못했고 그것에 대한 사업입니다.
○이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67페이지에 밑에 보면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가 있고 지금 전체적으로 11억 성립전예산들이 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혜영 위원 이것 세부내역을 제가 조금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어디 어디에 이렇게 썼는지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것 제출 조금 부탁드리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혜영 위원 468페이지 보면 위에 성인 문해교실 강사수당이 1200만 원이 지금 갑자기 올랐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문해 접수가 2월이 돼서 3월에서 12월까지 수업하는 걸로 아는데 이게 추경에 이제 1200이 오르게 된 게 어떤 이유인지 알고 싶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이게 1200이 공모사업입니다.
해마다, 그러니까 이게 평생학습도시 지정해서 2005년부터 시작해서 제일 먼저 한 게 성인문해라고 한글 깨우치기 이 사업을 하면서 이 1200만 원은 항상 국비 식으로 해서 공모형식으로 이렇게 내려올 것이다고 해서 우리 15개 반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모형식을 띈 국비라고, 매년 내려오는
○이혜영 위원 그러니까 원래 하는 건데 조금 늦게 내려와서 이게 추경으로 들어온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당초하고 차이가 있어서 추경에 확보된 그런 예산입니다.
○이혜영 위원 그리고 그 밑에 김해 인물 강성갑 책자제작지원 지금 3000만 원이 추경에 올라왔다 아닙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혜영 위원 이것 몇 권을 제작하십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1,000권, 3,000권입니다.
○이혜영 위원 3,000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혜영 위원 그런데 잡자기 이게 이제 추경으로 잡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당초에
○이혜영 위원 제가 이렇게 말씀, 원래 김해 인물이 강성갑이라는 분 말고도 인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책 자체를 이게 시작으로 해서 계속 김해의 인물들에 대한 책자를 계속 이렇게 발간을 하실건지 아니면 이분만을 위한 추경인지를 좀 알고 싶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우리 평생학습 프로그램 진행에 보면 김해바로알기라는 프로그램 평생교육, 평생학습이 이미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진행하는 사업에는 한 3~4가지 꼭지에 그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는데 강성갑 선생님께서는 한얼중학교를 창시하시고 그 어려운 시기에 했다는 인물 조명으로 해서 지금 우리 과에서는 프로그램을 진행을 계속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있는 와중에 강성갑 기념위원회에서 사업을 좀 많이 확대를 하고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많이 이렇게 제안도 하시고 하셨는데 이게 당초에 한 3000만 원 이상이 들 거라고 당초예산에 올렸는데 당초예산은 확보를 하지 못했고 추경에 만화책 3,000권으로 해서 일반 초중고 학교나 도서관에 배포할 목적으로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 말씀 중에서도 그러면 그 지금 추진위원회 그쪽에서 다른데도 이제 이런 인물들을 발굴하고 계신 데가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서도 이걸 요청을 하면 다 책자를 만들어 주실 건지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그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건 잘
○이혜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스타트가 돼 버리면 이게 또 시끄러워질 수 있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무슨 말씀인지 저희도
○이혜영 위원 여기 그분만 김해 인물이가 다른 분들도 이렇게 있다고, 많은 인물들이 계신데 시작을 하시려면 다 같이 계속한다는 계획을 잡으시던지 아니면 이분 여기만 이렇게 한다면 왜 거기만 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거라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그러면 아예 그렇게 연속으로 안 하실 것 같으면 시작을 안 해야 되고 이렇게 연속으로 할 것 같으면 이게 시작돼야 된다는 이런 생각이 저는 좀 있어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너무나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이혜영 위원 그래서 나중에 되면 전부 하시는 분들이 전부 찾아오고 저기는 해주는데 왜 우리는 안 해 주노 이렇게 하면 다 해줘야 될 판이거든요.
그래서 생각을 조금 깊이 해보셔야 될 것 같은 내용입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저희도 많은 고민과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여튼 하고 있거든요.
○이혜영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질문 한번 드리, 앞으로의 이제 계획을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게 앞으로 계속하면 삭감이나 이런 것 안 해도 해드려야 되는데 만약에 할 그것 없이 이것만 할 것 같으면 추진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계획이라는 게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김해바로알기사업은 계속 진행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성갑 우리 학교 진흥 한얼중학교에 설립자로
○이혜영 위원 유명하신 분이다 아닙니까?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거기 뭐 지역이라든지 학교를 떠나서 지금 이분이 지금도 계속적으로 저희는 김해를 유명한 옛날에 김해를 위해서 고생하신 분들 이렇게 교육이라든지 모든 분야에 그런 분들은 계속적으로 발굴이 돼서 우리 학생들의 후대들에게 알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강성갑 교육자분이 먼저 이렇게 거론된 이유는 여기에 기념사업회가 있거든요.
그분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거든 다른 지역에서도 진영을 떠나서 다른 원도심에 다른 지역 장유라도 다 그런 분들이 있는데 이걸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좀 이렇게 저희한테 다가오시는 분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시가 계속적으로 발굴해 갈 의무도 있지만 그분들이 적극적으로 무슨 단체라든지 오면 저희도 계속적으로 발굴을 앞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스타트가 되어서
○이혜영 위원 맞습니다.
국장님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왜 여쭤보냐 하면 저는 이분이 선정됐다고 한 게 잘못된 게 아니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왔으니까 해드린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것 방송을 보신 분들 입장에서 그러면 우리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겠다 하고 다른 데서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걸 계속해 주신다는 그게 계획이 있어야 스타트하는 게 맞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계속 다른 인물들도 발굴하실 예정이네요?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예.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발굴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468페이지에 작은도서관 가상사설망 교체가 있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혜영 위원 20곳 이것 어떤 사업입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저희들 작은도서관이 68개 소가 있는데 그중에 한 36개소가 가상 랜이라고 VPN이라는 이게 인터넷을 통해서 책 두레나 책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이게 36개를 지금 정비를 해야 되는데 예산 사정상 당초예산으로는 지금 12개를 했고요.
완료를 했고 지금 8개 이제 추가로 추경에 확보해서 20개 올해는 하고 나머지 16개는 내년에 당초예산이나 또 예산 여력이 되면 추경에서 내년까지는 다 정비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혜영 위원 원래 그러면 당초에는 다 잡았었는데 조금 삭감돼서 추경에 다시 올라온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리고 전 하나 조금 부탁드리고 싶은 게 지금 신도시 아파트에는 작은도서관은 자기 자체 운영을 하지만 지원을 못 받고 있는데가 많거든요.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맞습니다.
○이혜영 위원 그게 그런데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책두레 사업이 조금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들이 많았어요.
사서도 있고 다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많지는 않더라도 1년에 한 곳이라도 해서 하면 항상 복지는 보편적이어야 되기 때문에 도서관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책두레가 있다 보면 편하게 애들 많은 곳은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책두레 시스템 설치도 1년에 한 개씩이라도 한 개소씩이라도 조금 늘려가는 이것 좀 생각,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과장님 다른 부서에 계시다가 우리 여기 상임위 오니까 좋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좋습니다.
1년반전에 제가 상임위 칠암도서관장으로
○조팔도 위원 아, 맞다 여기 계시다 또 갔으니까 낯선 데는 아니다 그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우리 팀장님들도 새로 또 삼안동에 계시다가 팀장님 이리 오셨는데 좌우간 축하를 드리고요.
사실은 내가 여기서 강성갑 선생님이 훌륭하신 분이 한얼중학교 설립자 아닙니까. 그죠?
그분이 이제 이런데 이런 훌륭한 분을 많이 발견을 해서 앞으로 우리가 지원도 하고 해야 되지만 우리 이혜영 동료 위원님 방금 말씀했는데 무조건 반대를 하는 게 아니고 이런 부분은 한 번 더 점검을 해서 우리 김해시에 전체가 훌륭한 선생이 얼마나 많은지 여기 한 분 해놓으면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 지금 구산동에 무슨, 또 인물 때문에 해마다 그것 하고 지금 행사도 하고 엄청시리 돈을 많이 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하나 예를 들어서 봐보이소.
지금 세종대왕님을 갖다가 우리 운동장에 새로운 운동장에 모셔 놓고 있는데 나는 그분 보다 더 김해에 훌륭한 분이 우리가 자손이 김수로, 다 우리가 자손인데 거기 그분을 한번 모실 생각은 안 하고 엉뚱, 서울에 거기도 꽉 있고 온 광장에 꽉 있는 그분을 모시는 것보다 이런 게 우리 김해가 너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훌륭한 분을 우리가 모시고 그렇게 해야 되지만 편성이 잘못된 게 뭐냐하면 아까 내가 다른 부서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추경에 이런 분을 갖다가, 이런 돈을 책자 지원을 갖다가 올리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책 그게 뭐가 급합니까?
당초예산에 올려서 이걸 한번 심사숙고를 해서 더 이렇게 해서 해야지 추경에 본예산에 못 올려서 정말로 불가피하게, 오늘 이렇게 위원들도 시간도 없는데 다 모인 게 그런 것 해주려고 왔는데 책 이것 발간한다고 물론 뭐 책하고 여러 가지 안에는 3000만 원 안에는 이런 게 있겠지만 이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나 또 팀장이 올라오면 한번 이야기를 잘해서“이것 본예산에 다음에 당초예산에 한 번 거론을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올린다고 무조건 이렇게 다 올라오면 앞으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이것 만약에 해주면 다른 지금 내일부터 폭우가 와서 진짜로 우리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지금 10월 안으로는 모르는데 그런 예비비나 이런 모자랐을 때 그런데 지금 투입을 해야 될 판에 당초예산 들어갈 돈을 갖다가 추경에 이렇게 3000만 원 증액을 하는 건 내가 볼 때는 조금, 예산을 안 해주려고 그런 게 아니고 다음에 이렇게 좀 올라왔으면 싶은 그런 마음이고 좌우간 이런 부분도 우리가 신중하게 앞으로 생각해야 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 이야기 한 부분이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조팔도 위원 그렇게 생각하시면 앞으로, 이번에는 올라온 건 어쩔 수 모르겠습니다마는 나중에 또 예결위 가서 어떻게 될란가는 모르지만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역 인재 육성사업에 보니까 3억 2000만 원이 감액이 됐더라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조팔도 위원 증감이 한 18% 감소가 됐는데 지역 우수인재 육성사업 이게 앞으로 우리 김해가 엄청시리 발전하는데 여러 가지 좋은 사업인데 왜 그렇게 됐는지 한번 내친 부분도 대폭 삭감이 됐습니다.
그것 한번 그 부분을 차질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이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좀 전에 이혜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말과 똑같이 이게 작년에 2024년 11월에 지원조례가 도에서 폐지가 됐어요.
이 사업은 우리시와 도 교육청 1대 1로 매칭사업해서 2016년부터 계속 이어진 사업이었는데
○조팔도 위원 예. 이어진 사업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게 1대 1 매칭사업인데 위에서 다 잘려서 우리가 이제 5억 4000만 원을 당초예산에 해서 지금 갖고 있는데 그래서 하반기 2억 2000 가지고 이 사업을 계속하려고 도교육위원회에서 확보가 되면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도에서 추경예산에도 이게 다 잘렸, 다 삭감이 되어 버려서 저희도 이 사업 전체를 아마 포기를 해야 되는 그런 어려운 지경에 있습니다.
○조팔도 위원 아니, 국장님하고 과장님 우리 지역 인재 육성사업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인재를 발굴하는데 훌륭한 분 그런 부분을 도에서도 정신이 없는 사람들이고 시가 우리가 또 안 되면 시라도 예산을 편성해서 우수한 앞으로 우리가 먹고 살 일이 우수한 인재 발굴밖에 더 있습니까?
이걸 조금 우리가 미래를 앞으로 내다보는 그런 사업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위원님 제가 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도 조금 전에 설명을 그렇게 드리고 했었는데 이게 미래교육지구사업입니다.
사업인데 2017년도부터 도 교육청하고 1대 1 매칭사업으로 해서 지역의 마을과 연계해서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그런 내용들이 있고 그다음에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이 됐던 부분인데 작년 11월에 경남도 마을공동체 지원조례가 폐지가 됐습니다.
폐지됨으로 인해서 작년 12월에 아마 도의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전액 삭감을 해서 올해 다시 추경에 1회 추경에도 교육청에서 올렸는데 오늘 아마 본회의가 끝났을 겁니다.
아마 여기서도 추경이 전액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도 교육청하고 1대 1 사업이 되다 보니까, 매칭사업이 되다 보니까 우리 예산만 가지고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더 저희들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한번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도하고 한번 도 위원들이 제정신이 아니니까 그렇고 그건 좌우간 이 부분을 내가 도 위원 대게 한번 진짜 그걸 해야 되겠다.
이것 지역우수인재 이걸 갖다가 자기가 잡지 말라 해도 잡아서 발전하는 데 도움 되도록 해야지 자기 놀러 가고 하는 그런 건 예산 잘 잡고 좌우간 이런 부분은 좀 한번 우리시 차원에서도 앞으로 이건 작더라도 좀 계속 진행을 했으면 싶은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야 김해가 발전이 안 있습니까? 그죠?
내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 믿고 있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조팔도 위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도의회 안 내려와도 우리 김해 시비라도 조금 작게 잡아도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위원님 그러면 또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또 그렇고 하면 여러 단체에서 이렇게 해준 예가 있으니 또 해달라고 계속 그럴 건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조팔도 위원 그것하고 이것하고는 틀리는데 인재 육성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아니, 이게 맞습니다.
○조팔도 위원 우수인재하고 발굴하는 것 하고 그것 하고는 또 틀리다 아닙니까?
다른 사업 하고는, 일단 참고로 그렇게 한번 연구를 잘해서 도하고 다시 한번 상의를 해서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조팔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희 위원 과장님 환영합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고맙습니다.
○박은희 위원 어쨌든 다양한 이제 공무 생활하시면서 또 실과를 돌면서도 이제 어쨌든 과장님은 또 인재육성과에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전문가의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좀 기대가 더 큽니다.
468페이지에 평생교육 활성화에서 지금 당초예산보다 5300만 원이 증액이 되었고 지금 맞춤형 평생학습 환경 구축에서 지금 21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한다 당초에 오셔서 말씀하실 때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동 주민센터의 운영하는 프로그램 하고는 차별화되는 사업이다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지금 이건 추진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게 지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은 작년에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이게 법에서 할 수 있다가 아니고 해야 한다 강제 규정으로 의해서 올해 이제 전체적으로 이 사업들은 2100만 원 아까 말씀하시고 2500만 원을 올해 3월에 공모를 해서 이게 일단 전체적으로 필요한 돈은 한 4000만 원 정도였는데 저희들 당초에 확보하기는 한 2000만 원 정도를 확보해서 도 교육진흥원에서 인재 평생학습 진흥원에서 공모사업이 2500만 원짜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2100만 원은 내나 읍면동 평생학습 지원센터 운영에 이제 강사비로 들어가고 400만 원은 서포터즈 운영이라고 있거든요.
○박은희 위원 예.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매니저 운영이 거기서
○박은희 위원 평생학습 매니저 운영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매니저 거기서 400만 원 여기 2100만 원 해서 2500만 원 이건 올해 3월에 평생학습 교육진흥원 경남도 여기 3월에 공모로 신청해서 받은 거거든요.
○박은희 위원 예.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선정되어서, 예산에 편성되어서 이번에 저희가 당초예산 확보해서 운영해야 될 예산을 국비를 확보해서 원래 계획한 대로 아마 잘 운영이 될 듯한 그런 예산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평생학습 매니저가 지금 당초 이번에 이제 증액을 해서 1000만 원 정도인데 지금 몇 명 정도 매니저가 몇 명이 움직이고 있습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지금 30명 정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최소 실비보상금 정도밖에 일비 정보밖에 안 되는 부분인가 이게 지금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실비가
○박은희 위원 1000만 원 전체 해도 1000만 원 예산인데 이분들이 활동비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아니요.
활동비도 하고 내나 강사비 2만 원에서 3만 원 실비가 그 정도 되거든요.
그 안에는 지원해 줄 때, 보조할 때 그 활동비라든지 급식비라든지 이런 게 다 아주 작지만 자원봉사 실비보다는 좀 금액이 증액된 부분입니다.
○박은희 위원 그러면 학습매니저가 19개 읍면동에 프로그램 있을 때마다 가서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박은희 위원 매니저 역할을 그러면 이제 순회하면서 이렇게 되는 그런 부분입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그죠.
○박은희 위원 학습매니저 역할은 굉장히 중요하리라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것 관련해서 자료 좀, 좀 더 설명을 듣고 싶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박은희 위원 그리고 신규사업인 평생학습 이용권 지원사업 이것도 지금 이번에 7억 7500만 원 편성이 됐는데 어떻게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이건 읍면동 평생학습이 아니고 평생학습 바우처
○박은희 위원 평생교육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박은희 위원 평생교육 이용권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이용권 이게 교육법에서 1인당 35만 원 바우처로 지원, 올해 신규사업이기도 하고요.
작년에는 장애인 평생 이용권이라고 해서 10월부터 해서 진행된 것 하고 같이 합쳐진 예산이거든요.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전 국민 1인당 35만 원 평생학습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한테는 다 신청하면 드리는 그런 예산사업입니다.
아니요.
일반인도 자격은 있습니다.
○박은희 위원 일반인은 19세 이상 중 이제 소외계층이고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박은희 위원 그리고 이제 장애인은 김해시 거주에 19세 이상 성인 등록장애인 해서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맞습니다.
○박은희 위원 사실 이제 바우처 이용권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다른 타 부서도 보니까 좀 반납액이 많던데 이런 부분들이 반납되지 않도록 이용권을 잘 사용할 수 있는 홍보라든지 그런 역할들을 사실은 이 매니저분들도 좀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읍면동의 통장 회의라든지 그 외에 공식 채널을 통해서 평생교육 이용권 바우처에 대해서 좀 많이 홍보하고 이런 다양한 것들을 좀 이용할 수 있는 예산이 주어지는데 잘 소진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면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적극 홍보하고 소진 최대한 많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그리고 이제 그때 자료 우리 김진규 위원님이 같이 함께한 자료 중에 김해시 생활문화 평생학습관이 지금 이제 유튜브 스튜디오 시설이 있는데 어쨌든 그날 말씀도 하셨지만 사무공간과 유튜브실 하고 여러 가지 이제 조금 정비를 재정비한 이후에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를 하겠다 했는데 이 부분도 적극적 좀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예. 알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인재육성과장 백쌍미 고맙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체육지원과장 김재용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정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희열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희열 위원입니다.
천천히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시면 당초예산에 우리 지방공공자금채에서 지금 지방채로 변경되어서 이게 삭감이 되었다 그죠?
그게 뭐냐하면 두 가지가 원도심 생활밀착형 체육관하고 내외동 원도심 생활밀착형 체육관 건립사업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게 지방채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도 지방채에서 금융권에서 빌릴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당초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그걸 45억, 55억을 각각 빌리려고 했는데 거기에서 기금이 전부 다 바닥이 났다해서 그쪽에서 못 받고 그래서 금융권에서 지방채를 차입하려고 해서 그래서 그게 지금 부기가 이제 차이가 국내차입금중에서 지방공공채자금을 기존에 편성했던 걸 다 삭감을 하고 금융기관채로 그렇게 재편성을 한 겁니다.
○정희열 위원 금융기관채로 재편성을 어떻게 할 건데요?
그러면 이게 건립사업 진행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어쨌든 돈을 빌리는 건데요.
○정희열 위원 예.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돈을 빌리는 건데 이걸 어디에서 빌리느냐에 따라서 이제 그 과목을 이게 달리해서 그렇지 내나 똑같은 예산을 삭감하고 똑같은 예산을 세입으로써 지금 잡은 겁니다.
○정희열 위원 세입으로서 어디 잡혀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거기 지금 지방채에 그렇고 잡혀 있습니다.
앞쪽에 473페이지에 보면 금융기관채로 해서 원도심에서 각각 100억을 편성했고요.
그 밑에 이제 지방공공채자금으로 해서 또 100억을 삭감하고 똑같이 삭감을 하고 또 다른 예산으로 편성을 한 거죠.
○정희열 위원 아, 그러면 이 명칭만 바뀌는 거네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빌리는 데가 이제 달라지는 거라서 그렇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러면 애초에 우리가 공공자금채에다가 그 자금을 빌렸다 할 때 원래 이렇게 우리가 지방채를 발행해서 할 생각은 안 했습니까?
애초에 당초예산 할 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게 원래 지방채인데 지방채를 빌리는 데가 이게 우리가 당초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돈을 빌리려고 계획을 다 했다가
○정희열 위원 했는데 이제 돈이 없어서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때 돈이 없으니 그냥 금융기관채에서 그러면 돈을 빌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정희열 위원 갑자기 기관에 돈이 없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산부서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예산부서에서 빌릴 때 당초에는 계획을 해서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그게 아마 잘 여의치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정희열 위원 과장님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475페이지 보시면 장애인 체육회 인건비가 지금 금액이 1180만 원 그죠?
90만 원 지금 추경에 올랐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그런데 이것 보면 지금 사무국 기본금 수당이 얼마죠?
8000 얼마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이제 국장하고 대리하고 기본금이 조금은 차이가 나죠.
○정희열 위원 지금 차이 나는데 증액된 우리 당초예산에 책정됐을 때 하고 지금 하고 직원의 보수나 등급이나 호봉이 지금 많이 차이 나지는 않는 것 같은데 그 정원에 대한 금액이 이렇게 오르는 이유가 따로 있는지 상세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그게 이제 직원들이 하다 보면 승진을 바로 하거나 이러지는 않았었고요.
이제 호봉이나 그다음에 퇴직적립금 등이 전체적으로 올라서 그래서 국장님이나 거기 지금 저희가 직원이 4명 있는데 이제 국장님하고 대리 2명에 주임이 있는데 그래서 이제 기본금하고 수당 해서 전체 800만 원 정도 호봉이 조정되면서 그래서 증원이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법정부담금하고 퇴직적립금이 또 4번이 조정이 되어서 그게 350만 원 증원돼서 전체적으로 한 1100만 원 정도
○정희열 위원 이게 과장님 지금 추경에 이렇게 올릴만한 게 아니고 이건 당초예산에 다 계산이 돼서 사실은 올라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런데 이제 당초에서 호봉 조정하고 감안을 해서 딱 잡으면 되긴 하는데 저희들 또 이게 전체적으로 조정을 해서 하면 결국에는 집행은 1년 내내 집행을 해야 되니 당초에는 기본적으로 다 하고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 부분은 추경에 또 우리가 임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정이 되면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희열 위원 지금 6~7개월 만에 호봉수나 등급이 조정됐다는 것도 이게 원래 안 되잖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러니까 이제 입사일 기준으로 해서 하니 이게 뭐 12월 일괄 조정하는 사항이 아니라서 그게 이제 중간에 조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이번 추경 때에 연말까지는 감안을 해서 편성을 다 한 겁니다.
○정희열 위원 연말까지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그러면 돈이 남을 수도 있겠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제 아주 조금 정도는 남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퇴사를 하거나 이런 게 아니면 아마 한 그 정도 선에서 다 집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정희열 위원 예. 제가 보니까 계산이 나중에 착오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476페이지에 보시면 드론 연습장 운영 위탁비가 있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이 드론에 대해서 저희가 당초예산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당초예산에는 위탁운영비가 5085만 6000원에서 금액을 삭감이 됐어요.
끝자리 얼마가 697만 얼마가 감액됐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때 당시에도 한 20% 정도 우리 삭감이 되었었습니다.
○정희열 위원 예. 삭감돼서 이렇게 삭감을 되었, 위탁운영비에 대해서 지출이 안 들어가니까 삭감이 되었는데 이번에 추경에 또 2000만 원을 갖다가
올렸어요. 지금요.
이게 지금 완전 상반된 건데 이에 대해서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그때 생각나는 게 과장님 그때 우리 동료 위원님 박은희 위원님이 그때 학교 단체 방문 외에는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다음에 김창수 위원님께서 연구용역 근거자료 마련해서 가지고 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죠?
알아봐라고 촉구해라고, 과장님 기억 안 나십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용역요?
○정희열 위원 예. 이게 왜냐하면 지금 위탁경상비나 인건비가 과다 지출이 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왜냐하면 인건비나 과다 지출에 비해서 이게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과장님 혹시 기억 안 나십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사실은 일일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좀 접근성도 떨어지고 그다음에 이용객도 적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이용하는 게 맞나 그래서 조금 삭감을 해서 잘 운영을 해봐라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신 건 맞습니다.
○정희열 위원 했는데 사전에 이제 설명을 해주셨지만 직원이 두 명이 있어야 된다 했는데 인건비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2000만 원을 더 올리는 건 위탁비에 대해서 2000만 원을 더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추경에 올라간 부분에서는 좀 의아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일단 메모 좀 해주시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제가 그것 한말씀 해도 되겠습니까?
○정희열 위원 예. 하십시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합당하기 때문에 이제 삭감을 한 건 맞고요.
그다음 그에 따르면 저희가 이제 그에 맞춰서 그걸 했었어야, 잘 추진해야 하는 게 맞는데 이게 그때 당시에 제가 업무연찬이 좀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더 적극적으로 좀 설명을 했었어야 되는데 이게 저희가 드론 연습을 체험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반인들이 와서도 쓰기도 하지만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우리가 드론 연습, 드론 자격증 시험치는 대가 전국에 13군데 있습니다.
13군데 중에 저희 김해시가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도에 한국교통안전공단하고 저희가 협약에 의해서 그래서 우리가 나머지 일에는 전부 다 개인적인 체험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화요일, 수요일 정도 그다음에 연에는 한 38회 정도 우리가 시험을 칩니다.
일반인들이 오셔서 그래서 그 시험 칠 때는 이제 대관도 하고 있고 작년에 시험을 친 인원수가 응시자가 한 420명 정도 이렇게 되거든요.
이제 그렇게 되다 보면 저희가 이제 어쨌든 체험을 그다음에 일반인들이 이용을 늘리기 위해서 자구책도 많이 마련을 해야 되는 것도 맞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저희가 이 국가자격증이거든요.
취득을 하기 위한 장소이기 때문에 위원님 저희가 좀 운영에 부족함이 있지만 좀 너그럽게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희열 위원 아니, 과장님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너그럽게라는 건 여기서는 말씀이 아니고 왜냐하면 시비 가지고 다 운영이 되기 때문에 시민들의 돈을 갖다가 이렇게 낭비가 되고 있는데 너그럽게라는 말은 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교통공단에서 지원을 좀 해달라고 하세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이제 매월 할 때 지금 연간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38회 대관이 되었거든요.
그다음에 그것 하루 대관할 때 보통 한 2시간, 3시간 쓰는데 협약에 의해서 매회 지금 10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한 380만 원 정도 수익도 생기고요.
○정희열 위원 그것 다 어떻게 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세외수입으로 잡죠.
○정희열 위원 그런데 세외수입으로 잡고 우리가 추경으로 돈 들어가는 건 따로 위탁운영비로 들어가고 그러면 뭐 얼마나 더 들어갑니까?
계속 돈이 더 들어간다는 결과밖에 안 되잖아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어쨌든 그런 시험장 형태도 운영해야 하고 사실 부족하긴 합니다만 드론을 연습하러 오는 사람들도 있고 그다음에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저희가 잘 운영할 예정이고요.
이게 27년도에는 관광과에서 선셋개발사업이라고 해서 그 대상지구 안에는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때쯤 되면
○정희열 위원 그런데 2027년까지 과장님, 예산을 갖다가 지금 5000만 원씩 계속 매해 줘야 하고 또 추경에 금액이 더 인상될 수 있는 부분이, 1년마다 예를 들어서 그죠?
그러면 만약 5000원에서 또 2000만 원씩 계속 인상이 되다 하면 매 2년 동안, 지금 올해도 넘어간다 하면 내년에 후 내년까지 27년까지 돈을 7000만 원이란 돈이 1년에 예산을 넣으면 1억 4000인데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게 한 5000 정도예요.
○정희열 위원 그니까 그럼 이게 예를 들어서 뭐 5000만 원이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이게 작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이걸 그냥 뭐 2000씩 27년도에 뭘 할 거라고 해서 지금 이렇게 낭비하고 김해시 예산을 갖다가 쓴다고요?
저는 이해가 사실은 안 되는 부분이라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걸로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희가 적극적으로 잘 운영해 보겠습니다.
○정희열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관계상 또 제가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고맙습니다.
○정희열 위원 과장님 또 477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이게 지금 민간행사 사업보조 중에 조정선수권대회, 숲길 마라톤대회, 리틀 야구대회가 다 금액이 1000만 원씩 일괄적으로 인상됐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건 도비를 저희가 받은 겁니다.
공모사업을 통해서요.
○정희열 위원 도비를 받아서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그런데 도비를 받은 게 아니고 시비로 측정이 되어 있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아니요. 이건 지금 조정선수권대회하고 숲길 마라톤대회하고 토더기배 대회는 이제 도에서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유치지원사업 공모에 해서 저희가 편성이 된 겁니다.
○정희열 위원 그런데 그게 공모사업은 시비로 측정이 됩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러니까 공모사업 중에서, 그니까 도비가 지금 1000만 원 있고 시비가 또 부분적으로 자부담이 있고 그렇지요.
그래서 도비를 각각 1000만 원.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건 지금 추경예산에서 부기가 표기가 안 돼서 그렇지 조정선수권대회는 이미 상반기에 다 개최했거든요.
그래서 개최를 다 해서 이건 시비가 편성이 안 되어서, 이게 만약에 편성을 우리가 지금 다 안 했으면 시비가 다 되었을 건데 이번에는 지금 성립전예산으로 해서 추경에
○정희열 위원 책정을 하기 전에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올리는
○정희열 위원 책자를 만든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그 밑에 그러면 제가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국술 전국 선수권대회는 삭감이 된 이유는 대회를 주최 측에서 안 한다고 해서 삭감이 됐다고 하셨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계속 안 한다고 볼 수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아마 꼭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이게 대회기 때문에 올해는 사단법인 국술원에서 이건 바로 이번에 하는 대회거든요.
○정희열 위원 그런데 이게 올해 했다가 내년 안 했다가 이게 왜냐하면 결산자료 요청을 할 직원이나 그런 걸 하기가 힘들어서 안 하셨다고 하셨죠?
그건 그러면서 예를 들어서 이 단체에서 하기 싫어서 올해는 안 하겠다 반납했다가 다시 또 내년에 하겠다 당초예산 올렸다가 이건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고요.
일단 설명만 들어주십시오.
다 같이 할게요.
제가 질문이 계속 더 많아서, 그리고 지금 금관가야배 전국 남ㆍ여 배구대회가 갑자기 추경에 5000만 원이 올라왔다 그죠?
이게 기획예산과에 원래 처음에 올린 건 제가 알기로는 7000만 원 이상, 7000~8000만 원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 깎였어요.
5000만 원으로 책정이 된 것 같고 그다음에 김해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얼마 전에, 약 한 달 전에 대회 했죠?
과장님 기억 나시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협회장기 대회를 했었습니다.
○정희열 위원 협회장기 대회인데 김해시장배 대회를 추경에 급하게, 킥복싱 선수들이 김해에 뭘 그렇게 협조적으로 해주신다고 이렇게 또다시 김해시장배 대회를 추경에 예산을 잡아서 해야 하는지 김해시 예산이 엄청 많나 보죠?
지금 다른 예산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데 저는 이게 또 궁금하니까 답변 한번 일괄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일단 체육지원과 입장에서는 위원님 저희가 대회를 시장기배 대회든 협회장기 대회든 그다음에 전국대회든 이런 걸 유치를 많이 해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해야 할 역할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다음에 배구대회는 당초예산에도 올렸다가 지금 시기가 하반기이니 그때 아마 편성이 안 되었고 해서 지금 추경에 다시 올라간 경우고요.
그리고 저희도 이 종목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지금 적극적으로 전국대회를 아니면 시장기배 대회를 유치하려고 노력하면 저희도 이 대회만 포커스를 해서 하는 건 아니고요.
다른 대회들도 어쨌든 조금 더 많이 유치하고 많이 지원을 해서 결국에는 해당 종목의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가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취지입니다.
○정희열 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게 배구대회가 7000만 원 기획예산으로 올렸는데 5000만 원으로 줄이면 2000만 원의 차액에 대해서 규모가 줄어들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저는 내년 당초예산에 차라리 올리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그러면 7000만 원 올리는 게 차라리 기획예산과에서 반영을 해서 그것 또한 과장님의 능력인 것 같은데, 이건 그렇다 치고 그러면 킥복싱대회는 올해 치렀는데 또 명칭만 바뀌어서 또 하신다고요?
이것 맞습니까?
1년에 경기를 그 단체에서 무슨 배든 어떻게든 2번의 경기를 하는 게 맞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저희가 협회장기 대회가 정회원이 지금 46개 정도 있는데 그게 지금 종목단체 여건에 맞춰서 안 되어서 하는 데는 알 수가 없지만 저희가 올해 협회장기 대회는 한 40개 정도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협회장기 대회가 40개고 그다음에 또 같은 종목에 시장기배 대회가 한 11개 정도 예정을 하고 있고요.
또 뭐 같이 중복을 해서 전국대회도 한 14개 정도 유치를 하고 있어서 이게 지금 협회장기는 조금 규모가 작게 대회를 하고 시장기배 대회는 우리 지역에서의 시장기 아니면 전국 아니면 경남권 이래서 조금 더 규모를 크게 해서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다른 종목에도 협회장기, 시장기배 각각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과장님 말씀을 제가 보니까 저는 사실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잘 안 되는데 과장님 저는 협회장배나 시장배나 1년에 이렇게 큰 행사를 단체에서 2개를 하는 건 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없는데 그게 지금 2번을 꼭 추경에 예산을 넣어서 해야 하는지 사실은 궁금하고 지금 무엇보다 김해에 다른, 예를 들어서 작년에 했던 재난에 대해서도 지금 긴급한 자금이 들어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게 할 수도 있지만 추경에, 제가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고 추경에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지 그걸 여쭙고 싶습니다.
자, 이것 참고하시고요.
또 넘어가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477페이지 그 밑에 보면 우리 재단법인 김해FC 출연금 또 금액이 4억 5700만 원 정도 지금 증액을 하려고 잡아놓으셨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과장님 이게 앞에 우리 김해FC 법인화되면서 홈페이지 구축하면서 저희가 1500만 원 그리고 그 앞에 출연금 기본재산 해서 당초예산에 23억입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21억은 올해 첫 우리가 출범을 하면서 11억은 체육지원과에서 3월까지 집행했고요.
이제 4월까지는 정식출범을 하면서 저쪽에서 출연하고 거고 전체 본다면 34억입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과장님 김해FC가 우리가 법인화되면서 지금 K3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K2 승장과정에서 많이 지원하게 되는데 이게 걱정이 되는 게 K2가 되면 더 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그죠?
그리고 K2가 지금 경남FC가 제가 K2로 얘기를 들었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가 비등하게 되는데 K2 됨으로써 이 예산이 자꾸 연간 출연금이나 이렇게 계속적으로 더 많은 금액이 들어갈 건데 우리 김해시에 예를 들어서 도움이 되거나 안 그러면 우승을 해서 성적이나 이렇게 좋은 결과가 되면 되는데 지금 아직 K3에서 K2 가는 과정에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이런 출연금을 계속 추경에 올려서 지출되는 게 맞나 저는 의심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요.
설명하려면 제가 너무 깁니다.
지금 질의가 너무 많아서 그럼 제가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많은데 다른 분들도 질의를 하셔야 하니까.
과장님 김해 엘리트체육 육성에 대해서 앞전에 우리가 태권도단, 볼링단, 검도단, 복싱단 전체 우리가 15% 예산 삭감을 해서 예산책정을 한 부분은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희열 위원 15% 감액을 했는데 지금 태권도단은 역으로 19% 증액 그다음에 볼링단은 19%, 검도단은 24%, 복싱단은 14%를 돌렸습니다.
지금 추경에 올린 예산을 보시면 맞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정희열 위원 이 근거자료가 하나도 안 들어왔고 사전에 설명도 없이 올리셨고 그 밑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제가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엘리트체육 육성에서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김해시청어린이집 이 2개가 엘리트체육 육성에 해당이 제가 봤을 때는 안 됩니다. 맞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건 전체적으로 분류가 조금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것 시행을 잘 추진하겠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조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희열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 드린 것 다시 꼼꼼하게 챙기면서, 예를 들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 올릴 때도 조금 고민도 해보시고 또 우리 팀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새로 오셨는데 조금 고민을 많이 하셔서 해야 하겠다는 말씀을, 다른 위원님들 또 질의하셔야 하니까 질의는 이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정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팔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팔도 위원 과장님 부서 중에 제일 골치 아픈 부서가 체육 그거인데 이것 왜 그러냐면 이건 항목이 늘 수도 있고 또 장애인 이런 여러 가지 이걸 다 챙기려고 하면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그런 부서고 이런데 과장님 참 수고 많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길에서 만나면 거기 종사하시는 분들이"위원님 우리 이것 조금만 더 증액해 주이소."이런 소리도, 우리 위원들도 많이 들을 겁니다.
"예, 예."대답은 해야지 안 하면 또 뚜드려 맞을까 싶어서 그래서 좌우간 생활체육대회 참가가 이게 너무 많이, 사실 4억에서 4억 6200만 원 이게 이래, 사실은 증감률이 한 40% 올랐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합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건 위원님 이제 한 종목만 그런 게 아니고요.
생활체육대회 참여를 하기 위한 제수당하고 그다음에 장애인체육대회 인건비하고 이런 게 다 포함이 되니 조금 전체적으로 오른 부분이 많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지적사항처럼 체육이 사실은 뭐 정답이 있는 이런 일이 아니라서 생활체육이나 엘리트체육이나 체육시설이나 이런 게 수요가 너무 많아서 저희가 당초예산도 늘 잘 편성을 해야 할 이런 책임이 다 있고요.
그럼에도 또 부족한 건 추경에 추가 편성하고 있는데 저희 당초예산에 잘 편성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리고 경남생활체육축전 여기에도 보면 증액이 5800만 원 정도 이렇게 됐는데 이게 교통, 숙박, 보험, 단가, 장비, 유니폼 어느 항목에서 이렇게 돈이 비중이 되어 있는지 설명해 주이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님 사전설명 자료에도 있는데요.
기존에 이제 피복이나 훈련비나 숙박 관련해서는 전부 다 기존에 있는 예산이고요.
그래서 당초에 1억 2000이고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 편성한 건 참가선수 교통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번 이게 요청을 하기도 하는데 전체적인 체육이 분야가 늘다 보니 이게 체육선수들 우리 참가비, 교통비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어쨌든 생활체육이 지역에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선수단에게 최소한, 이게 뭐 그렇다고 차량 임차료가 따로 있거나 이런 건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교통비하고, 전부 다 우리 참가 규모가 한 700명 정도 되는데 3만 원,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편성을 했고요.
그리고 전무이사 활동비, 이게 우리가 체육대회가 31개 종목이 나가는데 전종목이 하는데 전무이사님이 어쨌든 시작부터 하면 선수단 구성을 하고 대회 경기장 준비를 하고 하려면 전무이사님들의 역할이 아주 큽니다.
그래서 생활체육대축전에 첫 시작을 하면서 끝나는 무렵까지 해서 한 4개월 정도는 활동보조비를 조금 지원을 해주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오랜 체육인들의 염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래 이것 또 보면, 과장님 말 잘 들었고요.
장애인체육계 우리 사무국 인건비하고 후생복리비 이런 부분이 좀 증액이 많이 됐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조팔도 위원 이게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은 아까 기술적으로 좀 안 해주려고 하는 것보다도 당초예산에 넓게 생각을 해서 이래 하는 게 참 좋은데 인건비하고 후생복리비 같은 걸, 공무원들도 지금 사실은 추경 예산안에 안 올리는데 그런, 아까도 제가 이야기했지만 중요한 우리 예산 들어갈 데가 엄청시리 많은데 후생복리비 같은 이런 걸 갖다가 추경에 올린다는 건 우리 위원들도 올려주고 욕 들어 먹을 확률이 많습니다.
내가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당초예산 같으면 내가 어떻게 위원장한테라도 이야기해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좌우간 이런 부분이 너무 지금 과다하게 많이 예산이 올라와서 지금 그런데 사무국 인건비하고 뭐 이런 건 줘야 하지만 앞으로 이런 건 기술적으로 딱 해서 착착착 나눠서 위원들한테 지적 안 받도록 해서 그렇게 하는 게 기술이지 이렇게 한몫에 새리 다 올려서 이래 놓으면 다른 부서에는 느그 체육계 거기는 그래 해주는데 우리 가야문화 거기는 느그 매일 다 깎고 부서도 하지 말라 하고 이런 이야기 억수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 좀 기술 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제가 생각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그리고 축구단 아까 부위원장 말씀했습니다만 이것도 우리 지금 증감이 4억 3000 한 5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증감률이 한 13% 정도 엄청시리, 그런데 우리 김해시 축구선수들은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지만 평소 때는 축구선수가 어디 숨어 있는지 테레비에도 한 번 안 나오고 이런 일이 공고하게, 우리 시민들이 축구선수단이 있는지 없는지 그 38억 들여서 이래 있는 줄 잘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갖다가 들여서, 일부 우리가 체육에 조금 관심이 있는 분만 알지 어떻게 어디서 운동을 하고 어디서 경기하는지, 해도 맨날 파주 같은 데 가서 지고 오고 하니까 우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니까 재단법인 FC 이 부분도 출연금이 우리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증액이 이렇게 많이 올라서 내가 체육계 전에 보니까 축구단 거기 조금 호화로운, 내가 8대 때 지적을 한번 했어요.
호텔도 좋은 데 자야 하고 뭐 오만소리가 다 들어서 요새는 또 예산이 없을 때는 아껴서 조금 힘들더라도 하고 1등 하고 2등 하고 막 이래 김해가 알려지고 이러면 우리가 돈 그것 누가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김해가 엄청시리 그걸로 인해서 상승효과가 올라가는데 지금은 시민들이 축구단이 뭐 하는지 어디 잠자는지 돈을 한 38억 들여서 재단법인하고 20하고 한 50억이 넘게 이래 들어가는 돈을 갖다가 이렇게 알면 억수로 시민들이 조금 의아하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과장님하고 국장님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이게 옛날부터 그렇게 해 오니까 이런 부분도 앞으로 우리 국장님 새로 총무과에 계시다가 이래 와서 이제 이것 계산 잘 돼서 이런 부분도 조금 수선을 한번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축구단 그런 사람들이 참 우리시를 위해서 뛰어주는 이런 건 억수로 높이 평가를 합니다.
주기 아까워서 그런 게 아니라 한 번에 이렇게 추경에 올릴만한 그런 예산이 되는가 싶어서 의아해서, 지금 이것 아니라도 우리 도시건설에 구석구석에 상하수도 공사하고 엄청시리 할 일이 너무 많을 건데 여기에 우리가 다 뺏겨 버리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 돼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과장님 오늘 제 이야기하는 게 뭐 틀리면 틀리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안 그렇습니다.
○조팔도 위원 맞으면 맞고 염려가 돼서 말씀 이렇게 드립니다.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위원님 제가 잠깐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조팔도 위원 예.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아무래도 예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께서 참 걱정을 많이 하시고 우려하시는 분들은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시청축구단이 또 이렇게 어디서 경기하고 어디서 훈련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홍보가 많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지금 1년에 보통 보면 한 30경기 정도 치르는데 반 정도가 지금 원정을 가고 반은 홈에서 하고 있습니다.
홈이라고 하면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지금 한 달에 보통 두 게임 내지 세 게임을 홈게임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나름대로 SNS를 통해서 이제 홍보는 하고 있는데 보통 관중들이 오시는 분들이 한 1,000명에서 조금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홍보를 많이 해서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위원님께서 아시겠지만 예산 편성하는 부분이, 특히 인건비 같은 경우는 매월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1년 걸 한꺼번에 잡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추후에 뭐 하반기 걸 조금 놔뒀다가, 옛날에 일례로 공무원 월급 줄 때도 아마 그 부분은 몇 개월 정도 빼놓고 준 적도 있었거든요.
아마 그런 부분의 부족 부분을 추경을 통해서 조금 확보하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잘 챙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그리고 과장님 혹시 우리 상임위에 위원장님하고 의논해서 중요한, 조금 이름 있는 선수단하고 게임할 적에 우리 상임위라도 거기 한번 초청을 해서 우리가 관람을 해서 정말로 우리가 한번 보고 이렇게 해야 가서 우리 상임위에서 보고 이건 우리가 지원을 해줘도 안 아깝다, 질 때 지더라도 얼마나 김해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지 그 부분도 한번 고려를 해서 우리 위원장님하고 의논해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7월 26일 지금 예정이 되어 있는데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안 그래도 그것 위원장님하고 또 그런 이야기를 한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홈경기할 때 우리 사회 상임위 위원님들 초대해서
○조팔도 위원 100%는 다 못 와도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희가 보여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팔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정헌 조팔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위원님께서 많은 질문도 하시긴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은 제가 또 지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과장님께 몇 번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477페이지에 2025년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 해서 성립전예산으로 1000만 원, 교통비라고 하셨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박은희 위원 요청하셨는데 어쨌든 김해에 이제 숲길 마라톤과 유일하게 지금 아름누리길 마라톤대회 2경기가 있는데 어쨌든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가 전국에서 마라톤코스가 굉장히 아름답고 전국 마라토너들이 많이 선호하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번에 한 4,000명 모집했는데 3,700명 정도 참석한 건 알고 있고 그래서 정말로 사실은 김해의 시민보다도 전국에 지금 참가자들이 한 6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박은희 위원 그래서 체육지원과에서 마라톤대회를 통해서 김해를 조금 알릴 수 있는, 조금 확장할 수 있는 충분히 이제는 거의 역할들을 할 수 있는 어떤 마라톤대회이기 때문에 밀양, 양산, 합천 뭐 거기는 지금 10,000명 이상 전국에서 매니아들이 오고 있고 한데 어쨌든 김해 숲길이라는 그런 어떤 특이성이 있어서 임도확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건 내년 당초예산 반영할 때든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하셔서 마라톤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김해를 알리고 잠깐 하루라도 정주하고 김해를 알고 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님 저희가 많이 함께 의논했었는데요.
내년도 사업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조금 더 잘 챙겨보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예. 그리고 478페이지 학교체육지원에서 학교운동부 신명초등학교 수영부, 주촌초등학교 육상부해서 각각 500만 원씩 편성을 했는데 이건 사실 늦은 감이 있지만 잘 편성을 해서 어쨌든 초등학교 때부터 이제 김해의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역할들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의 관심 고맙습니다.
○박은희 위원 또 한 가지 그 밑에 보면 격년제로 있는 김해시민체육대회가 이게 조금 증액이 됐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박은희 위원 7000만 원인데 한 2000만 원 증액됐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7억입니다.
○박은희 위원 예. 이건 어떻게 지금 추진하시고 계십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저희가 이번에 10월 25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민체육대회가 22년도에 개최하고 이제 이번 연도에 처음 또 개최할 예정으로 있고요.
저희가 하면 3만 이상 있는 읍면동 그다음에 3만 미만 읍면동끼리 이제 2개분을 나누어서 지금 그렇게 운영하고요.
아마 22년도 당시보다 예산은 조금 증원되었는데 이제 시민체육대회이기 때문에 이게 우리 생활체육의 잔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가 그런 포맷으로 또 준비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우리 종합운동장은 결국 우리 시민들의 것이기 때문에 종합운동장에서 우리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서 종합운동장의 이런 부분들을 조금 느껴볼 수 있는 이런 체험을 통해서 하고 그다음에 그 이전에는 사실 뭐 밥도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우리 잔치인 만큼 읍면동별로 부스를 만들어서 그에 대한 여건도 조금 더 만들고요.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안전에 대한 부분, 이제 그런 부분들을 보완하니 예산이 22년도 대비해서 조금 증원이 된 겁니다.
○박은희 위원 얼마 정도 증원됐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한 900만 원 정도, 9000만 원이지요.
○박은희 위원 9000만 원 정도 증액이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22년에 6억 1000이었거든요.
○박은희 위원 어쨌든 김해시민을 위한 것이고 19개 읍면동 주민들이 하는 부분인데 이번에 또 제가 건의드렸듯이 김해의 메인스타디움, 김해운동장에서 함께 체육대회를 하고 메인스타디움 주변에 있는 광장 그런 공간도 최대한 많이 활용을 해서 김해시민체육대회와 더불어서 김해시민들이 한번 강성문화도 즐길 수 있는 그런, 만약에 이제 통과가 된다면 그런 방향성을 조금 설정해 주시고 이후에 우리 사회산업위원회와 적극적으로 의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마지막으로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서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청어린이집이 각각 지금 5000만 원씩 편성이 되었는데 이건 저도 이해가 안 되어서 왜 이렇게 편성이 되었고 왜 이 2기관이 선정이, 물론 예산이 반영 안 됐지만 왜 이 2개 기관으로 명시가 되어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자체가 요즘에는 이제 기온이라든지 폭염이라든지 폭설이라든지 이런 혹한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생활체육을 늘 장소와 상황에 따라서 구애받지 않고 추진하기 위한 이런 사업이고요.
그래서 기존에 저희가 한 학교 중심, 이전에는 초등학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학교 중심으로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한 7개소가 사전에 있는 건 6개소에는 다 초등학교에 있고요.
하나는 저희가 작년도에 개소한 신어시민체육관 그게 지금 설치가 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할 때는 전국 국공립에 시설이 노인시설이나 그다음에 유아시설이나 장애인시설에 그게 공모형태로 추진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문체부에 공모사업으로써 받고 신청을 전부 다 받아서 저희가 이번에 세 군데가 사실은 신청했었거든요.
그래서 노인종합복지관이 신청되었는데 그래서 문체부에서 최종 선정은 우선은 영유아시설부터 먼저 하고 그다음에 노인시설에서, 그래서 노인시설 중에서도 또 이제 동부노인종합복지관이 이렇게 되어서 2개가 그렇게 선정이 된 겁니다.
○박은희 위원 이미 그러면 이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었고 기관들도 이미 선정이 된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저희가 장소를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우리가 해당되는 장소별로 안내를 다 했었습니다.
신청을 다 하면 저희가 정부지원사업으로써 설치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세 군데가 신청되었고 우리 김해시 배정이 2개소기 때문에 그 두 군데가 된 겁니다.
○박은희 위원 그런데 시비가 이제 1700만 원씩 반영이 되고 한데 어쨌든 제가 그냥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 때는 정말 김해 관내에 체육시설, 체육운동기구가 부족한 부분이 많고 굳이 꼭 시청어린이집 이런 스포츠실을 보급해야 하나?
조금 그런 부분도 저는 있어서 이후에 조금 논의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이게 이제 시비가 좀 되게 많거나 하면 좀 부담이 되지만 기금이 50%고요.
그다음에 도비가 15% 이제 시비부담은 35%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게 생활체육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그게 이제 신어시민체육관에 가보면 VR 가상현실 게임인데 그게 이제 132억의 종목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우리 위원님들도 만약에 이제 시간을 이렇게 할애를 한다면 이제 우리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사실은 가장 이용을 많이 하십니다.
거기에 가보면 볼링 종목도 있고 농구도 있고 배구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골 만들어서 축구도 할 수도 있고 이렇게 있어서 거기에서 시원한 곳에서 생활체육을 체험하고 적극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박은희 위원 그렇다면 대상을 사실 물론 어린이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서부노인복지관도 있고 또 장애인복지관도 있고 한데 그런 대상 선정 당초에 대상을 이렇게 공모할 때 좀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심도 있는 고려가 돼야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도 안내도 다 하고 했었는데요.
다음번에는 이런 사업이 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안내를 해서 그 시설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를 더욱더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박은희 위원 이것 기관 변경은 안 됩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저건 거기에서 지금 문체부에서 지정을 해서, 확정을 해서 내려온 겁니다.
○박은희 위원 일단은 하여튼 이 부분 좀 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정은 마흔 개 정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대회, 협회장기 대회를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장 최정헌 시장기는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11개 정도요.
11개 대회
○위원장 최정헌 11개, 이게 제가 한번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협회장기든 시장기든 예산 지원하는 건 좋은데 김해시장기는 당연히 김해시에서 주최하는 것이니까 예산 지원하는 게 맞습니다.
협회장기는 말 그대로 협회장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협회장기 예산을 다 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걸 전부 다 김해시장기로 다 바꿔야 돼요.
중복해서 하는 기관도 있고 단체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단체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거든요.
그러니까 배구대회, 킥복싱대회 안 되니까 또 전국대회 한다고 올라오는 거라 체계가 없단 말이지 그리고 기관에서 운영하는 건 당연히 김해시에서 하니까 예산을 주는데 협회장기 대회하는데 우리가 예산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1년에 왜 한번 하는데 두 번씩, 세 번씩 또 다른데도 3번 주면 자기도 달라고 하죠?
배구 달라하면 배드민턴 달라고 하고 배드민턴 달라고 하면 탁구 달라고 할 것이고 그것도 추경에 예산 올리는 게 맞지 않다고 보고 한번 내년에 당초에 있을 때는 싹 정리를 한번 하이소.
시장기만 다 남기고 협회장기를 시장기로 다 돌리고 아니면 다 빠지라 하이소.
그게 맞아요.
체계가 없어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위원님 지적은 저희가 잘 이해를 해서 내년도에는 같이 고민을 해보기로 하고요.
일단 협회장기 대회가 저희가 올해 전체 사업비가 1억 3000 정도 있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그러니까 그걸 시장기로 돌리자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러면 이제 그 1억 3000 정도 하면 그게 협회장기 실제 대회를 지원을 하는 건 400, 300, 200, 100 우리가 4단계 정도 하는데 그정도밖에 지원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협회도 보면 우리가 협회장기 대회를 하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여력이 없거나 우리가 재원이 없는 데는 사실은 참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가 협회에서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서는 저희가 많이도 지원을 못하거든요.
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위원장 최정헌 그런데 협회장이라는 것은 단위 클럽 회장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 자기도 스폰서해가면서 협회장을 협회를 운영해 나가야지 김해시에 의존해서, 예산에 의존해서 하는 건 저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협회장들은 좀 필요한 부분 이득은 다 취하려고 하잖아요.
자기가 뭐 대회 나가면 내가 협회장이다 예를 들면 우리 위원들한테 와서 예산 좀 달라, 이건 사실 안 맞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러니까 그 협회장기 대회는 체육회에 저희가 전부 다 해서 체육회에서 전부 다 배정을 다 하는 거거든요.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런데 이제 그게 우리 위원님께서도 그 사안에 대해서 그런 지적을 해주시지만 우리가 종목별 단체 입장에서는 이제 협회 차원에서
○위원장 최정헌 그러니까 시장기로 바꾸면 됩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이게 위원님 시장기가 또 어떤 종목 단체에서는요.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듯이 협회장기는 지금 정회원 단체가 마흔여섯 개 있는 데 마흔 개 종목 단체에서 그러니까 6개 종목은 사실은 협회 내에 지불 능력이 안 되거나 아니면 기타 그런 사항이 있어서 6개 단체는 개최를 못하듯이 협회장기 대회는 그냥 우리끼리 하는 소규모 단체이다 보니 작은 행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종목 단체에서는 시장기배를 할 수 있는 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역량이 되는데가 그러다 보니 시장기배 대회는 지금 11개밖에 못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장기배 대회를 하려면 아무래도 규모적인 부분이나 이런 게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장기배 하더라도 시에서 예산이 천차만별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종목 단체에서 그런 부분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협회장님이 영향이 되어서 이제 후원금이나 본인이 스스로 자재를 출연해서 이렇게 하는 데도 있는데 협회장기 대회하고 시장기배 대회는 이제 엄연히 다른 대회라고 조금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저는 과장님하고 생각이 사실 좀 틀리거든요.
규모가 작든 크든 간에 회원들이 모여서 단합하고 운동하는 것이지 그것 시장기는 규모가 크고 협회장기는 규모가 작으니까 다른 못하는 데도 많다.
이런 논리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도 그걸 원하시지 않을 것이고요.
무슨 대회를 하든 간에 준비하고 노력해서 회원들끼리 단합하고 체육 운동하는 것이지 거기에 뭐 돈을 많이 주고 작게 주고 운영하고 못하고 이런 차이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을 하시니 그 부분은 저희가 심도 있게 논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그리고 상동 게이트볼장에 지금 에어컨 구입하는 예산 있지 않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예.
○위원장 최정헌 지금 7월 말인데 지금 추경에 올려서 언제 8월에 설치해서 이것 겨울에 틀 겁니까?
제가 이런 부분은 맨날 조금 아쉽습니다.
이걸 성립전예산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그걸 편성하든지 해서 시민들한테 빨리 여름 되기 전에 설치를 해야지 지금 설치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안 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부족함이 많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그러니까요.
지금 예결위 끝나고 회의 끝나고 본회의 끝나고 하면 7월 다 갑니다.
설치하는 사람 업체 선정해야 되고 8월 다 갑니다.
내년에 틀려고 하면 또 에어컨 안 되면 또 수리해야 됩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네요.
좀 잘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과장님 이것도 그러면 내년에 설치하면 되겠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아직까지 지금 이제 우리가 한 10월까지는 이게 덥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마음 같아서는 좀 더 설치를 일찍 할 수 있으면 좋지만 결국에는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되는 사항이니 추경에 확보해서 얼른 설치해서 그 이용하시는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예. 그리고 또 말 나온 김에 우리 국장님한테 건의 하나 드리면 상동게이트볼장은 체육지원과에서 관리하지만 우리 진영에 있는 금병게이트볼장은 공원녹지와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에어컨을 넣어달라고 작년, 재작년부터 얘기를 했는데 에어컨 시설을 설치할 수가 없다, 전기시설도 설치해야 되고 이렇게 공원과에서는 그렇게 답이 왔는데 체육지원과에서는 버젓이 예산이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다 같은 공무원인데 왜 틀린가 모르겠는데 이걸 뭐 예산과장도 하셨잖아요?
이런 걸 전 부서에다가 공문을 똑같이 보내서 신청하려면 신청해라, 다 같은 게이트볼장이고 시민이 이용하는 것인데 과가 다르다고 여기는 된다, 여기는 안 된다.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아마 그 부분이 지역별로 이렇게 공원 지역이라든지 그다음에 일반 자연녹지 지역이라든지 할 수 있는 지역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 최정헌 아니, 과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과가 달라서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그게 이제 시설 별로 보니까 과가 관리하는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아마 그게 공원 지역이 되다 보니까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기도 하고
○위원장 최정헌 아니, 뭐 김재용 과장님 능력이 출중해서 제가 예산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 계시니까 전 부서에 예산과 계셨다 아닙니까?
총무과 계시고 하시니까 부서 연락을 해서 일률적으로 게이트볼장에 에어컨 설치할 것도 전수조사를 해서 다 설치해 줘야지.
○교육체육국장 김재한 한 번 확인해 보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김재용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정헌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소관 질의답변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72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에 10시에 개회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