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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황현재 의원 제목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 지역 경로당 확대 실시 요청합니다
대수 제8대 회기 제220회 제1차 정례회
차수 1차 날짜 2019.06.03 월요일
질문 회의록 제8대 제220회 본회의 제1차 보기 질문 영상회의록 제8대 제220회 본회의 제1차 보기
황현재 의원 질문내용
먼저 발언하기 전에 선배ㆍ동료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6월은 제가 6월 13일 선거로 들어와서 1년이 되는 해입니다.
저의 공약들이 잘 추진되고 임기에 맞춰서 완료되고 결실도 맺고 이렇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하고 있는 저의 공약들이, TV에서 수상소감을 보면 숟가락 하나 얹었다고 이러는데 앞에 계시는 전 동료의원님들 그리고 현직에 계신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제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씩 이루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5분 자유발언을 하게 된 계기를 맞아서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시장님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55만 김해시민 여러분, 김형수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허성곤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내외동 지역구 황현재 의원입니다.
국제연합이 정한 바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는 사회를 고령화사회,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1% 이상이면 초고령화사회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1%를 차지해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으며 통계청은 2020년경이면 노인인구의 비율이 14%를 넘어서서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시 또한 2019년 4월 말 현재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0.24%를 차지하는 고령사회입니다.
고령사회는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되면서 평균수명이 늘어나서 생기는 선진국형 사회라고 하지만 많은 문제점을 가져올 수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노인문제는 빈곤, 질병, 고독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의 경우 고령사회로 변하는 데에 상당 기간이 소요되어 그에 대한 준비도 체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성장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고령화가 이루어져 고령사회에 대한 대책 마련이 미흡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 이에 대해 최선을 다해 대책 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중증어르신을 대상으로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노인돌봄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한정된 재원으로 등급별로 지원을 하다 보니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청소, 가사, 말벗 등 노인 분들의 가정돌보미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삶을 보장해 주어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귀감이 되는 좋은 서비스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마을의 경로당이나 노인정 등 노인들의 집합공간이 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자체 취사, 청소 등 가사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의원은 제안합니다.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가 개인 돌봄서비스에서 경로당, 노인정 등 노인들의 집합공간에도 돌봄서비스를 실시하여 일주일에 1~2회 정도의 청소, 취사, 놀이 등의 생활개선 도우미 역할을 해주신다면 우리시는 노인이 행복한 살기 좋은 김해가 될 것이며 직장 때문에 타 지역에 거주하는 자녀분들도 행정에서 부모님을 돌봐주신다면 안심할 수 있고 우리시 복지행정에 대한 신뢰도는 향상될 것입니다.
노인 분들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허성곤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한번 더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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